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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특수교사 보완대체의사소통 전문가 과정 직무연수 성료
인천시교육청, 특수교사 보완대체의사소통 전문가 과정 직무연수 성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6월 21일부터 7월 13일까지 특수교사와 언어치료사를 대상으로 ‘보완대체의사소통 전문가 과정 직무연수’를 ZOOM으로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개인의 의사소통 수단을 개발하는 것을 넘어서 보완대체의사소통에 대한 인식개선과 태도를 함양하고 의사소통 권리 증진의 기본 철학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완대체의사소통은 동작이나 그림 상징, 전자기기 등의 의사소통 도구를 사용해 독립적으로 말이나 글을 사용한 의사소통이 어려운 사람에게 의사소통을 보완하거나 대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연수 참가자는 “보완대체의사소통 활용 방법뿐만 아니라 장애학생의 의사소통 권리에 관한 생각을 다시 생각해 보는 유용한 연수였다”고 소감을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직무연수를 시작으로 2학기에는 심화 연수를 운영할 예정이며 학부모 연수, 보완대체의사소통 마을 조성 등 의사소통이 어려운 학생의 의사소통 권리 증진을 위한 보완대체의사소통 보급·확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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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환경인식 및 인천·환경사랑 실천을 위한 ‘아이사랑 창작동요’경연대회
영유아 환경인식 및 인천·환경사랑 실천을 위한 ‘아이사랑 창작동요’경연대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환경사랑을 주제로 ‘아이사랑 창작동요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유아 및 시민을 대상으로 환경의 가치관을 부여하고 “환경특별시 인천”인식 제고를 위해 기획된 본 경연대회는, 미래 꿈나무인 영유아를 대상으로 환경보호 및 쓰레기 분리배출 등 환경사랑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가치관 함양의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인천형 그린뉴딜을 실현하기 위함이다.
지난 5월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영유아 가정 등 총 84팀이 공모에 참가해, 최종 13개팀만이 예선과 본선을 통과했다.
이번 대회는 환경주제 적합성, 내용 구성의 대중성, 시사성, 보급 및 활용가능성, 완성도 등에 비중을 두고 심사했으며 환경의 소중함 등에 대한 인식제고 등 홍보 효과가 큰 작품에 가점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특히 대상과, 우수상, 장려상의 우위를 가르는 결선때는 엄정한 심사를 위해 시민심사단 60가족을 공모했으며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전면 비대면 실시간 생중계로 진행된 가운데, 참가팀 가족과 인천아빠육아천사단 등 많은 인천 시민들이 유투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참여해, 2시간여 동안 큰 호응 속에서 어린이들의 목소리가 인터넷 화면 너머로 생생히 울려퍼졌다.
이 날 영예의‘대상’은 ‘용감한 환경 구조대’를 부른‘서창꿈별어린이집’이 선정됐다.
이어서‘4주공예능어린이집’의 ‘소중한 환경을 지켜요’와 ‘김하누리’어린이의 ‘지구에게 하는 말’이 각 각‘우수상’의 영광을 거머줬다.
‘대상’수상곡을 포함해 결선에 오른 13개의 우수 창작동요는 별도 제작해,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이사랑꿈터 등 여러 영유아 시설에 보급할 예정이며 유튜브 및 SNS에도 널리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시장은 “‘환경특별시 인천’은 그린뉴딜과 친환경 자원순환, 탄소중립 정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에게 지속가능한 녹색 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목표이자 의무”고 강조하며“이번 대회가 우리 아이들로 해금 환경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고 시민 여러분께도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면 좋겠다”는 바램을 덧붙였다.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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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서부여성회관, 2021년 제3기 사회교육 수강생 모집
인천광역시 서부여성회관, 2021년 제3기 사회교육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26일부터 서부여성회관의 제3기 사회교육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방역 단계에 따른 온·오프라인 병행 수업을 운영해 안정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수강생 요구에 부합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신설할 예정이다.
모집강좌는 총 8개 분야 79개 강좌로 교육기간은 8월 9일부터 10월 23일까지 11주간이며 유튜브 크리에이터, 이모티콘 만들기 등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강좌와 유로피안 플로리스트, 한정식 밀키트 만들기 등 누구나 부담 없이 수강 가능한 문화, 취미 위주의 특강을 편성해 시민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교육 접수는 오는 26일 오전 9시부터 서부여성회관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기초생활수급자, 유공자, 저소득 한부모 가족 등은 우선모집대상자로서 19일부터 신청할 수 있다.
손혜정 인천시 서부여성회관 관장은 “이번 제3기 교육은 취·창업 관련 강좌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신설해 시민들의 강좌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노력했다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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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항의 상징적 서사 공간‘제물포구락부’
개항의 상징적 서사 공간‘제물포구락부’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우리나라 자주적 개항의 상징적 서사 공간인 제물포구락부가 “2021 대한민국 국토대전”에 참가해 당당히“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국토연구원, 건축공간연구원이 공동 주최,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한국도시설계학회, 한국경관학회, 한국공공디자인학회, 대한건축학회, 대한토목학회 등 6개 학회가 주관한 ‘대한민국 국토대전’은 ‘품격 있는 국토, 아름다운 경관’을 슬로건으로 정하고 대한민국의 국토·도시 및 경관디자인에 세계적인 정책조류를 반영하고 국가 및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토·도시 및 경관 디자인·창의적인 행정 우수사례 등을 발굴해 평가하는 올해로 13년째를 맞는 명실상부한 관련 분야 최고 권위의 행사다.
올해 4월 전국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해 100여개에 이르는 응모작품이 접수됐으며 전문가들의 치열한 논의를 거쳐 선정한 1차 심사 후보지를 대상으로 현장실사를 진행했고 작품 선정에 대한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한 ‘국민 참여 심사 투표’를 거쳐 최종 수상자로 선정 됐다.
제물포구락부는 기존의 근대문화유산의 보존이라는 시설의 한계를 뛰어넘어 원형을 복원하고 시설을 재단장해 인천개항장 역사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골목, 동네, 마을의 문화적 도시재생을 위한 인천시 문화재 활용정책 제1호 공간으로 재탄생하는 공간으로오래된 문화시설을 단순 보존·관리가 아닌 사람들이 원하는 공간, 사회적 통념을 깨는 상상력이 발휘된 공간, 생각의 경계가 없는 공간, 골목에 사는 사람·일하는 사람·놀러오는 사람들이 함께하는 공간으로 문화적 가치재생을 통한 새로운 도시재생에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문화유산의 역할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새로운 담론제기, 문화유산을 통한 새로운 도시재생 페러다임 형성 및 포스트 팬데믹 대응을 위해 열려 있을 때와 닫혀 있을 때의 경계가 없는 공간으로의 기술적 확장 및 인근 문화자산을 연계한 공간 확장 등 지역상권 활성화연계 지역경제 활성화 유도에 기여하고 있다.
백민숙 시 문화유산과장은 “문화유산인 제물포구락부를 시작으로 개항장의 문화유산시설에 대해 각각의 고유기능과 특성을 살려 그동안 인천 문화와 정신의 중심지이면서 생기 잃은 구도심인 개항장을 다시금 알리고 근대문화를 쉽게 접하고 유익하게 배우고 익힘으로써 고금이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가꿔나갈 예정”이며“지역주민자치위, 상인회, 지역 예술단체들이 긴밀한 거버넌스 플랫폼을 구성해 새로운 활기를 불러 넣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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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검사소·생활치료센터 늘려 코로나19 발 빠르게 대응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인천시가 검사소와 치료시설을 늘리는 등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임시선별검사소 5개소와 생활치료센터 2개소를 추가 확보해 순차적으로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그동안 인천시는 수도권지역의 코로나19 확산세에도 비교적 안정적인 발생추이를 보였으나, 최근 코로나19 확산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인천시 코로나19 확진자수는 지난 7월 7일 0시 기준 57명으로 1월초 이후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오는 등 연일 50~80명대를 보이고 있다.
1일 검사자수도 1만 5천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생활치료센터 가동률도 7월 12일 기준 84.3%에 이르고 있다.
이에 따라 인천시는 신속하고 광범위한 선제검사와 확진자의 원활한 치료를 위해 임시선별검사소와 생활치료센터를 확충해 운영하기로 했다.
먼저, 임시선별검사소는 기존 5개소에서 10개소로 늘려 운영한다.
기존 5개소 외에 계양구 작전역 공영주차장과 서구 아시아드경기장 2개소는 지난 13일부터 추가 운영을 시작했으며 15일부터는 중구 운서역, 연수구 원인재역, 부평구 부평구청역 등 3개소가 추가로 운영을 시작한다.
코로나19 경증·무증상 환자를 위한 생활치료센터 역시 기존 2개소에서 4개소로 늘어나 수용인원이 기존 382명에서 626명으로 244명 더 늘어나게 된다.
SK무의연수원이 14일부터 운영에 들어갔으며 현재 감염병 전담 요양병원으로 지정돼 운영 중인 서구 백세요양병원도 16일부터 생활치료센터로 운영될 예정이다.
SK무의연수원은 SK그룹의 사회공헌 차원에서 지난해 12월부터 올 3월까지 인천시에 생활치료센터로 제공돼 사용된 바 있다.
한편 박남춘 인천시장은 생활치료센터와 임시선별검사소 신규 개소 운영에 앞서 14일 SK무의연수원과 중구 운서역·서구 아시아드 주경기장 임시선별검사소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박 시장은 SK무의연수원을 기꺼이 생활치료센터로 재차 사용하도록 허락해 준 SK그룹에 감사의 말을 전하는 한편 생활치료센터와 임시선별검사소가 차질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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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발전소 주변 지역 학교에 공기청정기 95대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포스코에너지와 협업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7개교에 공기청정기 95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포스코에너지가 2018년부터 주변 지역의 개발과 주민의 복리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하는 “학교 내 맑은 공기 만들기” 사업으로 발전소 주변 5㎞ 이내 법정동에 소재한 초·중·고등학교 대상으로 학교 실내 공기 질 개선을 위해 공기청정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올해에는 남부교육지원청과 포스코에너지가 공기청정기가 100% 설치되어 있는 일반교실을 제외한 특별활동 교실을 대상으로 공기청정기를 설치·지원하기로 협의했으며 신청서를 제출한 영화초, 재능중, 중산고 등 총 7개교에 공기청정기 95대 설치를 완료했다.
영화초등학교의 한 학부모는 “고농도 미세먼지로부터 학생들의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해 기업과 교육지원청이 연계적으로 함께 협력해 학교시설 공기 질 개선사업을 추진한다는 데에 큰 감동을 받았으며 앞으로 학생들의 건강을 위한 지원사업이 지속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웅수 교육장은 “학교시설 내 공기 질 관리는 학생들의 건강뿐만 아니라 학습에도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요구를 반영한 지속적인 지원으로 쾌적하고 건강한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남부육지원청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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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생정서·행동특성 검사 결과 발표
인천시교육청, 학생정서·행동특성 검사 결과 발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1년 학생정서·행동특성 검사 결과 2020년과 비교하였을 때 관심군학생은 0.39%, 자살위험학생은 0.04% 줄었다고 밝혔다.
학생정서·행동특성 검사는 정서·행동발달 상의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선별검사로 2021년 인천 지역 초등학교 1·4학년, 중·고등학교 1학년 중 10만 262명이 참여했다.
인천시교육청에서는 검사 결과 ‘관심군’으로 분류된 학생의 경우 전문기관 또는 병·의원에서 심층검사, 상담, 치료 등을 지속 지원하며 학교 적응력 향상을 돕고 있다.
이를 위해 지역전문상담기관 30개 연계 531교 관심군 심층검사·상담 지원 병의원·상담기관 280개 연계 1인당 150만원의 병의원 치료비 지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교육청 배치를 통한 무료 상담 지원 의료전문팀 3일 이내 학교방문사업으로 자살위험학생의 의료사각지대 해소 치유형 대안교육위탁교육 4기관 통해 초·중·고 정서행동 고위기학생의 학업 지속 지원 다문화지원센터 및 기숙형 공립 대안교육위탁교육기관인 인천한누리학교 연계 다문화가정 관심군학생 집중 지원 정신과전문의·전문상담교사·교육복지사 등으로 구성된 전문컨설팅단 관심군 심층 모니터링 전문상담교사·전문상담사 대상 관심군학생 사례 관리 심화 연수 등을 지원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학생 정신건강이 상당히 우려되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2020년 학생정서·행동특성 검사의 관심군학생 및 자살위험학생 2차 전문기관 연계율이 각 99.4%, 99.9%였다 앞으로 고위기학생의 지역사회 학생정신 건강 협조체제를 더욱 강화해 삶의 힘이 자라는 인천교육 실현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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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동병상련 학년교육과정 워크숍’ 열려
인천남부교육지원청, ‘동병상련 학년교육과정 워크숍’ 열려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13일 관내 초등학교 6학년 부장을 대상으로 6학년 교육과정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온라인으로 진행된 워크숍은 7월 2일 ‘아이들의 참배움을 향한 선생님들의 고민 나눔’이라는 주제로 학년별 릴레이로 진행되고 있는 ‘동병상련 학년교육과정 워크숍’의 마지막 일정으로 현재까지 남부 관내 초등학교 52개교의 학년 부장 203명이 참여했다.
해당 워크숍의 주요 내용은 1학기 교육과정 운영 사례 공유 2학기 교육과정 함께 읽기 백워드교육과정 운영 방안 주제중심 프로젝트 아이디어 공유 지역연계 기관 및 학습 자료 꿀팁 등으로 같은 학년 교사들만이 공유할 수 있는 학년 교육과정 이야기와 다양한 정보 나눔을 통해 교육과정 계획·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웅수 교육장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지침에 따라 원격수업으로 전환되고 있지만, 학교는 ‘2학기 전면등교 대비’라는 또 다른 과제를 함께 해결해야 할 상황이다.
이렇게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이 병행되면서 교육과정 운영에도 변화와 창의적인 시도가 필요하고 이번 워크숍은 각 학교의 노하우와 고민을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소통의 장이 될 것이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남부교육지원청은 ‘동병상련 학년교육과정 워크숍’을 학년부장 상호 협력 네트워크 운영으로 연계해 학년부장이 공동성장할 수 있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을 밝혔다.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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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초·중·고 학교급별 노동인권교육자료 개발 박차
인천시교육청, 초·중·고 학교급별 노동인권교육자료 개발 박차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노동인권교육 전문가단 운영을 통해 모든 학교에 보급할 인천형 노동인권교육의 교수학습자료 및 프로그램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3일 관내 유·초·중·고 교사 20명으로 구성된 노동인권교육과정 교사 전문가단 협의회를 실시했으며 전문가단은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초·중·고 학교급별로 노동인권교육과정 성취기준과 내용 체계에 따라 교과수업 및 창의적 체험활동,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수업에 적용 가능한 블렌디드 자료를 개발하고 있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의 경우 놀이 중심의 참여 수업으로 생활 속 노동의 현장을 살펴보고 그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고 중학교는 주제 중심의 교과 간 융합수업과 자유학기제 수업, 진로 및 동아리 활동 등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해 개발하고 있다.
또한, 고등학교는 창의적 체험활동과 진로탐색 시간을 통해 삶 속의 노동과 인간 존엄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노동인권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해 개발된다.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관계자는 “학교에서 학교 교육과정의 방향이 잘 반영된 현장적합성이 높은 양질의 수업자료를 개발 중이며 우리교육청은 학생들이 노동과 인간의 가치를 삶 속에서 이해하고 느끼면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동인권교육에 필요한 영상과 자료들을 개발해 지속적으로 학교현장에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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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사진과 그림을 함께보는 이색전시회 열어~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사진과 그림을 함께보는 이색전시회 열어~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는 7월 14일 ~ 7월 22일까지 사진집단인의 ‘빛 바라보기’와 송찬옥 작가의 ‘항구의 배 시리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평생학습관 갤러리 ‘나무’에서는 사진집단인의 ‘빛 바라보기’ 전시회가 열린다.
사진집단인은 지난 15년 동안 어르신 장수 사진, 다문화 가정 가족사진, 평생학습 축제, 장애인 배드민턴 대회 촬영 등 배려가 필요한 이웃을 위해 촬영 봉사를 하는 단체로 이번 전시회는 사진에서 풍기는 이미지들은 흔하면서도 어디선가 낯선 면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전시회의 창작 테마인 ‘보편적인 자연과 인간, 사물에 대한 모습’을 재해석한 작품 30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갤러리 ‘다솜’에서는 송찬옥 작가의 첫 개인전인 ‘항구의 배 시리즈’ 전시회가 열린다.
이번 작품들의 특징은 수채화와 어반 스케치와 같은 뜻)라는 장르를 통합한 작품을 선보이며 점·선·면을 통해 작품을 구상하면서 동시에 작품 속 항구의 배는 항구 도시 인천을 실감 나게 보여주고 있다.
인천 항구를 적절하게 묘사한 작품 20여 점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 가능하며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 격상에 따라 동시 관람 인원이 조정될 수 있다.
또한, 비대면 전시 관람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전시 기간 중 휴일 없이 24시간 관람 가능하다.
2021-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