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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0~2021년 AI·구제역 특별방역대책 추진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조류인플루엔자 및 구제역 발생위험이 높은 동절기를 대비해 발생방지를 위한 특별방역대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동절기는 국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원인으로 지목되는 철새 유입시기와 맞물려 있고 바이러스의 특성상 구제역 및 AI가 발생하기 쉬워 동 질병의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시기이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우선 올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5개월간을 구제역·AI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의심축 신고접수와 신속한 초동방역을 위해 24시간 대응체계 유지를 위한 특별방역대책상황실을 운영 한다.
이는 시, 군·구 등의 방역기관과 동일하게 추진하는 사항으로 기관 간의 24시간 연락체계 유지 등의 협업으로 방역의 효과를 극대화 한다.
또한 특별방역대책 기간 동안 가금 사육농가 등 축산시설 및 종사자, 차량에 대한 환경검사를 추진해 축산시설에 대한 AI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타 가금류 농장은 연 2회, 사료공장 등 가금관련 축산시설 18개소에 대해서는 월 1회 검사를 실시해 관내 AI 유입 여부를 조기에 파악하고 검출 시 차단방역 강화로 사육농가로의 전파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보건환경연구원은 전업농가인 종계장 및 산란계 농가를 비롯해 AI 방역취약농가인 오리, 토종닭 및 기타 가금류 농가를 대상으로 1,964건의 AI 항원·항체 검사를 실시했으며 도축장, 야생조류 폐사체 및 기타 방역취약대상에 대한 기획예찰을 통해 1,771건을 검사했고 모두 이상이 없었다.
아울러 보유중인 방역차량을 활용해 청라 유수지, 하천변 및 농경지 등 철새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방제활동을 하고 있으며 도축장 및 축산농가 주변도 꾸준히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구제역 청정지역 사수를 위해서 구제역 감염 및 백신접종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지난 9월 실시한 2020년 하반기 전국 방역취약 지역 구제역 백신보강접종에 대한 백신 항체 확인검사를 10월 현재 진행 중에 있다.
한편 지난 1월 강화군 소 20농가에서 구제역 감염항체가 검출됨에 따라 강화군 우제류 전 농가에 대한 구제역 일제검사를 실시한 결과 구제역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아 인천시가 구제역 청정지역 임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보건환경연구원 김경호 방역관리과장은“구제역, AI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은 한번 발생하면 축산농가에 타격이 크고 특히 우리시는 작년 9월 강화군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으로 돼지 39농가 43,602두를 살처분 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으며 현재까지 살처분 농가에 대한 입식이 진행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라며 “특별방역대책기간 동안 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자율방역에 철저를 기하고 의심축 발견시 신속히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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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코로나19 극복 위한 원기충전 생활체육교실 운영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시체육회는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30일까지 5주간 “피로탈출 원기충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생활체육프로젝트”를 온·오프라인으로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활성화 하는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친 시민들의 피로감 해소와 일상에 활력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이 기간 인천시청 앞 인천애뜰에서는 매주 월~목 점심시간을 활용해 “애뜰광장 생활체육교실”을 운영한다.
지역주민과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음악과 함께 간단한 스트레칭과 율동을 따라하면서 오전 동안의 피로를 회복하고 새로운 기분으로 오후 일상을 시작하도록 도울 계획이라고 전했다.
매주 금요일 점심시간에는 인천애뜰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치어리딩, 스포츠댄스 등 스포츠동호회가 주관하는 “주말강습회”가 운영된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생활체육 동호회의 활동을 소개해 동호회 활성화를 돕고 생활체육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 높일 예정이다.
온라인으로 생활체육을 배울 수 있는 “쉽게 배우는 생활체육~ 따라하기”도 운영된다.
초보자용과 실력자용 등 수준별로 생활체육 강습 동영상을 제작한 후 인천시 홈페이지에 게시해 시민들이 동영상 시청과 설명을 들으면서 생활체육을 배우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생활체육프로젝트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운영한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될 경우에는 오프라인 생활체육교실 운영은 중단하고 온라인으로만 운영할 예정이다.
김혜경 시 건강체육국장은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들의 피로감을 해소하고 원기를 충전시켜 일상에 활력소가 되기를 바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과 방역수칙 준수에도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한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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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동구의‘이어가게’를 공개한다
인천 중구·동구의‘이어가게’를 공개한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19일 선정위원회를 거쳐 미스김테일러, 버텀라인, 양지미용실 등 중구와 동구의 10개 지역대표 노포를 ‘이어가게’로 선정했다.
이어가게 선정은 인천만의 특색이 담긴 노포를 발굴·지원해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인천에서 30년 이상 전통을 유지하고 업종 변경 없이 영업을 지속한 가게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역사성 희소성 지역성 지속가능성 및 확장성 등을 종합평가해 결정했다.
중구와 동구를 대상으로 한 올해 사업에서 선정된 업체는 양장점인 미스김테일러, 오토바이수리업인 대인모터스, 재즈카페인 버텀라인, LP카페 흐르는물, 간이주점 다복집, 사진관 성신카메라 및 한양지업사, 부산한복, 송미옥, 양지미용실 10곳이다.
업종별로는 도·소매업 4개, 음식업 4개, 서비스업 2개 업체이고 지역별로는 중구 6개, 동구 4개 이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에 대해서는 인천시 홈페이지 및 인천e음, 홍보용영상 제작 지역방송 송출 등 대대적인 홍보와 전통적 분위기를 훼손하지 않고 환경 정비 할 수 있도록 가게 당 5백만원 시설환경 개선비 등을 지원하고 이어가게 인증현판을 11월 중 전달할 예정이다.
앞서 시는 인천의 노포, 오래된 가게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인천의 오래된 가게 대시민 명칭 공모전을 통해 인천만의 노포 명칭을 이어가게로 명명했다.
이어가게는‘대대로 물려받아서 이어가는 가게가 계속 이어 가기를 바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역사와 전통을 가진 이어가게가 시민들에게 공감과 사랑을 얻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가겠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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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에 167세대 행복주택 및 창업지원주택 조성
인천 서구에 167세대 행복주택 및 창업지원주택 조성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지난 16일 서구“50년을 돌아온, 사람의 길”도시재생 뉴딜사업구역 내 167세대 규모의 행복주택, 창업지원주택과 더불어 복합문화시설, 창업보육시설 조성 등 복합개발을 위해 국토교통부에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공동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석남 어울림센터에 행복주택 109세대 상생협력상가 문화커뮤니티센터 등 복합문화시설 거북이기지에 창업지원주택 58세대 상생협력상가 창업지원시설을 건설한다.
이와 더불어 주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사업부지에 94대의 지하주차장을 확보해 도시재생과 주거복지의 새로운 틀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행복주택 및 창업지원주택은 대학생, 청년, 신혼부부 등에게 주변시세의 60~80% 수준의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될 예정으로 인천대로 일반화 및 석남역과 연계되어 생활편의성과 직주근접의 이점도 매우 뛰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는 그동안 행정실무협의회의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인천시-서구-LH간 복합개발을 위한 기본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LH공사에서 2020년 8월 건축설계 공모를 거쳐 올해 12월에 국토부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완료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장두홍 시 고속도로재생과장은‘석남 어울림센터 및 거북이기지 복합개발을 통해 주거복지 실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및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창업지원을 통한 상권 활성화 및 청년계층 인구 유입이 기대 된다’고 예상했다.
이어“2021년 10월에 착공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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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수도권매립지 반드시 종료.TF 본격 가동
2025년 수도권매립지 반드시 종료.TF 본격 가동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2025년 수도권매립지 종료 및 친환경 자원순환 선도도시 인천 구현을 위한 종합적인 대책수립 및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 전문가, 시민으로 구성된 TF를 본격 가동했다.
인천광역시는 수도권매립지 종료 및 친환경 자원순환 정책 추진 시 신속한 의사결정 및 주민수용성 확보를 위해 TF를 구성해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0월 15일 자원순환 정책 대전환을 위한 시민동동행동을 발표해 2025년 수도권매립지 종료를 실현시키고 발생지 처리원칙에 따른 자원순환 정책 대전환 계획을 발표했다.
그 동안 환경오염 배출도시였던 인천은 순환도시로 환경정책을 대전환하는 친환경 일류도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이다.
이제 2025년까지 짧을 기간내에 자원순환시설 및 체계를 전환해야 하는 만큼 발생지 처리원칙에 의거 과학적인 처리와 친환경적 자원순환처리 시스템을 도입해 오염을 최소화하고 주민들의 불신과 우려를 불식하는 대책을 수립함과 함께 인천시민의 자원순환 행동 참여와 협력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인천시장을 총괄단장으로 하고 관련기관 전문가 시민이 참여하는 6개 분야 56명으로 구성된 범시민차원의 수도권매립지 종료 TF를 구성 운영한다.
TF는 3-1매립장 사용을 끝으로 수도권매립지를 종료하고 쓰레기발생 감량, 재활용율 극대화, 인천시만의 새로운 친환경매립지 마련 및 소각시설 확충 등 자원순환체계를 대전환하는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했다.
TF에는 단장, 실무단장, 간사 및 전문가 자문단과 자원순환협의회 실무분과 정무시민협력분과 홍보분과 지원분과 총 4개 분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으로 시설 기반마련, 주민수용성 확보 및 시민의 참여와 협력을 위해 시 전체부서의 긴밀한 업무협조와 시민 홍보를 통해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실무분과는 수도권매립지 사용 종료에 대비한 폐기물처리계획 수립 실행 정무 시민협력분과는 친환경 폐기물관리정책 전환 공감대 형성 및 범시민운동 추진 홍보분과는 수도권매립종료 당위성에 대한 대시민 홍보, 친환경폐기물관리정책 전환에 따른 시민 의식 증진 및 협력기반을 마련하고 지원분과는 자체처리시설 조성과 관련 법률, 행정절차, 투자 및 재정지원방안 검토 마련한다.
오흥석 인천시 교통환경조정관은“인천시민이 선택한 인천형 뉴딜의 대표과제로서 인천시민의 바램인 수도권매립지를 사용 종료하고 그 동안 수도권을 위해 희생해 왔던 낡은 방식의 비환경적 비효율적인 폐기물처리 정책을 대전환해 세계적 수준의 자원순환 선도도시로 인천시가 도전하는 것이니 만큼 인천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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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올 가을엔 단풍놀이 등 단체여행 자제해 주세요
인천시, 올 가을엔 단풍놀이 등 단체여행 자제해 주세요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가을 단풍철을 앞두고 여행객 증가에 따른 코로나19 감염·확산 예방을 위해 시민들에게“단체 여행을 자제하고 가족과 집 근처에서 가을 여유를 즐겨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올해는 단체 산행 자제 및 가족단위 활동을 권고하고 부득이한 야외 활동 시에도 2m 거리두기·마스크 상시 착용 및 손씻기 등 개인위생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호소했다.
가족, 지인 등과 소규모 여행을 할 경우에는 모두의 안전을 위해 방역수칙을 따라야 한다.
여행 계획 시에는 일정을 최소화하고 되도록 거주지 주변의 한적한 공원·산책로 등 야외장소를 고려해야 한다.
만약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여행 계획을 취소하고 보건소에 문의해야 한다.
이동 시에는 대형버스보다는 개인차량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휴게소는 방문하지 않거나 머무르는 시간을 최소화해야 한다.
역사·터미널 이용 시에도 되도록 온라인 예매 등 비대면 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
산행 및 야외활동 시에는 2m 거리두기, 상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필히 준수하고 함성, 노래, 음식 나눔 등 침방울이 튈 수 있는 행동을 자제해야 한다.
식사 시에는 혼잡하지 않은 시간에 식당을 방문해 한 방향으로 착석하고 개인접시에 덜어먹어야 한다.
귀가 후에는 옷 세탁 및 깨끗이 씻고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은 없는지 몸상태를 살피고 외출·모임을 자제해야 한다.
불가피하게 단체여행을 할 경우에는 단체의 방역관리자를 꼭 지정해야 하며 방역관리 계획 수립부터 현장 지도·관리 및 여행 후 사후 관리까지 방역 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이와 함께 시는 주요 관광지, 대중교통, 관광버스 등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지도·점검을 강화한다.
대중교통 지하철 역사·시내버스·버스승강장·택시충전소의 방역 소독 및 대시민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장애인택시·해외입국자 전용 택시에 손소독제를 비치하는 등 현장 방역을 철저히 할 방침이다.
전세버스 업체를 대상으로는 탑승객 명부 작성·관리 상태 방역 조치 강화 안내문 부착 종사자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비치 운행 중 노래방 기기 사용 여부 운전 차량 소독 강화 등을 점검한다.
주요 산에는 단풍철인 11월 초까지 주요 등산로 입구 및 산 정상쉼터 등에 방역수칙 포스터를 게시하고 산불감시원 등을 활용해 이용객 계도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악회에 단체 관광 자제도 요청했다.
주요 관광지에서는 여행객 대상의 방역수칙 안내 등이 철저하게 이뤄지도록 캠페인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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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스마트 모빌리티 펀드 업무집행조합원 모집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스마트 모빌리티 펀드 업무집행조합원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인천시는 관내 스마트 모빌리티 관련 우수 창업기업 육성 및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스마트 모빌리티 펀드 (가칭) 업무집행조합원 모집 공고’의 업무집행조합원을 모집한다.
스마트 모빌리티 펀드는 총 250억원 이상 규모로 결성 예정이며 그 중 인천시가 20억원을 출자할 예정이다.
중점 투자대상은 스마트 모빌리티 관련 분야 업력 7년 이내의 창업기업 중 지식재산을 보유한 관내 기술 창업 기업으로 업무집행조합원의 신청 대상은 관내 투자 활성화를 위해 인천 지역 본사를 둔 AC 및 VC 대상이며 스마트 모빌리티 관련 분야 관내 창업기업 대상 출자액의 3배 이상 의무 투자를 조건으로 하고 있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인천시는 관내 AC 및 VC의 투자를 유도해 다양한 투자 경험과 기업 육성 노하우 활용을 통한 관내 투자생태계 활성화와 성장 잠재력을 가진 유니콘 기업의 발굴·육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김석준 센터장은 “이번 스마트 모빌리티 투자조합의 운영은 미래 융·복합 산업인 스마트 모빌리티 관련 우수 창업기업을 육성·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할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우수 투자사를 업무집행조합원으로 선정해 그들이 가진 노하우와 기술을 벤치마킹하고 공동의 협력을 통해 인천 지역이 국내 창업 투자의 메카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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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일상이 되어버린 언택트 사회에서 함께 걸어갈 길벗이 되어 노래한다.
새로운 일상이 되어버린 언택트 사회에서 함께 걸어갈 길벗이 되어 노래한다.
[충청뉴스큐] 함께 길을 걸어왔던 그리고 앞으로 함께 걸어갈 벗들을 생각하며 마련한 인천시립합창단 제169회 정기연주회 ‘길벗’이 오는 10월 29일 오후 7시30분에 인천시립합창단의 Naver TV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방송된다.
첫 번째 무대는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의 모테트 ‘Jesu meine Freude, BWV 227’을 오르간, 비올라 다 감바와 같은 원전악기 연주자들과 함께 노래한다.
바흐의 6곡의 모테트 중 음악적으로 가장 복잡한 곡으로 그가 라이프치히에 도착한 첫 해인 1723년에 장례식을 위해 작곡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 곡은 Johann Franck의 가사에 Johann Crüger가 작곡한 루터교 코랄의 6절 가사를 곡의 틀로 사용하고 각 절 사이에 로마서 8장에서 인용한 가사를 교대로 사용, 모두 11개 악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두 번째 무대는 매력적인 음악으로 클래식 뿐 아니라 뮤지컬 무대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국내 정상의 소프라노인 김순영 교수가 아름다운 가곡과 오페라 아리아, 그리고 인천시립합창단과 함께 트롯 가수 이미자의 대표곡 ‘섬마을 선생님’을 부른다.
연주는 옛사랑의 설렘을 가득 담은 무대로 이어진다.
이호섭의 서정적 가곡 ‘옛날은 가고 없어도’를 조성은의 편곡으로 즐기며 7080세대를 대표하는 사랑의 노래 두 곡, ‘먼지가 되어’와 ‘사랑하기 때문에’를 상임 작곡가 조혜영이 현악앙상블과 타악기로 풍성하게 편곡해 첫 사랑의 감성을 담아 선사한다.
이어 최근 타계한 영화음악의 거장 엔니오 모리꼬네의 대표작 중 영화 “미션”의 삽입곡인 ‘On Earth As It Is in Heaven’이 새로운 편곡 버전으로 연주된다.
마지막 스테이지의 첫 곡인 ‘Twa Tanbou’는 중미의 섬나라인 아이티 공화국의 출신의 작곡가 Sydney Guillaume이 2007년에 발표한 곡이다.
혼자보다는 여럿이 함께 힘을 모으면 더욱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 수 있다는 가사로 팀워크를 강조하는 교훈적인 메시지를 강렬한 타악기의 리듬과 함께 표현한다.
코로나 사태를 겪으며 특별히 더욱 중요해진 ‘배려’와 ‘팀워크’를 노래한다.
영국의 록그룹 Queen의 대표곡인 ‘Bohemian Rhapsody’, ‘Love of My Life’, ‘We Will Rock You’, ‘We are the Champion’등을 노래하면서 옛 벗들을 추억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코로나19 속 어려운 위기에서 다시 한 번 빛난 대한민국 국민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김준범 편곡의 ‘한국을 빛낸 100인의 위인’이 연주회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인천시립합창단의 연주를 즐기며 언제나 곁에 있는 것이 익숙해져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가족과 동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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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온라인 수영 강의’를 시작한다.
인천시가‘온라인 수영 강의’를 시작한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서부여성회관이 코로나 시대 맞춤형 교육기관으로 변모한다.
코로나 영향으로 휴관과 개관을 반복했으나 앞으로는‘사회적 거리두기’와 관계없이 상시 운영 가능한 비대면 온라인 교육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민들의 편의를 크게 개선시킬 예정이다.
인천광역시 서부여성회관이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면 교육서비스 제공이 어려운 점을 감안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비대면 온라인 교육서비스를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서부여성회관에서는 코로나 시대에 걸맞게 인천에서 최초로 온라인 동영상으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10월 26일부터 운영한다.
시민의 건강권 확보 등을 위해 누구나 손쉽게 언제 어디서나 따라할 수 있는 동영상을 제작해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운영하는 생활체육 온라인 동영상 강의는 강사와 함께 물속에서와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는 운동 위주로 개발·제작되며 강의당 3∼5분정도의 분량으로 다양한 동작 및 수영의 기초 지식과 체력운동 중점으로 구성했다.
동영상은 서부여성회관과 인천시 홈페이지 등에 게시되어 시민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서부여성회관으로 문의 가능하다.
또한, 10월 5일부터 총 3개 어학강좌를 선정해 온라인 교육도 진행했다.
지난 9월에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해 학습 효과가 크게 기대되는 강좌를 선별했다.
온라인 수업은‘사회적 거리두기’완화로 서부여성회관이 재개관하게 되자 오프라인 대면 수업으로 전환해 수강생들의 편의를 높였다.
온라인 수업에 대한 수강생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매 수업마다 높은 출석율을 기록하며 대면 수업과 다름없는 뜨거운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서부여성회관은 2021년에도 수강생 수요조사와 강사 의견을 반영해 더 많은 강좌를 대상으로 온라인 교육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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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보건환경연구원, 남촌농수산물검사소 과기부 인증 연구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선정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한 2020년 연구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 심사에서 남촌농수산물검사소가 우수연구실로 신규인증 받았다고 밝혔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연구실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정부가 연구실의 모범적 안전기준을 설정해 심사를 통해 우수연구실로 인증하는 제도이다.
이번 인증을 위해 보건환경연구원 남촌농수산물검사소는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안전환경 시스템 분야 12항목, 안전환경 활동수준 분야 13항목, 안전관계자 안전의식 분야 4항목 총 3개 분야 29개 항목을 심사받았으며 분야별 80%이상 득점으로 인증심사위원회 심의 대상으로 상정되어 최종 심의·의결됐다.
올해 5월, 도매시장 내 현장검사소 구축이 완료된 남촌농수산물검사소는 이번 신규인증으로 직원들이 안전하게 연구할 수 있는 연구실 안전환경과 안전기준을 모범적으로 준수하고 있음이 검증됐다.
한편 이번 심사는 전국 17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 중 인천시가 최초로 인증심사에 참여해 우수연구실로 인증받는 쾌거를 이뤘으며 심사과정 중 인센티브로 실험실 시약의 안전 보관 및 사용을 위해 밀폐형시약장을 국비로 지원받았고 연구실 안전점검 면제, 연구실 안전환경 조성 촉진사업 지원기관 선정 시 가점 등을 부여 받게 된다.
권문주 보건환경연구원장은“인천보건환경연구원은 실험실 안전환경 조성으로 실험실 안전뿐만아니라 24시간 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