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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대입전형 분석을 위한 수도권 주요 대학 입학처별 간담회
인천시교육청, 대입전형 분석을 위한 수도권 주요 대학 입학처별 간담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6월 11일부터 7월 3일까지 고려대, 서울대, 연세대 등 수도권 소재 14개 주요 대학 입학처와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요 대학 간담회는 인천 진로진학지원단 대입지원전략팀에서 준비한 사전질의서를 활용해서 대학 입학처 담당자와 질의응답식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대학별 전년도 입시결과, 2022학년도 수시·정시모집 관련 세부정보, 2023 신입학전형계획 등에 관한 정보를 공유했으며 간담회 주요 내용은 자료집으로 제작되어 7월 중 관내 고등학교에 배포될 예정이다.
이덕한 중등교육과 장학관은 “고3 진학담당교사들에게 대입전형의 이해와 세부정보를 정확히 안내하고자 이번 간담회를 기획했다”며 “코로나 이후 두 번째 맞는 대입에서 인천의 고교 교사들이 정확한 진학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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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중등 우수 수업 자료 발굴 및 나눔을 위한 ‘살아숨쉬는 수업 플랫폼’ 개설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5일 중·고등학교의 우수한 수업 자료가 탑재된 ‘살아숨쉬는 수업 플랫폼’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수업 플랫폼에는 34개 블렌디드 수업 자료나눔 실천학교와 61개 블렌디드 수업 연구팀에서 개발한 900여 종의 중·고등학교 수업 자료들이 탑재되어 있으며 인천 교사라면 누구나 플랫폼에서 자료를 내려받아 수업에 활용할 수 있다.
앞으로 교실 내 블렌디드 수업 자료를 개발해 추가할 계획이며 수업 자료 나눔전에 제출된 200편의 동영상 자료 등도 탑재할 예정이다.
이병욱 중등교육과장은 “수업 플랫폼에 탑재된 자료들은 교사들이 실제 수업을 위해 만들었던 자료들이어서 바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다”며 “다른 교사들의 수업 사례 또는 수업 자료들을 통해 수업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적용하는데 참고할 수 있어 학생 맞춤형 수업 운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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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인천남부교육지원청, 2021 남부 초·중 다문화교육 담당자 역량강화 연수
4. 인천남부교육지원청, 2021 남부 초·중 다문화교육 담당자 역량강화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다문화학생의 다양한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 지원 및 더불어 살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 내실화를 위해 7월 2일 초·중학교 다문화교육 담당자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세계시민성교육의 페다고지’란 주제로 성공회대 이대훈 교수가 강사로 나섰다.
이대훈 교수는 “비판적 사고와 문제해결력, 다양성 존중과 연대, 평화와 지속가능성, 글로컬과 관련한 교육이 ‘what to learn’에서 ‘how to learn’으로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배세열 중등교육과장은 “교사의 지지가 학생의 학교생활 적응에 크게 영향을 미치므로 다문화학생에 대한 이해와 교원의 역량 강화는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에 참여한 교원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역량을 갖춘 다문화 인재 육성에 있어 큰 주춧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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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문화예술로 공존하는 지역주민 참여 전시회와 공연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문화예술로 공존하는 지역주민 참여 전시회와 공연
[충청뉴스큐] 지역주민 참여한 전시회와 공연이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가온갤러리와 대공연장에서 펼쳐졌다.
지난 7월 3일 토요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6월에 이어 지역발전을 위한 소통회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인천광역시중구의회 박상길 부의장, 동인천동 윤진수 주민자치회 회장을 비롯한 지역주민들, 회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역 주민들은 기획초대전 박기훈 작가의 ‘공존-치유의 숲’ 전시와 ‘Story Classic-음악으로 듣는 문학’ 공연을 관람했다.
행사에 참여한 윤진수 주민자치회장은 “우리 지역에 있는 문화예술 공간에서 수준 높은 미술작품과 클래식 음악을 누릴 수 있어 참 좋았다”며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지역주민으로서 자부심이 느낀다”고 말했다.
이만복 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와 화합의 장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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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초등 여름독서교실 참가신청 접수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에서는 연수구 관내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2021년 여름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뜨거워지는 지구를 지키는 똑똑한 어린이’라는 주제로 운영되는 이번 독서교실은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환경문제를 탐구해보는 과정으로 운영된다.
참가 학생들은 환경 도서 읽기와 학습을 하면서 지구 온도 변화의 원인과 결과, 지구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인류의 모습과 녹색생활 실천방안을 알아보고 또래 간 의견 나누기 및 글로 표현하기, 숲 만들기 공예활동, 기후환경 신문제작 등을 함께 하게 된다.
김용석 관장은 “방학 기간 도서관 교육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이 환경의 보호와 개선에 대한 자발성과 세계시민의식이 더욱 견고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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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낭독극 ‘낭랑그림책’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학생낭독학교’ 프로그램의 하나로 학교로 찾아가는 낭독극 ‘낭랑그림책’을 운영한다.
‘낭랑 그림책’ 프로그램은 작가가 직접 참여하는 자신의 그림책 소개, 음악과 다양한 소품을 활용한 낭독극 공연, 학생참여형 낭독 활동 등으로 진행하며 학생들이 책을 듣고 체험하도록 하는 독서문화 활동이다.
2021 인천학생낭독학교 ‘낭랑 그림책’은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50개교 신청을 받아 진행하며 2학기에는 ‘인천낭독축제’를 개최해 학생들이 직접 낭독을 하고 낭독공연 발표를 통해 책을 보고 듣고 느끼며 낭독문화를 누리도록 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우리 학생들이 낭독을 통해 문해력을 향상하고 작가와 함께하는 즐거운 독서문화를 누리며 삶의 힘이 자라나는 ‘책 읽는 도시, 인천’의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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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인천시 일자리위원회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일자리 창출 중점 논의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제2기 인천시 일자리위원회는 7월 5일 인천스타트업파크 브릿지1 회의실에서 민원기 공동위원장 주재로 2기 출범 후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공공발주 확대를 통한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 등 총 4건의 안건과 진행 중인 의제를 중점적으로 논의했고 그 간의 분과위원회 운영 성과와 주요 일자리·경제 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2기 일자리위원회는 출범 후 각 분과위원회에서 기업 상생, 코로나 피해상권 활성화, 취약계층 지원 등에 관한 주제로 의제를 선정하고 각계각층과의 소통 및 논의를 통해 의제를 구체화했다.
이에 제2차 정기회의에서는 그 동안 분과위원회에서 다뤄왔던 주요 의제의 추진경과 및 운영성과를 점검하고 상정 안건에 대해 심의·조정 등 사업화를 위해 안건을 구체화했다.
또한, ‘남동산업단지 산업 문화공간 대개조 추진’, ‘창업마을 드림촌 추진’ 등 인천의 일자리분야 역점사업에 대해 설명을 듣고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남동산업단지 산업 문화공간 대개조 사업’은 2019년 중앙부처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스마트산단 사업과 연계해 추진할 예정이며 ‘창업마을 드림촌 사업’은 민관 상생협의체를 구성하고 행정절차를 이행하는 등에 있어 향후 추진 시 일자리위원회의 자문의견을 반영해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회의는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 및 전통시장의 상생 전략과 취약계층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대한 안건 심의가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기업분과위원회에서 상정한 “공공발주 확대를 통한 지역기업 경쟁력 강화” 사업은 지역 경제 규모에 비해 취약한 지역 내 수주율 제고를 위해 기업의 실태 파악 및 기업 정보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지역기업을 지원한다는 내용이다.
두 번째 안건인 “인천기업 온라인 채용관 구축 및 운영” 사업은 민간 구인·구직 플랫폼을 주로 사용하고 있는 청년 구직자들을 위해 해당 플랫폼에 보다 다양한 지역기업에 관한 정보를 담아 지역의 인재를 확보하고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 번째 안건은 “인천e음, 전통시장 e-동네배달 서비스” 사업으로 e-동네배달 민간서비스 확대에 따른 지역 소상공인 및 소비자 부담을 완화하고 배달 등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고용분과위원회와 시 소상공인정책과에서 면밀히 협의하고 계획한 사업이다.
마지막으로 복지분과위원회에서 상정한 “시민참여로 만들어가는 인천형 디지털트윈 행정”사업은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따른 새로운 직업군을 개발해 고용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을 통해 미래 노동시장에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내용이다.
금번 회의에서 심의·확정된 안건은 내년부터 2~3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될 전망으로 2022년 본예산부터 사업비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청년·창업분과위원회와 사회적경제분과위원회에서 현재 논의하고 있는 청년로컬 크리에이터 사업과 인천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조직 및 기능 강화 등은 향후 중점과제로 논의하자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한편 인천시 일자리위원회는 제1기에 이어 제2기 위원회가 지난 3월 출범한 이후 시민, 전문가 등의 민간위원들을 중심으로 현장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일자리 정책과 개선방안을 발굴하고 구체화하는 활동을 해왔다.
향후에는 실효성 있는 정책 집행을 위해 주요의제의 점검 및 피드백 기능을 강화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제도개선 차원의 중장기 발굴과제도 중점적으로 다룰 계획이라고 전했다.
민원기 공동위원장은 “제2기가 출범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유의미한 사업을 발굴해 주신 분과위원회 위원님들과 소관부서에 감사를 드린다”며 “일자리위원회가 일자리 정책에 대한 시의 동반자이자 시민과의 소통 창구로서 역할을 지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동위원장인 박남춘 시장은 “경제사정이 점차 개선되는 양상을 보이고는 있지만 아직은 조심스러운 시기다”고 말하며 “급변하는 시기에 맞춰 일자리위원회를 주축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더 많이 만들고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새로운 일자리도 개척하는데 더욱 힘써 줄 것”을 위원들에게 당부했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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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습지생태습지공원 경관특성화를 위한 여가녹지 개방
소래습지생태습지공원 경관특성화를 위한 여가녹지 개방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7월 7일부터“소래습지생태공원 여가녹지 조성공사”를 마무리하고 시민들에게 공원을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방되는 공원지역은 소래습지생태공원의 북측 관문으로서 1996년 염전을 폐쇄하고 둑을 쌓아 바닷물 유입을 막은 기수지역으로 지난 2000년 공원으로 결정되었으나, 조성이 지연되면서 일부 주민들의 무단 경작으로 인한 악취와 경관 저해로 수많은 민원이 발생했던 지역이다.
인천광역시에서 2019년 이 지역에 대한 토지 보상을 마무리 하고 같은 해 경관 특화 공원조성사업을 추진을 위한 국토부 여가녹지 조성 국비보조 사업으로 선정돼 40,000㎡ 면적에 연못 3개단지를 조성하고 연꽃 8,350주를 식재했으며 주민편익시설인 정자와 원두막 등을 설치했다.
또한 설계 단계부터 소래습지생태공원의 정체성인 습지와 연꽃을 테마로 하는 경관특성화 공원을 계획했으며 특히 인근 만수 수질환경사업소에서 방류되는 재이용수 활용은 유한한 자원을 재활용해 유지관리 비용을 절감토록 계획했다는 점에서 환경특별시 인천을 알릴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됐다.
공원 옆에 위치한 서창에코에비뉴아파트의 주민대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불법 경작으로 인한 악취 문제가 해결됨은 물론 경관이 개선돼 주민 모두가 좋아한다”고 말했으며서치선 시 인천대공원사업소장은 “소래습지생태공원 여가녹지 조성사업은 자원을 재이용하고 공원에 특성을 부여해 특화시켰다는데 의의가 있으며 이번 개방되는 여가녹지와 함께 현재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생태전시관 앞 친수공간 조성사업을 조속히 마무리해 많은 시민들이 여가와 운동을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습지생태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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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물렀거라 횡단보도에서 펼쳐지는 플래시몹 “해피백신”
코로나19 물렀거라 횡단보도에서 펼쳐지는 플래시몹 “해피백신”
[충청뉴스큐] 지난 2019년 시민들에게 인상적인 ‘일상 속 예술의 해프닝’을 경험케 한 인천시립무용단의 ‘횡단보도 플래시몹’이 다시 돌아왔다.
인천광역시 오는 8일 오후 6시 인천터미널 사거리에서 인천시립무용단 창단 40주년 특별기획 ‘2021춤추는도시인천’의 스페셜 프로그램인 횡단보도 플래시몹 ‘해피백신’이 펼쳐진다고 밝혔다.
‘횡단보도 플래시몹’은 횡단보도 상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공연이다.
파란불이 켜졌다 꺼지는 짧은 시간 동안 게릴라성 공연을 펼치며 일상의 거리가 예술의 공간으로 바뀌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특별히 올해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다짐을 전하는 “해피백신”이라는 옴니버스 작품을 준비했다.
불청객같이 찾아온 코로나19로 인해 어둠에 휩싸인 사람들의 모습과 즐거운 춤을 통한 분투로 면역력이 강화되어 탄생한 희망백신, 그리고 일상으로의 복귀를 꿈꾸며 함께 나아가는 과정이 담겨있다.
한편 지난 6월 30일 오후 6시, 올해의 첫 플래시몹이 공개되자 퇴근길에 오른 시민들은 가던 길을 멈추고 무용수들의 몸짓에 집중하며 큰 호응을 보냈다.
휴대폰을 들어 영상으로 담거나 퍼포먼스를 마친 무용수들에게 박수와 환호를 보내며 감상을 전하기도 했다.
윤성주 인천시립무용단 예술감독은 “이번 공연이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들에게 가뭄에 단비같은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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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문화회관, 2021 무료 단기강좌 시리즈 선보여
미추홀문화회관, 2021 무료 단기강좌 시리즈 선보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인천예총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는 미추홀문화회관에서 2021년 기획된 무료 단기강좌 시리즈인 “나만의 즐거운 티키타카”제 1탄 공예생활편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그 뒤를 이어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나만의 즐거운 티키타카”제 2탄 재미있는 여름방학편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로 여름방학을 앞두고 있는 어린이 혹은 유아들을 대상으로 디지털을 벗어난 현실에서의 재미와 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 강좌들로 구성해 문화체험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구성이 됐다.
이번 “나만의 즐거운 티키타카” 재미있는 여름방학편은 아이들의 오감체험을 통해 창의력 향상과 재미를 동시에 줄 수 있도록 구성되어 2021년 7월 22일 ~ 8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진행 프로그램 총 4가지로 7월 23일·30일에는 나만의 마술공방가 진행되며 7월 22일 ~ 8월 12일 매주 목요일에는 엄마표 미술놀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7월 23일 ~ 8월 13일 매주 금요일에는 뇌 UP 팝업 BOOK·쑥쑥키즈 바른체형 프로그램이 차례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코로나-19 상황을 반영해 각 강좌는 9명 정원 미만으로 철저한 방역을 통해 이루어질 예정이다.
소규모로 운영되기에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수강료는 모두 무료이다.
신청은 7월 6일 ~ 7월 16일까지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032-765-0220 문의 혹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