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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천시교육청, 학교 생활규정 속 성차별 요소 개선 사업 추진한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5월 24일 개최한 ‘2021년 제1차 성별영향평가위원회’에서 올해 추진할 7개 성별영향평가 사업과 1개 특정성별영향평가 사업을 대상 과제로 선정했다.
선정된 성별영향평가 사업은 특성화고취업역량강화 독서교육활성화지원 학교폭력예방 인권보호관운영 봉사활동운영 진로교육과정운영 특수교육복지지원의 총 7개 분야이다.
특정성별영향평가사업은 ‘고등학교 학생생활규정 속의 성차별 요소’를 개선과제로 채택했다.
이중 특정성별영향평가는 실질적 성평등 실현을 위해 개선이 필요한 정책 사업을 발굴해 심층적 성별영향평가를 실시하는 것으로 인천시교육청은 2018년부터 교육감 공약사업으로 중점 운영해왔다.
2019년 ‘교가·교훈 새로 쓰기’를 시작으로 2020년에는 ‘중학교 학생생활규정 속의 성차별 요소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관내 139개 중학교 전수조사 결과 42개교에 수정을 권고하고 학교별로 개선 진행 중이다.
연장선상에서 2021년에는 ‘고등학교 학생생활규정 속의 성차별 요소’에 대한 개선사업을 추진해 학교내 성인지감수성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호석 학교생활교육과장은 “교육청 사업 분야 전반에 결쳐 성별영향평가를 실시해 양성평등한 교육환경이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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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직업계고 3학년 및 졸업생에 AI 면접체험 취업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7일 직업계고 3학년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AI취업지원 프로그램 ‘AI 잡 담 Day’를 운영했다.
‘AI 잡 담 Day’프로그램은 변화하는 채용 트렌드의 이해, 인공지능 모의면접 체험, AI 모의면접 결과 분석 및 1:1 맞춤형 컨설팅으로 운영되며. 6월 7일 인천해양과학고등학교를 시작으로 6월 23일까지 8회에 걸쳐 10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직업교육지원센터에서는 학교 간 셔틀버스 지원, 소규모 그룹활동, 1:1 맞춤형 컨설팅, AI면접 전문가 특강, 방역가림막 설치 등을 통해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기 위해 고심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프로그램이 코로나19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채용시장을 이해하고 AI면접과 화상면접에 대한 실전 경험을 해 봄으로써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주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역의 기업들과 긴밀한 협력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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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1년도 제2회 검정고시 시행계획 공고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6월 8일 2021년 제2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시행에 관한 내용을 인천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를통해 공고한다.
초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응시자격은 2010년 1월 1일 전 출생인 자로서 학적이 공고일 전 정원 외로 관리되는 자, 중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는 초등학교 졸업자 이상의 학력이 있는 자이거나, 학적이 공고일 전 정원 외로 관리되는 자여야 하며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는 중학교 졸업 이상 학력이 있는 자이거나, 고등학교 제적자 중 제적일로부터 6개월 이상 경과된 자이다.
재학생은 응시자격이 제한된다.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는 6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인천광역시교육청 신관 지하 1층에서 실시하며 시험장소는 초졸 인천석천초, 중졸 청량중이며 고졸은 구월중, 인천청라중, 인천정보과학고 3곳에서 실시되며 특별관리 지원자는 인천청선학교에서 시험이 실시된다.
현장 및 온라인 접수를 병행하며 온라인 접수는 나이스대국민서비스 를 통해 할 수 있다.
한편 인천광역시교육청 담당자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방문 접수보다는 온라인 접수를 이용을 당부했다.
이번 시험은 8월 11일에 시행되고 합격자 발표는 8월 30일 인천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 성적조회 및 합격자 명단을 확인할 수 있으며 합격자 편의를 위해 8.30 ~ 9.5 7일간 합격증서를 교부한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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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대비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관리 이렇게 하세요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최근 잦은 강우와 변덕스러운 날씨로 농작물 피해가 우려되므로 여름철 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농업피해에 철저히 대비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벼는 논·밭두렁, 제방 등이 붕괴되지 않도록 사전점검과 정비하고 배수로 잡초를 제거하는 등 배수시설을 정비해 원활한 물 빠짐을 유도해야 한다.
또한 일찍 모내기를 실시해 침·관수된 논은 서둘러 잎 끝만이라도 물위로 나올 수 있도록 물빼기 작업을 실시해야하며 벼의 줄기나 잎에 묻은 흙 앙금과 오물을 제거한다.
물이 빠진 후에는 새물로 걸러대기를 통해 뿌리의 활력을 촉진하고 도열병·흰잎마름병·벼멸구 등 병해충 방제에 신경써야 한다.
밭작물의 경우 배수로를 깊게 설치해 습해를 예방하고 피복한 비닐이 날리거나 벗겨지지 않도록 땅에 고정시켜야 한다.
비오기전에는 주요 병해충 예방 약제를 살포하고 비가 온 후 쓰러진 농작물은 세우고 겉흙이 씻겨 내려간 경우 흙을 보완해 준다.
생육이 불량한 포장은 요소 0.2%액 또는 제4종 복합비료를 잎에 뿌려주어 조기 생육회복을 유도한다.
과수의 경우 밀식재배는 철선지주를 점검해 선의 당김 상태를 확인하고 가지를 지주시설에 고정하며 바람이 불어오는 방향으로 방풍림이나 방풍망을 설치하는 것이 좋다.
부러지거나 찢어진 가지는 깨끗하게 잘라낸 후 적용약제를 발라주고 사과겹무늬낙엽병 등 병해충 방제를 철저히 하고 피해가 심할 경우 수세회복을 위해 요소 0.2%액을 잎에 뿌려준다.
비닐하우스·축사 등 풍수해 위험지구 내 시설물을 보수하고 바람에 날릴 수 있는 물건은 정리하며 수방자재 장비를 미리 확보해 둔다.
강풍이 불 때는 비닐하우스를 밀폐하고 끈으로 튼튼히 고정해 골재와 비닐을 밀착시키며 비닐 교체예정인 하우스는 비닐을 미리 제거해 피해를 예방한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의한 농작물, 농업시설물 및 농업인의 안전사고 피해가 없도록 철저한 사전 대비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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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1년 화랑훈련세미나 개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6월 8일 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2021 화랑훈련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2021 화랑훈련을 앞두고 민·관·군·경 통합방위 작전과 화랑훈련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지자체장과 군·경 지휘관이 참여한 가운데 영상을 통해 주제 발표와 토의를 하며 발전방안을 도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화상회의로 진행된 이번 화랑훈련 세미나에는 각 구청장들과 경찰청장, 소방본부장 등 55명이 참석했다.
17보병사단은 화랑훈련 준비보고 인천경찰청은 을종사태 하 경찰관할지역 작전수행계획, 인천시는 종합상황실 구성 및 운영절차에 대해 각각 발표했다.
박남춘 시장은 “언제든 다가올 수 있는 위기상황에 철저히 대응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고 부득이한 다툼이 있을 때에는 반드시 이겨낼 수 있는 튼튼한 지역안보체계 구축을 당부하며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으로서 지역방위 요소의 육성 및 작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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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12개 기관과‘독서문화진흥’위해 한뜻 모아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의 유기적인 연계 및 활발한 협력으로‘지역사회 독서문화 진흥’에 기여하기 위해 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과 11개 기관이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6월 8일 수봉도서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도서관발전진흥원장을 비롯해 인하대학교 다문화융합연구소, 주안영상미디어센터, 장봉혜림원, 우리 동네 꽃 피우다, ㈜인천공항에너지, 미추홀구가족센터, 초등학교 등 지역협력사업의 재도약을 위해 뜻을 모은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12개 기관은 협약을 통해 시민 대상 독서콘텐츠 개발 독서교육, 독서문화행사 상호 교류 다문화, 도서지역 아동, 장애인을 위한 서비스 제공 자료 및 정보의 상호 교환 등을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박찬훈 인천시 문화관광국장은“이번 공동 협약으로 각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제공되는 독서문화서비스가 특히 이주민, 도서지역의 아동, 장애인 등 정보소외계층의 문화향유를 지원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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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슬기로운 식생활로 나를 지키자’캠페인 추진
인천시,‘슬기로운 식생활로 나를 지키자’캠페인 추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올해 식생활 실천 중점사항으로“슬기로운 식생활로 나를 지키자”를 슬로건으로 정하고 면역력, 위생을 강조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매년 시민을 대상으로 식생활 실천 중점사항을 선정해서 시민대상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 백신의 보급이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균형 있는 식사로 면역력을 기르고 식사자리에서는 덜어먹기 생활화를 강조한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와 관련해 시는 식생활교육인천네트워크와 함께 지난달 거동이 불편한 재가 노인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친환경 농산물 세트‘건강하세요 꾸러미’367개를 미추홀구재가노인지원센터에 전달한데 이어 6월 8일 고령 기초생활수급자의 잘못된 식습관에 따른 영양 섭취 부족 및 불균형 예방을 위해 씹기 쉬운 영양반찬 도시락 60개를 인천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또한, 이번 달에는 코로나로 인해 균형 잡힌 식생활이 어려운 인천시 노인복지관의 기초생활수급자 2,520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식생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동기 인천시 농축산유통과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균형 있는 식단을 강조하는 식생활이 생활전반에서 중요해지고 있으며 취약계층 뿐만 아니라 전체 인천시민들에게 지속가능한 먹거리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학교와 가정, 지역 등의 다양한 추진 체계를 통해 올바른 식문화와 농업농촌의 가치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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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연수구연합회, 농촌일손돕기에 나서”
“농촌지도자연수구연합회, 농촌일손돕기에 나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1일 농촌지도자연수구연합회 회원 32명이 계양구 병방동의 복숭아 농가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농촌지도자회는 매년 바쁜 영농철 농가의 일손을 도와왔으며 올해도복숭아 봉지를 씌우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코로나 19로 인해 일손을 구하기 힘들었던 복숭아 농가에서는 농촌지도자회의 도움으로 적기에 작업을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조영덕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농번기 일손돕기를 추진하고 농가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으며강용택 농촌지도자연수구연합회 회장은“농가에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농가를 돕는데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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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농기계 임대사업 운영 조례 일부개정
인천광역시, 농기계 임대사업 운영 조례 일부개정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농기계 운송비 지원과 카드결제 시행 근거를 마련하고 농업기계화 촉진법의 농기계 임대료 기준 개정 사항을 조례에 반영하는 등 농기계 임대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 운영 조례 일부를 개정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2.5톤 이상 화물차 운송이 필요한 트랙터 등 대형농기계 임차 시 농가가 운송비를 전액 지불해야만 농기계를 임차할 수 있었으나, 이번 조례 개정으로 운송비의 50%인 최대 7만원까지 지원이 가능해져 대형농기계의 농업 이용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농업인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카드결제 시행과 농기계 임대료관련 사항을 상위 법령에 맞게 반영했으며 병역명문가에 대한 임대료 반액감면도 실시하는 등 그간 운영상 미비점을 보완해 농기계 임대사업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최근 농기계 이용 증가에 따라 농기계 임대 이용 문의와 요청사항도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 조례 개정을 계기로 관내 농업인을 위한 농기계 임대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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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취약계층 대상‘문화유산 향유 프로그램’본격 시작
인천시 취약계층 대상‘문화유산 향유 프로그램’본격 시작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취약계층 문화유산 향유프로그램“취약계층 여러분과 문화유산의 특별한 만남, 이제부터 시작한다.
동행, 문화유산”사업을 작년에 이어 올해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속에서 더욱더 방역과 안전에 철저를 기하면서 2021년 취약계층 문화유산 향유프로그램이 본격 시작된 것이다.
인천시에 거주하는 노인과 시청각장애인, 보호아동, 다문화가정 등 5개 취약계층 유형을 우선 대상으로 선정해 인천 관내에 있는 문화유산을 중점적으로 탐방하고 평소 접근이 어려웠던 다른 지역의 문화유산도 관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5월 14일 청각장애인을 대상으로“조선, 강화의 기록을 남기다”부재로 강화 전등사와 삼랑성, 광성보를 안전하게 다녀온 것을 시작으로 6월 10일에 보호아동 20명이 인천의 근대 문화유산이 숨 쉬는 개항장 문화지구 일원을 탐방하고 6월 15일과 6월 29일 노인과 사할린 동포들이 수원화성의 문화유산을 탐방하게 되어 고국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체험하고 관람하게 될 것이다.
또한 6월 23일에는 앞이 불편한 시각장애인 20명이 전문 인력의 도움을 받아 인천향교를 탐방할 예정이고 7월 9일은 청각장애인 20명이 전등사의 대웅전, 약사전, 전등사 철종등을 관람하게 된다.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인천시가 후원하는‘2021 취약계층 문화유산향유프로그램’은 올해 1억8천만원의 전액 국비예산으로 추진하며 인천중구문화원이 주관단체로 공모 선정됐다.
백민숙 인천시 문화유산과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취약계층에게도 문화유산 향유기회를 확대 제공해 경계 없는 문화재 관람 기회를 마련 할 것”이라고 말하면서“인천 시민 모두 소중한 우리 문화재에 대해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