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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생중심의 학교공간혁신을 위한 직무연수 실시
인천시교육청, 학생중심의 학교공간혁신을 위한 직무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6월 1일~6월 11일까지 ‘2021 학생 중심의 학교공간혁신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원격으로 진행했다.
연수는 인천교육연수원과 협업해 초·중등 교직원 100명을 대상으로 삶의 공간으로서의 학교 미래를 담는 학교공간혁신사업 이해 촉진자가 바라본 학교공간혁신사업 미래교실 공간수업 프로젝트 사례 및 학년형 공간혁신 사례 등을 주제로 총 15차시로 진행됐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올해 추진되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뿐만 아니라 학교공간혁신사업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연수를 개설했는데 많은 교직원이 참여해 최근 학교공간혁신사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음을 알 수 있었다”며 “학교공간 재구조화를 통해 미래교육을 준비하고 있는 교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차후 추가 연수와 현장 지원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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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동아시아시민교육 현장 적용 방안 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1일 동아시아시민교육의 학교 현장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1 동아시아시민교육 현장 적용 방안 연수’를 초·중·고 교사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초·중·고 맞춤형 연수를 통해 2020년 인천광역시교육청이 개발한 동아시아시민 교재 활용 방안, 학교 전반에 걸친 동아시아시민교육 가치 실현 방안, 개별 교과에 적용 가능한 동아시아시민교육 방안을 제시했다.
인천교육청은 2021년 인천을 품고 세계로 나가는 동아시아시민교육을 통해 인천의 학생들이 평화·공존의 가치를 배우고 동아시아의 공동 문제 대응을 위한 다양한 지식, 기능, 가치, 태도를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동아시아시민교육의 일반화 모델 개발을 위해 동아시아시민학교 53교를 운영 중이며 초등학교 259교에 동아시아시민교육 운영비를 지원하고 초·중·고 동아시아시민 교재를 일선 학교에 보급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의 특색을 반영한 인천만의 교육정책인 동아시아시민교육을 통해 인천의 학생들이 대한민국을 품고 세계로 향하는 미래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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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합리한 행정제도 개선에 따른 시민권익보호 근거 마련
불합리한 행정제도 개선에 따른 시민권익보호 근거 마련
[충청뉴스큐] 행정제도의 불합리나 소극적인 민원처리로 인해 발생하는 고충민원으로부터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행정서비스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11일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에 따르면 조성혜 의원이 대표발의 한 ‘인천광역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운영 조례안’이 10일 열린 ‘제271회 정례회’ 행정안전위 상임위원회회에서 통과됐다.
조례안은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민의 입장에서 불합리한 행정제도나 각종 고충민원의 조사·처리 업무를 담당할 시민고충처리위원회의 운영에 관한 근거를 마련하고자 하는 것으로 이번 상임위에서 수정 가결돼 오는 29일 열릴 본회의에 부의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조례안에는 시민고충처리위원회의 기능·구성 등에 관한 사항과 직무상 독립과 신분보장, 조사기관의 범위 및 사무기구 구성에 관한 사항이 담겼다.
또 조례안에 따라 위원회가 구성되면 누구든지 위원회에 고충민원 조사를 신청할 수 있고 위원회는 독립적인 권한을 가지고 행정기관의 부당한 처분이나 소극적 행위를 조사해 시장과 의회에 보고하게 된다.
조성혜 의원은 “이번 조례안이 통과되면 행정제도의 불합리나 소극적인 민원처리로 발생하는 고충민원으로부터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행정서비스의 질도 한층 더 향상될 것”이라며 “시민고충처리위원회가 독립적인 권한을 가지고 시민의 권리에 대한 행정구제기능을 보완하는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나갈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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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2학기 전면등교 준비를 위한 중등 교육과정위원회 협의회 개최
인천서부교육지원청, 2학기 전면등교 준비를 위한 중등 교육과정위원회 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0일 ‘2021학년도 서부 중등 교육과정위원회 상반기 협의회’를 실시했다.
위원회는 교육전문직, 교육과정 전문가, 교원, 학부모로 구성되어 학교 현장의 교육과정 자율화 및 효율적인 학사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자문 기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인천 중학교 교육과정 고시에 따른 학교 교육과정 수립과 내실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서부교육지원청의 주요 사업과 연계한 교육과정 자율화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협의했다.
또한, 2학기 전면등교를 대비해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한 학교별 방역 준비 현황을 파악하고 원활한 학사 및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교육청 차원에서 필요한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협의회에 참석한 위원들은 2학기 전면등교를 대비해 탄력적 학사운영을 위해 단위학교의 자율성을 확대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고 교육과정 정상화를 위해서는 교육공동체 간의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공감했다.
전병식 교육지원국장은 “등교수업이 확대된다 학교 방역 및 교육과정 정상화를 위한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지원하기 위해 고민하는 이 자리야말로 협력과 상생의 자리라고 생각한다”며 “오늘 협의 내용을 반영해 안전한 학교, 달라진 수업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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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청소년 자원봉사 동아리 ‘자원봉사 플러스’ 회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청소년 자원봉사 동아리 ‘자원봉사 플러스’ 회원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펼치며 올바른 인성 함양 및 가치관 형성을 위해 2021 서구도서관 청소년 자원봉사동아리 ‘자원봉사 Plus’를 운영한다.
자원봉사동아리는 ‘책 읽어주기’, ‘보드게임’, ‘페이퍼토이 제작’, ‘우리 동네 북 큐레이터’ 4개 부문이며 ‘책 읽어주기’, ‘보드게임’, ‘페이퍼토이 제작’은 7월부터 8월까지 매주 토요일 총 8회 운영된다.
‘우리 동네 북 큐레이터’는 7월부터 8월까지 월 2회, 9월부터 12월까지는 월 1회 총 8회 운영하며 모집인원은 각 동아리별 10명이다.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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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인천의 민주주의 역사를 찾아 ‘인천민주로드’ 답사 떠난다
인천시교육청, 인천의 민주주의 역사를 찾아 ‘인천민주로드’ 답사 떠난다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인천 민주주의의 역사를 기억하고 체험하기 위한 인천민주로드 답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천민주로드는 인천민주화운동센터와 함께 2019년부터 3년째 진행되는 행사로 학생들이 프로젝트 학습을 통해 직접 찍은 사진과 자료로 제작된 워크북을 활용해 운영된다.
올해는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야외에서 운영되며 답사를 희망하는 학교 9교를 대상으로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다.
87년 6월 항쟁 중심지인 답동성당, 5.3 인천민주항쟁터인 옛 시민회관, 그리고 일제강점기 아픈 역사를 담은 노동자상과 평화의 소년상이 있는 부평공원을 답사하게 된다.
또한 답사 중간에는 역사 속 주인공을 만나 직접 이야기를 듣는 사람책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답사에 참여하지 못한 학교에는 워크북을 보급했으며 개별학교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경우는 인천민주화운동센터와 답사를 진행할 수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우리 학생들이 나고 자란 인천의 다양한 민주주의의 역사를 배우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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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같이 가치 평화로운 북부 한 바퀴’걷기 캠페인
인천북부교육지원청, ‘같이 가치 평화로운 북부 한 바퀴’걷기 캠페인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0일 부평구 일대에서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같이 가치 평화로운 북부 한 바퀴’ 걷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으로부터 평화로운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자 기획됐으며 ‘같이의 가치’를 되새기며 함께 걸으며 학교폭력 근절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나아갈 방향 등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운영됐다.
캠페인에 동참한 임지훈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중요한 책무”며 “앞으로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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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드디어 착공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6월 11일 부평구 부평1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박남춘 인천시장, 신은호 인천시의회 의장, 이성만 국회의원, 차준택 부평구청장, 홍순옥 부평구의회 의장과 부평구 주민들이 참여했다.
이번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위치는 부평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부평구청까지 1.5킬로미터 구간으로 2023년 준공 시까지 총사업비 636억원이 투입된다.
과거 굴포천의 물길은 인천가족공원묘지에서 발원해 한강까지 흐르는 인천의 대표적인 하천이었다.
그러나 산업화와 도시화로 복개되거나 오염된 상태에 있다가 2008년 부평구청에서 부천 경계까지 6.08km는 생태하천으로 조성해 부평구민 뿐 아니라 시민들이 여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친수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부평구청에서부터 상류구간은 아직도 아스팔트와 콘크리트로 복개되거나 주차장이나 도로로 사용되고 있다.
이에 인천시와 부평구는 부평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부평구청까지 옛 물길을 잇는 복원사업을 추진하게 됐으며 인천시 최초의 물길이음 사업이다.
시와 구는 소하천 수질 개선과 수생태계 복원을 위해 부평1동 행정복지센터∼부평구청 구간 하수도를 정비하고 하천을 덮은 시멘트를 철거해 물이 흐르게 바꾼다.
복원 구간은 관찰·탐방 등 생태·문화 체험이 가능한 곳으로 꾸며진다.
부평1동 행정복지센터에 문화광장과 워터스크린 등을 조성하고 백마교 상부에 완경사를 줘 시민들이 물을 가까운 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정수식물을 통해 수질을 개선하고 생물 서식처도 마련한다.
옛 물길을 복원하는 물길이음 사업은 도심의 환경개선과 하천의 수질 개선뿐 아니라 많은 시민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친수공간으로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자긍심 고취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북부생활권의 원도심 지역 도시 재생사업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발전 촉진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박남춘 시장은, “이번 생태하천 복원구간 근접거리에 반환을 추진하고 있는 부평미군기지가 위치하고 있어 향후 시민공원으로 조성·연계 운영한다면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굴포천 생태하천 복원구간은 부평지역 주민뿐 아니라 300만 인천시민에게 사랑받는 명소가 되리라 확신 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 시장은 “앞으로도 도심의 자연생태를 되살리는 물길이음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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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꿈과 희망의 상생도시 인천 구축
인천시, 꿈과 희망의 상생도시 인천 구축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10일 인천광역시 상생협력상가위원회를 개최하고 최종 8개의 상생협력 상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상생협력상가’는‘상가건물 임대차 보호법’의 기준보다 낮은 인상률로 상생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임차인이 10년 이상 임대료 인상에 대한 걱정 없이 영업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7개 상가가 선정됐으며 2022년까지 40개 상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상생협력상가위원회는 상생협력상가 지정 및 지원, 상생협력상가 활성화 등에 대한 심의 기능을 가지며 변호사, 건축사, 감정평가사, 공인중개사 등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구성해 운영 중이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3월 2일부터 4월 23일까지 접수된 13개 상가에 대해 1차 서류 검토와 현장 확인 등 사전심사를 통해 신청자격 미충족 상가를 제외한 9개 상가에 대한 검토가 이뤄졌다.
위원회는 현장 점검 세부사항을 확인하고 지원 비용의 적정성, 사업 효과성, 상생 기여도 등에 대한 부분에 대해 열띤 토론을 거쳐 8개 상가에 건물 보수비 1억2천7백만원을 지원하기로 확정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상가는 지원에 대한 약정을 체결하고 공증을 통해 지원내용을 확정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대인이 공사를 완료 한 후에는 상생협약 이행여부를 협약기간 종료시까지 매년 점검해 위반사항이 발견될 경우 지원금 전액과 이자, 위약금까지 환수할 예정으로 임대인이 보조금을 지원받아 건물만 보수하고 약속을 이행하지 않는 사례를 미연에 방지한다.
아울러 6월 중 상생협력상가 지원 사업 하반기 공모를 통해 더 많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임대료를 감면받고 안심하고 장기적으로 영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 할 예정이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지역상권의 공정한 임대차 관계를 형성하고 임대인과 임차인의 상생을 도모해 임차인의 안정적인 영업환경을 조성하는 상생협력상가 지원 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소상공인들이 임대료 상승에 대한 부담 없이 마음 편히 영업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 사업은 무엇보다도 임대인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 없이는 추진될 수 없는 사업으로서 지역상생의 모범을 보여준 임대인들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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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화해위원회, 제1차 시·도 실무협의회 개최
진실화해위원회, 제1차 시·도 실무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는 지난 10일 오후 2시 30분, 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수행할 진실규명 관련 업무를 협의하기 위해 시·도실무협의회를 첫 개최했다.
시·도실무협의회는 의장인 진실화해위원회 사무처장을 포함해 17개 시·도 국장급 공무원 등 22인 이내 위원으로 구성되며 진실규명 신청접수부터 절차와 방법에 관한 홍보, 각 시·군구별 관련 사건 유해매장지 등 피해현황, 보유자료 실태 등 조사에 관한 사항 등을 논의한다.
제1차 시·도 실무협의회에서는 진실규명을 위한 신청 홍보 협조를 비롯해 지방자치단체에서 건의한 유해 발굴 및 위령시설 조성 사업 진행, 진실규명 후 배·보상 등 안건을 중심으로 논의했다.
진실화해위원회 송상교 사무처장은 “2기 진실화해위원회의 진실 규명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협조가 절실하다 앞으로 시·도실무협의회를 통해 긴밀하게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