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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청, 랜드마크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적극 검토
인천경제청, 랜드마크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적극 검토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4일 ‘151층 인천타워 복원 요청’ 온라인 시민청원에 공식 답변했다.
이원재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영상 답변을 통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사업자와 소송이 계속되며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는데 법리적인 제한을 받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151층 인천타워 건립은 지난 2007년 8월 당시 인천시와 송도랜드마크시티유한회사 간 개발협약을 체결을 통해 추진하였던 민간 주도의 사업이었으나, 2008년 국제금융위기와 부동산 경기 침체 등으로 사업 환경이 악화되며 2015년 공식 무산됐다.
이후 인천타워를 대체할 앵커시설 개발 사업이 장기간 표류하면서 송도 국제도시 주민들은 온라인 시민청원을 통해 151층 인천타워 건립 재추진을 요구했고 30일간 3,092명이 공감 했다.
이에 이 청장은 “송도 국제도시의 품격에 걸맞은 랜드마크의 필요성을 깊이 공감 한다”며 “송도 초고층 빌딩 건립을 포함한 랜드마크 건설사업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6공구 호수 주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업 계획을 검토 중이라며 워터프론트 사업, 아트센터 인천2단계사업, 세계문자박물관 사업 등 6.8공구 개발 정상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설명했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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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지역 가족친화 인증기관과 함께 청소년생활시설 아동·청소년을 위한‘문화가 있는 날’개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지난 19일 10:00~오후 2시 부평아트센터 2층 커뮤니티 홀 호박에서 인천 지역 청소년생활시설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문화가 있는 날’을 개최했다.
‘문화가 있는 날’은 인천광역시 가족친화 인증기관인 인천여성가족재단, 부평구문화재단, 학교법인 한국폴리텍 대학이 함께 연계·협력해 진행한 행사이다.
인천여성가족재단은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의 ‘2020년 가족친화 유관기관 연계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행사를 기획·주관했고 부평구문화재단은 장소 및 시설을 제공했으며 학교법인 한국폴리텍 대학은 대학생 자원봉사 인력을 연계했다.
이번 행사는 장기화되는 코로나 19로 인해 외부 활동이 제한되어 문화 체험 활동의 기회가 부족한 아동·청소년들에게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1부에서는 아동·청소년들에게 웃음과 교훈을 전달하는 영화를 상영했으며 이어서 2부에서는 마술 공연팀의 다채롭고 흥미로운 마술을 관람하면서 아동·청소년들이 직접 마술도 배워볼 수 있는 시간들로 진행됐다.
인천여성가족재단 원미정 대표이사는 “인천광역시 가족친화 인증기업이 함께해 미래의 주역인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뜻깊은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는 행사였다. 앞으로도 인천광역시의 가족친화 인증기업들이 지역사회에 의미 있는 일들에 앞장섰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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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복지재단, 인천시사회서비스원으로 확대·개편한다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복지재단이 인천시사회서비스원으로 확대·개편한다.
인천복지재단은 다음 달 8일 인천시사회서비스원 개원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린다고 24일 밝혔다.
사회서비스원은 보건복지부 추진 사업으로 전국 16개 광역시·도에 설치하며 인천은 9번째로 들어선다.
사회서비스의 공공성 강화와 사회복지종사자 처우 개선, 전문성·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설립하는 기관이다.
사회서비스는 보육, 요양 등 시민이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하는 데 꼭 필요한 돌봄서비스와 일상생활 지원을 위한 서비스를 일컫는다.
인천은 사서원의 연구기능 확대로 타 시·도와는 다른 인천형 사회서비스원을 준비한다.
이를 위해 사서원 개편 과정에서 연구인력을 충원하고 연구·정책 개발 기능을 높여 복지정책 싱크탱크 역할을 맡는다.
내년에는 인천시정 연구를 비롯해 인천형 돌봄 모델 연까지 영역을 넓힌다.
복지재단이 올해 수행한 연구는 18건에 이른다.
인천시 정책연구 4건, 코로나19 관련 연구 5건, 기타 지역 현안 연구 9건 등이다.
여기에 국공립 시설 운영도 맡는다.
시·군·구가 새롭게 짓거나 수탁을 원하는 시설,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시설 등을 운영한다.
단순히 서비스 제공기관에만 머물지 않고 지역사회 거점으로 자리잡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사회통합돌봄과 지역 중심형 시설 운영모델 개발, 종사자 처우 개선 관련 연구를 진행한다.
지역사회통합돌봄은 지역사회에서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자신이 살던 곳에서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돌봄 시스템을 말한다.
올해 말 부평과 강화에 종합재가센터 두 곳이 문을 열고 내년 초 중증장애인거주시설 ‘미추홀 푸르네’와 어린이집 한 곳을 수탁·운영한다.
시설장과 종사자는 인천사서원이 직접 채용한다.
종합재가센터는 노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방문요양, 가사간병, 노인 돌봄, 장애인활동보조, 장애인 이동지원, 주간활동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시설이다.
내년에는 어린이집을 비롯해 대체인력지원센터, 고령화대응센터 등을 추가로 맡아 2024년까지 모두 20개 시설을 수탁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다양한 시민참여 활동과 민간시설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과의 소통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인천시는 지난 10월 ‘인천복지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하고 ‘인천광역시 사회서비스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공포, 인천사서원 설립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달 중 설립과 관련한 행정 절차를 마무리한다.
인천복지재단 대표이사에 이어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초대 원장을 맡을 유해숙 대표이사는 “인천시사회서비스원은 인천 복지 자원과 사람이 만나는 플랫폼으로 자리할 것이다”며 “인천사회서비스원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기대와 걱정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오직 복지 도시 인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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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에게 직접 듣는 장애인 직업이야기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서 발달장애인이 직업에 관한 정보를 선배를 통해 직접 얻을 수 있도록 실시간 온라인 좌담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인전환기 발달장애인 자녀 진로상담 및 코칭사업’의 일환으로 직업생활을 하고 있는 발달장애인에게서 직업에 관한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다.
센터는 발달장애인의 일터를 직접 찾아가 발달장애인 당사자 자신의 직업소개와 더불어 직업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직무를 수행하는 모습을 촬영, 총 10편의 직업생활 영상을 제작했다.
직업생활영상이 11월21일에 뮤지컬, 도예, 기자, 재택사무직, 인쇄/플라워 등 5편이 소개됐으며 11월28일에는 카페, 베이커리, 리사이클매장, 급식보조, 봉제회사 직무보조 등 5편이 방송 예정되어 총10편이 소개된다.
또한 실시간 온라인 좌담회 “선배에게 직접 듣는 직업이야기”에는 병원에 근무 중인 종사자, 학교에서 배식보조 종사자, 제과제빵 종사자가 참여해 직업관련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며 부모로서 자녀의 직업생활을 어떻게 지원할지, 발달장애인의 직장생활을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를 부모와 진로직업 관련 관계자의 의견도 들어본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의 협업으로 진행되는 이번 좌담회는 발달장애인의 직업생활을 이야기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인 당사자가 본인의 경험을 직접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당사자인 발달장애인이 주도하는 교육 방식은 금번이 처음이다.
‘실시간 온라인 좌담회’는 인천광역시교육청유튜브채널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관련사항은 인천광역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성근 센터장은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발달장애인을 위한 서비스가 제한되고 학교생활도 매우 제한적인 상황에서 직업생활도 일상적으로 영위하지 못한 상황이었지만 미래를 준비하는 발달장애인에게 충분한 정보가 제공되어야 한다”며 “당사자들이 직접 이야기하는 직업생활을 실시간 온라인으로 들어보는 시도가 처음이니만큼 앞으로 다양한 기회가 더 많이 생겨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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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국내 최대규모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참가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2020 IFS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1999년부터 시작해 49회를 맞는‘2020 IFS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는 한국프랜차이즈 산업협회가 주최해 개최되며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유일하게 인천시가 참여한다.
매년 2만여명의 예비창업자들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로 인천소재 프랜차이즈 본사 9개사를 포함해 200여 개사가 참여하며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창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고 가맹사업 창업할 때의 유의사항 및 분쟁조정 제도 등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성하영 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정보부족으로 인한 예비창업자들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고 인천시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상담을 통해 건전한 가맹사업 문화를 확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며 “시에서는 공정경제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관내 가맹본부 및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등 불공정거래 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으며 가맹본부의 불공정거래 행위에 대한 분쟁조정 제도를 통해 가맹점주들이 소송까지 가지않고도 신속하게 피해를 구제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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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요양원 건립 본격 추진.2022년 6월 완공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노인성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좋은 환경과 장기요양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천시립요양원을 2022년 6월 완공을 목표로 건립에 속도를 낸다 인천광역시는 인천시립요양원 건립 설계업체를 선정해 실시설계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립요양원은 남동구 도림동 386-8번지에 115인이 입소할 수 있는 시설로 총사업비는 10,279백만원이며 지상 3층, 연면적 2,714㎡의 건축규모로 건립된다.
그동안 2018년 5월부터 기본계획 수립과 공유재산심의, 투자심사, 국토부 사전심사,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완료하고 건축서비스산업진흥법 개정에 따라 공공건축 사업계획 사전검토, 공공건축 심의 등 추가 이행 절차까지 완료했다.
오는 12월 2일에는 인천시, 종합건설본부, 설계업체가 한자리에 모여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설계공모 당선작 발표, 사업 추진 일정 논의 등 전반적인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연내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관련분야 전문가 자문을 거쳐, 입소자와 종사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군·구립 노인요양시설 확충 사업도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옹진군에서 추진하는 종합요양시설은 북도면, 연평면, 자월면에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소규모 형태로 건립을 추진 중이며 설계업체 선정을 완료하고 이달 내 착수 예정이다.
옹진군 대청면, 덕적면 또한 2021년도 신규 사업으로 신청해 현재 보건복지부에서 사업을 검토 중이며 최종 확정시, 도서지역 내 공립 장기요양서비스를 구축해나갈 수 있을 전망이다.
유용수 시 노인정책과장은 “급속한 인구 고령화로 노인에 대한 돌봄, 치료에 이르는 포괄적인 정책기조에 부응하면서 인천시립요양원 건립이 선도적 모델이 되어 각 군·구에서도 공립 노인요양시설 확충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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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친환경 자원순환’을 정부혁신 테마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1월 24일부터 오는 12월 4일까지 대한민국 정부가 주최하고 중앙·지방정부·공공기관 등 50개 기관이 참여하는 2020 정부혁신 박람회에‘친환경 자원순환 선도도시, 인천’을 주제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부혁신 박람회는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방문할 수 있고 보다 적극적으로 국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온라인 방식의 개방형 박람회로 개최되며 사회적 가치 / 디지털 서비스 / 참여와 협력 / 지역혁신의 4개 주제관이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 정부혁신 박람회 홈페이지 주소 인천시는 폐기물은 줄이고 재활용률은 높여가는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을 소개하고 쓰레기 줄이기, 올바른 분리배출 등 자발적 자원 재활용의 실천을 유도하는 대국민 환경메시지를 담은 영상 3편과 이미지컷 등을 통해 전달 할 예정이다.
인천시는 기존의 버리스타 환경캠페인을 지속 실시하면서 2025년까지 쓰레기 재활용률 95%를 목표로 폐기물 공공처리시설 반입 목표관리제 운영, 1회용품 zero도시 조성, smart 도시형 폐기물 수거시스템 도입 등 자원순환 정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박람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인천시 지역혁신 사례관을 방문하면 자원순환 스릴러 ‘좀비 워’ 등 톡톡튀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혁신사례 영상 3편과 인천시가 선제적으로 추진하는 자원순환 정책을 사례별 카드뉴스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혁신퀴즈 및 댓글참여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어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윤병철 시 혁신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생활 속에서 누구나 실천 가능한 친환경 자원순환 방법과 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한편 인천이 대한민국 제1의 환경특별시로 나아가고자 하는 의지를 전 국민과 함께 공감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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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24~27일 송도서 개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2020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를 24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리아 마이스 엑스포는 국내 대표 마이스 박람회로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연속 개최권을 유치해 글로벌 브랜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있다.
대면·비대면 병행으로 진행되는‘KME 2020’은 마이스 비즈니스의 장이자 K-방역과 함께하는 K-마이스 및 첨단 회의기술을 실증하는 무대이기도 하다.
인천시에서 국내 최초로 도입한 마이스 행사형‘클린인천 출입인증’을 비롯한 안면인식 등록, 안내로봇 발열체크 등 비대면 방역관리시스템과 홀로그램 및 가상 플랫폼 등을 통해 이를 확인할 수 있다.
올해 박람회는 국내 220개 마이스 업계와 30개국 300여명의 국내·외 바이어가 화상으로 실시간 상담을 진행한다.
이전 행사보다 다양한 분야와 지역의 해외바이어가 참여하며 코로나 이후 실질적인 교류와 성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생중계 된 개막식과 콘퍼런스에서는 마이스산업의 세계적인 트렌드와 전망 및 발전방안에 대해 국내·외 정상급 연사들이 강연을 펼쳤다.
특히 카렌 춥카 CES 부사장은 기조강연에서 ‘디지털 전환이 가져다 준 새로운 경험의 가치와 산업의 지속성과 확장성을 위한 디지털 요소의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인천 마이스 홍보관도 마련되어 있다.
가상 홍보관이지만 인천의 마이스 자원과 다양한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내용으로 준비되어 있다.
또한 KME 플랫폼 메인화면에 인천의 상징과 명소들을 배치해 개최도시의 색깔을 드러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박남춘 시장은 “인천시는 인천 마이스지원센터 역할 확대, 인천 관광·마이스포럼 운영, 하이브리드 마이스 지원 등 코로나19로 타격 입은 마이스 업계를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국내 최초로 마이스 행사형 클린인천 출입인증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마이스 행사를 안전하게 개최할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 가이드라인을 실천하고 있으니 언제든 안심하고 인천을 찾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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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상공인·자영업자 고통 분담 위한 특별 대책 추진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으로 연말 특수 등을 기대하기 어렵게 된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을 위한 특별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정부의 공공기관 회식·소모임 등 자제 방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면 회식은 금지하는 대신 직원 격려와 소상공인 등을 위한 효율적인 예산집행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그동안 대다수 공공기관들은 연말에 즈음해 부서 단위로 송년회 형식의 모임 등을 가져 왔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이러한 모임 등을 일체 할 수 없게 되면서 음식점 등 소상공인·자영업자이 큰 손실을 입을 상황에 직면하게 됐다.
이에 따라, 시는 송년 모임 등을 계획하고 있는 부서에 음식점을 직접 방문해 갖는 대면 회식 대신 관내 음식점에서 음식을 포장 배달해 사무실에서 간식으로 먹거나, 개별 포장된 음식을 직원들에게 나눠줘 이를 집에 가져가 가족들과 함께 먹는 방식을 적극 권장할 방침이다.
또한, 집행이 예정된 예산에 대해서도 관련 법규정 테두리 안에서 소상공인·자영업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집행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예정이다.
시가 이처럼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소상공인 등 살리기에 동시에 나선 것은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되면서 연말이 대목인 음식점 등 소상공인 등이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박남춘 시장은 “방역이 첫 번째이지만, 소상공인들의 어려움도 함께 헤아려야 한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소상공인들이 연말을 앞두고 매우 힘들어질 상황인 만큼 그들과 같이 갈 수 있도록 고민해야 한다”고 관련 부서에 주문했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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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11.24일부터 2단계 시행. 10인 이상 옥외 집회 금지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24일 0시부터 시 전역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되고 10인 이상 옥외 집회·시위가 금지된다고 밝혔다.
먼저, 중점관리시설 중 유흥주점·단란주점·감성주점·콜라텍·헌팅포차 등 유흥시설 5종은 집합이 금지된다.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은 시설 면적 8㎡당 1명으로 인원이 제한되며 노래연습장은 시설 면적 4㎡당 1명의 인원 제한, 음식 섭취 금지 등과 함께 오후 9시 이후에는 운영이 중단된다.
실내 스탠딩 공연장은 좌석 간 1m 거리두기, 음식 섭취 금지 등과 함께 오후 9시 이후 운영이 중단된다.
카페는 포장·배달만 허용되고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 등 음식점은 오후 9시 이후 포장·배달만 허용된다.
테이블간 1m 거리두기 등 기존 방역수칙도 준수해야 한다.
실내체육시설도 음식 섭취 금지, 시설 면적 4㎡당 1명으로 인원이 제한되며 오후 9시 이후에는 운영이 중단된다.
결혼식장과 장례식장은 100명 미만으로 인원이 제한된다.
목욕장업은 음식 섭취 금지, 시설 면적 8㎡당 1명으로 인원이 제한된다.
영화관과 공연장은 음식 섭취가 금지되고 좌석 한 칸 띄우기를 준수해야 한다.
PC방은 음식 섭취 금지, 좌석 한 칸 띄우기 등의 방역수칙이 적용되며 오락실·멀티방 등은 음식 섭취가 금지되고 시설 면적 8㎡당 1명으로 인원이 제한된다.
학원·교습소·직업훈련기관은 음식 섭취가 금지되고 인원도 제한된다.
독서실·스터디카페는 음식 섭취 금지, 좌석 한 칸 띄우기 등이 적용되며 단체룸은 50% 인원 제한과 함께 오후 9시 이후 운영이 중단된다.
놀이공원·워터파크는 수용가능인원의 3분의 1로 인원이 제한되고 이·미용업은 시설 면적 8㎡당 1명으로 인원이 제한되며 국공립시설은 인원이 30% 제한된다.
마스크 착용은 실내 전체와 위험도가 높은 활동이 이루어지는 실외에서 의무화되며 스포츠 관람은 10% 이내로 관중입장이 제한된다.
정규예배·미사·법회, 시일식 등 종교활동의 경우 좌석 수의 20% 이내 인원만 참여할 수 있고 모임·식사는 금지된다.
특히 시 전역에서 24일부터 10인 이상 옥외 집회 및 시위가 금지된다.
금지되는 집회는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신고대상이 되는 집회를 의미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고발조치와 함께 코로나19 피해와 손해를 입힐 경우 손해배상 및 치료비 등에 대한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다.
김혜경 시 건강체육국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늘고 있는 만큼 인천시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시행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시민들께서 많은 불편을 겪게 되고 경제적으로도 어려운 상황이 우려되지만, 코로나19 안정화를 위해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