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천연구원 황해평화포럼 국제학술회의 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연구원은 “평화도시 인천과 한반도 평화의 길”을 주제로 오는 10월 20일 쉐라톤그랜드인천호텔에서 ‘2020 황해평화포럼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국제학술회의는 작년에 출범한 황해평화포럼의 두 번째 국제학술회의로 인천광역시와 인천연구원이 공동 주최하고 인천연구원이 주관한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패널과 포럼위원만 회의 현장에 참석하고 영상 중계 및 송출을 통해 누구나 온라인에서 시청할 수 있다.
국제학술회의의 키워드는 ‘황해, 평화, 남북관계 그리고 인천의 역할’이며 국내외 학자, 전문가, 평화활동가 등 30여명이 참여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해 평화도시 인천 조성과 한반도 평화 분위기 확산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포럼은 개회식 및 기조강연과 함께 오전과 오후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오전에는 코로나 이후 시대를 대비해 새로운 동북아 가스 네트워크 구축과 인천의 역할이라는 주제와 접경지역 국가 간 협력사례를 통해 인천의 역할을 모색하는 2개의 세션이 열린다.
오후에는 인천연구원장의 개회사와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의 환영사, 서호 통일부 차관과 이승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의 축사가 진행되며 유진벨재단 인세반 회장의 기조강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어 국내 외신기자와 주요 언론사 기자들 간에 황해에서의 평화 정착을 위해 허심탄회한 논의가 진행되는 세션과 보다 구체적인 평화 정착 방안을 모색하는 세션이 진행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박남춘 시장은 서면축사를 통해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를 위해서는 갈 길이 아직도 많이 남았다”며 “주어진 여건에서 인천이 평화의 길을 찾고 인천이 할 수 있는 일을 해나가야 한다”며 “이번 국제학술의가 인천의 역할과 나가야 할 방향에 대해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0-13
-
인천시, 광역두만개발계획 지역협력위원회 가입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3일 국제회의체인 광역두만개발계획 지역협력위원회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광역두만개발계획은 동북아 경제개발과 협력을 위한 다자간 협의체로 한국을 비롯해 중국, 러시아, 몽골 등 4개국이 회원국이며 두만강 유역 접경지역의 무역과 투자증진 협력, 남북경협 사업 연구 프로젝트 추진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천시 가입은 10. 13. 제8차 GTI LCC 온라인 회의에서 정식의제로 채택되어 회원국의 승인으로 이루어졌다.
지역협력위원회는 4개국 24개 지자체가 가입해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은 이번에 가입한 인천시를 포함해 부산시, 제주시, 강원도가 활동 중이다.
이날 온라인 회의에서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인천시 소개를 시작으로 인천시와 GTI가 상호협력해 발전할 수 있는 분야를 중점적으로 설명해 회원국의 많은 관심을 이끌어 냈다.
특히 인천시는 글로벌 녹색도시를 지향한다고 강조하면서 저탄소, 친환경 도시전환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몽골 사막화 및 황사 방지를 위한 ‘인천 희망의 숲 나무심기 사업’ 등 기후변화 대응 협력 사업을 소개했다.
경제협력 분야에서 있어서는 한중 FTA 지방경제협력 후속사업으로 인천과 웨이하이간 항공~해상~육상운송을 결합해 복합일관 운송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우리 인천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을 바탕으로 GTI와의 협력을 통해 회원국 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앞으로 인천시는 GTI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환경, 농업, 무역·투자 분야 등 동북아지역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회원국들과 발전적인 관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0-13
-
인천시, 대기분야 측정 정확도 100%를 향해.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020년 인천지역 대기분야 측정대행 업체 정기 및 수시 숙련도 평가를 실시한 결과 총 15개 업체 중 13개“적합”, 2개“부적합”으로 평가 됐다고 밝혔다.
대기분야 숙련도는 굴뚝입자상 물질 측정 · 분석능력 평가와 배출가스 자동측정기 운영능력 2개 부분으로 수행된다.
굴뚝입자상 숙련도는 시료채취부터 결과산정 등까지의 전 과정을 총 6개 항목에 대해 평가하는 방식으로 규정된 시간 내 채취능력과 장비의 정도 · 교정검사 수행사항 등을 포함한다.
배출가스 숙련도는 측정원리의 이해 및 유효데이터 선정과 계산 등 5개 항목에 대한 시험평가를 실시한다.
측정대행업체는 환경부 승인 민간업체로 사업장 배출시설 운영 시 발생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사업자가 직접 측정 할 수 없을 경우, 그 측정 업무를 대행하게 된다.
사업자는 배출시설의 규모에 따라 주 1회에서 반기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오염도를 측정함으로써 작업공정과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적절한 관리 · 운영의 기본 자료로 활용한다.
숙련도 평가의 목적은 측정 대행업체의 분석능력 향상과 측정결과에 대한 정확성 및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굴뚝 시료채취 전 과정의 기술 능력과 검사인력, 장비확보 여부, 시험방법 숙지 및 현장준비 사항, 운영능력, 결과산출 과정 등을 보건환경연구원 대기분야 전문가들이 평가 80점 이상을“적합”으로 판정한다.
평가결과 1차 부적합 될 경우, 2차 재평가를 실시하고 재평가에서도 부적합 시에는 3개월 동안 영업정지의 불이익 처분을 받게 된다.
권문주 보건환경연구원장은“민간 측정대행 업체의 대기오염도 검사능력 향상을 위해 측정분석에 대한 기술지원과 지속적인 관리로 연구원 수준으로 이끌 계획”이며 사업장에서는“정확한 측정결과를 활용해 배출오염원 관리 · 운영에 노력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0-10-13
-
인천시,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공감대 확산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12일 시 본청 및 공사·공단 직원 대상 ‘함께 가치를 만드는 적극행정’ 실시간 랜선 교육 결과 551명이 참여하며 지난해보다 3배가 넘는 뜨거운 관심과 호응 속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담강사가 적극행정 지원 제도와 시민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한 적극행정 실천사례들을 소개하면서 적극행정의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청각장애인을 위한 경찰 전문용어 수어 및 앱 개발 전국 최초 복지감면서비스 일괄 대행 처리 특히 실시간 댓글을 통해 소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징계과정 및 범위,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감사 제외는 물론 인센티브 등 보다 강화된 적극행정 보호제도와 성과보상에 대한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시는 업무 담당자가 인·허가 관련 규제나 불명확한 법령 등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기 어려운 경우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적극행정위원회’를 통해 신속하고 적극적인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도록 적극행정 의견제시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 적극행정위원회 개선사항’ 전문성 확보를 위한 적극행정위원회 위원 수 확대 적극행정위원회 위원으로 청년 위촉 주민생활에 영향이 큰 주요 현안 추진, 공무원의 신속한 업무처리 및 감사부담 완화를 위해 적극행정위원회 의견제시 제도 활성화 매년 반기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례를 발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 성과 등을 고려해 특단의 인사상 혜택을 부여해 공직사회에 적극행정의 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수공무원에게 1개 이상 인센티브 부여 총 7명 총 14명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파격적 인사상 우대조치 확대 특별승진, 특별승급, 성과급최고등급, 국외훈련 우선선발 윤병철 시 혁신과장은 “시는 적극행정 문화가 일선 현장 곳곳에 전파되고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의 교육·홍보 사업을 전개하는 한편 적극행정 우수공무원들을 발굴하는 노력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10-13
-
매력적인 해양친수도시 인천’조성을 위한 비전 제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3일 오후 인천시 유관부서와 7개 군·구, 인천도시공사, 인천관광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인천 해양친수도시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시청 재난안전상황실 13:30∼오후 3시, 이음영상회의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용역의 전반적인 추진 경과와 “매력적인 해양친수도시 인천”을 비전으로 하는 권역별 개발방향 및 친수공간 기본계획에 대한 내용을 논의 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시청 IDC센터, 인천경제자유구역청, 7개 군·구에 분산 참석해 연결하는 영상회의시스템으로 개최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우선 인천의 친수 공간 특화방향으로 국제적 해양친수거점 육성 삶의 흔적을 되살리는 재생 이용객의 친수접근성 향상 자연 친화형 수변 공간 특화 다시 찾고 싶은 도서 만들기의 5대 추진전략을 제시했다.
계획권역은 7개로 구분했으며 기본계획의 기본 틀은 3대 클러스터, 7대 친수거점, 17개 단위사업으로 구성됐다.
본 계획은 넓은 바다와 갯벌, 168개의 섬 등 인천이 보유한 풍부한 해양자원을 이용해 산책과 휴식 등 여가활동이 가능한 다양한 해양친수공간 조성을 목표로 기존 친수자원, 인천시와 군⋅구,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인천항만공사 등 유관기관에서 추진 중인 친수공간 조성사업과 계획 중인 사업 등 182개와의 연계방안을 검토해 수립됐다.
기본계획의 목표연도는 2030년으로 대상지별 사업추진 여건을 감안해 단기·중기 및 장기사업으로 구분했다.
또한 “시민이 만들어 가는 해양친수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해양친수공간 시민발굴단을 구성해 5회에 걸쳐 화상회의 방식의 워크숍을 진행했으며 본 과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도시계획, 해양공간건축, 관광 등 전문가 16인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용역 종료시까지 3회 이상의 자문회의를 거쳐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해양친수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대성 시 해양친수과장은“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유관기관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계획에 반영하고 전문가 자문위원회, 시민포럼, 시민대학, 시민공청회 등 공론화 과정을 통해 내실 있는 해양친수도시조성 기본계획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3
-
2020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온라인으로 관객을 만난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인천관광공사, 경기일보는 오는 10월 16일 ~ 17일 이틀간 ‘2020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0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생활 속 거리두기 2단계 방역 지침에 따라 전면 온라인 생중계로 전환했다.
온라인 생중계는 KBS K-POP과 1 THE K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국내·외에 락 페스티벌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하게 된다.
국내 출연진으로는 대체 불가능한 음악 세계를 가진 밴드 자우림, 경이로운 음역대와 폭발적인 샤우팅의 국카스텐 그리고 국내에 많은 락 마니아 팬덤이 있는 부활, 넬, 이디오테잎, 봄여름가을겨울 Re:union with 빛과소금, 갤럭시익스프레스, 비와이, 킹스턴루디스카, 새소년, 동양고주파, 이희문컴퍼니가 출연해 페스티벌 마니아들의 가을을 락의 열기로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해외 출연진으로는 4년 만에 새 앨범 발매를 앞둔 영국 대표 모던록 밴드 트래비스와 포스트 메탈의 대표적인 미국 밴드 데프헤븐이 랜선 공연을 통해 관객과 만난다.
올해 15주년을 맞이하는 ‘2020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온라인 공연을 통해, 대한민국과 전 세계 락 마니아들의 아쉬움을 달래주고 락의 열기와 열정으로 가을을 뜨겁게 달구고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는 물론 국민 모두에게 락의 정신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하자, 극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올해 처음으로 온라인 펜타 마니아를 선착순으로 600명 모집했다.
온라인 펜타 마니아는 화상채팅 프로그램 줌을 통해 참여하는 랜선 인터뷰 관객으로 보고 싶은 가수와 인터뷰, 메시지 댓글로 실시간 소통하며 열정적인 아티스트의 공연에 열기를 더할 뜨거운 함성을 대신한다.
이와 함께 지역 음악산업 상생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미래 음악인 발굴·육성 프로젝트인 ‘펜타유스스타’에 299개 팀이 사전 접수 했으며 온라인 영상 심사를 거쳐 총 6개 팀이 선정됐고 대상을 수상한 잭킹콩과 금상을 수상한 데일밴드는 펜타포트 무대에 서게 된다.
2020-10-13
-
미추홀도서관, 북스타트 부모교육 특강 “리듬톡톡 오감발달 그림책 집콕놀이”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미추홀도서관이 오는 27일 북스타트 부모교육 특강“리듬톡톡 오감발달 그림책 집콕놀이”프로그램 비대면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리듬톡톡 오감발달 그림책 집콕놀이”는 그림책 읽어주는 방법 및 그림책을 이용한 놀이법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과 소통하고자 하는 부모에게 그림책 고르기, 읽기, 놀이법을 제시한다.
이번 특강은 화상회의프로그램을 이용한 실시간 비대면 강좌로 4세부터 미취학 아동의 부모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신청은 12일부터 마감시까지 꿈나무터 방문 및 전화 접수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추한석 미추홀도서관장은“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라 서로 대면하지 못하지만 이번 비대면 특강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그림책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 온라인으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특강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0-10-12
-
인천도시역사관 성인교육프로그램 ‘도시학당’ 수강생 모집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도시역사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성인교육프로그램‘도시학당’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2020년‘도시학당’은 ‘일제의 강제동원과 인천육군조병창’ 이라는 주제로 10월 27일부터 11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진행되며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화상회의 시스템 ‘ZOOM’을 통해 비대면으로 실시간 진행된다.
이번 강좌의 주제는 ‘일제의 강제동원과 인천육군조병창’으로 지난 8월 개막한 인천도시역사관 특별전‘조병창, 끝나지 않은 역사’와 연계해 기획됐으며 인천 부평에 있었던 인천육군조병창 이야기와 일제 말기 강제동원의 실상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2020-10-12
-
인천시청 중앙홀에서‘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그림전’열려
인천시청 중앙홀에서‘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그림전’열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2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열흘간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희망 그림전’을 개최한다.
작가는 가천대 길병원에 근무하는 오영준 간호사로 페이스북에서 ‘웹툰 그리는 간호사’로 알려져 있다.
한때 미술을 전공했던 그는 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들이 느끼는 스트레스와 애환, 인간적인 고뇌, 고충 등을 담은 ‘간호사 이야기’ 웹툰을 페이스북에 연재하고 있던 중 코로나19가 시작되던 시기 음압실 병동 근무를 하면서 동료 의료진의 사실적인 모습을 웹툰에 담았다.
이 웹툰이 화제가 되면서 가천대길병원 지하에 있는 가천갤러리, 이천 SK하이닉스 갤러리H 등에서 전시회가 개최됐고 미국 LA타임즈는 K-방역과 함께 한국의 영웅들이라는 제목으로 웹툰과 오영준 간호사를 소개했다.
오영준 간호사는 공익 목적으로 웹툰을 사용하는 것이면 어느 곳이던 무료 제공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박남춘 시장은 “오영준 간호사의 희망그림전을 통해 의료진들의 고충과 애환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인천시민의 하나된 힘으로 코로나19를 슬기롭게 이겨내자는 의미가 전파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10-12
-
인천시, 효의 달 기념 효 문예 창작제 작품 공모 및 효행상 추천자 접수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0월 효의 달을 맞이해 효 의식 함양 및 효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제5회 효 문예 창작제’작품 공모 및 효행상 수상자 추천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5회를 맞이하는 효 문예 창작제는 인천광역시 효행장려지원센터 주관으로 ‘효를 품은 하모니’라는 주제 아래 그리기, 글짓기, 노래부르기 3개 부문으로 나누어 10월 30일까지 작품을 접수 받는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인천광역시 효행장려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방식으로 공모작을 접수받으며 11월 중 분야별 우수작품들을 선정해 인천광역시장상 등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효행상은 부모·어른·스승 공경, 가족사랑, 이웃사랑, 인류봉사 활동 등 타의 귀감이 되는 모범시민을 온라인으로 추천받아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인천광역시 효행장려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10월 30일까지 접수된 추천자 중 해당 공적을 심사해 11월중 표창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용수 시 노인정책과장은 “효 문예 창작제 및 효행상 표창을 통해 우리 사회에 효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천시는 시대에 맞는 다양한 효행 장려사업을 통해 효의 새로운 가치 창출 및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효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