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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수도권매립지 반드시 종료.TF 본격 가동
2025년 수도권매립지 반드시 종료.TF 본격 가동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2025년 수도권매립지 종료 및 친환경 자원순환 선도도시 인천 구현을 위한 종합적인 대책수립 및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 전문가, 시민으로 구성된 TF를 본격 가동했다.
인천광역시는 수도권매립지 종료 및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 추진 시 신속한 의사결정 및 주민수용성 확보를 위해 TF를 구성해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0월 15일 자원순환 정책 대전환을 위한 시민동동행동을 발표해 2025년 수도권매립지 종료를 실현시키고 발생지 처리원칙에 따른 자원순환 정책 대전환 계획을 발표했다.
그 동안 환경오염 배출도시였던 인천은 순환도시로 환경정책을 대전환하는 친환경 일류도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이다.
이제 2025년까지 짧을 기간내에 자원순환시설 및 체계를 전환해야 하는 만큼 발생지 처리원칙에 의거 과학적인 처리와 친환경적 자원순환처리 시스템을 도입해 오염을 최소화하고 주민들의 불신과 우려를 불식하는 대책을 수립함과 함께 인천시민의 자원순환 행동 참여와 협력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인천시장을 총괄단장으로 하고 관련기관 전문가 시민이 참여하는 6개 분야 56명으로 구성된 범시민차원의 수도권매립지 종료 TF를 구성 운영한다.
TF는 3-1매립장 사용을 끝으로 수도권매립지를 종료하고 쓰레기발생 감량, 재활용율 극대화, 인천시만의 새로운 친환경매립지 마련 및 소각시설 확충 등 자원순환체계를 대전환하는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했다.
TF에는 단장, 실무단장, 간사 및 전문가 자문단과 자원순환협의회 실무분과 정무시민협력분과 홍보분과 지원분과 총 4개 분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으로 시설 기반마련, 주민수용성 확보 및 시민의 참여와 협력을 위해 시 전체부서의 긴밀한 업무협조와 시민 홍보를 통해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실무분과는 수도권매립지 사용 종료에 대비한 폐기물처리계획 수립 실행 정무 시민협력분과는 친환경 폐기물관리정책 전환 공감대 형성 및 범시민운동 추진 홍보분과는 수도권매립종료 당위성에 대한 대시민 홍보, 친환경폐기물관리정책 전환에 따른 시민 의식 증진 및 협력기반을 마련하고 지원분과는 자체처리시설 조성과 관련 법률, 행정절차, 투자 및 재정지원방안 검토 마련한다.
오흥석 인천시 교통환경조정관은“인천시민이 선택한 인천형 뉴딜의 대표과제로서 인천시민의 바램인 수도권매립지를 사용 종료하고 그 동안 수도권을 위해 희생해 왔던 낡은 방식의 비환경적 비효율적인 폐기물처리 정책을 대전환해 세계적 수준의 자원순환 선도도시로 인천시가 도전하는 것이니 만큼 인천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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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올 가을엔 단풍놀이 등 단체여행 자제해 주세요
인천시, 올 가을엔 단풍놀이 등 단체여행 자제해 주세요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가을 단풍철을 앞두고 여행객 증가에 따른 코로나19 감염·확산 예방을 위해 시민들에게“단체 여행을 자제하고 가족과 집 근처에서 가을 여유를 즐겨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올해는 단체 산행 자제 및 가족단위 활동을 권고하고 부득이한 야외 활동 시에도 2m 거리두기·마스크 상시 착용 및 손씻기 등 개인위생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호소했다.
가족, 지인 등과 소규모 여행을 할 경우에는 모두의 안전을 위해 방역수칙을 따라야 한다.
여행 계획 시에는 일정을 최소화하고 되도록 거주지 주변의 한적한 공원·산책로 등 야외장소를 고려해야 한다.
만약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여행 계획을 취소하고 보건소에 문의해야 한다.
이동 시에는 대형버스보다는 개인차량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휴게소는 방문하지 않거나 머무르는 시간을 최소화해야 한다.
역사·터미널 이용 시에도 되도록 온라인 예매 등 비대면 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
산행 및 야외활동 시에는 2m 거리두기, 상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필히 준수하고 함성, 노래, 음식 나눔 등 침방울이 튈 수 있는 행동을 자제해야 한다.
식사 시에는 혼잡하지 않은 시간에 식당을 방문해 한 방향으로 착석하고 개인접시에 덜어먹어야 한다.
귀가 후에는 옷 세탁 및 깨끗이 씻고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은 없는지 몸상태를 살피고 외출·모임을 자제해야 한다.
불가피하게 단체여행을 할 경우에는 단체의 방역관리자를 꼭 지정해야 하며 방역관리 계획 수립부터 현장 지도·관리 및 여행 후 사후 관리까지 방역 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이와 함께 시는 주요 관광지, 대중교통, 관광버스 등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지도·점검을 강화한다.
대중교통 지하철 역사·시내버스·버스승강장·택시충전소의 방역 소독 및 대시민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장애인택시·해외입국자 전용 택시에 손소독제를 비치하는 등 현장 방역을 철저히 할 방침이다.
전세버스 업체를 대상으로는 탑승객 명부 작성·관리 상태 방역 조치 강화 안내문 부착 종사자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비치 운행 중 노래방 기기 사용 여부 운전 차량 소독 강화 등을 점검한다.
주요 산에는 단풍철인 11월 초까지 주요 등산로 입구 및 산 정상쉼터 등에 방역수칙 포스터를 게시하고 산불감시원 등을 활용해 이용객 계도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악회에 단체 관광 자제도 요청했다.
주요 관광지에서는 여행객 대상의 방역수칙 안내 등이 철저하게 이뤄지도록 캠페인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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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스마트 모빌리티 펀드 업무집행조합원 모집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스마트 모빌리티 펀드 업무집행조합원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인천시는 관내 스마트 모빌리티 관련 우수 창업기업 육성 및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스마트 모빌리티 펀드 (가칭) 업무집행조합원 모집 공고’의 업무집행조합원을 모집한다.
스마트 모빌리티 펀드는 총 250억원 이상 규모로 결성 예정이며 그 중 인천시가 20억원을 출자할 예정이다.
중점 투자대상은 스마트 모빌리티 관련 분야 업력 7년 이내의 창업기업 중 지식재산을 보유한 관내 기술 창업 기업으로 업무집행조합원의 신청 대상은 관내 투자 활성화를 위해 인천 지역 본사를 둔 AC 및 VC 대상이며 스마트 모빌리티 관련 분야 관내 창업기업 대상 출자액의 3배 이상 의무 투자를 조건으로 하고 있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인천시는 관내 AC 및 VC의 투자를 유도해 다양한 투자 경험과 기업 육성 노하우 활용을 통한 관내 투자생태계 활성화와 성장 잠재력을 가진 유니콘 기업의 발굴·육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김석준 센터장은 “이번 스마트 모빌리티 투자조합의 운영은 미래 융·복합 산업인 스마트 모빌리티 관련 우수 창업기업을 육성·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할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우수 투자사를 업무집행조합원으로 선정해 그들이 가진 노하우와 기술을 벤치마킹하고 공동의 협력을 통해 인천 지역이 국내 창업 투자의 메카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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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일상이 되어버린 언택트 사회에서 함께 걸어갈 길벗이 되어 노래한다.
새로운 일상이 되어버린 언택트 사회에서 함께 걸어갈 길벗이 되어 노래한다.
[충청뉴스큐] 함께 길을 걸어왔던 그리고 앞으로 함께 걸어갈 벗들을 생각하며 마련한 인천시립합창단 제169회 정기연주회 ‘길벗’이 오는 10월 29일 오후 7시30분에 인천시립합창단의 Naver TV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방송된다.
첫 번째 무대는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의 모테트 ‘Jesu meine Freude, BWV 227’을 오르간, 비올라 다 감바와 같은 원전악기 연주자들과 함께 노래한다.
바흐의 6곡의 모테트 중 음악적으로 가장 복잡한 곡으로 그가 라이프치히에 도착한 첫 해인 1723년에 장례식을 위해 작곡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곡은 Johann Franck의 가사에 Johann Crüger가 작곡한 루터교 코랄의 6절 가사를 곡의 틀로 사용하고 각 절 사이에 로마서 8장에서 인용한 가사를 교대로 사용, 모두 11개 악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두 번째 무대는 매력적인 음악으로 클래식 뿐 아니라 뮤지컬 무대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국내 정상의 소프라노인 김순영 교수가 아름다운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 그리고 인천시립합창단과 함께 트롯 가수 이미자의 대표곡 ‘섬마을 선생님’을 부른다.
연주는 옛사랑의 설렘을 가득 담은 무대로 이어진다.
이호섭의 서정적 가곡 ‘옛날은 가고 없어도’를 조성은의 편곡으로 즐기며 7080세대를 대표하는 사랑의 노래 두 곡, ‘먼지가 되어’와 ‘사랑하기 때문에’를 상임 작곡가 조혜영이 현악앙상블과 타악기로 풍성하게 편곡해 첫 사랑의 감성을 담아 선사한다.
이어 최근 타계한 영화음악의 거장 엔니오 모리꼬네의 대표작 중 영화 “미션”의 삽입곡인 ‘On Earth As It Is in Heaven’이 새로운 편곡 버전으로 연주된다.
마지막 스테이지의 첫 곡인 ‘Twa Tanbou’는 중미의 섬나라인 아이티 공화국의 출신의 작곡가 Sydney Guillaume이 2007년에 발표한 곡이다.
혼자보다는 여럿이 함께 힘을 모으면 더욱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 수 있다는 가사로 팀워크를 강조하는 교훈적인 메시지를 강렬한 타악기의 리듬과 함께 표현한다.
코로나 사태를 겪으며 특별히 더욱 중요해진 ‘배려’와 ‘팀워크’를 노래한다.
영국의 록그룹 Queen의 대표곡인 ‘Bohemian Rhapsody’, ‘Love of My Life’, ‘We Will Rock You’, ‘We are the Champion’등을 노래하면서 옛 벗들을 추억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코로나19 속 어려운 위기에서 다시 한 번 빛난 대한민국 국민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김준범 편곡의 ‘한국을 빛낸 100인의 위인’이 연주회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인천시립합창단의 연주를 즐기며 언제나 곁에 있는 것이 익숙해져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가족과 동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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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온라인 수영 강의’를 시작한다.
인천시가‘온라인 수영 강의’를 시작한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서부여성회관이 코로나 시대 맞춤형 교육기관으로 변모한다.
코로나 영향으로 휴관과 개관을 반복했으나 앞으로는‘사회적 거리두기’와 관계없이 상시 운영 가능한 비대면 온라인 교육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편의를 크게 개선시킬 예정이다.
인천광역시 서부여성회관이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면 교육서비스 제공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비대면 온라인 교육서비스를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부여성회관에서는 코로나 시대에 걸맞게 인천에서 최초로 온라인 동영상으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10월 26일부터 운영한다.
시민의 건강권 확보 등을 위해 누구나 손쉽게 언제 어디서나 따라할 수 있는 동영상을 제작해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운영하는 생활체육 온라인 동영상 강의는 강사와 함께 물속에서와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는 운동 위주로 개발·제작되며 강의당 3∼5분정도의 분량으로 다양한 동작 및 수영의 기초 지식과 체력운동 중점으로 구성했다.
동영상은 서부여성회관과 인천시 홈페이지 등에 게시되어 시민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부여성회관으로 문의 가능하다.
또한, 10월 5일부터 총 3개 어학강좌를 선정해 온라인 교육도 진행했다.
지난 9월에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해 학습 효과가 크게 기대되는 강좌를 선별했다.
온라인 수업은‘사회적 거리두기’완화로 서부여성회관이 재개관하게 되자 오프라인 대면 수업으로 전환해 수강생들의 편의를 높였다.
온라인 수업에 대한 수강생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매 수업마다 높은 출석율을 기록하며 대면 수업과 다름없는 뜨거운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서부여성회관은 2021년에도 수강생 수요조사와 강사 의견을 반영해 더 많은 강좌를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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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보건환경연구원, 남촌농수산물검사소 과기부 인증 연구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선정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20년 연구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 심사에서 남촌농수산물검사소가 우수연구실로 신규인증 받았다고 밝혔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연구실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정부가 연구실의 모범적 안전기준을 설정해 심사를 통해 우수연구실로 인증하는 제도이다.
이번 인증을 위해 보건환경연구원 남촌농수산물검사소는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안전환경 시스템 분야 12항목, 안전환경 활동수준 분야 13항목, 안전관계자 안전의식 분야 4항목 총 3개 분야 29개 항목을 심사받았으며 분야별 80%이상 득점으로 인증심사위원회 심의 대상으로 상정되어 최종 심의·의결됐다.
올해 5월, 도매시장 내 현장검사소 구축이 완료된 남촌농수산물검사소는 이번 신규인증으로 직원들이 안전하게 연구할 수 있는 연구실 안전환경과 안전기준을 모범적으로 준수하고 있음이 검증됐다.
한편 이번 심사는 전국 17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중 인천시가 최초로 인증심사에 참여해 우수연구실로 인증받는 쾌거를 이뤘으며 심사과정 중 인센티브로 실험실 시약의 안전 보관 및 사용을 위해 밀폐형시약장을 국비로 지원받았고 연구실 안전점검 면제, 연구실 안전환경 조성 촉진사업 지원기관 선정 시 가점 등을 부여 받게 된다.
권문주 보건환경연구원장은“인천보건환경연구원은 실험실 안전환경 조성으로 실험실 안전뿐만아니라 24시간 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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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보건환경연구원, 6년 연속 환경분야 “최우수 시험기관”인증
인천보건환경연구원, 6년 연속 환경분야 “최우수 시험기관”인증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4월부터 9월에 걸쳐 미국 ERA와 Sigma-Aldrich에서 주관하는 환경분야 국제숙련도시험에 참가해 49항목이“만족”평가를 받음으로써 6년 연속으로 국제적인 분석 기관임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ERA와 Sigma-Aldrich는 국제표준화기구 인증을 받은 국제 숙련도 평가기관이며 국제숙련도시험은 시험검사의 정확성과 측정결과의 신뢰성 향상 등을 목적으로 전 세계 분석기관에서 참여하는 분석능력시험이다.
올해 참가한 분야는 수질 분야의 TOC 등 20항목, 토양 분야의 벤조피렌 등 12항목, 먹는물 분야의 카드뮴 등 17항목으로 전년도 대비 14항목을 추가해 평가에 참가했으며 49개 전 항목에서 만족을 받아“최우수 시험기관”임을 인증 받았다.
국제숙련도시험은 항목별로 미지시료를 분석한 후 Z 값을 평가하고 이를 종합해 분석기관을 평가한다.
Z-score는 미지시료의 난이도를 고려해 분석 데이터의 오차범위를 산정한 값으로‘0’에 가까울수록 데이터의 신뢰성과 정확성이 우수함을 의미한다.
Z-score 값이 ±2.0 미만일 때 해당항목이“만족”판정을 받으며 참가항목 모두 적합 판정을 받을 때 해당 기관이“Laboratory of Excellence”로 인정받을 수 있다.
또한, 보건환경연구원은‘환경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하는 국내숙련도시험에 매년 참가해 시험·검사 등에 필요한 능력 및 자료를 검증 받고 있으며 숙련도 및 정도관리 검증을 받은 분야는 물환경보전법, 먹는물관리법, 토양환경보전법 등에서 지정한 배출오염 물질 및 환경 기초시설 관리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권문주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우리원이 환경분야 시험·검사기관으로서 국제기준을 준수하고 주기적인 국내 검증 및 정도관리 품질시스템을 확립시켜 분석능력과 데이터 품질을 최고 수준으로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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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꿈이든The카페 7호점 열어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일 저소득층 자활일자리 창출 및 이용자의 편의 제고를 목적으로 설치한 제물포스마트타운 자활카페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장혁 인천시 행정부시장, 허인환 동구청장, 한숙희 인천광역자활센터장, 황의정 동구지역자활센터장 및 자활근로자 등이 참석했다.
제물포스마트타운 내에 있는 자활카페는 지난 8월 인천시에서 제물포스마트타운 1층에 사업장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인천광역자활센터와 동구지역자활센터가 협업으로 시설을 설치했다.
카페 운영은 동구지역자활센터가 담당해 자활근로자에게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신규일자리를 제공하며 저렴한 가격으로 커피, 음료 등을 판매함으로써, 입주기관 이용자 및 방문객들을 위한 편의시설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한편 인천시는 올해 지역공공기관 연계 등을 통해 사업장을 확보해, 인천형 자활사업 브랜드인 ‘꿈이든The카페’5개소와 ‘꿈이든일터’2개소를 확충했다.
최장혁 인천시 행정부시장은“제물포스마트타운 자활카페가 시설이용자들에게 사랑받는 휴식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시는 앞으로도 군구 및 자활센터와 협력해 자활참여자의 수요와 지역여건에 맞는 자활사업장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지역특화자활사업으로 육성함으로써 수급자 등 취약계층의 자립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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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앱, 사전심사부터 성과측정까지 관리 철저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공공앱과 관련해 사업부서의 계획 및 예산편성 전단계부터 사전에 검토해 무분별한 개발을 제한하고 매년 성과측정을 통해 이용이 저조하거나 실효성이 낮은 앱에 대한 지속적인 정비로 공공앱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앱 개발계획부터 운영활성화를 위해 성과측정 후 폐기·정비과정으로 다음과 같은 절차를 수립·이행하고 있다.
우선 사업부서의 신규앱 개발 시 ‘모바일 전자정부 서비스 관리 지침’에 근거해 민간앱과의 중복 여부, 사용자 확보계획, 이용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사전검토하고 ‘정보화사업 사전협의 제도’를 통해 무분별한 앱개발이 되지 않도록 정보화담당관실, 예산부서가 함께 투입돼 예산편성 전 타당성, 예산의 적정성, 유지관리 용이성 등을 사전에 검토한다.
또한 매년 이용이 저조하고 서비스 업데이트가 원활하지 않은 앱을 대상으로는‘행정안전부 성과측정 기준’에 따라 지난 2016년부터 29개의 앱을 정비 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운영 중이다.
2019년 총 13개 공공앱 성과측정 대상으로 이행계획을 반영해 개선 및 폐기 완료했고 현재는 운영 중인 앱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성과측정 진행 중이다.
김경아 시 정보화담당관은“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불필요한 앱 개발은 지양하고 운영 중인 앱의 다양한 모바일환경 접근성 확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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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형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시행, 1단계부터 2단계로 수위 높여 대응
‘인천형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시행, 1단계부터 2단계로 수위 높여 대응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시민의 안전과 빠른 대기질 회복을 위해‘인천형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
인천광역시는 고농도 초미세먼지가 발생될 경우 재난 위기경보 초기‘관심’단계부터 배출량 감축을 강화하고 항만과 공항의 저감 조치를 확대하는‘인천형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인천형 비상저감조치’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하는 조치로 대응 1단계부터 2단계 수준으로 격상해 차량운행제한 분야 대기배출사업장 분야 건설공사장 분야 도로청소 분야 항만 및 공항 분야에서 동시에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감축이 이루어진다.
이에 따라 인천형 비상저감 조치가 발령되면 행정·공공기관의 관용차량은 전면 운행이 제한되고 공공 대기배출사업장의 배출량은 25~35%로 10% 추가 감축되며 관급 공사장의 경우 터파기, 기초공사 등 비산먼지 발생 공정은 전면 중지된다.
또한 도로 미세먼지 재비산을 최대한 억제하기 위해 도로 청소차량 1대당 1일 청소거리의 하한을 설정해 도로청소를 3 ~ 4회 확대되고 우리시 지역특성을 고려 항만 하역장비 및 공항 특수차량의 50% 운행제한이 권고된다.
인천형 비상저감조치는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작동하는 대응체계가 핵심인 만큼, 기존 분산형 대응체계를 군·구에서 관할구역 배출량 저감을 책임지는‘군·구별 비상저감조치 책임관리제’가 시행되며 잦은 인사이동으로 대응 역량이 떨어지는 문제점을 개선해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타임프로세스형 절차적 매뉴얼로 재정비 된다.
앞으로 군·구별 비상저감조치 대응능력 평가를 통해 개선방안을 도출, 우수사례를 공유함으로서 대응역량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시는 환경부와 함께 오는 11월중 ‘인천형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모의훈련을 실시하고 새롭게 정비된 대응체계를 점검할 예정이다.
라덕균 시 대기보전과장은 “겨울철 고농도 초미세먼지 발생시 시민 안전과 불편해소가 최우선되어야 하는 만큼, 초기부터 미세먼지 배출량 감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최선을 다해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