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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21기“청소년웹진 MOO”청소년 기자 모집
인천시, 제21기“청소년웹진 MOO”청소년 기자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21년도 인천시의 청소년을 대표해 시에서 운영하는“청소년웹진 MOO”에서 활동할 제21기 청소년 기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소년의 생각과 이야기를 반영”하기 위해 창간한 청소년 웹 잡지“청소년웹진 MOO”는 인천을 공식적으로 대표하는 청소년 잡지다.
“MOO”는 Mirror Of Our Youth의 약자로“청소년을 비춰볼 수 있는 거울”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집 대상은 인천에 거주하는 15~17세 청소년 및 인천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중2~고1 학생으로 오는 11월 16일까지“웹진MOO”홈페이지 에서 지원하려는 분야에 따라 취재 또는 촬영으로 구분해 신청하면 된다.
청소년 기자로 선발되면 전문기자의 강의 수강, 선배들과의 워크숍, 방송국 견학 등의 활동에 참여할 수 있고 사회, 교육, 문화 분야 등의 분야를 대상으로 직접 기획, 취재해 기사를 작성하고 영상을 제작하는 기자활동을 하며 또래 청소년과의 소통과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래 청소년과의 소통과 목소리를 대변하며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청 아동청소년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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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영종역 운영손실비용 부담기간 5년 단축, 62억 절감 성과
인천시, 영종역 운영손실비용 부담기간 5년 단축, 62억 절감 성과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2년간의 협의 노력 끝에 행정안전부에서 열린 행정협의조정위원회에서 영종역 운영손실비용 市 재정 부담기간이 5년 단축됐고 재정 부담규모는 62억원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인천경제자유구역 청라·영종국제도시의 개발 촉진 및 활성화 도모를 위해 ’10. 12. 개통된 공항철도구간 내 추가역사를 계획하고 ’12. 5. 국토교통부와 기본협약 체결 후 우리 시에서 사업비를 전액 부담해 청라역, 영종역을 개통했다.
또한,‘운영손실비용 보전 협약’에 따라 운영손실이 발생되는 경우 청라역은 ’15년까지, 영종역은 ’18년까지 우리 시가 부담하고 영종역의 경우 ’19년에도 운영손실 발생 예상 시 재검토 용역을 통해 부담 기간을 조정키로 해 ’18년도에 용역을 시행한 결과 우리시가 ’36년까지 부담하는 것으로 검토됐다.
이러한 결과는 청라역 수익에도 불구하고 영종역 운영손실만 인천시가 매년 보전했고 또다시 ’36년까지 약 207억원을 부담해야 하는 상황으로 당초 부담기간 대비 지나치게 장기간이며 불공정해 부담기간 단축 등 경감방안에 대해 중앙정부에 끈질긴 설득과 협의를 했으나 결렬됐다.
이에 인천시는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의 이견을 협의·조정하는 행정협의조정위원회에 인천시에만 부당한 부담을 가중시키는 불공정한 사항을 조정해 줄 것을 신청해 2년간 다방면으로 검토 및 위원회 의견 제시 등 각고의 노력과 총력을 기울인 결과 마침내 2020년 9월 23일 행정협의조정위원회에서 운영손실 부담기간을 5년 단축하는 것으로 협의조정됨에 따라 약 62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결실을 맺게 됐다.
조성표 시 철도과장은 “영종역 운영손실비용 부담은 협약에 따라 인천시에서 항구적으로 손실을 부담할 수 밖에 없는 구조였지만, 우리 시는 포기하지 않고 부당한 결과에 대해 국토부를 이해·설득시키고 행정협의조정위원회에 불공정함을 지속적으로 호소해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는 쾌거를 이뤄 냈다”며“앞으로도 인천시민 한분 한분 납부한 세금으로 이루어진 예산이 헛되게 사용되지 않게 각별한 노력과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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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류작성부터 법률구제 신청까지.채무조정 지원
인천시, 서류작성부터 법률구제 신청까지.채무조정 지원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인천시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를 통해 채무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 서민의 채무조정을 지원해 재기를 돕고 있다.
시는 작년 1월부터 채무조정 사업을 시작한지 1년 9개월 만에 1천억원 채무조정으로 경제적 재기를 지원했다.
2018년 4월 센터 개소이후 과다채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민 4,931명에게 채무해결 컨설팅을 실시했고 이 중 723명에 대해서 개인파산, 개인회생, 워크아웃 등 경제적 회생을 지원했다.
채무조정 내용을 살펴보면 개인파산이 585명, 개인회생 34명, 워크아웃 15명, 기타 등으로 개인파산 대상자가 가장 많았고 연령별로는 50대가 32%, 60대가 31%, 60대 이상이 12%로 50대 이상 연령층이 전체의 75%를 차지했다.
채무발생 원인을 분석해보면 소상공인 사업실패가 가장 많았고 생활비, 사기, 보증, 기타 순이었다.
한편 센터의 도움으로 개인파산을 신청한 한 인천시민은“20년동안 신용불량자로 힘들게 살아오면서도 엄두를 내지 못했던 일을 센터의 도움으로 해결하게 되어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 희망을 갖고 열심히 살겠다”고 전했다.
성하영 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채무조정 지원과 더불어 채무문제의 사전예방 지원체계 확립으로 금융소외계층의 경제적 고통을 해소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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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산업단지 내 치유·휴식공간‘스마트가든’11곳 조성
남동국가산업단지-(주)제이피에스코스메틱 스마트가든(벽면형)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산업단지와 공공시설 내 근로환경 개선과 이용자의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해 ‘스마트가든’ 11개소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스마트가든은 산림청의 국비 지원을 받아 생활SOC 및 산업단지를 대개조하는 협업사업이다.
산업단지와 공공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해 쾌적한 쉼터로 제공하고자 휴식과 치유·관상효과를 극대화한 새로운 형태의 실내정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인천시는 올해 시범사업으로 개소당 3천만원을 들여 남동국가산업단지 4개소 서운일반산업단지 2개소 강화일반산업단지 3개소 인천문화예술회관 2개소 등 총 11개소에 스마트가든을 조성했다.
스마트가든은 설치장소와 조건에 따라 박스 형태로 조성되는 큐브형, 휴게실·회의실 등 소규모 공간 내 벽면을 활용한 벽면형으로 나뉜다.
공기정화능력이 탁월한 실내식물 식재, 자동관수시스템·생장조명 등 스마트시스템을 설치해 관리 편의성을 최대화시켰다.
인천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의료기관 종사자의 재난심리회복을 지원하고자 올해 말까지 인하대학교병원, 인천의료원, 옹진군 보건소에 스마트가든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내년에는 산업단지 16개소, 공공시설 4개소 총 20개소에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정원디자인학회가 2017~2019년 수행한 도시생활인을 위한 치유·휴식·관상용 정원 연구개발 자료에 따르면 스마트가든을 10분 체험한 후 긴장, 우울, 분노, 피곤, 혼란, 스트레스 수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상윤 시 녹지정책과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의 소중함이 더욱 절실해지고 있는 만큼 스마트가든에서 심신치유와 휴식을 취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사계절 정원을 즐길 수 있는 실내 공간 인프라가 보다 확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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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방치된 빈집이 창업 지원공간으로 대변신
인천시, 방치된 빈집이 창업 지원공간으로 대변신
[충청뉴스큐] 인천의 원도심 내에 방치됐던 빈집이 창업 지원을 위한 인쇄소와 힐링센터로 새롭게 변신했다.
인천광역시는 미추홀구에 소재한 빈집 두 곳이 국민참여 빈집활용 프로젝트를 통해 ‘빈티지 인쇄소’와 ‘마을건강 힐링센터’로 꾸며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인천시가 전국 최초로 추진한 ‘국민참여 빈집활용 프로젝트’는 원도심의 방치된 빈집을 활용해 창업으로 연계하기 위해 우수 아이디어를 공모해 멘토링, 컨설팅 실시 후 리모델링 등의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8년 12월 업무협약을 체결해 인천시는 사업 추진을 지원하고 한국감정원은 사업비 지원,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대행기관을 통한 사업 수행 등 협업과 역할을 분담했다.
사업수행기관으로는 지난해 5월 인천도시재생연구원을 선정했다.
또한, 사업장으로 활용할 빈집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매입한 후 인천시와의 업무협약에 따라 시가 공익적 목적으로 장기간 무상 임대해 사용하기로 했다.
지난해 8월 실시한 ‘빈집 활용 지원사업 우수 아이디어 공모’에 71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고 그중 10건을 선정해 올해 1월까지 경영 멘토링과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어진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최종 결정된 2개팀의 아이디어에 따라 빈집을 리모델링해 ‘빈티지 인쇄소’와 ‘마을건강 힐링센터’ 등 창업 지원공간으로 단장한 후 지난 10월부터 영업을 시작했다.
미추홀구 숭의동에 소재한 ‘빈티지 인쇄소’는 레터프레스, 리소그라피 등 차별화된 인쇄술을 활용한 포스터 및 그리팅카드 인쇄소다.
또한, 미추홀구 용현동에 소재한 ‘마을건강 힐링센터’는 신체활동 중심의 어르신 맞춤 프로그램, 운동시설 이용 및 커뮤니티 활동이 이뤄지는 곳이다.
심재선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주민의 안전을 위협하던 빈집이 시민의 아이디어로 새롭게 단장했다는 점과 지역주민이 교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났다는 점에서 공간 자체가 가지는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이 공간이 주민의 화합을 도모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응원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인서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주민들의 실생활과 도시재생에 꼭 필요한 ‘국민 참여 빈집활용 프로젝트’에 참여하신 주민과 유관기관 등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인천시는 앞으로도 도시균형발전과 지속가능한 도시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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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해양경찰청과‘2020 국제해양·안전대전’개최
인천시, 해양경찰청과‘2020 국제해양·안전대전’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해양경찰청이 공동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와 리드케이훼어스가 공동 주관하는 ‘2020 국제해양·안전대전’이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올해 5회를 맞는‘국제해양·안전대전’은 지난해 인천 최초로 UFI 국제전시협회 UFI국제전시협회 : 전시산업분야 최대 국제기구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국제전시회 인증기구 인증을 획득하고 올해는 산업통상자원부 ‘2020 국내전시회 개최지원사업’ 대상 전시회로 선정되는 등 인천을 대표하는 글로벌 산업 전시회로 당초 6월 개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지속 확산으로 인해 11월 11일로 개최가 연기됐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 재 확산 등의 상황을 고려해 대면 전시회의 규모를 축소하되, 비대면 전시회를 동시 개최하는 하이브리드 형태로 운영되며 이를 통해 참가 기업의 안전하고 내실 있는 전시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면 전시회에는 kt sat, stx엔진 등 약 80여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고 해안 감시 레이더, 해상용 위성안테나 등의 항해·통신 장비관을 비롯해 특수장비관, 조선관 등 다양한 전시 품목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비대면 전시회는 11월 11일부터 연말까지 전시회 홈페이지 내‘온라인 전시관’에서 운영되며 참가 기업의 소개 및 주요제품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국내 해양·안전·조선 기업의 판로개척 및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한국조선기자재공업협동조합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 주최로 해외 수출상담회도 화상으로 진행된다.
기관별 특성에 따라 방산, 해양, 조선 등 주력 분야를 나눠 상담회를 운영해 국내기업의 해외 진출 가능성을 높이고 사후관리를 통해 기업의 해외 진출 시 애로사항 해결 및 계약 성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부대행사로 해경, 해군, 대형 조선소 등 공공기관과 대기업 구매 담당자를 초청하는 구매상담회는 전회보다 확대해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국내 중소기업의 내수 진작과 대체 판로개척에 기여할 계획이며 해양경찰청 주최“차세대함정발전컨퍼런스”를 포함, 매년 부산에서만 개최되다가 올해 인천에서도 최초로 개최되는 국내 최대의 해양 학술회의인 “코마린컨퍼런스” 등 약 10여 개의 다양한 학술회의 및 학회 행사들도 개최되어 업계 관계자들 간 다양한 정보 교류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김범수 시 마이스산업과장은 “ 안전한 전시회를 위해 방역을 최우선으로 철저히 준비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국내 해양, 안전 및 조선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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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 김다미, 비올라 김상진, 첼로 김민지 현의 풍부한 울림으로 전하는 따뜻한 온기
트리오 킴
[충청뉴스큐]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브랜드공연 ‘커피콘서트’에 현악삼중주단 트리오 킴이 “오후의 산책”이라는 타이틀로 찾아온다.
11월 11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을 따스한 현악기 음색으로 채워 늦가을의 쓸쓸함을 녹인다.
트리오 킴은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 비올리스트 김상진, 첼리스트 김민지로 이루어진 현악 삼중주단이다.
독일 하노버 요아힘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우승 후 금빛 행보를 펼친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와 서울챔버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이자 연세대학교 교수로서 재직 중인 비올리스트 김상진, 그리고 로린 마젤이 이끄는 스페인 레이나 소피아 오케스트라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부수석을 역임한 첼리스트 김민지 등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솔리스트인 이들이 한데 모여 현악 삼중주의 매력을 온전히 드러낸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각 악기 고유의 개성과 현의 풍성한 울림을 주는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실내 앙상블을 위해 작곡된 모차르트의 디베르티멘토, 하나의 주제로 30개의 변주곡으로 이루어져 있는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 도흐나니 특유의 헝가리 민속 음악 특징이 포함되어 있는 현악 삼중주를 위한 세레나데까지 유려한 선율들이 돋보이는 다채로운 구성이다.
서로 다른 음역대의 현악기가 만나 근사한 앙상블을 이루어 낼 것이라 기대된다.
오프라인 공연 시 불필요한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커피 제공은 생략된다.
입장 시 출입확인 및 발열체크, 공연장 내 상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을 강화하며 거리두기 좌석제를 도입해 공연장을 찾은 관객과 스텝의 안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08년에 시작해 5만6천여명의 관객들과 만나며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커피콘서트’는 매달 한번, 수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 마티네 콘서트로 수많은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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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농업기술센터, 분재 소모임 과제교육 교육생 모집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로 인해 우울한 마음을 달랠 수 있는 분재 소모임 과제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계양구 다남동에 위치한 도시농업체험교육관에서 11월 9일부터 24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전에 진행되며 참가자들이 직접 전시작품을 만들어 보는 등 실습위주로 진행 될 예정이다.
교육신청 접수는 우선모집으로 11월 2일 1명을, 일반모집으로 11월 3일 오전 10시부터 5일까지 14명을 선착순으로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을 예정이다.
박준상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시민들의 실내생활이 길어지며 자연에 대한 그리움이 커지고 있다”며 “분 안에 자연을 담는 분재 교육을 통해 작게나마 자연을 느끼고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겨 낼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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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박물관 가는 날
우리 가족 박물관 가는 날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이 오는 7일 가족 교육 프로그램 ‘우리 가족 박물관 가는 날’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 가족 박물관 가는 날’은 박물관 체험을 통해 가족간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주제는‘사랑방 이야기 시즌2 – 사랑, 사람, 내 사랑이야’로 지난해에 이어서 사랑방 문화를 다룰 예정이며 올해는 책가도, 작은정원, 시전지 만들기를 통해 양반들의 취미생활을 알아보고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진다.
11월 2일부터 5일까지 선착순으로 교육생을 모집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오전, 오후 2차례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6 ~ 12세 자녀를 둔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배성수 인천시립박물관 전시부장은“잊혀져가는 사랑방문화를 박물관에서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며 “가족 간 소통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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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인천현대수채화제전 개최
2020 인천현대수채화제전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후원하고 인천광역시 수채화협회가 주최하는 ‘2020 인천현대수채화제전’이 오는 11월 6일 ~ 19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대·중·소 전시실에서 개최된다.
‘2020 인천현대수채화제전’은 협회 창립 40주년을 맞이해 전국지역을 대표하는 수채화작가들과 해외17개국 권위있는 작가들을 초대해 ‘전환-Change’ 이라는 주제로 수준 높은 수채화 157점을 전시해 시민들에게 수채화의 예술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선보이고자 한다.
인천광역시 수채화협회는 1980년 활동을 시작해 올해로 40주년을 맞이하게 됐고 이를 기념해 인천에서의 대규모 축전을 기획했으나, 코로나19로 개막식 등 부대행사 없이 전시만 진행한다.
이상엽 회장은 이번 전시가 시민을 위한 고품격 문화가치 창조를 모색하고 인천이 문화도시로 나아가는 길에 작은 디딤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0-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