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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마스터가드너, 가을 꽃 나눔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사단법인 한국마스터가드너협회 인천지회와 함께 16일 인천농업기술센터 신청사 부지에서‘가을 꽃 나눔 봉사’를 실시한다.
이번 나눔 봉사는 오는 16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도보및 차량이동 방식으로 계양구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 신청사 부지에서 진행되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가을 꽃 배부를 진행 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그간 도시원예를 매체로 봉사를 통해 사회복지 운동에 기여해 온 마스터가드너 인천지회가 손수 기른 가을 꽃 국화와 금잔화 나눔 봉사를 통해 스쳐지나가는 가을과 코로나로 인한 우울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마련했다.
박준상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여름의 싱그러움은 사그라들고 낙엽이 지는 가을에 접어들었지만 가을에도 싱그러움을 내는 가을꽃을 보며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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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600만명이 관람했다
전세계 600만명이 관람했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난 10월 10일 온라인으로 개최된 ‘제11회 INK콘서트’가 국내·외 K-POP 팬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전면 무관중·온라인으로 치러진 이번 행사에는 태민, 백현, 여자친구, ITZY 등 국내를 대표하는 10팀의 K-POP 스타들이 최고의 무대를 선사했다.
온라인으로 생중계 된 이번 INK콘서트는 전세계 600만명 이상, 동시 최대 14만명의 K-POP 팬들이 관람했다.
뿐만 아니라 올해 코로나19로 현장을 찾지 못하는 해외 팬들을 위해 50여명의 팬들을 실시간으로 연결해 스타와 팬이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K-POP 공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도 함께 제공됐다.
먼저 인천을 찾기 힘든 해외 관광객들을 위해 아이돌 그룹 SF9이 개항장, 부평 평리단길, 송도국제도시 등 인천 전역을 직접 소개하며 콘서트를 관람하는 세계 팬들에게 인천의 다양한 매력을 알렸다.
또한 스타와 팬 그리고 국민들이 함께 참여한 We:Ink 챌린지를 통해 힘든 시기를 함께 극복하자는 위로의 메시지도 전달했다.
아울러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난 10년간 INK콘서트의 역사와 인천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K-POP과 다양한 한류 콘텐츠를 접목해 INK콘서트를 그동안 만나보지 못한 종합 한류체험축제로 확대해 이를 ‘한류중심도시 인천’으로 도약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INK콘서트의 다양한 콘텐츠 및 보다 자세한 정보는 INK콘서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찬훈 시 문화관광국장은 “최초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이번 INK콘서트가 국내·외 많은 K-POP 팬들의 성원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기쁘다”며 “대한민국 대표 한류콘서트로서 내년에도 전세계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INK콘서트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콘서트를 온라인 생중계로 참여하지 못한 팬들은 추후 SBS 지상파 및 SBS MTV, SBS FiL 등의 케이블 채널, 유튜브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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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외국인환자 유치 유공으로 국무총리 표창 받아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4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0 메디컬 코리아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 포상식’에서 외국인환자 유치 인프라 조성 및 편의 증대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에서 ‘메디컬 코리아 브랜드 선포식’과 함께 열린 이번 포상식은 의료 해외진출, 외국 의료인 국내 연수, 외국인 환자 유치활동 및 실적 등을 매년 평가해 국가와 사회발전에 기여한 기관 및 유공자를 포상하는 행사다.
지방자치단체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인천시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으며 부평구 소재 상원의료재단 부평힘찬병원이 대통령 표창을 받아 인천시가 명실공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의료관광 도시임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인천시는 2018년부터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지역 특화의료기술 및 유치기반 강화사업’에 3년 연속 선정돼 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약 5억3천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의료관광 클러스터’공모사업에서도 전국 1위를 차지해 4억원의 국비를 확보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주력시장별 해외거점 6개소 운영, 의료관광 융복합 상품 개발 및 온라인 플랫폼 마케팅, 사전·사후 토탈케어 서비스 등 인프라 조성, 지역 선도 및 해외진출 희망 유치기관 발굴 등 외국인 환자유치를 위한 선진 기반을 구축했다.
한편 이번 수상은 외국인환자 맞춤형 유치 마케팅 노력과 지역 발전을 위한 민·관 협력의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동안 인천시는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100세 시대 맞춤형 의료서비스 상품 육성을 통한 인천 메디컬 헬스케어 실현’을 주제로 전문병원 중심의 특화의료기술 클러스터 구축에 주력해 왔다.
2018년 나사렛국제병원, 나은병원, 부평힘찬병원, 한길안과병원이 참여한데 이어 올해는 인천시의료원,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라이브치과병원이 추가로 참여해 총 7개의 전문병원과 함께 지역 특화의료기술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들 의료기관은 우수 의료기술과 의료인을 보유한 전문병원으로서 타깃 국가별 보건의료분야 특성 및 질환별 분석을 통한 시장조사, 차별화된 서비스 인프라를 활용한 홍보 마케팅 활동 등 인천시가 의료관광 선진 도시로 도약하는 데 적극 기여하고 있다.
김혜경 시 건강체육국장은 “세계 도시간 외국인환자 유치 경쟁이 날로 심화되고 있다”며 “이번 국무총리 표창 수상을 발판삼아 다양한 의료상품을 적극 개발하고 홍보해 앞으로 환자 유치는 물론 의료관광 산업을 지역 경제의 신산업으로 키워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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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임대주택 경력단절여성 임차인 대상 정리수납 전문가교육 실시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도시공사는 지난 12일 공사에서 운영·관리 중인 임대주택 임차인 중 육아 등의 이유로 경력이 단절되어 재취업이 어려운 여성을 대상으로 정리수납 전문가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력단절여성이 쉽게 배워 적용할 수 있고 취업이 용이한 정리수납 전문가 교육으로 10월 12일부터 도시공사 대회의실에서 한 달간 이론과 실습 교육을 진행한다.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교육인원은 10명으로 제한하고 교육 수료자에 대해서는 취업이 연계될 수 있도록 공사에서 추진하는 임대주택 임차인 정리수납서비스사업에 참여하는 혜택이 주어진다.
입주민 김OO씨는 “출산, 육아로 경력이 단절되어 일자리를 구하기가 막막했는데, 정리수납교육을 받아보니 자신감이 생겼다”며 “교육을 잘 받아서 꼭 취업했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공사는 임대주택 임차인들의 재취업과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8년부터 저소득 임차인 대상 집수리 교육을 진행하는 등 해마다 직업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인천도시공사 김근수 주거복지본부장은 “임대주택 임차인의 취업지원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추후 공사에서 추진하는 직업교육 및 일자리 사업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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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한강하구 생태계 관리체계 마련한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3일 한강하구의 체계적인 수생태 환경 실태 및 수질 상태 파악을 위한 ‘한강하구 환경기초조사 연구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강수계관리기금으로 진행되는 상·하류 협력지원사업의 일원인 본 용역은 한강 상류로부터 인천대교까지 총 11개 지점에서 미세플라스틱과 합성머스크 등 18개 항목의 함유량을 조사하며 총 5회 중 4회의 한강하구 수질과 생태·환경 실태 조사를 마쳤다.
이번 용역은 한강하구 생태계 관리체계 마련 및 정책수립을 위한 DB 구축을 목표로 지난 5월부터 금년 12월까지 추진되는 것으로 ㈜연구소, 인하대 산학협력단이 공동 진행한다.
유훈수 시 환경국장은“지속적인 한강하구 조사를 통해 한강하구 오염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DB 구축과 한강상류의 수생태 환경 및 수질오염이 한강하구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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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 황해평화포럼 국제학술회의 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연구원은 “평화도시 인천과 한반도 평화의 길”을 주제로 오는 10월 20일 쉐라톤그랜드인천호텔에서 ‘2020 황해평화포럼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국제학술회의는 작년에 출범한 황해평화포럼의 두 번째 국제학술회의로 인천광역시와 인천연구원이 공동 주최하고 인천연구원이 주관한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패널과 포럼위원만 회의 현장에 참석하고 영상 중계 및 송출을 통해 누구나 온라인에서 시청할 수 있다.
국제학술회의의 키워드는 ‘황해, 평화, 남북관계 그리고 인천의 역할’이며 국내외 학자, 전문가, 평화활동가 등 30여명이 참여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해 평화도시 인천 조성과 한반도 평화 분위기 확산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포럼은 개회식 및 기조강연과 함께 오전과 오후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오전에는 코로나 이후 시대를 대비해 새로운 동북아 가스 네트워크 구축과 인천의 역할이라는 주제와 접경지역 국가 간 협력사례를 통해 인천의 역할을 모색하는 2개의 세션이 열린다.
오후에는 인천연구원장의 개회사와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의 환영사, 서호 통일부 차관과 이승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장의 축사가 진행되며 유진벨재단 인세반 회장의 기조강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어 국내 외신기자와 주요 언론사 기자들 간에 황해에서의 평화 정착을 위해 허심탄회한 논의가 진행되는 세션과 보다 구체적인 평화 정착 방안을 모색하는 세션이 진행된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박남춘 시장은 서면축사를 통해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를 위해서는 갈 길이 아직도 많이 남았다”며 “주어진 여건에서 인천이 평화의 길을 찾고 인천이 할 수 있는 일을 해나가야 한다”며 “이번 국제학술의가 인천의 역할과 나가야 할 방향에 대해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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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광역두만개발계획 지역협력위원회 가입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3일 국제회의체인 광역두만개발계획 지역협력위원회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광역두만개발계획은 동북아 경제개발과 협력을 위한 다자간 협의체로 한국을 비롯해 중국, 러시아, 몽골 등 4개국이 회원국이며 두만강 유역 접경지역의 무역과 투자증진 협력, 남북경협 사업 연구 프로젝트 추진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인천시 가입은 10. 13. 제8차 GTI LCC 온라인 회의에서 정식의제로 채택되어 회원국의 승인으로 이루어졌다.
지역협력위원회는 4개국 24개 지자체가 가입해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은 이번에 가입한 인천시를 포함해 부산시, 제주시, 강원도가 활동 중이다.
이날 온라인 회의에서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인천시 소개를 시작으로 인천시와 GTI가 상호협력해 발전할 수 있는 분야를 중점적으로 설명해 회원국의 많은 관심을 이끌어 냈다.
특히 인천시는 글로벌 녹색도시를 지향한다고 강조하면서 저탄소, 친환경 도시전환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보급, 몽골 사막화 및 황사 방지를 위한 ‘인천 희망의 숲 나무심기 사업’ 등 기후변화 대응 협력 사업을 소개했다.
경제협력 분야에서 있어서는 한중 FTA 지방경제협력 후속사업으로 인천과 웨이하이간 항공~해상~육상운송을 결합해 복합일관 운송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우리 인천시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을 바탕으로 GTI와의 협력을 통해 회원국 경제발전에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
변주영 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앞으로 인천시는 GTI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환경, 농업, 무역·투자 분야 등 동북아지역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고 회원국들과 발전적인 관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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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대기분야 측정 정확도 100%를 향해.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020년 인천지역 대기분야 측정대행 업체 정기 및 수시 숙련도 평가를 실시한 결과 총 15개 업체 중 13개“적합”, 2개“부적합”으로 평가 됐다고 밝혔다.
대기분야 숙련도는 굴뚝입자상 물질 측정 · 분석능력 평가와 배출가스 자동측정기 운영능력 2개 부분으로 수행된다.
굴뚝입자상 숙련도는 시료채취부터 결과산정 등까지의 전 과정을 총 6개 항목에 대해 평가하는 방식으로 규정된 시간 내 채취능력과 장비의 정도 · 교정검사 수행사항 등을 포함한다.
배출가스 숙련도는 측정원리의 이해 및 유효데이터 선정과 계산 등 5개 항목에 대한 시험평가를 실시한다.
측정대행업체는 환경부 승인 민간업체로 사업장 배출시설 운영 시 발생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사업자가 직접 측정 할 수 없을 경우, 그 측정 업무를 대행하게 된다.
사업자는 배출시설의 규모에 따라 주 1회에서 반기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오염도를 측정함으로써 작업공정과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적절한 관리 · 운영의 기본 자료로 활용한다.
숙련도 평가의 목적은 측정 대행업체의 분석능력 향상과 측정결과에 대한 정확성 및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굴뚝 시료채취 전 과정의 기술 능력과 검사인력, 장비확보 여부, 시험방법 숙지 및 현장준비 사항, 운영능력, 결과산출 과정 등을 보건환경연구원 대기분야 전문가들이 평가 80점 이상을“적합”으로 판정한다.
평가결과 1차 부적합 될 경우, 2차 재평가를 실시하고 재평가에서도 부적합 시에는 3개월 동안 영업정지의 불이익 처분을 받게 된다.
권문주 보건환경연구원장은“민간 측정대행 업체의 대기오염도 검사능력 향상을 위해 측정분석에 대한 기술지원과 지속적인 관리로 연구원 수준으로 이끌 계획”이며 사업장에서는“정확한 측정결과를 활용해 배출오염원 관리 · 운영에 노력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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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공감대 확산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12일 시 본청 및 공사·공단 직원 대상 ‘함께 가치를 만드는 적극행정’ 실시간 랜선 교육 결과 551명이 참여하며 지난해보다 3배가 넘는 뜨거운 관심과 호응 속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담강사가 적극행정 지원 제도와 시민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한 적극행정 실천사례들을 소개하면서 적극행정의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청각장애인을 위한 경찰 전문용어 수어 및 앱 개발 전국 최초 복지감면서비스 일괄 대행 처리 특히 실시간 댓글을 통해 소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징계과정 및 범위,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감사 제외는 물론 인센티브 등 보다 강화된 적극행정 보호제도와 성과보상에 대한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시는 업무 담당자가 인·허가 관련 규제나 불명확한 법령 등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기 어려운 경우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적극행정위원회’를 통해 신속하고 적극적인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도록 적극행정 의견제시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 적극행정위원회 개선사항’ 전문성 확보를 위한 적극행정위원회 위원 수 확대 적극행정위원회 위원으로 청년 위촉 주민생활에 영향이 큰 주요 현안 추진, 공무원의 신속한 업무처리 및 감사부담 완화를 위해 적극행정위원회 의견제시 제도 활성화 매년 반기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례를 발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 성과 등을 고려해 특단의 인사상 혜택을 부여해 공직사회에 적극행정의 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수공무원에게 1개 이상 인센티브 부여 총 7명 총 14명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파격적 인사상 우대조치 확대 특별승진, 특별승급, 성과급최고등급, 국외훈련 우선선발 윤병철 시 혁신과장은 “시는 적극행정 문화가 일선 현장 곳곳에 전파되고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의 교육·홍보 사업을 전개하는 한편 적극행정 우수공무원들을 발굴하는 노력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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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해양친수도시 인천’조성을 위한 비전 제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3일 오후 인천시 유관부서와 7개 군·구, 인천도시공사, 인천관광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인천 해양친수도시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시청 재난안전상황실 13:30∼오후 3시, 이음영상회의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용역의 전반적인 추진 경과와 “매력적인 해양친수도시 인천”을 비전으로 하는 권역별 개발방향 및 친수공간 기본계획에 대한 내용을 논의 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시청 IDC센터, 인천경제자유구역청, 7개 군·구에 분산 참석해 연결하는 영상회의시스템으로 개최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우선 인천의 친수 공간 특화방향으로 국제적 해양친수거점 육성 삶의 흔적을 되살리는 재생 이용객의 친수접근성 향상 자연 친화형 수변 공간 특화 다시 찾고 싶은 도서 만들기의 5대 추진전략을 제시했다.
계획권역은 7개로 구분했으며 기본계획의 기본 틀은 3대 클러스터, 7대 친수거점, 17개 단위사업으로 구성됐다.
본 계획은 넓은 바다와 갯벌, 168개의 섬 등 인천이 보유한 풍부한 해양자원을 이용해 산책과 휴식 등 여가활동이 가능한 다양한 해양친수공간 조성을 목표로 기존 친수자원, 인천시와 군⋅구,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인천항만공사 등 유관기관에서 추진 중인 친수공간 조성사업과 계획 중인 사업 등 182개와의 연계방안을 검토해 수립됐다.
기본계획의 목표연도는 2030년으로 대상지별 사업추진 여건을 감안해 단기·중기 및 장기사업으로 구분했다.
또한 “시민이 만들어 가는 해양친수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해양친수공간 시민발굴단을 구성해 5회에 걸쳐 화상회의 방식의 워크숍을 진행했으며 본 과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도시계획, 해양공간건축, 관광 등 전문가 16인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구성해 용역 종료시까지 3회 이상의 자문회의를 거쳐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해양친수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대성 시 해양친수과장은“이번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유관기관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계획에 반영하고 전문가 자문위원회, 시민포럼, 시민대학, 시민공청회 등 공론화 과정을 통해 내실 있는 해양친수도시조성 기본계획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