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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찬란한 도시를 수놓을 BGM을 찾습니다.
인천시, 찬란한 도시를 수놓을 BGM을 찾습니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8월 22일까지 ‘제1회 인천시민창작가요축제’참가곡과 참여 가수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을 널리 알리고 뮤지션의 독창적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인천시민창작가요축제은‘찬란한 도시를 수놓는 BGM’이라는 주제로“1호선”,“연안부두”와 같이 쉽게 따라 부르고 공감할 수 있는 도시 속 일상과 사랑 이야기를 다룬 순수 창작곡을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곡은 기존에 발표되지 않은 순수 창작곡으로 장르 불문,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인천과 관련된 노래나 인천 출신 또는 거주 뮤지션에게는 가점이 부여된다.
작곡, 싱어송라이터, 가창 세 부분으로 나뉘어 접수하며 가창 부문은 자신의 가창 실력을 알 수 있는 커버곡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수상자에게는 분야별로 소정의 곡·가창 비용을 제공하고 음원·음반·영상도 제작하게 되며 주관사에서 진행하는 페스티벌 무대와 라디오·유튜브 채널 출연 등 다양한 활동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공모 신청은 7월 5일부터 8월 22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개인 SNS 또는 유튜브 계정에 직접 창작곡이나 커버곡 연주 영상을 #인천시티팝이란 태그와 함께 업로드 후 구글폼으로 신청서를 작성, 응모한 음원과 가사를 첨부하면 신청 완료된다.
이번 창작제 관련 소식은 인천시티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서상호 시 문화예술과장은“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제1회 인천시민창작가요축제을 통해 재능 넘치고 톡톡 튀는 뮤지션과 독창적면서도 대중적인 음악이 많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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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세먼지 저감위해 아스콘제조업체와‘맞손’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9일 서구 검단산업단지내 아스콘제조업 환경개선을 위해 수도권대기환경청, 서구청,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 및 11개 아스콘 제조업체와 ‘서구 검단산단내 아스콘제조업 환경개선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지난 4월 환경부‘소규모 사업장 광역단위 대기개선 지원 시범사업’으로 선정된‘서구 검단산단내 아스콘제조업 환경개선’사업의 추진성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서구 검단산업단지내 소재한 11개소 아스콘사업장을 대상으로 2022년까지 6,480백만원을 투입해 진단-지원-사후관리가 연계된 맞춤형 시설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에서 인천시는 사업예산을 적기에 지원하며 사업장들의 대기 자가 측정 주기를 완화하고 교육자료 제공 등 인센티브 방안 마련을 노력하고 서구와 함께 대기 및 악취오염물질을 모니터링해 방지시설의 정상운영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데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예산을 지원하고 참여 사업장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등을 인천시와 함께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인천녹색환경지원센터는 전문가를 통한 사업장별 맞춤형 기술을 지원하고 아스콘제조업 사업장은 환경개선을 위한 투자와 협조에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4개의 기관과 11개 사업장은 상호 협력을 통해 사업성과를 높이고 원활한 추진을 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인천시는 2019년부터‘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산업 단지 내 중소기업의 노후된 대기방지시설을 개선하는데 369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유훈수 시 환경국장은“전국에서 유래가 없는 아스콘사업장 밀집지역으로 고통 받았던 지역 주민들이 이번 사업으로 고통에서 해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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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정신건강·자살예방 위해 인천지역 관계기관 협업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청년들의 정신건강과 자살예방을 위해 인천지역 관계기관들이 협업해 자가관리 지원, 정보 제공, 캠페인 운영 등에 적극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7월 9일 인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인천광역자살예방센터가 KT&G 상상univ, 청년창업지원센터,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 등 청년 관련 기관 3곳과 청년 정신건강·자살예방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해당 기관들은 지역 내 청년을 대상으로 코로나우울 등 심리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게 된다.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가 지난 3월 실시한 COVID-19 국민정신건강실태조사에 따르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장기화로 인한 불안, 우울, 자살생각 등 정신건강 문제가 심화됐으며 전체 연령층에 비해 20~30대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는 청년층의 정신건강과 자살예방에 관계기관들의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인천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인천광역시자살예방센터가 중심이 되어 청년 유관기관 3곳과 협업하도록 했다.
시와 협업 기관들은 앞으로 관내 청년들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자가관리 지원·고위험군 발굴, 정신건강·자살예방 정보제공, 코로나19 우울 극복 ‘청년 블루밍’캠페인·‘청년 생명사랑’캠페인 운영 등의 활동을 벌이게 된다.
특히 코로나19 우울 극복 ‘청년 블루밍’캠페인을 통해 청년 스스로 마음을 위로하고 응원 메시지로 희망을 전달해 사회적 관계 형성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청년 생명사랑’캠페인 역시 생명의 소중함을 전파하고 전 세대가 청년을 응원하고 서로 연결돼 있음을 느끼도록 유기적 분위기를 형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완근 시 건강체육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청년들이 코로나 우울 및 취업 등으로 느끼는 정신건강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사회적 안전망이 보다 강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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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해 수산자원 조성위해 한·중 공동 치어방류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서해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7월 9일 인천광역시 중구 왕산마리나항에서 한·중 공동 어린물고기 방류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중 어업공동위원회 한국측 위원장인 김준석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과 덩츙 주한중국대사관 총영사, 박영길 인천시 해양항공국장, 박정숙 인천시의회 의원 등 관계자 및 어업인이 참석했다.
한·중 공동 치어방류 행사는 서해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2018년부터 매년 한·중 교대로 열리고 있으며 기념행사가 끝난 뒤에는 왕산마리나항 인근에서 참조기를 기념 방류했다.
여기에 사용된 어린 물고기는 한·중 공동방류의 취지에 맞도록 양국의 연안과 서해 전역에 걸쳐서 서식하면서 경제적 가치가 높은 참조기 30만미로 인천광역시 수산자원연구소에서 직접 부화를 해서 생산한 것이다.
박영길 시 해양항공국장은 이번 한·중 공동 어린물고기 방류행사로 서해 조업질서를 더욱 안정시켜 나가는 한편 수산자원조성 및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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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시민과 함께한 30년, 새로운 100년 다짐
인천광역시의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가 시민과 함께한 30년간의 풀뿌리 지방자치를 거울삼아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100년도 시민들과 같이 달려갈 것을 다짐했다.
인천시의회는 8일 시의회 본관 중앙홀에서 ‘함께한 30년. 새로운 100년’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인천광역시의회 개원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지난 30년간의 인천시의회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100년을 위한 의회의 역할을 다짐하고자 마련된 이날 기념식에는 역대의장, 국회의원, 시장, 교육감, 군·구의회 의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시의원 중창단의 축하공연, 기념영상 상영, 역대의장 공로패 전달, 우수의정대상 시상, 기념사, 축사 등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인천시의회가 개원한 지난 1991년 7월 8일 이후부터 30년간 걸어온 발자취를 한눈에 볼 수 있었던 10분 분량의 ‘개원 30주년 기념 영상’은 이날 행사에 참석한 역대의장은 물론 현직 시·군·구의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역대 의장 대표로 나선 제5대 전반기 박창규 전 의장은 “지난 30년간의 지방의회는 인천의 역사와 같이 했다”며 “이 역사와 같이 하고 있는 제8대 인천시의원들은 그만큼 책임이 무거울 것이다.
새로운 100년을 시민과 함께하겠다는 의원들답게 앞으로도 시민들과 소통하며 의정활동을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신은호 의장은 “지난 30년이 지방자치의 기틀을 마련하는 시간이었다면 새롭게 맞이할 100년은 지방자치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끊임없는 도전과 응전을 통해 얻어낸 지방자치의 진정한 부활과 실질적인 지방분권을 위해 시민여러분과 함께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그는 “인천이 이뤄낸 눈부신 성장과 변화에는 언제나 자랑스러운 우리 인천이, 그리고 위대한 인천시민들이 있었다”며 “지난 30년 세월과 같이 시민여러분이 불러주시는 곳이라면 그곳이 어디든 우리 의원들은 마다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인천시의회 개원 30주년을 함께하기 위해 자리한 박남춘 시장도 “지방자치가 없이는 민주주의도 없다”며 “지난 30년 동안 인천시민들과 함께 지방자치를 펼치며 풀뿌리 민주주의를 이룩해 온 인천시의회에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인천시의회는 기념식에 앞서 지난 6일 인천시의회 30년 성과와 발전방향에 대한 세미나도 개최해 올바른 지방자치, 지방의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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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원방역 강화위해 집중점검 및 학원종사자 백신접종 요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학기 전면등교을 위한 단계적 이행방안의 일환으로 관내 학원 등에 대한 방역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우선 학원 밀집도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는 방학기간에 집중방역 점검을 진행한다.
지난 7월 1일부터 6주간 ‘취약분야 방역주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개학을 전후한 3주간은 ‘학원집중방역주간’으로 정하고 보통교과 및 입시컨설팅 학원 등 2,778개소에 대한 철저한 방역점검에 나선다.
또한 7월 8일부터 7월 14일까지는 교육지원청, 군·구와 함께하는 정부 합동 점검이 계획되어 있다.
인천광역시 관내 학원 및 교습소 등 학원종사자 18,380명에 대해 선제적 PCR 전수검사도 주기적으로 계속 실시한다.
최근 인천에서 학생 감염자가 집단 발생해 학원 내에서의 전파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방학과 개학 전에 학원 종사자들이 선제적으로 PCR 검사를 받도록 권고했으며 인천학원연합회와 학원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학원종사자에 대한 안전을 확보하고 학원에서의 감염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인천시에 우선적으로 학원 종사자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요청했으며 현재 교육청에서 백신 접종 대상자를 파악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번 1차 추경에 확보한 예산으로 5,500여개의 학원·교습소에 추가 방역물품을 배부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방학기간 중 코로나 19가 확산되면 2학기 전면등교는 불가능하다”며 “인천 학원 종사자의 주기적인 PCR 검사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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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디딤 더하기’ 온라인 특강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디딤 더하기’ 온라인 특강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오는 7월 27일부터 7월 30일까지 ‘디딤 더하기’ 온라인 특강을 운영한다.
‘디딤 더하기’는 마을문화교육활동가 양성가 과정으로 동네 배움터에서 경력단절 여성이 재능을 나누며 재기의 꿈을 펼치는 프로젝트인 ‘디딤’을 확대한 프로그램이다.
수업은 코바늘로 카드지갑을 만드는 ‘뜨락 손으로 뜨는 즐거움’, ‘명심보감과 함께하는 부채 글쓰기’, 독서토론과 글쓰기 나눔 ‘아줌마 여성주의 북클럽’ 총 3강좌 로 운영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디딤 1기’ 활동가가 오프라인에 이어 온라인 수업으로 다각적 교육 환경에 적응해 전문적인 활동가로서의 역량이 더하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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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시민 참여로 내실을 다진다.
인천시교육청, 시민 참여로 내실을 다진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7일 ‘인천광역시교육청, 시민·노동·인권교육과 환경교육, 어떻게 활성화할 것인가’를 주제로 시민정책자문단 네 번째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자문위원들은 “도성훈 교육감 취임 이후 인천시교육청의 시민·노동·인권교육과 환경교육 정책은 타시도 교육청에서 배워야 할 만큼 모범사례로 인정받고 있다”며 “ 지금의 정책 기조를 유지하면서 세밀하게 보완한다면 동아시아를 통해 세계로 나가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환경교육분과 자문위원인 가톨릭환경연대 이상근 공동대표는 “시교육청이 솔선수범해 1회 용품-음식물 쓰레기-자원 낭비가 없는 3무 청사 운동을 벌이는 것이 인상 깊다”며 “구축된 민·관·산·학 거버넌스를 통해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환경교육 진흥 조례’ 개정과 ‘환경 교육도시 인천 선언’을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시민·노동·인권교육 자문위원들은 “도성훈 교육감 취임 이후 시민·노동·인권교육이 17개 시도교육청 중 최고 수준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점을 칭찬하고 싶다”며 “학교 밖 청소년, 장애인 인권, 성인권, 특성화 고교생 노동인권 등의 영역에서 세밀함을 더하는 것과 마을공동체와의 협업 교육프로그램 운영 확대”를 제안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교육이 준비하고 있는 미래교육은 ‘학생 맞춤형 교육’에 있다”며 “학생 개개인의 삶에 가장 적합한 교육을 하기 위해 제도, 시설, 인력 등을 갖추고 실행하는 일에 전력을 다했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의 학생들이 현재의 삶 속에서 생태, 인권, 평화, 노동의 가치를 체득해 미래에 동아시아와 세계를 누비며 살아가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정책자문단 위원들의 협력과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교육 시민정책자문단은 진로·진학·직업교육, 학생 안전·건강, 유·초·중등교육, 체육교육, 환경교육, 시민·노동·인권교육 등 8개 분과 106명의 인천지역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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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제103회 여름 독서교실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제103회 여름 독서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어린이들의 즐거운 독서경험과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을 위해 초등학교 3, 4학년 40명을 대상으로 8월 9일부터 8월 11일까지 3일 동안 ‘제103회 여름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여름 독서교실에서는 ‘모여라 도서관 역사탐험대’를 주제로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추어 조선의 문화와 역사를 알아보는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초등학교 3학년 대상 ‘조선시대 10살은 어떻게 살았을까?’는 조선 서민의 생활 조선의 설날 서민문화의 꽃 탈놀이 등 책과 독후활동을 통해 조선시대 사람들의 생활과 문화를 간접적으로 체험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초등학교 4학년 대상 ‘우리 역사 들여다보기: 조선을 거닐다’는 나라 이름을 왜 조선이라고 했을까? 조선을 대표하는 왕은 누구일까? 어디까지 알고 있니? 우리 궁궐 등 조선의 왕과 궁궐에 대한 이야기를 알아본 후 관련 독서활동으로 마무리한다.
화도진도서관은 이번 독서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책과 관련한 독서활동을 하며 자연스럽게 우리 역사에 대한 친근함과 흥미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여름 독서교실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참가 신청은 7월 9일부터 화도진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개별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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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코로나19 심리방역 일상회복 프로그램 ‘일상의 위로’ 실시
인천시교육청, 코로나19 심리방역 일상회복 프로그램 ‘일상의 위로’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5월 13일부터 7월 8일까지 관내 중·고등학생 중 코로나19로 부정적 정서를 경험하는 학생 및 학교폭력 피해·피해우려 학생을 대상으로 일상회복 프로그램 ‘일상의 위로’를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심리적 체험을 도모하기 위해 원예치료, 마크라메 공예 등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코로나19 및 학교폭력 피해로 부정적 정서를 경험한 학생들의 긴장감과 압박감을 줄이고 정서를 환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호석 학교생활교육과장은 “일상회복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 및 학교폭력 피해로 우울, 무기력 등 부정적 정서를 경험하는 학생들이 심리·정서적 안정을 도모해 긍정적 일상을 회복하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을 주관한 인천광역시교육청 위센터는 2학기에도 코로나19 및 학교폭력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긍정적 일상을 회복하기 위한 심리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1-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