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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꽃피는 월미공원 여름꽃으로 새단장
인천시 꽃피는 월미공원 여름꽃으로 새단장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여름을 맞아 월미공원 곳곳에 천일홍, 사루비아, 페츄니아 등 여름꽃 5종 15,000본을 식재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꽃은 공원 정문 화단, 월미산 둘레길 등 공원 주요 산책로 위주로 많은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곳곳에 식재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근 월미공원사업소에서는 장마철 대비 배수로 정비를 실시하고 공원 내 유휴공간에 산수국, 유럽목수국 1,600본을 식재하는 등 시민의 볼거리 제공과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천기 시 월미공원사업소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월미공원에서 조금이나마 위안을 받고 행복감을 느끼길 바라며 더운 여름 가족과 친구와 함께 마스크 없이 공원 곳곳의 생기 넘치는 여름꽃을 즐길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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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농업기술센터, 상반기 귀농창업교육 교육생 모집
인천농업기술센터, 상반기 귀농창업교육 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심화된 영농기술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6월 21일부터 30일까지 5회 20시간 과정으로 귀농창업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영농기술교육 심화과정으로 도시를 떠나 제2의 인생을 농촌에서 시작하기 위해 준비하는 귀농·귀촌 예정자들의 창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이다.
신청방법은 인천광역시청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6월 14일부터 15일까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인천광역시민 4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 받을 예정이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정부 지침에 따라 대면 및 비대면 교육으로 유연하게 대응해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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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국제 정세와 신미양요’ 학술회의 개최
‘19세기 국제 정세와 신미양요’ 학술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문화재단은 신미양요 발발 150주년을 맞이해 6월 12일 오후 1시~오후 6시 ‘19세기 국제 정세와 신미양요’를 주제로 연수구에 위치한 인천광역시립박물관 석남홀에서 학술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신미양요는 1871년 강화도에서 벌어진 조선과 미국 간 최초의 군사적 충돌로서 강화도의 초지진, 덕진진, 광성보에서 조선군 350여명이 전사했다.
이후 조선은 쇄국양이정책을 더욱 공고히 하고 전국에 척화비를 세우는 계기가 된 사건이다.
이번 학술회의의 종합토론 좌장은 한철호 동국대 교수가 맡았으며 발표는 조광 前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제1발표에서부터 제5발표까지 19세기 조선을 둘러싼 국제 정세를 미국, 영국, 중국, 일본, 국내 상황별로 살펴본다.
이를 통해 신미양요의 의미를 국제 관계 속에서 재조명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백민숙 인천시 문화유산과장은“이번 학술회의를 통해 19세기 후반 조선을 둘러싼 영국·미국·일본 등 제국주의 열강들의 국제 정세를 재조명하고 나아가 21세기 동북아 전진기지로서 인천이 가지는 세계 속의 위상을 재고하는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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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광장, 2021년 제3기 수강생 모집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시 여성의광장에서 IT, 어학, 전문인력양성, 문화분야 및 단기강좌 등 69개반 1,139명의 2021년도 제3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3기에는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수강생들을 위한 다양한 강좌를 편성해, 생활 속의 “배움”을 통한 위로와 활력을 제공하고 시민의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변화되는 시대적 환경에 부응하고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쉽게 시작하는 동영상편집’, ‘직장인 스마트스토어’ 등의 강좌와 취·창업과 연계 가능한 ‘직장인 베이커리&디저트’, ‘라떼아트’, ‘떡제조기능사’ 등의 단기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수강대상은 만18세 이상의 인천에 주소를 둔 시민이며 신청은 IT 및 어학강좌는 6월 14일 오전 9시부터, 그 외 과목은 6월 15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기간은 7월 5일부터 9월 29일까지, 방학은 7월 26일부터 7월 31일까지 1주간 이며 수강료는 월 2만원, 교재·재료비는 별도이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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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광역치매센터와‘치매북스-가치함께 도서관’앱 출시
인천시, 광역치매센터와‘치매북스-가치함께 도서관’앱 출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전달하기 위해 ‘치매북스-가치함께 도서관’앱을 제작운영한다고 밝혔다.
‘치매북스-가치함께 도서관’은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인‘가치 함께 도서관’의 모바일 앱 버전이다.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확산으로‘가치함께 도서관’의 이용 제한과 함께 치매 정보에 대한 접근성 또한 저하됐다.
이에 비대면으로 활용도 높은 매체를 통한 올바른 치매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치매북스-가치함께 도서관’앱을 개발출시하게 됐다.
‘가치함께 도서관’은 치매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정보 제공을 위해 누구나, 언제든, 자유롭게, 무료로 이용가능한 공공도서관 내에 별도로 설치 된 [치매정보코너]로 인천시 관내 공공도서관 12곳 운영 중이다.
전 연령대에서 활용 가능한 모바일 앱을 활용해 치매 관련 간행물뿐만 아니라 인천의 치매소식을 담은 소식지‘소복소복’, 국가치매관리사업 정보 등을 이북형태로 제공하며 치매 관련 궁금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채널 및 치매상담콜센터를 통한 1:1 상담도 지원한다.
이용방법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 검색창에 ‘치매북스’를 검색하고 앱을 설치하면 된다.
‘치매북스-가치함께 도서관’앱 출시에 맞춰 6월 한 달간 이벤트를 진행한다.
누구나 앱을 다운받아 설치하고 인천광역치매센터 카카오톡 채널로 인증샷을 첨부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백완근 인천시 건강체육국장은“지난해부터 노인인구수가 전체인구의 14%가 넘어서는 고령사회로 진입했고 이로 인해 치매환자수도 동반상승하면서 이용의 편의를 고려해 치매센터 등 치매관련기관을 방문하지 않아도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모바일 앱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하며“시민 누구나 어디서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치매북스-가치함께 도서관’앱을 설치해 치매에 대한 정보도 얻고 커피한잔의 소소한 기쁨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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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갑질zero인천’프로젝트 추진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에서는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갑질’을 근절하고 상호 존중과 배려로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갑질zero인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6월 4일 시작된 온라인‘내 생각은’시리즈 설문조사는 3회에 걸쳐 갑질, 부당한 업무지시,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해 매월 한 가지 주제로 형식의 제약 없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설문답변은 갑질에 대한 세대별 인식, 사례 등으로 유형화해 갑질 예방을 위한 홍보 및 교육 자료로 활용 예정이다.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한 카드뉴스를 제작해 구성원들의 인식 개선을 위해 매월 온라인 캠페인을 실시하고 청렴교육 시 갑질 예방교육을 병행 추진해 소속 직원들이 경험한 구체적인 사례를 전파함으로써 갑질 관행 개선에 실효성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8월부터는 갑질 진단 체크리스트를 제작·배포해 매월 10일 청렴의 날10.0 에 청렴실천 자가진단과 함께 갑질에 대해 스스로 진단해 갑질 예방을 생활화 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청렴자기학습 팝업교육, 청렴이음 한마당 추진 시 다양한 콘텐츠로 ‘갑질zero인천’을 전개하고 갑질 피해 신고센터 운영을 활성화해 제보된 사항에 대해 엄중한 조사와 처리, 무관용 원칙 적용, 신고자보호 및 2차 피해 예방을 하도록 할 방침이다.
김인수 시 감사관은 “갑질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조직과 사회의 문제로 세대 간의 생각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것은 갑질 근절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공무원 노조 등과 함께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협업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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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교통안전 습관 찾아가는 교통안전리더가 Lead 한다.
좋은 교통안전 습관 찾아가는 교통안전리더가 Lead 한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인천광역시 녹색어머니연합회’회원을 대상으로 양성된 교통안전리더 49명이 이달 4일부터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를 대상으로‘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5월 7일부터 11일까지 인천지방경찰청과 한국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과 협력해‘인천광역시 녹색어머니연합회’회원을 대상으로‘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을 담당하게 될 시민교육인력 양성 교육을 추진했다.
‘찾아가는 어린이교통안전 교육’은 5세부터 7세와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교통안전리더가 각 반으로 방문해 차도, 보도 및 신호등의 의미 알기 안전한 도로 횡단법 안전한 통학버스 이용법 날씨와 보행안전 어른과 손잡고 걷기에 대한 체험 등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수칙 등의 교육을 실시한다.
올해 11월까지 163개소의 어린이집·유치원·초등학교 7,582명의 어린이들이 자동차와 횡단보도에 관련된 교통안전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교육효과가 높은 체험위주의 교육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어린이교통안전홍보관, 어린이교통공원을 방문하는 것이 효과적이지만, 코로나19의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서‘찾아가는 어린이교통안전 교육’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된 내용으로 교통안전 습관을 익히고 자신의 위험상황을 인지해 교통사고 예방요령을 습득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정두 인천시 교통국장은“지난 한해 12세 이하 어린이교통사고가 489건이나 발생했고 이 중 스쿨존사고가 98.7%에 달하고 있어 어린이의 교통안전교육이 꼭 필요한 상황에서 올해 양성된 교통안전리더들의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되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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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학교 내 감염병 예방에 대한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
인천시교육청,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학교 내 감염병 예방에 대한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일 관내 모든 초·중·고등학교 학교장 540명을 대상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변화하는 환경에 대비해 단위 학교의 감염병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한 ‘2021년 학교 감염병 예방 관리자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 강사는 이재갑 교수이며 강연 주제는 ‘감염병 확산 방지 및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학교의 역할’이다.
강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예방하고자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강연 내용은 백신 접종 현황 및 백신 접종이 미치는 영향 주요 변이 바이러스와 백신의 효과 백신의 교차 접종과 동시 접종 방안 2학기 전면 등교 수업 감염병 시대에서의 학교의 중요성 등 감염병 관리와 예방을 위한 학교의 역할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강연 내내 이재갑 교수는 포스트 코로나 시기에 ‘반복되는 감염병 사태 속에서 학교의 능동적 대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강연 이후에는 사전 질문으로 받은 ‘2학기 전면 등교에 대한 학교의 대비 방안’, ‘청소년의 백신 접종 계획 여부’,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학생의 건강 관련 학교가 할 수 있는 방안’등에 대해 이재갑 교수의 답변을 듣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연수에 참여한 학교장은 “2학기 전면 등교에 대비해 학교가 준비할 사항 등을 알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코로나19 유행 상황 안정을 위한 학교 역할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 2학기 전면 등교수업에 대비해 학교 내 감염병 예방 및 확산 방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며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방역안전망 구축을 위해 교육청에서도 촘촘하게 준비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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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1 마음건강 치료전문의 학생 사례회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6월 4일에 관내 일반교원을 대상으로 ‘2021 마음건강 치료전문의 학생 사례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사례회의는 교육적 개입이 어려운 교내 학생 사례에 대한 발표를 통해 학생의 정서 및 행동 문제에 대한 효과적인 개입 방안을 탐구하기 위해 진행했다.
이 사례회의는 고위기 학생 사례를 발표하고 마음건강 치료전문의가 사례에 대한 자문을 해주며 개입 방안에 대해 참여한 선생님들이 함께 논의해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사례회의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발열 체크,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생활교육과 홍호석 과장은 “2021 마음건강 치료전문의 학생 사례회의를 통해 고위험군 및 위기 학생에 대한 선생님들의 학생 상담 역량 및 위기 대처 능력을 강화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또한 학생 사례회의에 참여한 초등학교 담임교사는 “위기 학생 지도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사례회의를 통해 지도 및 상담 방향을 잡을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이번 사례회의 이외에도 고위기 학생에 대한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개입을 위해 관내 전문상담교사 및 전문상담사를 대상으로 학생 사례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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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형 전자화폐 이음카드 캐시백’정책 개선 시급
‘인천형 전자화폐 이음카드 캐시백’정책 개선 시급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윤재상 의원이 현재 인천에서 통용하고 있는 인천형 전자화폐 이음카드 캐시백 정책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윤재상 의원은 4일 열린‘인천시의회 제271회 제1차 정례회’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목돈을 푼돈으로 쪼개서 지원하고 있는 인천시의 이음사업 정책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인천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도입한 인천형 전자화폐 이음카드 사업에 대해 그는 “부익부 빈익빈 논란이 일자, 캐시백 요율을 10%로 상향 조정한바 있으며 지난 2019년부터 2021년 본예산까지 총 4천850억원의 거대 예산지원을 계획하고 있다”며 “올해도 시비로만 2천200억원을 투입하는데, 향후 10년간 2조2천억원의 천문학적인 예산투입이 추정된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윤 의원은 이날 인천시에 목돈이 투입되는 캐시백 시비예산 개선, 캐시백 지원 예산을 활용한 지역별 시민혜택 특색사업 발굴 및 중·장기적면서 지속가능한 정책 추진, 현금을 선불해 충전할 능력이 없는 실직자와 저소득층에게‘인천이음’캐시백 혜택을 줄 수 있는 보편적 지원 방안 강구, 소상공인에게는 캐시백을 통한 간접 지원뿐 아니라 임대료, 경영안정자금, 고용, 공과금, 금융, 세제 등 직접 지원 확대, 충전금을 환불받으려면 충전금의 60% 이상을 사용해야 환불이 가능한 것을 인천이음 사용자가 필요할 때 환불받을 수 있도록 개선 등 5가지 요구사항을 전달했다.
2021-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