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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체험형 인턴사원 20명 공개채용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도시공사는 ‘청년의 도전을 응원하는 청년 행복 1위 도시, 인천’을 만드는데 기여하고 코로나 19 등으로 청년 일자리 문제가 장기화됨에 따라 청년의 사회진출을 독려하고자 체험형 인턴 20명을 15일 공개경쟁채용한다고 밝혔다.
인턴사원 채용 분야는 사무·기술분야이고 장애인 5명을 포함한 전체 채용 인원은 지역인재로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근무기간은 올 12월부터 2021년 4월까지 총 5개월이다.
지원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18세 이상 만34세 이하의 청년인 자로서 공고일 기준 1년 이전부터 최종시험일까지 계속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인천광역시로 되어 있거나, 공고일 이전까지 인천광역시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었던 기간을 모두 합산해 총 3년 이상인 사람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
아울러 장애인 전형의 경우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제2조 제1항에 해당하는 자만 지원이 가능하며 일반전형과 장애인 전형의 중복지원은 불가하다.
지원서 접수기간은 10월 15일부터 11월 4일 오후 6시까지이고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서류전형,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초에 임용할 예정이다.
면접시험의 경우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방지하고자 화상면접 등으로 진행한다.
입사지원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공사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인천도시공사 이승우 사장은 “지난 7월 신입직원과 이번 체험형 인턴 공개경쟁채용을 통해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채용시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취업준비생에게 취업난을 일부 해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인천지역 내 인재들이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공사는 인천시가 청년의 도전을 응원하는 청년 행복 1위 도시가 되는데 기여할 수 있는 모든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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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시민의 날을 기념하며- 인천시향의 “함께 듣는 클래식” 온라인 중계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립교향악단이 인천 시민의 날을 기념하며 제390회 정기연주회로 ‘함께 듣는 클래식’을 준비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시대를 맞이해 힘든 시간을 꿋꿋하게 보내고 있는 시민 모두와 함께 음악의 즐거움을 나누자는 뜻에서 준비한 음악회로 10월 23일 오후 7시30분에 인천문화예술회관 유튜브와 네이버TV를 통해 온라인으로 중계된다.
연주회의 첫 곡은 바흐의 관현악 모음곡 중 제3번 중‘G선상의 아리아’로 제1바이올린의 우아하고 서정적인 주제 선율이 많은 사랑을 받는 곡이다.
이어 모차르트 호른 협주곡 중 가장 먼저 작곡된 제2번이 연주된다.
모차르트가 작곡한 4곡의 호른 협주곡 중 규모도 작고 가장 수수한 작품이다.
당시 모차르트와 친분이 있었던 잘츠부르크 궁정악단의 호른 주자 요제프 로이트게프를 위해 작곡된 곡으로 그가 자랑하던 칸타빌레 주법의 매력은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마지막 론도 악장에서는 악기의 특성을 잘 살린 사냥풍의 갈롭 리듬이 나타나는 등 풍부한 유머와 익살이 묻어난다.
호른은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TIMF앙상블 이사, 솔루스브라스퀸텟, 한국페스티벌앙상블 멤버, 제주 국제관악콩쿨 심사위원, 해군군악대 명예대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석준 교수가 협연한다.
후반부는 30대 청년 베토벤의 기개를 엿 볼 수 있는 베토벤 교향곡 제1번을 연주한다.
베토벤 교향곡 제1번은 당시 “대단한 예술, 새로운 작품, 아이디어의 충만함” 이라는 평가를 받을 만큼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전의 형식에서 탈피하려는 다양한 시도들이 투영된 곡으로 하이든, 모차르트의 뒤를 잇는 음악가가 되고자하는 야심찬 선언을 곡 속에 담고 있다.
인천시립교향악단은 “인천 시민의 날을 기념해 바흐, 모차르트, 베토벤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클래식 감상의 즐거움을 나누고자 한다. 이 연주로 시민들이 풍성한 가을을 맞이하였으면 좋겠다”고 공연 준비 소감을 전했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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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 20일부터 정책소통 주간 시작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연구원은 오는 20일부터 11월 6일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2020 인천연구원 정책소통 주간’을 운영한다.
최근 연구성과와 대표적인 학술행사를 모아 시민과 공유하는 연례행사이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모든 행사에 패널들만 회의 현장에 참석하고. 일반시민은 누구나 온라인 방송으로 인천 시정 연구의 방향과 큰 흐름을 확인할 수 있게 준비했다고 한다.
첫 행사인 ‘개회식’부터 온라인 방송으로 진행된다.
시장과 시의장의 축사, 연구사업 추진현황과 정책소통 프로그램 소개 등을 사전 녹화해 유튜브 인천연구원 채널에 10월 20일 오전 9시부터 게시할 예정이다.
두 번째 행사는 남북협력 및 평화도시와 관련한 ‘2020 황해평화포럼 국제학술회의’이다.
10월 20일 10:30, 쉐라톤그랜드인천호텔에서 패널과 포럼위원만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며 온라인으로 생중계 및 녹화본 게시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세 번째 행사는 10월 23일 오후 2시, 인천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관내 공공기관 소속 정책개발 담당자들이 모이는 ‘인천시정연구네트워크 정책토론회’이다.
코로나-19 관련 기관별 대응 성과 및 과제를 공유하고 2021년 사업을 논의하는 비공개 실무자 회의이다.
네 번째 행사는 ‘인천광역시의회-인천연구원 공동기획 정책소통 토론회’이다.
올해에는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상임위원회 소관 분야별 정책방향”을 주제로 10일 27 10:00, 시의회 본관 중앙홀과 별관 상임위원회회의실에서 개최한다.
회의내용은 생중계하고 편집·녹화본은 시의회와 인천연구원 유튜브 채널에 게시할 예정이다.
다섯 번째 행사는 “기후금융 및 기후위기행동”을 주제로 펼쳐지는 ‘2020 국제기후금융산업 컨퍼런스’이다.
10월 29일 10:30, 송도컨벤시아 1층 회의실에서 개최되며 생중계될 예정이다.
여섯 번째 행사는 GTX-B 노선과 연계한 인천의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초광역교통 연계 지역발전방안 전문가 토론회’이다.
11월 4일 오후 3시, 인천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비공개 전문가 회의로 개최된다.
끝트로 일곱 번째 행사는 비대면이 일상화되어가는 디지털 전환시대에 ‘시민 참여 정책소통 토론회’이다.
“인천광역시와 인천시민 간의 정책소통 강화방안”을 주제로 11월 6일 오후 3시, 인천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며 유튜브 인천연구원 채널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
인천연구원 이용식 원장은 “시정을 자문하는 싱크탱크로서 그리고 민·관과 산·학·연 협력을 추동하는 지역 거버넌스의 촉진자로서 기본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는 한편 ‘시민과 함께 공감하는, 현실에 활용도 높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개발에 한 층 더 매진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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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항장 미션투어‘개항장 무역왕’에 도전하세요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17일부터 인천 개항장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투어 프로그램 ‘개항장 무역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 프로그램은 인천관광의 핵심 콘텐츠를 중점 발굴·육성하는 ‘인천관광 거점 콘텐츠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 개항장 일대 6개 지점마다 주어지는 미션을 수행하며 최종 장소를 찾아가는 미션투어 프로그램이다.
각 지점마다 퀴즈·미니게임·뮤지컬 등 다양한 체험 및 볼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미션투어 프로그램은 10월 17일~11월 15일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각 3회씩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신청은 10월 15일부터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모집 인원이 미달될 경우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또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1회 15명 이내로 인원을 제한하고 각 지점마다 사전 방역을 시행하는 등 방역지침을 준수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개항장 무역왕’은 개항장을 찾는 개별관광객이 인원이나 시간의 제한 없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모바일 게임으로도 출시된다.
모바일 게임은 오는 26일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추후 애플 앱 스토어에도 제공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개항장 무역왕’ 미션투어 및 모바일 게임 오픈 기념 이벤트로 미션을 완수한 선착순 2,000명에게 인천이음카드 5,000원권을 지급해 지역 상권과의 상생도 도모한다.
홍창호 시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개항장 미션투어는 단순히 관광지를 방문하는 것을 넘어 관광객들이 직접 체험하고 몰입할 수 있는 이색적인 투어프로그램”이라며 “향후 지속적인 신규 관광콘텐츠 개발을 통해 관광도시로서 인천의 매력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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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준법지원센터, 40대 약물사범 구인 후 집행유예 취소신청’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법무부 인천준법지원센터는 지난 12일 보호관찰 기간 중 다시 환각물질을 흡입한 것으로 확인된 40대 약물사범 A씨를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인해 인천구치소에 유치하고 집행유예 취소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수차례의 환각물질 흡입전력이 있던 A씨는 올해 4월 ‘화학물질관리법위반’으로 법원에서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을 선고받아 확정된 후 인천준법지원센터에서 보호관찰 중이다.
보호관찰관이 불시 주거지 방문을 통해 채취한 A씨의 소변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정밀검사 결과 환각물질 양성반응이 나와 구인됐으며 법원에서 집행유예 취소가 결정되면 A씨는 징역 6월의 실형을 집행 받게 된다.
인천준법지원센터 이법호 소장은 “약물사범에 대한 불시검사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약물충동 억제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시행에도 힘써 약물사범 보호관찰 대상자의 재범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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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협력사 “평등한 동반자로”
인천도시공사-협력사 “평등한 동반자로”
[충청뉴스큐] 인천도시공사는 지난 12일 인천검단지구 택지개발사업 조성공사 현장 사무실에서 검단사업 공구별 현장소장이 참석한 가운데‘인천도시공사-협력사간 평등한 동반자 관계의 활력있는 일터만들기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각 사업현장별 업무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사와 협력사간 직무상 권한을 넘은 행위를 미연에 방지하고 청렴하고 부패가 없는 윤리경영 실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조직 내외 건강한 윤리경영·인권경영 실현을 위해 고위직 주관 부서별 소통간담회 등 다양한 정책 및 제도개선 등을 수립·이행했으며 금번 협력사와의 캠페인도 이러한 청렴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인천도시공사 윤병석 상임감사는 “금번 캠페인은 언제 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는 권한행위를 넘은 부조리한 행위에 대한 모든 구성원의 경각심을 환기시키고 상호 확인·공감하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가 함께 실천하는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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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항구도시, 부에노스아이레스와 인천을 잇는 부미스재즈오딧세이의 ‘탱고’
부미스재즈오딧세이
[충청뉴스큐]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브랜드공연 ‘커피콘서트’가 온·오프라인을 모두 동원해 관객들을 만난다.
코로나19의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10월 21일 오후 2시에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객석 띄어 앉기’로 오프라인 공연을 진행하는 동시에, 녹화를 병행해 온라인 콘텐츠로도 제공하는 것이다.
오프라인 공연 시 불필요한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커피 제공은 생략된다.
입장 시 출입확인 및 발열체크, 공연장 내 상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을 강화해 공연장을 찾은 관객과 스텝의 안전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0월 무대의 주인공은 2014년에 결성한 ‘부미스 재즈 오딧세이’이다.
버클리 음대와 서울예술대학 실용음악과에서 재즈 작곡과 연주를 전공한 최부미를 중심으로 결성한 이들은 재즈를 기반으로 클래식, 국악, 월드뮤직 등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이며 음악적 실험을 통해 끊임없는 진화를 모색하고 있다.
이번 커피콘서트 무대에서는 지구 정반대편의 나라, 아르헨티나의 아름다운 항구도시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음악과 문화인 탱고의 세계로 안내한다.
아스트로 피아졸라의 대표곡인 ‘Adios Nonino’와 ‘Liber tango’, 영화 ‘여인의 향기’의 삽입곡인 ‘Por una cabeza’ 외에도 심수봉의 ‘백만송이장미’와 자작곡인 ‘성냥사세요’ 등 신선하고 상상력을 자극하는 음악과 화려한 연주로 10월의 커피콘서트를 물들인다.
인천문화예술회관은 “올해 한 차례도 오프라인 공연을 진행하지 못한 터라 거리두기 1단계 완화 소식이 들리자마자 관객들의 문의가 벌써부터 뜨겁다” 또한 “부에노스아이레스와 인천은 항구도시라는 공통점이 있다.
우리나라 한의 정서와도 닮은 듯한 탱고의 멋과 맛을 살리는 무대를 준비 중이다.
정열적인 탱고음악과 댄스 퍼포먼스를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본 공연의 녹화영상은 10월 28일 오후 2시에 인천문화예술회관 네이버TV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무료로 오픈된다.
2008년에 시작해 5만6천여명의 관객들과 만나며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커피콘서트’는 매달 한번, 수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 마티네 콘서트로 수많은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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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코로나19 유공자 288명에 시장 표창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제56회 시민의 날을 맞아 코로나19 대응과 확산방지에 기여한 각계각층의 유공자 288명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시는 아직까지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되지는 않았지만, 그동안 지역사회와 감염 위험지역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코로나19 대응과 지원활동에 함께 노력해 주신 시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표창을 추진하게 됐다.
표창분야는 방역분야, 의료분야, 드라이브스루 등 선별진료소 운영, 자원봉사분야, 재난안전분야, 기부단체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묵묵히 사회의 귀감이 되는 선행을 실천한 시민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 활동에 기여한 의료기관, 단체 등이다.
특히 그동안 언론매체 등을 통해 코로나19와 관련해 방역수칙 준수 모범 사례로 화제가 된 시민과 종교단체 등에게도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표창대상은 자율방역 실천 및 면마스크 자체 제작 지원 단체, 시민 방역수칙 준수요령 홍보 및 가교역할을 담당한 지역 맘카페, 보건의료 분야 등 실·국 추천한 유공자 165명, 코로나19 대응 최일선에서 각 지역 취약시설 방역활동 참여자 등 군·구 추천유공자 123명 등 288명이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지역 확산 예방을 위해 표창대상자 중 대표 11명에 대해서만 10월 15일 열리는 제56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직접 수여하고 나머지 277명에 대해서는 해당 기관 또는 군·구를 통해 정중히 전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시장은 “시민의 날을 맞아 코로나19 대응에 공헌 하신 시민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코로나19가 완전히 극복될 때까지 시민 한 분 한 분께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고 코로나19 방역활동에도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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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관광발전 5대 추진전략 통해 관광 지평 새로 연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관광발전 추진전략을 정비해 인천 관광의 지표를 새롭게 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광역시는 10월 14일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인천관광발전계획 수립 연구’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남춘 시장 등 시 관계자를 비롯해 김종민 인천 관광·마이스 포럼 위원장 및 각 분과 위원장, 민민홍 인천관광공사 사장 및 관광전문가들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보고회는 ‘인천관광발전계획 수립 연구’ 결과를 발표한 후,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구는 인천 관광 실태에 대한 객관적이고 체계적인 분석을 통해 인천 관광의 경쟁력을 키워 인천시만의 관광 정체성을 확립하고 관광자원의 연계성 강화를 통해 국제관광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혁신적인 관광정책을 수립하고자 추진됐다.
지난해 9월 착수해 11개월간 진행됐으며 ‘관광의 새 지평을 여는 이음도시, 인천’이라는 비전 아래 5대 추진전략, 18개 핵심전략, 60개 세부사업과제를 도출했다.
5대 추진전략은 관광산업 생태계 구축, 차별화된 관광콘텐츠 발굴, 인천 관광 브랜드 마케팅 강화, 관광객 친화 환경조성, 지속가능한 관광 거버넌스 구축이다.
인천시는 5대 추진전략을 토대로 인천의 핵심관광명소 육성, 코로나19 뉴노멀 시대 맞춤형 관광상품 육성, 데이터 기반 스마트 관광생태계조성, 시민관광 육성, 관광산업 재건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남춘 시장은 “이번 연구를 통해 도출된 핵심 전략사업부터 우선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코로나19로 인해 관광 환경이 새롭게 변화된 만큼 사업 추진 시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중장기적인 계획을 효과적으로 시행해 인천이 하늘길, 바닷길을 통해 전 세계와 대한민국을 이어주는 최고의 관광도시가 될 수 있도록 다함께 지혜를 모으고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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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15일부터 QR코드 활용‘인구주택총조사’실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20 인구주택총조사를 인천지역 21만 3천 가구를 대상으로 인터넷, 전화 등 비대면 조사를 우선으로 15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터넷 조사는 10월 15일부터 31일까지 조사대상 가구에 사전 발송된 안내문의 QR코드를 활용해 모바일 또는 PC로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으며 전화 조사로도 참여할 수 있다.
현장 조사는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조사대상 가구 중 인터넷·전화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가구를 조사원이 방문해 진행한다.
5년마다 실시되는 인구주택총조사에서 전수조사는 주민등록 등 행정자료를 활용한 등록센서스로 실시되며 표본조사는 전체 20%, 인천지역 21만 3천 표본가구를 대상으로 경제활동, 통학·통근 등 보다 심층적인 내용을 조사한다.
특히 올해 총조사에서는 고령화, 가족구조 변화, 다문화, 안전을 신규항목으로 추가해 사회변화에 따른 새로운 정책을 수립하는데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김세헌 시 데이터혁신담당관은 “인구주택총조사는 국가 및 지방정부의 정책을 수립하는 데 가장 기초가 되는 소중한 자료”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 가급적 인터넷·전화 조사를 활용한 비대면 조사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