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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신청 접수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대학생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한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신청을 7월 13일부터 8월 12일까지 한달간 접수한다고 밝혔다.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된 대상자들은 한국장학재단에서 2019년 1학기부터 2021년 1학기까지 대출금에서 2021년 1월부터 6월까지 발생한 이자를 지원받는다.
신청방법은 인천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을 한 후 구비서류를 첨부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부모 또는 본인이 인천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전국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과 졸업 후 2년 이내 미취업자이다.
구비서류는 대학교 재학생과 휴학생의 경우 주민등록초본, 재학증명서 등이고 졸업생은 주민등록초본, 졸업증명서 고용보험피보험자격이력내역서를 제출하면 된다.
3자녀 이상 다자녀가구인 경우에는 가족관계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하면 소득제한 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대출 정보를 제공받아 심사를 거쳐 10월말 이자를 지원할 계획이며 결과는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시는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2019년부터 추진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7,326명에게 2억 3천만원을 지원했다.
박유진 시 평생교육담당관은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으로 장기적인 코로나 19 위기상황으로 경제적 어려운 시기에 있는 학생들의 부담이 조금이나마 덜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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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e음 수기공모에서‘달리는 기쁨’최우수 선정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5일 시청 대접견실에서“인천e음 수기공모전”에서 입상한 수상자 3명에게 인천광역시장상을 수여하고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수여식에는 박남춘 시장과 최우수 수상자 오경희, 우수 수상자 민은진, 정선옥씨 등이 참석했다.
시는 5월 31일부터 6월 7일까지 일주일간‘인천e음을 사용하면서 느낀 소소한 행복’을 주제로 인천e음 수기공모전을 개최한 바 있다.
이번 공모전은 인천e음이 인천시민의 생활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만큼, 시민과 함께하는 인천e음으로 거듭나고자 기획됐다.
접수기간 동안 홈페이지 접수 71건, e-mail 접수 74건, 우편접수 3건으로 총 148개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접수된 수기작은 1차 내부 심사와 2차 외부 심사를 통해 최우수 1점, 우수 2점 총 3점의 작품이 선정됐다.
그 중 오경희씨의‘달리는 기쁨’이 최우수의 영광을 안았다.
남편이 용돈으로 인천e음을 사용하며 차곡차곡 모은 캐시백으로 구입한 운동화로 달리는 기쁨을 누리기 시작했다는 내용이 담긴 오경희씨의 작품은 달리기를 하면서 일상의 활력을 찾는 젊은 부부의 생활을 상큼하게 그렸고 지역사랑상품권의 취지를 잘 살린 수기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민은진씨의 인천으로 이사온 후 인천e음 덕분에 인천시민으로 동화될 수 있었다는 내용이 담긴‘이사온 지 1년 인천e음로 연결되다’와 인천e음을 사용한 후 긍정적인 변화를 쓴 정선옥씨의 ‘유난히 밝고 예쁜 달’이 각각 우수상을 받았다.
선정된 작품은 인천e음 홍보를 위해 하반기에 발행될 인천e음 백서 등에 실릴 예정이다.
박남춘 시장은 이날 수여식에 참석한 수상자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고 “앞으로도 인천e음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며 인천e음과 함께한 생활 속의 즐거움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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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K-바이오 랩허브 유치전 총력 대응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안영규 행정부시장이 7월 2일 인천 바이오 기업인 위아텍,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을 방문해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생산 현장을 시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인천 바이오산업 발전에 기여하며 K-바이오 랩허브 유치를 위해 협력하고 있는 주요 기업들을 격려하고 사업현황 점검과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로 방문한 ‘위아텍’은 남동산단에 위치한 국내 유일 GMP용 세척기 전문 제작 업체로 2014년 인천에 설립된 바이오 원부자재 중소기업이다.
위아텍은 주로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 전용 세척기 및 멸균기를 개발하고 상용화하는 기업으로 셀트리온제약, 녹집자, LG생명과학 등 국내 바이오 기업에 납품하고 있다.
두 번째로 방문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연수구 송도동에 설립한지 8년 만에 위탁생산 분야에서 세계 1위의 생산능력을 확보하고 사업영역을 위탁생산에서 위탁개발, 위탁연구로 확대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 5월 모더나와의 mRNA 백신 완제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하고 mRNA 백신 원료의약품 생산 서비스를 추가하는 등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어, 신약 개발 기업을 지원하는 K-바이오 랩허브 운영과 연계가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셀트리온’은 2002년 설립 이후 CMO 사업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항체 바이오시밀러 개발 및 상업화에 성공하며 세계적인 규모의 기업으로 성장했다.
셀트리온은 램시마, 트룩시마, 허쥬마, 램시마SC 등의 항체 의약품을 차례로 선보이며 우수한 R&D 역량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최근 셀트리온은 코로나19 항체치료제로 개발한 렉키로나가 글로벌 임상3상 탑라인 투약 후 28일간의 임상 결과 중 1차 유효성 결과, 주요 2차 유효성 결과, 안정성 결과를 의미에서 효능과 안정성이 입증되고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로부터 유망한 코로나19 치료제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또한 셀트리온은 대한민국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K-바이오 랩허브와 연계한 의약품 개발 및 투자,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펀드 운영 등의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바이오 기업뿐만 아니라 인천시도 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작년 11월 인천형 뉴딜 종합계획을 발표하면서 자체 뉴딜 사업으로 ‘바이오 뉴딜’을 발표하고 산·학·연·관의 협의체인 ‘인천바이오헬스밸리 추진협의회’를 주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또한 인천은 바이오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작년에 바이오공정 인력양성센터를 송도에 유치하고 바이오 원부자재 국산화 30 프로젝트와 화이트 바이오 육성전략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인천시는 지난 5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발표한 K-바이오 랩허브를 유치하기 위해 기업, 대학, 연구소, 병원 등의 바이오산업의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성해 모든 역량을 결집하고 있다.
인천시는 지난 6월 7일 K-바이오 랩허브 유치 협력을 위해 바이오산업 관계기관과 ‘산·학·연·병 라운드 테이블’을 개최했으며 최근 박남춘 시장은 송도 스타트업파크에서 열린 ‘인천시-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에서 “기계적 지역 균형 논리가 아닌‘선택과 집중’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바이오 기술력과 생산력을 갖춘 인천에 K-바이오 랩허브가 반드시 유치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건의한 바 있다.
안영규 인천시 행정부시장은 “인천 바이오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바이오 기업 임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인천시 또한 바이오 중소벤처기업들이 자생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세계 롤모델로 인정받는 바이오 클러스터를 조성하기 위해 K-바이오 랩허브 유치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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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 동아시아시민교육 확대 지원을 위한 다문화도서 구입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 동아시아시민교육 확대 지원을 위한 다문화도서 구입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동아시아시민교육 확대 지원을 위한 다문화도서를 구입해 서비스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구입한 다문화도서 687권 중 어린이도서가 568권으로 다문화가정 유아 및 학생들의 언어 학습 및 교육 지원에 필요한 도서 위주로 수서를 진행했다.
언어별로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필리핀어 캄보디아어 몽골어 카자흐스탄어 우즈베키스탄어 태국어 등 10개 국어로 구성되어 있다.
각종 기관 수상작 및 인지도 높은 작가의 도서 등을 기준으로 문학 중심으로 선정했으며 특히 이번 수서에는 이용자의 구입 희망 도서를 목록에 포함해 이용 주체인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했다.
나영희 북구도서관장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기준 2021년 약 7만명의 등록외국인들이 인천광역시에 거주 중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며 “다문화가정 및 이주 노동자 가정 등 교육 소외계층의 교육 지원을 위해 도서관에서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다문화도서는 1층 어린이자료실 다문화도서 영어도서 코너와 3층 종합자료실 다문화도서 코너에서 열람 및 대출이 가능하다.
20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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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육문화복합시설 운영 업무협약 체결
인천시교육청, 교육문화복합시설 운영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2일 선학중 부지 내 교육문화복합시설 운영 및 관리를 위해 인천시교육청-연수구청-선학중학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교육문화공간 마을엔은 총 시설비 70억의 예산을 투자해 2019년 10월 설계에 착수해 올해 6월 지상 4층 규모의 교육문화복합시설로 선학중학교 내에 준공됐다.
인천시교육청은 시설의 설계과정에서부터 민·관·학 협력을 해왔으며 앞으로도 민·관·학이 협력해 운영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시교육청과 연수구청, 선학중학교의 업무협약 체결에는 교육문화복합시설의 개방 및 안전관리, 시설사용료 및 운영비 부담, 운영협의회 구성 등 교육문화공간 마을엔의 운영 및 관리에 필요한 제반사항이 담겨져 있으며 업무협약 주최 세 기관의 협력 의지가 반영돼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학교와 마을을 잇는 교육문화공간 마을엔이 되도록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인천시교육청은 마을과 함께하는 교육문화공간 마련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인천시교육청, 연수구청, 선학중학교 3주체 간 운영협의회를 구성하고 시설사용료 및 운영비 부담 등 시설의 원활한 활용에 대한 세부적인 논의를 거쳐 운영에 서로 협력할 예정이며 2021년 7월 10일에는 교육문화공간 마을엔의 개관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20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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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2학기 전면등교맞이 학사일정 지원 교육과정컨설팅단 협의회 개최
인천서부교육지원청, 2학기 전면등교맞이 학사일정 지원 교육과정컨설팅단 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7월 5일부터 7월 9일까지를 2학기 전면등교 준비를 위한 서부 중학교 학사일정 컨설팅 기간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7월 1일 서부 중학교 교육과정 컨설팅단을 중심으로 ‘2021학년도 서부 중학교 학사일정 및 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위한 컨설팅’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학기 전면등교를 대비해 코로나 감염병 예방을 위한 학교별 방역 준비 현황을 파악하고 원활한 학사 및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1주일간의 학사일정 컨설팅 주간을 운영해 탄력적 학사 운영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교육과정 정상화를 위해서는 철저한 학교 방역수칙 준수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서부 중학교 교무부장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정순희 중등교육과장은 “교육공동체가 모두 협력해 2학기 전면등교를 내실화 있게 준비해야 한다”며 “안전한 학교, 달라진 수업을 위해 우리 교육지원청에서는 다각적인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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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료전지, 수소연료전지발전소 준공
인천연료전지, 수소연료전지발전소 준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19년 11월 인천시와 동구청, 주민측 비대위, 사업자간 소통을 통해 합의점을 찾아 추진했던 인천시 동구의 인천연료전지 발전소가 7월 2일 마침내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박남춘 인천시장을 비롯해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허종식 국회의원, 이성만 국회의원, 한국수력원자력 정재훈 사장 등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동구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사업은 지난 2017년 6월, 인천시와 동구청, 한국수력원자력, 두산, 삼천리, 인천종합에너지가 양해각서를 체결하면서 추진됐지만, 안전성 등을 우려한 지역 주민과의 갈등으로 2019년 1월 공사가 중단됐다.
이후 인천시가 주민 측 비대위와 동구청, 사업자 등을 한데 모아 협의체를 구성하고 소통을 통해 접점을 찾은 끝에 19년 11월, 극적으로 민관 합의를 이끌어내 공사를 재개하게 됐다.
인천연료전지는 한국수력원자력 60%, 삼천리와 두산건설이 각 20%씩 공동 출자한 회사로 이번에 준공한 수소연료발전소는 발전용량 39.6MW로 연간 8만 7천여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규모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오늘 이 자리는 시와 동구청, 사업자 그리고 주민 여러분이 함께 끊임없이 소통을 위해 노력한 민관 협치의 소중한 결과물이기에 일반적 사업 준공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밝히고 “오늘이 인천 친환경 수소에너지시대 개막을 알리는 신호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인천연료전지는 상업개시일로부터 20년간 운영되며 연간 3억2천만kWh의 전기를 생산해 인천 동구 일대 8만 7천여 가구에 공급하고 2만 6천여 가구가 사용 가능한 열에너지도 공급할 예정이다.
또한 연료전지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주민체험 홍보관도 운영 중에 있다.
20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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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대상교 추가 확보
인천시교육청,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대상교 추가 확보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교육부로부터 2021년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비 총 366억원을 추가로 확보하고 1일 인제고등학교에서 추가 지정학교에 대한 교육감과의 간담회 및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는 지난해 7월 정부의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사업으로 코로나19로 바뀐 교육 전반에 대한 근본적인 변화요구를 담아 40년 이상 된 낡은 학교를 미래교육 과정에 대비한 새로운 학교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재원은 2021~2025년까지 5,420억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국비 30%와 지방비 70% 분담하며 21년도에는 인천고 등 17교 23동을 시작으로 25년까지 약 54교, 78동 내외로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6월 적극행정을 통해 교육부로부터 국비 약 110억원이 포함된 총사업비 366억원에 해당하는 2021년도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추가 물량을 최종 확보했으며 이날 추가로 지정된 사립학교 3교에 대해 학교장, 학부모대표 등과의 간담회 및 ‘아이의 내일을 품은 인천 미래학교’ 사업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학교장과 학부모대표는 “공간혁신 사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추진 계획 안내와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사업의 방향과 취지를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도성훈 교육감은 “학생, 교원, 학부모 등 사용자 참여 설계를 기반으로 디지털 기반, 지역사회 연계, 친환경 생태교육의 장으로 만들어가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원할한 추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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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3년 연속 선정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1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길 위의 인문학’은 강연과 현장탐방, 체험활동을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김시열 작가를 초빙해 ‘인천에서 중국을 만나다-인천 속 중국 역사 여행’이라는 주제로 인천 속중국 역사를 집중 조명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인천 중구에 위치한 한중문화관과 인천 화교역사관 탐방 프로그램도 계획되어 있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인천의 역사와 중국사를 연계한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이 인천지역에 대한 역사를 알고 지역공동체가 더불어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년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7월 7일부터 운영하며 참가비는 무료로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홈페이지에 회원 가입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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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 김영승 시인과 마주하다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 김영승 시인과 마주하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에서는 7월 ‘인천, 작가의 서재’ 작가로 김영승 시인의 작가 코너를 운영한다.
인천 출신의 김영승 시인은 1986년 계간 ‘세계의 문학’ 가을호에 ‘반성序’ 외 3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데뷔, 1991년 시집 ‘아름다운 폐인’으로 인천문학상을 수상했으며 2017년에는 300만 인천시민 투표 인천 대표작가로 선정되기도 했다.
2013년 지훈문학상, 2014년 형평문학상과 함께 2019년에는 이용악문학상을 수상한 김영승 작가는 시 창작 수업 등을 진행하는 등 인천 시민과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북구도서관에서는 김영승 시인 북큐레이션 서가 코너를 마련해 작가의 작품, 약력, 사진 등과 함께 대표 시 ‘반성’ 시리즈 일부를 전시할 예정이며 전시 중인 도서는 바로 대출해 이용할 수 있다.
작가특강은 7월 22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80년대의 시인들 개관’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으로 7월 6일부터 북구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21-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