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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교육감, 민관 합동 학원·교습소 대상 방역 현장 점검에 나서
도성훈 교육감, 민관 합동 학원·교습소 대상 방역 현장 점검에 나서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지난 7일 미추홀구 소재 학원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방역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학원 방역 점검은 인천학원연합회가 자율적으로 구성한 ‘학원자율방역지원단’과 교육감을 단장으로 하는 인천시교육청 ‘학원 방역점검단’이 민관 합동으로 함께 실시해 학원 내 자율방역 점검을 활성화하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
도성훈 교육감은 점검 후 학원자율방역을 인증하는 ‘클린존 스티커’를 부착했으며 “코로나19 확산세가 연일 지속되고 있는 만큼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해 학원 내 확진자 발생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학생들이 안심하고 배울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시교육청은 학원 내 예방체계 강화를 위해 학원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국장급 이상 간부들이 주 1회 이상 민관 합동으로 학원 방역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4일에는 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국장이, 오는 11일에는 부교육감이 ‘학원자율방역지원단’과 함께 학원 방역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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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보내는 내일의 희망
당신에게 보내는 내일의 희망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21년 ‘클래식 시리즈’의 첫 번째 무대로 ‘유키 구라모토 콘서트’를 5월 21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1995년 5월 처음 내한한 이후 매년 한국을 방문하며 지난해 내한 20주년을 맞은 유키 구라모토는 꾸준한 창작활동으로 그가 녹음했거나 연주한 곡은 무려 360여 곡에 이르며 특히 “Lake Louise”, “Romance”, “Meditation” 등의 히트곡이 널리 알려지며 한국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자연에 대한 동경과 사람을 향한 따뜻한 관찰에서 온 유키 구라모토만의 특별한 시선이 전해지는 이번 공연에는 그만의 가장 깊고 아름다운 일기 같은 신곡 “Ele-gant Sweethearts”와 “lonely Barcarolle”가 공개된다.
또한 그의 연주에 온전히 집중해 감상할 수 있도록 피아노 솔로와 콰르텟 앙상블로 구성해 풀 오케스트라 편성과는 또 다른 느낌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윤, 첼리스트 이윤하, 플루티스트 조철희, 클라리네티스트 강신일이 함께 무대에 선다.
따뜻하고 서정적인 멜로디로 은은한 위로와 사랑을 전하는 그의 음악이 관객을 회상과 추억의 세계로 인도할 것이다.
‘유키 구라모토 콘서트’는 객석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객석의 30%인 390여석만 예매 오픈 한다.
또한 입장 시 출입 확인 및 발열체크, 공연장 내 상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을 강화해 공연장을 찾은 관객과 스텝의 안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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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스포츠산업 발전방안.의견청취 나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0일 건강체육국장 주재로 인천시 스포츠산업 진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인천시 스포츠산업체 관계자 10여명과 홍진배 인천대 스포츠창업지원센터장, 전재운 인천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인천시에서 스포츠산업체를 운영하는 업체 대표들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인천의 스포츠산업 발전 방안 발굴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개선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인천시는 지난 4월 포스트 코로나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유망한 미래 신성장 사업인 스포츠산업 집중 육성을 위해“인천 스포츠산업 진흥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기본계획 시행을 위한 지원 근거 등을 마련하기 위한‘인천광역시 스포츠산업 진흥 조례’제정도 준비 중으로 입법예고를 마치고 시의회 승인을 거쳐 7월중 공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시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하반기에는 스포츠산업 협업기반 마련을 위한 인적 네트워크 구축 등을 위해 관련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포럼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본계획의 5개 분야 18개 과제에 대한 세부적인 계획 수립을 통해 서울, 경기지역에 집중되어 있는 국내 스포츠산업 시장의 편중화를 막고 인천시가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추진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들과 하반기 개최 예정인‘전문가 포럼’의 논의 내용 등을 바탕으로 인천 스포츠산업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인천 스포츠산업 진흥 중장기 계획 수립시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간담회와 포럼 등을 정례화해 스포츠산업 관계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지속가능한 정책들을 발굴해 시행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완근 시 건강체육국장은“이번 간담회에서 도출된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인천시 스포츠산업의 발전 방안을 마련하고 스포츠산업 창업 지원, 진흥시설 지정, 공공체육시설과의 연계 등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인천시가 향후 스포츠산업의 선도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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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형 공동체“이음텃밭”개장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8일 인천형 공동체 도시텃밭‘이음텃밭’을 개장했다고 밝혔다.
송도경제자유구역 유휴 부지를 활용해 시민들과 함께 가꾸어갈 이음텃밭은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으로 제안되어 조성된 도시텃밭이다.
이음텃밭은 기존 주말농장과 같은 분양방식을 벗어나 시민과 공동체의 참여로 자원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기여와 나눔, 돌봄 활동 그리고 경관 가꾸기를 하게 된다.
이를 위해 나눔 텃밭, 돌봄 텃밭, 복지텃밭, 경관텃밭 등의 다양한 텃밭유형을 조성했다.
지난 4월 19일부터 22일까지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 결과 시민텃밭은 2분30초 만에 대기자까지 모두 마감이 됐고 5명 이상의 공동체가 참여하는 공동체텃밭도 초과 모집됐다.
이에 시는 당초 계획했던 구획수를 일부 변경해 시민텃밭 92명과 공동체텃밭 23개 단체 246명, 어울림텃밭 8개 단체 70명을 포함해 400명이 넘는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동기 시 농축산유통과장은“예상보다 시민들의 참여도가 높아서 놀랐다 이음텃밭은 상시 개방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텃밭참여자들은 월1회 이상의 자원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과 생태적인 농사 실천뿐만 아니라 이웃과 공동체를 형성하는데 역할을 하게 될 것이고 앞으로는 자발적인 시민들의 참여로 좀 더 공익적인 도시텃밭 형태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음텃밭 개장식에는 변주영 인천시 일자리경제본부장, 김희철 인천시의원, 김진덕 전국도시농업시민협의회 대표를 포함한 시민사회와 김석태 송도개발PMC유한회사대표 그리고 이음텃밭 참여자들이 참석해 모종심기 체험행사도 진행됐다.
개장 이후 이음텃밭은 나눔 텃밭 경작 등을 통해 지역사회 기부를 위한 채소재배를 참여자들의 자원 활동으로 이어갈 예정이며 일반시민들도 자원 활동,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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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식물로 힐링해요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5월 25일부터 6월 9일까지 인천 시민을 대상으로 ‘비대면으로 찾아가는 원예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인천시민들이 심리적인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식물 관리 교육 및 나만의 반려식물 만들기를 진행한다.
반려동물과 생활하듯 반려식물을 가까이 둠으로써 우울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시민들에게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교육신청은 5월 10일부터 14일까지 인천광역시 온라인통합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받으며 많은 시민들에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40명을 모집한다.
조영덕 인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식물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심리적으로 안정되고 키우면서 얻는 기쁨은 삶의 활력소가 된다”며 “이번 체험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치고 우울한 마음에 따뜻한 위로를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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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 독립 40년 빛낼 우수 영상 공모
인천시, 인천 독립 40년 빛낼 우수 영상 공모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지난 1981년 경기도에서 분리돼 직할시로 승격한 지 40년이 되는 7월 1일을 앞두고 인천 독립 40년을 빛낼 인천의 매력이 담긴 영상을 찾는다.
인천광역시는 인천 독립 40년을 기념해 5월 10일부터 6월 23일까지‘2021 인천시 영상 콘텐츠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들로 해금 과거, 현재, 미래가 공존하며 168개의 보석 같은 섬을 가진 인천의 매력을 다양한 형식의 영상으로 표현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응모작은 인천시의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자유주제로 분량은 3분 이내, FHD, MP4 규격으로 제작해 응모기간 내에 참가신청서와 함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응모작 가운데 모두 16편을 선정해 대상 1편 200만원 등 총 85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한다.
또한, 최종 수상작은 6월 30일 발표와 함께 인천독립 40년이 되는 7월 1일부터 인천시 공식 유튜브 및 SNS 매체를 통해 공개한다.
백상현 시 소통기획담당관은“인천시는 1981년 직할시로 승격한 이래 성장을 지속해 왔다”며“개항장과 국제도시란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인천의 매력을 듬뿍 담은 영상을 제작해 보면서 인천의 가치를 느껴보는 기회를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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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2기 인권보호관 위촉.인권도시 조성할 것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0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제2기 인권보호관’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인권보호관’은 시민의 인권침해 및 차별사건에 대한 상담·조사, 결정·권고의 기능을 수행하는 합의제 의결기구로서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이주민, 여성, 노동 등 다양한 분야별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제2기 인권보호관은 기존 8명의 인권보호관에서 10명으로 확대 운영되며 인권침해사건에 대한 상담·조사는 물론 결정의 신뢰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상담 및 법률전문가 위주로 구성됐다.
이번에 위촉한 인권보호관의 임기는 2년이며 시민의 인권보호·증진을 위해 활동한다.
인권침해·차별 행위 조사 대상은 시 및 소속 행정기관, 자치구, 시가 출자·출연해 설립한 기관, 시의 사무위탁기관, 시에서 지원하는 각종 복지시설 등이다.
‘인권보호관’은 시민이 인권침해 구제신청을 하면 독립적으로 조사해 인권침해·차별 여부를 판단·결정하고 인권침해나 차별로 결정되면 해당 기관·단체에 권고해 시정조치토록 한다.
박남춘 시장은 위촉식에서“시민의 인권보호와 권리구제 활동을 수행할 제2기 인권보호관을 위촉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시민의 인권이 보장되고 존중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인천시는 인권이 존중받고 인권의 가치가 실현되는 인권도시 조성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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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 참여 대학으로 확대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0일 인천시청 대접견실에서 인하대학교와‘친환경 자원순환 정책’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난 3일 인천기독교총연합회 등 종교계에 이어 교육계까지 동참해 인천시가 지난 2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친환경 자원순환 청사 조성을 비롯해, 학생 및 일반인 대상 친환경 자원순환 교육 등 자원순환사회 실현을 위한 쓰레기 감량 시책 확산이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인하대는 1회용품 없는 자원낭비 없는 음식물쓰레기 없는‘3무 친환경 자원순환 캠퍼스’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인하대는 대학내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의 생활화를 위해 대학구성원을 대상으로 교육 및 홍보에 힘쓰기로 했으며 인천시의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밖에도 인천시는 인하대학교 자원순환 동아리‘지구언박싱’과 함께 재활용되지 않고 버려지는 티끌 플라스틱을 모아 업사이클링 굿즈로 제작해 돌려주는 자원순환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홍보에도 적극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박남춘 시장은 이날 협약식에서“인하대학교의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 참여에 감사드리고 인천이 친환경 자원순환 선도도시가 되도록 인천시 관내 대학으로서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 확산을 위해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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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부정과 반칙 없는 공직사회 조성에 계속 노력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부정과 반칙 없는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5월 10일 인천시청 신관에서‘5월 청렴의 날10.0’을 맞아 소속 공무원들을 대상으로‘청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9일 시청 본관에서‘청렴 캠페인’을 전개한데 이어 4월 19일에는 국민권익위원회와‘공정한 청렴사회 구현과 국민권익 증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청렴도 향상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날‘청렴 캠페인’역시 그 일환으로 공무 일상 속 청렴문화 확산과 공직자의 반부패 의지를 지역사회에 널리 홍보해 청렴 인천을 구현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감사관실 직원들은 시청 신관에 있는 31개 부서 직원들에게 청렴 향기가 온 인천에 퍼지기를 기원하는‘청렴 마스크 패치’와 청렴 안내문 등을 나눠주면서 부정과 반칙 없는 공직사회 만들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인수 시 감사관은 “깨끗하고 청렴한 인천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5월 중 청렴 캠페인을 실시하게 됐다”며“이번 청렴 캠페인을 통해 청렴 공직문화가 인천시 전 공무원들에게 퍼져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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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이용범 의원, GTX-D Y자 노선 재검토 촉구 국회 1인 시위
인천시의회 이용범 의원, GTX-D Y자 노선 재검토 촉구 국회 1인 시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이용범 의원이 지난 7일 국회 1인 시위를 통해‘GTX-D Y자 노선’을 반영한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재검토를 정부에 촉구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4월 22일 공청회를 통해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초안을 발표했으나 GTX-D 노선을 김포 장기에서 부천종합운동장을 잇는 노선만 반영해 발표했다.
정부는 GTX-A, B, C 3개의 남북축 광역급행철도는 차질 없이 추진할 예정이나, GTX-D는 사업 타당성과 수도권-지방 간 투자 균형, 기존 노선 영향 등을 고려했다며 노선을 대폭 축소한 것이다.
이용범 의원은 “인천광역시는 자체적으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도입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실시하고 최적의 방안을 모색해 근거 있는 자료를 제출하였지만 정부가 의견을 전혀 반영하지 않았다는 것은 명백한 인천 홀대고 패싱”이라며 “GTX-D 노선은 가장 많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출·퇴근 이용객 시간 단축 및 인천국제공항이 세계 허브 공항으로서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교통의 편리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발표 초안은 GTX-A, B, C 노선에는 없는 이중 잣대를 GTX-D 노선에만 적용한 것으로 보일 뿐이며 정부 발표에 대한 설명이 충분하지 않고 근거의 구체성이 매우 부족해 납득하기 어려운 결과로 밖에 받아들일 수 없다”며 재검토를 정부에 강력히 요구했다.
2021-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