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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자국 앞서 내년을 준비하는 인천시 공직자를 위한” ‘트렌드 코리아 2021 : 최지혜 박사’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19일에 최지혜 박사를 초청해 인천 공직자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규모 인원이 현장 강연에 참석하며 현장 강연은 철저한 방역 지침을 준수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강연참여를 희망하는 모든 직원들은 휴대폰 및 개인 컴퓨터를 통해 실시간 강연에 참여할 수 있다.
강연자인 최지혜 박사는 현재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으로 재직 중이며 매년, 내년도 우리사회의 트렌드를 예측하는, ‘트렌드 코리아’시리즈의 공저자이기도 하다.
이번 강연에서는“트렌드 코리아 2021”라는 강연주제로 인천시 공직자들에게 내년도 10대 트렌드 키워드를 설명하며 트렌드에 대응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강연할 예정이다.
정명자 시 인사과장은“내년 트렌드를 알 수 있는 이번 강연을 통해, 우리 시 공직자들이 올해를 잘 마무리하고 내년도에 한발자국 더 앞서 출발할 수 있는 계기로 삼아, 더 나은 행정서비스의 마중물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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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와 인천해수청, 인천항만공사, 인천항 현안해결.머리 맞대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 인천해수청, 인천항만공사가 상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인천항 현안을 해결하고자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16일 인천항 및 해양수산발전을 위한 “제10차 인천 해양수산발전 고위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박인서 균형발전정무부시장, 홍종욱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 최준욱 인천항만공사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연안항 노후 재난 안전시설의 조속한 정비 노후 자동차 항만 출입제한 시범 운영 추진 인천항권역 활성화를 위한 협약 이행 요청 등 총 6건의 안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인천시에서는 연안항의 대조기 바닷물 넘침과 노후 재난 안전시설의 조속한 정비와 내항 1부두 개방을 위한 보안구역 조정 등을 통해 조속히 시민에게 개방할 수 있도록 인천지방해양수산청과 인천항만공사에 협조를 요청했으며 인천지방해양수산청에서는 인천시와 협약해 추진 중인 ‘북성포구 준설토투기장 호안축조공사’의 이해관계자에 대한 조속한 생계대책 마련과 인천항 출입 5등급 노후차량에 대한 DPF의 우선 부착과 미부착 차량에 대한 지속적인 개선 명령을 통해 인천항만지역 미세 먼지 저감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인천항만공사에서는 항만배후단지의 입주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7년 인천시와 체결한 협약에 따라 지원하기로 한 미환급금에 대한 조속한 지급 등을 요청했다.
인천 해양수산발전 고위정책협의회는 인천항 발전을 위한 소통 강화 및 현안사항에 대한 공동 대처를 위해 2014년부터 개최되어 총 67개 안건에 대해 논의했으며 인천항의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세계가 찾아오는 해양도시 인천으로 발돋움 할 수 있는 소통창구로써 역할을 계속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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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 종료 왜 해야 하는가?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지난 12일“쓰레기 자립과 친환경 자원순환 선도 환경특별시 인천”을 선언하며 내놓은 자원순환 관련 정책에 대해 16일 시 산하 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간 온라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2025년 수도권매립지 종료와 자원순환 정책 대전환을 추진하면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시민을 대상으로 홍보하고 있으나, 무엇보다 인천시 전 공무원들에게 정책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정확한 정보전달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번 교육을 추진하게 됐다.
오흥석 인천시 교통환경조정관의 진행으로 시작된 교육은 2025년 수도권매립지를 왜 종료해야하는가? 자원순환 정책 대전환은 왜 필요한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인천시 전 공무원들에게 설명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오흥석 교통환경조정관은 이날 교육에서“현재 진행하고 있는 자원순환 정책은 약 60개 부서가 업무에 관련되어 있으며 관련 TF팀이 본격적으로 가동될 예정으로 부서간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모든 공직자가 반드시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간직하고 업무에 임해 줄 것”을 요청했다.
교육에 앞서 박남춘 시장은“환경위기 극복을 위해 자원순환 정책 전환은 시대적 과제로 우리 시가 쓰레기 독립과 자립을 선언했듯이 이제 우리 모두 떳떳한 미래를 스스로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하면서“이러한 미래를 만드는 일에 전 공직자들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업하고 협치해 정책 현안과제를 슬기롭게 해결하자”고 당부했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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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신포지하공공보도’국제설계공모 공고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개항창조도시재생사업의 일환인 ‘신포지하공공보도 연장사업’이 본격화 된다.
인천광역시는 신포지하공공보도 연장사업 국제설계공모가 12월 29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신포지하공공보도 연장사업’은 기존 동인천역에서 답동사거리까지 존재하는 기존의 지하보도를 답동사거리부터 수인선 신포역까지 새롭게 연장하는 사업으로 총길이는 330m, 총사업비는 250억원이다.
인천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올해 안에 당선자를 선정하고 전시회를 개최해 대 시민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오는 2021년 상반기 설계를 거쳐 2023년 공사완료를 목표로 2021년 하반기 착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기간은 2020년 11월 15일부터 12월 29일까지 45일간이며 현장설명회는 11월 20일 금요일 오전 11시 현장 인근 답동소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 해외에서 참가를 희망하는 설계자를 위해 온라인홍보도 병행한다.
1등 당선자는 계약당사자로서 토목·건축설계업무를 수행해야 하므로 건축사법,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 등에서 정한 자격을 갖춘 자로 했으며 공모지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 안내할 예정이며 작품제출을 희망하는 참가자는 12월 29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인천광역시청 재생콘텐츠과로 방문 접수해야 한다.
심사위원은 총 5명으로 구성됐으며 주요 평가분야 디자인, 건축계획, 공공성, 경제성 및 실용성으로써 공정한 심사를 통해 총 5작품을 선정한다.
1등 당선자에게는 기본 및 실시설계권이 부여되고 2등~5등 당선자에게는 참가자수에 따라 최소 900만원에서 최대 3천600만원의 보상금이 수여된다.
‘평가항목’평가분야평가항목디자인- 공모의도와 부합성- 디자인의 창의성- 지하보도 및 필수도입시설 디자인- 기타 지역 랜드마크의 특화된 디자인 건축계획- 배치계획- 평면계획- 내·외부 동선계획- 동선 및 주차계획공공성- 지역주민 및 외부 보행자와의 커뮤니티- 기타 지역에 기여 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계획경제성실용성- 예산을 고려한 합리적 설계- 시공성 및 유지관리를 고려한 설계 결격사유 : 법령 및 지침위반 이 사업은 2017년 개항창조도시재생사업 활성화계획에 포함되어 고시된 이후 2019년 건설방향 정책연구와 타당성조사, 2020년 투자심사를 통과하며 사업추진이 확정됐으며 2019년 생활SOC 복합화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6억원을 확보했다.
지하보도에는 일반적인 상가가 아닌 생활SOC로 선정된 도서관, 생활문화센터를 포함해 설문조사결과를 반영한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편의를 증진할 수 있는 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신포지하공공보도가 폭염, 혹한, 미세먼지 등 기후와 관계없이 4계절 방문할 수 있는 새로운 지하 거점공간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설계자들의 참가를 기대하며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이종선 시 도시재생건설국장은 “수인선 계획 시 부터 논의되어온 오랜 지역 현안이 드디어 가시적인 단계에 들어선 만큼 주민들의 기대도 크다”며 “앞으로 내항1·8부두 재개발사업지까지 지하로 연결하는 방안이 논의되는 만큼 참신하고 열정적인 설계자들이 많이 참가해 인천을 넘어 대한민국 대표의 원도심 지하공간이 탄생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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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스마트산단 조성사업’착착 진행
인천광역시
[67-20201116085404.jpg][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해 9월 정부 공모를 통해 인천 남동산업단지가‘2020년 스마트산단 신규단지’로 선정되어 사업추진 위한 사업단 출범과 함께 미래형 산단 조성사업이 착착 진행되고 있다.
인천광역시는 11월 16일 노후된 산업단지를 미래형 첨단 산업단지로 탈바꿈하는 남동스마트산단 조성의 핵심사업인‘스마트산단 통합관제센터 구축 사업’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가 추진하는‘스마트산단 통합관제센터’는 각종 센서를 통해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해 산단을 관리·운영하고 일원화된 플랫폼과 ICT 인프라를 통해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산단 두뇌역할의 핵심 기반시설이다.
시는 그동안‘스마트산단 통합관제센터 구축’과 더불어 -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육성 및 기술역량 강화를 위해 실증화 지원을 통한 원천기술 개발 및 상용화를 지원하는‘소재·부품·장비 실증화 지원센터’ - 산업단지 공장에너지관리시스템 구축·운영을 통해 저탄소 녹색 산업단지 구현을 위한‘스마트 에너지플랫폼’ - 산업단지 입주 기업의 제조원가 절감을 위해 ICT & AI 등 첨단기술 기반의 자동화설비를 도입한‘스마트 물류센터’ 등 관련사업의 수행기관을 선정하고 사업 진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울러 스마트제조 분야 고급인재 교육 및 재직자 역량 강화 등 전문 인력을 육성을 위한‘스마트제조 고급인력 양성’등 새로운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노후화된 산업단지에 ICT 기반 스마트 인프라를 확충해 안전·환경·교통 등 산업단지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가 코로나19 사태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통한 지역경제 성장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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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일자리, 인천이 앞장선다
미래일자리, 인천이 앞장선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에 걸쳐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2020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에 참가해 인천의 미래 일자리 모델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2020 대한민국 일자리 엑스포’는 ‘한국판 뉴딜 일자리, 지역에서 앞장선다’라는 주제로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며 전국 지자체와 공공기관의 일자리 우수시책을 알리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개최되며 오프라인은 10일 ~ 11일까지, 온라인은‘http://대한민국일자리엑스포.com’에서 오는 29일까지 진행된다.
인천시는 ‘‘더 좋은 일자리, 지속가능한 일자리창출’ 미래 일자리, 인천이 앞장선다 ’를 주제로 인천형 뉴딜 인천 스타트업파크 인천 산업단지 대개조 시-군구 상생협력 특화일자리 사업 고용안정 선재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등 인천이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우수정책들을 소개하는 등 홍보관을 성황리에 운영했다.
장병현 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일자리 엑스포 참가를 통해 우리시 우수 일자리 정책을 알리고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해 지역의 특성에 맞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해 활력 있고 살고 싶은 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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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공원사업소 유기농 쌀 수확 및 무료나눔
계양공원사업소 유기농 쌀 수확 및 무료나눔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계양공원사업소는 지난 9월 배 500개를 기부한데 이어 이번에는 연희자연마당에서 전통 논농사 프로그램으로 재배한 “유기농 쌀” 180kg을 12일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는 기증받은 식품을 결식아동, 독거노인 등 복지소외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계양공원사업소는 지난 2017년도부터 연희자연마당에서 전통 논농사 체험프로그램으로 재배해 지난해에는 수확한 쌀을 서구 노인문화센터에 기부했으며 금년에는 “코로나19” 발생으로 전통 논농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없어 계양공원사업소에서 전량 수확해 기부하게 됐다.
강성환 인천시 계양공원사업소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2021년에는 코로나19가 종식되어 전통 논농사 체험프로그램을 시민들과 함께 추진해 공원이용활성화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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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친환경·저에너지 보급 확대 나선다.
인천시, 친환경·저에너지 보급 확대 나선다.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친환경·저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에너지 생산 효율이 높은 고체산화물 연료전지 실증사업과 건축물용 연료전지 보급에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종합에너지사‘삼천리’ 와 SOFC 제조사‘미코’가 친환경 신에너지 개발·보급이 미래 에너지 문제 해결의 중요한 과제임을 같이 인식하고 국가 실용화 과제인 SOFC 국내 신기술 실증사업과 건축물용 연료전지 보급 확대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는 SOFC 실증을 위한 설치장소와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고 녹색건축물 설계 시 신재생에너지 반영 등 보급 확대에 노력하고 ‘삼천리’는 안정적인 에너지공급과 설계 및 효율적 운영을 위한 지원 활동을 담당할 계획이며 ‘미코’는 설치 및 실증 관리와 지속적인 신기술 개발을 통한 보급 활성화에 협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훈수 시 환경국장은“인천시는 수소차 보급 및 충전소 설치,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설, 수소생산 클러스터 예비타당성 조사 등 수소산업기반 구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며“이번 협약 체결로 인천지역의 친환경 신에너지 보급이 활성화 되고 건축물 에너지 효율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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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유망 데이터 기업‘몬드리안 AI’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한 “제8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서 인천대표로 출전한‘몬드리안AI’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금번 행사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창업진흥원이 공동 개최한 것으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2,218개팀 중 지역예선과 통합 본선의 열띤 경합을 통해 10개팀이 진출했으며 현장발표로 심사위원회와 국민평가단의 평가 점수를 합산해 최종 순위를 가리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인천시 대표로 출전한 ‘몬드리안AI’팀은 인적 오류로 인한 비효율과 사고발생 가능성을 낮추는 AI이용 스마트 항공관제 시스템인“ATMOS”로 최우수상을 차지해 인천시 최초로‘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경진대회’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ATMOS”는 인천국제공항이 위치한 지역특성을 반영, 활용도가 높은 플랫폼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몬드리안 AI’는 15백만원의 상금과 창업 및 재산권 특허 출원 지원 등 혜택을 받게 된다.
김광용 기획조정실장은“빅데이터, 인공지능, 머신러닝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인천시 유망 데이터 기업 ‘몬드리안 AI’의 범정부대회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앞으로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 및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지원을 통한 데이터산업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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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셀리턴·이노디스 올해의 아름다운 공장 선정
인천시, 셀리턴·이노디스 올해의 아름다운 공장 선정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1월 13일‘2020 인천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장 어워드’ 수상기업에 대한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5회를 맞는 인천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장 어워드는 노후 산업시설 환경개선 및 근로자의 쾌적한 근로환경조성을 솔선수범해 추진하는 모범적인 기업을 선정해 시상함으로써 기업의 자발적 환경개선 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시행하는 인천시만의 독창적인 시상식이다.
시는 지난 9월‘아름다운 공장 어워드’선정 공고를 통해 군·구 및 중소기업 지원기관으로부터 15개 기업을 추천받았고 디자인 전문가와 기술, 경영, 안전분야 전문가를 포함한 7명의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서류 및 현장심사를 통해 ㈜셀리턴과 이노디스를 최종 수상업체로 선정했다.
올해의 아름다운 공장으로 선정된 셀리턴과 이노디스는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해외의존 부품의 국산화를 실현하고 혁신적인 아이템 개발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둠은 물론, 적극적인 환경개선을 통해 사람중심의 근로여건을 만들어가는 우수한 기업이다.
‘셀리턴’은 미용기기, 화장품, 의료기기 등을 생산하는 뷰티&헬스케어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기업특성에 맞게 근로자의 휴식과 활력충전을 위한 아름다운 사무실, 독서실, 카페 등 직원복지를 위한 다양한 공간을 조성해 운영할 뿐만 아니라, 자동화가 적용된 스마트팩토리 생산시스템을 구축하고 더욱 쾌적하고 효율적인 공장으로 거듭나며 인상적인 경영성과를 거둔 부분이 높게 평가받아‘혁신성장’분야의 가장 아름다운 공장으로 선정됐다.
‘이노디스’는 반도체 제조용 기계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직원들의 근로 환경개선 및 복지는 물론 해외수입 의존 부품의 국산화를 통한 기술력 독립 및 경쟁력 강화에 전력해 이룬 성과가 탁월하고 특히 지역사회와 소통·협력하며 상생경영을 실천하는 기업분위기가 높게 평가되어 ‘지역사회협력’분야의 가장 아름다운 공장으로 선정됐다.
이번‘아름다운 공장 어워드’를 통해 수상업체로 선정된 기업에게는 2021년도 인천시 기업지원사업을 신청할 경우 우선 지원되거나 가점이 부여되는 혜택이 제공된다.
현판식 행사에 참석한 박남춘 시장은“ 아름다운 공장 어워드가 사람이 중심인 산업 환경, 시민의 쾌적한 일터조성을 실천하는 동기부여의 시발점이 되어 중소기업이 적극 참여하는 자발적 산업시설 환경개선 분위기가 확산된다면 우리 인천시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제1의 명품 산업도시로 거듭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2020-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