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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디딤돌학습’으로 공무원 전문성 높인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조직의 역량을 강화하고 공무원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10월부터 ‘부서 디딤돌학습’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실·국·본부별 특성에 맞는 워크숍 또는 특정업무와 관련한 역량 교육을 진행해 왔으나, 지속적이지 못하고 일회성에 그쳐 아쉬움을 남겼다는 평을 받아왔다.
또한, 신규 공무원들의 신임인재양성과정 교육기간 축소로 전문성 향상을 위한 보수교육의 필요성도 제기됐다.
이에 따라 시는 직원들이 다양한 학습방법을 통해 조직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도록 하는 디딤돌학습을 부서별로 운영하기로 했다.
부서 디딤돌학습은 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직무 관련 자율학습과 함께 직원 상호간 배우고 익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한편 소규모·공통의 주제에 맞는 전문가 초청 아카데미와 현장 견학 등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학습과제는 직무와 관련한 제도개선, 예산절감, 법령해석 능력개발, 행정효율 향상 등 부서 발전을 달성할 수 있는 과제 또는 현장업무 등에 관한 직원 간 노하우 공유와 활동실적 성과물 게시, 직무와 관련 부서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아카데미 및 사업현장 견학 등이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업무능력과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신규·전입 직원의 업무적응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학습한 자료는 내부 업무포털에 게시·공유해 전 직원들이 타 업무에 대해서도 이해의 폭을 넓히도록 할 예정이다.
학습활동을 마친 후 부서장의 결재를 득해 결과를 보고하면 참여 공무원에게 연간 최대 30시간의 상시학습이 인정된다.
정명자 시 인사과장은“이번 디딤돌학습을 통해 ‘일 잘하는 공무원이 시민을 행복하게 한다’는 인식을 직원들에게 고취시키는 한편 각 부서의 업무와 관련된 전문지식 습득, 법령해석 능력 개발, 행정의 효율성 향상, 제도개선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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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행정안전부 재정평가‘최우수’기관 선정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0년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종합평가 결과 지난해 ‘우수기관’에 이어 금년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표창 및 특별교부세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하는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은 매년 전국 자치단체의 재정현황에 대해 건전성, 효율성, 계획성 등 3개 분야 13개 지표를 토대로 자치단체별 재정상황을 비교·분석·평가할 수 있는 지방재정 모니터링 제도이다.
분석결과에 따르면 인천시는 건전성 분야에서 공기업의 부채비율, 효율성 분야에서는 세외수입비율, 지방보조금비율을 적정하게 관리해 전반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종합 최우수단체로 선정됐다.
인천시는 그동안 세입확충 및 세출 구조조정과 함께 적극적인 채무상환 등 재정건전화 계획을 착실히 이행했고 특히 민선 7기 들어서는 국비 확보 사상 최대인 3조7천억원, 세외수입 8,200억원 징수, 도시공사 부채 5,029억원 해소 등 건전한 재정운영으로 대규모 사업 재원 마련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노력에 기인해 인천시는 3년 연속 재정분석 종합평가 결과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결과를 이루어 내었다.
김진태 시 재정기획관은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통해 재정 건전화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것이며 시민 행복 사업에 우선 투자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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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복지재단, 전문가들과 위드 코로나 시대 해법을 찾는다
인천복지재단, 전문가들과 위드 코로나 시대 해법을 찾는다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이후 마주할 우리의 일상을 찾아 가보자. 인천복지재단은 연속 강연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일상, 전문가로부터 듣는다’를 열고 위드 코로나 시대 해법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마련한다고 12일 밝혔다.
강연은 오는 10월14일~11월4일 매주 수요일 4번에 걸쳐 인천복지재단 대회의실에서 열리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대면·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강연을 맡은 분야별 전문가들은 과학, 의학 등 각기 다른 분야에서 새로운 시대를 전망한다.
10월14일 첫 번째 강연에 나서는 김창엽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는 ‘시민참여형 또는 시민주도형 방역은 가능한가?’를 주제로 참여 또는 시민 민주주의와 연관된 여러 구조와 기능 속에서 감염병과 방역, 특히 공동체와 지역사회 실천이라는 요소를 통합적으로 포함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어 10월21일에는 홍영준 서울시복지재단 대표이사가 ‘사회복지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하다’를, 10월28일은 박종화 울산과학기술대 생명과학부 교수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의 과학적 고찰’을 주제로 강연한다.
11월4일 마지막 강연은 고병헌 성공회대 교수가 강사로 나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교육의 의미와 방향’을 이야기 한다.
이번 행사는 인천복지재단과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주최하고 인천시의료원, 인천평생교육진흥원,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 인천시사회복지사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유해숙 인천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강연은 각 분야 전문가들이 코로나 위기 상황을 점검하고 새로운 사회복지 방향과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전문분야와 폭넓게 소통하며 코로나19 이후 일상을 대비해 나가는 데 인천복지재단이 그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생방송은 별도 절차 없이 인천복지재단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고 현장 참석은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해야 한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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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추홀도서관, 60년 전의 기억을 거슬러 오르다
인천시 미추홀도서관, 60년 전의 기억을 거슬러 오르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미추홀도서관은 오는 21일 김윤식 前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를 강사로 초청해 ‘시립도서관, 60년 전의 기억’이란 제목으로 특별강연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2022년 100주년을 앞두고 있는 미추홀도서관은“100년의 기록 역사가 되다”라는 주제로 올해 첫 전시로“100년의 자료 수집, 인천의 역사가 되다”를 운영하고 있다.
미추홀도서관은 이와 연계해 인천의 역사와 지식이 풍부하고 옛 시립도서관을 기억하는 향토전문가를 모시고 시민들에게 시립도서관과 인천에 대한 뒷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특별강연을 마련했다.
강사로 초빙된 김윤식 前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인천광역시 시사편찬위원, 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다양한 교육문화기관에서 인천에 대한 강의를 열정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특별강연은 미추홀도서관 홈페이지와 전화로 선착순 30명만 신청가능하며 수업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추한석 미추홀도서관장은 “이번 ‘시립도서관, 60년 전의 기억’강연을 통해 전시중인 자료의 소중함과 함께 60년 전의 시립도서관에 대한 추억과 성장과정, 숨은 귀중한 자료들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어보고 지역 문화와 자료, 도서관에 대한 애정을 한껏 키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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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시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토론 Talk Talk’3호 의제 안내 배너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8일부터 11월 8일까지 온라인 정책담론장인 ‘토론 Talk Talk’의 세 번째 토론을 진행하며 토론 주제는 ‘인천대공원 사계절 썰매장 부지 개선’이라고 밝혔다.
인천대공원은 인천시 남동구 장수동 일대 266만5천㎡에 조성돼 연간 500만명의 이용객이 찾는 인천의 대표공원으로 1996년 개장이후 시기에 따라 사회적 수요를 반영해 식물원과 어린이동물원, 숲체험원, 반려동물놀이터 등 다양한 공간을 조성해왔다.
그러나 지난 1998년부터 운영 중인 사계절 썰매장은 시설 노후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와 대공원 인근에 테마파크시설 등이 늘어나면서 연간 이용객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다.
사계절 썰매장은 동절기에는 눈썰매장으로 하절기에는 물썰매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주요시설로는 청소년 슬로프와, 유아용슬로프, 물놀이장이 있으며 인천시설공단에 위탁 운영 중이다.
이에 지난 2월 인천연구원은 ‘인천대공원 썰매장 개선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정책연구 결과, 사계절 썰매장 개선이 어렵다고 판단하고 사계절 썰매장 부지를 주변의 어울정원과 하천을 연계해 통합된 공간으로 재설계해야한다는 정책을 제안한 바 있다.
시는 토론 Talk Talk을 통해 썰매장이 위치한 관모산 사면부지를 활용해 ‘가칭)인천정원’을 조성하는 것에 대한 시민의견을 수렴한 후, 향후 인천대공원 이용 활성화 등을 위한 정책 수립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토론 Talk Talk에 참여한 시민 중 추첨을 통해 에코백 또는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은 인천시 홈페이지 회원이나 실명확인을 거친 시민이라면 누구나 찬반 투표, 댓글달기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이종우 시 시민정책담당관은 “인천대공원이 인천의 대표 공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시장님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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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의 딥 체인저‘변종의 늑대’김영록 대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8일에 김영록 대표를 초청해“코로나19 이후의 딥 체인저‘변종의 늑대’”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자간 2m 이상 거리유지,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등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해 진행됐으며 현장참여자는 20명 이내로 제한하고 그밖에 강연참여를 희망하는 직원들은 휴대폰 및 개인 컴퓨터를 통해 실시간 강연에 참여했다.
강연자인 김영록 대표는 현재 부산시 기술창업정책자문위원회 자문 및 중소벤처진흥공단 청년창업사관학교 총괄 PM등을 맡고 있으며 국내외 스타트업 육성 및 4차 산업혁명 관련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사업을 펼치고 있는‘넥스트 챌린지’의 대표이다.
이번 강연에서는‘코로나19 이후의 세계는‘표준’보다‘변종’이 살아남는 시대”고 강조하고 “글로벌 스타트업 강국의 다양하고 구체적인 성공사례를 통해, ‘스타트업은 어떻게 야성을 가지고 성장해야 하는지’”에 대해 강연했다.
정명자 시 인사과장은“이번 강연을 통해, 우리 시 공직자들이‘스타트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및‘스타트업 강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우리 시 차원에서 어떻게 준비하고 지원해야 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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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사회서비스원 설립 위한‘준비 착착’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 사회서비스원 설립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인천광역시는 사회서비스 수요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공공부문 역할 강화를 위해 기존‘인천복지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전부개정을 통한‘인천광역시 사회서비스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10월 7일 공포 한다.
사회서비스원은 공공부문이 사회서비스를 직접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 서비스 제공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사회서비스 공공성 강화 및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설립되는 기관이다.
특히 인천시는 올해 초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원 사업 대상 지역으로 선정됨에 따라 현재의 인천복지재단 연구 기능을 확대하고 사회서비스원의 현장지원 기능을 추가하는 등 인천복지재단 확대개편을 통한 인천시 사회서비스원 설립으로 지역의 다양한 복지수요에 부응하고 내실 있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인천형 사회서비스원’을 구현할 방침이다.
이번 조례 개정은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박인동 의원의 대표발의로 개정 됐으며 그 내용에는 사회서비스원의 주요사업으로 복지분야 및 사회서비스에 대한 조사·연구 및 정책개발 국가나 지방자체단체로부터 위탁받은 기관운영 사회서비스 종사자의 처우를 개선하고 고용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의 지원 등을 정하고 있어, 인천시의 사회서비스 공공성과 전문성, 투명성을 높이고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토대가 마련됐다고 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기존 조사·연구 및 정책개발을 지속하고 공립 어린이집 운영과 종합재가센터 등 복지시설 운영을 시작해 앞으로 범위를 더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표준운영모델, 종사자처우 개선으로 서비스 질을 높이기위한 선순환 환경을 구축한다.
시는 작년부터 학계, 복지계, 시설 종사자 등으로부터 의견 청취는 물론 타시도 사례의 벤치마킹으로 장단점 분석 등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지난 7월 30일 복지재단 내 ‘사회서비스원 추진단’을 출범시켜 금년 11월 사회서비스원을 설립하고 12월초 개원식을 목표로 관련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성용원 시 복지국장은 “민간 사회서비스 지원기관 등과 상생을 통한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도 함께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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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랜선으로 즐기는 최정상 K-POP 공연
인천시, 랜선으로 즐기는 최정상 K-POP 공연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정상 K-POP 스타들의 공연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인천시민과 전 세계 한류 팬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한다.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10월 10일 온라인·무관중 생중계로‘제11회 INK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INK콘서트는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K-POP 한류콘서트로서 매년 약 4만명의 관람객이 INK콘서트를 관람하기 위해 인천을 찾았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현장 관람이 어려워짐에 따라, 국내외 K-POP 팬들을 위해 10월 10일 오후 8시 INK콘서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로 진행된다.
이번 콘서트에는 재민, 채령이 MC를 맡고 태민, 백현, 여자친구, 아스트로 엘리스, 위키미키, 더보이즈, ITZY, AB6IX, 이은상 등 국내 최고의 K-POP 아티스트 10개 팀이 인천을 찾아 잊지 못할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콘서트와 함께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고 인천의 관광을 홍보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스타가 직접 소개하는 인천여행과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는 ‘We:InK 챌린지’를 진행하고 INK콘서트 10년의 역사와 함께 인천 여행지를 담은 다큐멘터리를 제작·방영해 ‘관광도시 인천’의 생생한 매력과 스토리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박남춘 시장은“ InK콘서트는 2009년 시작해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K-Pop 한류콘서트로서 애정을 갖고 함께해 주신 국내외 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올해 InK콘서트는 코로나19로 지친 인천시민과 대한민국 국민, 나아가 전 세계 K-Pop 팬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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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건설, 인천시 취약계층에 온정의 손길 전해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대림건설 직원들이 모금한 온누리상품권 35백만원을 본사가 위치한 인천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명노 인천시 자립정책과장, 박종숙 인천쪽방상담소장, 대림건설 직원협의회에서 참석했다.
대림건설는 코로나19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직원들이 직접 모금했으며 이번 상품권은 인천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서 생활이 어려운 쪽방주민 등 35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대림건설에서는 이전에도 쪽방주민에게 김장나누기나 긴급구호물품 을 지원하는 등 지역주민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조명노 시 자립정책과장은“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쪽방주민에게 지속적인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인천시에서도 쪽방주민에 대한 지원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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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해외진출 희망 의료기관에 노하우 전수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함께 해외진출 희망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10월 6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세미나를 개최해 진출 전략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번 행사의 목적은 의료기술 및 의료시스템에 대해 해외진출에 관심 있는 인천시 소재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분야별·권역별 진출전략 및 관련 정보 제공은 물론 Global Healthcare Key Opinion Leaders 전문가들의 해외진출 경험 및 전략 공유를 통한 국내 의료 해외 진출 역량 강화로 리스크를 경감하기 위함이다.
세미나 1부에서는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각 분야별 전문가들을 모시고 해외진출 정보 공유나 성공 사례 형태로 운영되며 2부에서는 사전 신청된 의료기관과 GHKOL 전문가들과 함께 1:1 맞춤형 컨설팅 상담을 실시했다.
강연 프로그램으로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해외진출 지원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현재 아랍에미레이트 관절축추센터 및 우즈베키스탄 부하라주에 병원을 건립·운영하고 있는 부평힘찬병원의 해외진출 우수사례, 실패를 줄이는 의료 해외시장 조사 전략, 의료 해외 진출 금융조달 방안 및 투자제안서 작성 가이드라인, 베트남 및 인도네시아에 대한 의료 진출 전략 등 의료기관의 해외진출에 참고가 될 알짜 정보 공유의 장이 펼쳐져 참여 의료기관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해외환자를 활발히 유치하고 있는 나사렛국제병원, 나은병원, 부평힘찬병원, 한길안과병원,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나누리병원은 세미나 당일 타겟 국가 맞춤형 1:1 컨설팅에 각각 참여했으며 이후 3회의 컨설팅 자문을 더 받게 된다.
김혜경 시 건강체육국장은 “인천시는 코로나 위기 선제 대응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의료기관 대상 세미나 및 컨설팅의 기회를 마련했다 의료기관의 해외진출이 향후 해외환자 유치와 관련 산업 발전에 긍정적 효과가 있는 만큼, 가능한 지원을 다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0-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