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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2020 제6회 스마트물류 창업공모전’ 개최
2020 물류·택배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 공모전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한진이 공동 주관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2020 제6회 스마트물류 창업공모전 ’의 모집이 지난 14일부터 시작됐다.
물류 스타트업의 발굴과 육성을 목적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의 수상 기업에게는 다양한 특전이 제공되며 특히 대상에게는 국토교통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모집 대상은 대학생, 예비창업자 및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으로 모집 분야는 1) Last Mile Delivery 분야의 혁신 모델, 2) AI, 빅데이터, IoT 융합 기반의 스마트 물류, 3) 항공·해운산업의 Digital Transformation 적용 분야, 4) E-commerce 대응 물류 플랫폼 비즈니스이다.
참가신청은 11월 6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며 제출 서류 및 공모전 관련 자세한 내용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물류팀 박서영 매니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는 “올해 물류 공모전은 대기업 한진이 공동 주관하면서 물류 스타트업과 대기업간 오픈이노베이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한진이 스타트업 발굴·육성에 적극적인 만큼 입상 기업에 다양한 기회가 열릴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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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인재육성재단, 인천대교 희망장학생 선발
인천대교
[충청뉴스큐] 재단법인 인천인재육성재단은 지난 8월 18일 장학생선발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2020년도 상반기 장학생 선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인천인재육성재단은 올해 상반기에 인천인장학금애터미거주비 지원 장학금인천대교희망장학금재능인장학금응원장학금 5개분야에 총 508명을 모집했다.
총 2,259명으로부터 신청서를 접수 받아 엄격한 심의를 거쳐 장학생 588명 선발, 장학금 536백만원을 지원 완료했다.
이 중 인천대교 희망 장학생 선발인원은 고등학생 2명, 대학생 9명으로 총 11명이다.
인천대교 희망 장학금은 영종도에 거주하는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혜택을 제공하고자 인천대교의 기부금으로 운영되는 장학금으로 영종동, 영종1동, 용유동, 운서동에 거주하는 관내 고등학생, 관내외 대학생 총 20명에게 1인당 100만원을 지원하는 장학금이다.
이날 선발된 장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 지급은 8월 26일에 지급이 완료됐으며 선발인원에 미달한 나머지 9명은 하반기 장학생 선발 시에 추가로 선발할 예정이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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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개발사업현장 상시점검으로 자연재해 예방한다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이번 달부터 5만㎡ 미만 개발사업장들의 재해영향평가 협의내용 이행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상시 점검단을 구성해 매월 1회 이상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재해영향평가는 각종 개발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홍수나 산사태 등 자연재해 유발요인 등을 분석해 개선대책을 마련하는 제도이다.
이번에 구성된 상시 점검단은 전문성 확보를 위해 외부 전문가 10명을 포함했으며 매월 1회 이상 재해영향평가 협의내용의 이행 여부를 현장에서 면밀하게 지도·감독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대상은 우리시에서 재해영향평가 협의를 완료해 공사중인 개발사업장을 대상으로 하며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협의 내용의 시공계획 반영 여부 임시침사지와 저류지 등 우수·토사 유출 저감시설 설치 절토와 성토 사면의 시공상태 및 관리실태 하천 및 주변 지역에 미치는 영향 등이다.
재해예방대책이 소홀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하도록 조치하고 지적사항이 개선될 때까지 중점 관리해 이를 지키지 않는 사업시행자에게는 공사 중지와 과태료 부과 등 적극적인 행정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또한, 현장의 애로와 건의사항 등 개선과제 발굴을 통해 점검의 실효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원연 시 자연재난과장은 “상시 점검단 운영을 통해 재해영향평가 협의내용 이행실태를 철저히 점검해 개발사업으로 인한 자연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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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한다.
조직소통 전문가 박소현 시간과 생각대표 초청 강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박소연 대표를 초청해“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한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자간 2m 이상 거리유지,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등 현장에서 철저한 생활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으며 현장참여자는 10명 이내로 제한하고 나머지 강연참석 희망 직원들은 휴대폰 및 개인 컴퓨터를 통해 실시간 강연에 참여했다.
강연자인 박소연 대표는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한다’,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한다’ 등을 집필한 조직 소통전문가이다.
강연자는 이번 강연에서 “‘일의 언어’는 ‘일상의 언어’와 다르며 ‘일의 언어’의 핵심은‘단순하게, 상대방 중심으로 말하기’에 있다”고 강연했다.
정명자 시 인사과장은“이번 강연을 통해, 우리 시 공직자들이‘업무를 처리함에 있어 복잡함을 걷어내고 본질에 집중하는 업무 방식’에대해 이해하며 더 나아가 원활한 조직 소통을 위한 방법론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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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보, 금융소외 소상공인 자금 숨통 틔운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디딤돌센터에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융소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재도전지원 특례보증을 올해 11억원에서 16억원 규모로 확대 지원해 해당 기업들의 자금난에 숨통을 틔우겠다고 밝혔다.
재도전지원 특례보증은 2019년부터 시행됐으며 개인회생이나 파산/면책 등 법적채무 종결기업과 재단으로부터 보증지원을 받은 업체 중 원금이나 이자를 상환하지 못해 채권이 소각된 관리종결기업 등을 대상으로 재기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한 제도로 인천신보는 그동안 총 75개 업체에 20억원 가량을 지원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국 최고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전국 16개 지역신보에서 취급한 45억원 중 44.5%에 해당하는 높은 점유비를 보이는 등 적극적으로 재기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해당 기업에는 무료로 재기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연계 지원하고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재기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데, 7월말 기준 지원기업 전체 생존율은 94.7%로 통계청 2018년 기준 기업생멸 행정통계 상 인천지역 1년 생존율 64.0%, 3년 생존율 40.7%, 5년 생존율 27.4%보다 크게 높아 재기지원 프로그램이 해당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앞으로도 지원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종합지원 전문기관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인천신보 조현석 이사장은“그동안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포용적 금융복지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법적채무 종결기업 등에 대한 재기지원 사업도 그중의 일환으로 보다 많은 대상기업들이 수혜를 받아 재기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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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 10명 중 7명, 캠프마켓 반환 들어봤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2일부터 3일간 캠프마켓 반환에 대한 시민 인지도와 캠프마켓 인포센터 추진에 있어 시민의견 수렴을 위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해 12월, 인천시와 시민들의 노력으로 80여년의 긴 장벽을 깨고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인천 캠프마켓의 활용방안에 대해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의견을 담아내고 있는 중이다.
이번 여론조사는 市 주요 현안에 대한 시민여론을 파악해 주요정책 수립 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인천시가 추진하는 소통협력분야 시민만족도 조사 중 하나로 온라인 및 전화를 통해 만 19세 이상 인천시민 1,031명을 조사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 포인트라고 밝혔다.
주요 조사결과를 보면, 첫 번째로‘2019년 12월 캠프마켓 반환 인지도’를 조사한 결과 인천시민 10명 중 약 7명은 캠프마켓 일부 부지 반환에 대해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캠프마켓이 위치하고 있는 부평구의 경우 인지자가 85.3%인 반면, 강화 41.6%, 옹진 55.0%로 군구별 인지도 격차가 커 인천시민의 공감대를 넓히고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 번째로‘인지자 대상의 인지 경로’조사 결과, ‘TV, 라디오 등 방송매체’를 통해 접한 경우가 41.9%, ‘주변지인’ 34.4% 순으로 조사 됐다.
반면 市 공식 홍보채널을 통해 인지한 경우는 ‘인천시 및 자치구 홈페이지’ 12.1%, ‘지하철 역 등 공공기관 홍보’ 8.6%, ‘인천시 문자메세지 및 이메일’ 4.8% 등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나 市 공식 홍보채널을 통한 집중홍보를 통해 관심도를 높여야 할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20,30대를 중심으로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알게 된 경우도 10.4%로 나타나 전통적인 방식의 홍보 외에도 뉴미디어를 통한 맞춤형 홍보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 번째로‘캠프마켓 인천시 추진사업에 대한 인지도’조사결과를 보면, ‘오염된 토양정화 사업’이 45.7%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신촌공원 조성사업’이 37%로 조사되어 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전반적으로 높아 부지 활용 방안 마련과 동시에 안전하고 신뢰성 있는 토양오염 정화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네 번째로‘캠프마켓 인포센터 공간구성 등 수요’조사결과를 보면, 인천시가 조성 중인 인포센터의 내부에 가장 필요한 공간으로는 ‘캠프마켓 역사체험·전시·역사자료 보관실’이 61%로 체험, 전시·보관, 소통의 공간을 최우선으로 조성하기를 바라는 것으로 조사 됐다.
또한, 인포센터에서 시민소통을 위한 프로그램 수요를 조사한 결과, ‘전시회·음악회 등 문화프로그램’ 에 대한 수요가 26.7%로 가장 높게 나타나 역사설명·해설 프로그램 외에도 시민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동시에 고려하는 것이 필요해 보인다.
다섯 번째로‘캠프마켓 부지활용 논의 시 사업계획 참여 의향’조사결과를 보면, ‘참여 의향 있음’ 응답이 전체의 58.7%이나, 부평구의 경우 72.7%인 반면, 동구는 43.4%로 군구별 참여의향 편차가 큰 것으로 조사 되어 캠프마켓 활용방안 마련을 위한 사업계획 수립 시 부평구 외 지역에 대한 시민의견 수렴 방법에 대한 세심한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여섯 번째로‘캠프마켓 홍보 수단 선호도’조사결과를 보면, ‘TV, 라디오 등 방송매체’가 42.6%로 가장 높았으나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를 선호하는 응답도 36.5%로 매우 높은 편으로 집중 홍보매체로 뉴미디어를 통한 추가적 집중홍보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일곱 번째로‘인포센터의 행사안내 등 정보 수신 방법’조사결과를 보면, 문자메세지가 63.1%로 가장 높고 부지 직접방문, 이메일 수신 순으로 인포센터의 행사 및 정보는 문자메세지 안내 형태로 받는 것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나 인천시에서 운영하는 市 홈페이지 새소식 알림 및 시민 문자알림서비스‘인천알리미’를 활용한 홍보가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종우 시민정책담당관은 이번 ‘캠프마켓 시민여론조사’는 “오는 10월14일 80여 년간 금단의 땅이었던 캠프마켓 개방을 앞두고 캠프마켓에 대한 시민 인지도 확인과 캠프마켓 홍보공간인 인포센터에 대한 시민수요 등 시민여론을 알아볼 수 있는 유익한 조사였다”다며 “이번 조사로 보다 많은 시민들이 캠프마켓을 알게 되고 시민의견이 반영된‘캠프마켓 인포센터’설치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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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0년 농촌융복합산업 전국 우수사례 선정
우사례선정업체 편가명가 대표 편도영씨가 인증제품을 들고 있는 사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이 공동 개최한 ‘2020년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사업자부분 우수사례로 강화군에 소재한‘편가명가 영농조합법인’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인천시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하고 인천테크노파크에서 운영하고 있는 인천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를 통해 인천 지역의 농촌융복합 추진 경영체를 대상으로 활발하고 다양한 지원활동의 결과로서 인천시는 처음으로 선정된 쾌거를 이뤘다.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1차 농업생산과 2·3차 산업이 융복합 된 6차 산업의 성공 모델을 발굴해 널리 알리는 행사로 2013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전국 시·도에서 지역심사를 통해 총 31개 업체가 중앙심사에 참가했고 6차산업과 관련된 분야별 외부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구성해 서면심사와 현장심사를 통해 총 10개 업체를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편가명가 영농조합법인은 지역 농산물과 직접 재배하는 농산물을 이용해 짜지않은 보리된장, 속노랑고구마 고추장 등 장류와 한방 간장게장 등 게장류를 가공·생산하고 있으며 가공된 제품으로 한식당 편가네식당을 운영하며 지역 내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지역 농가들의 안정적인 소득증대를 위해 지역 농산물을 판매하는 로컬푸드직매장의 운영을 통해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동기 시 농축산유통과장은 “인천의 농산물을 활용해 농가의 소득창출에 도움을 주고 농가와 함께 성장하는 편가명가가 우수사례로 선정된 것을 축하드린다”며“앞으로도 인천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를 통해 다양한 농업정책을 발굴해 농가소득 안정과 더 많은 농업인들이 융복합산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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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콘텐츠기업 지원센터’2차 입주기업 모집
인천 콘텐츠기업 지원센터 다목적홀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문화콘텐츠 스타트업 기업육성에 본격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문화콘텐츠 기업의 창업부터 스타기업을 발굴·육성하고 글로벌 콘텐츠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천 콘텐츠기업 지원센터를 구축하고 2차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인천 콘텐츠기업 지원센터는 청년일자리 창출 및 문화콘텐츠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설립된 시설로 인천시 부평구 부평대로 293에 위치해 있다.
입주 기업은‘문화산업진흥기본법’제2조에서 정의하는 전통적 콘텐츠기업과 더불어 콘텐츠 창작과정 및 혁신적 요소를 더한 설립 7년까지의 콘텐츠 기업이 대상이다.
앞서 총 33개 입주공간 가운데 투자 및 문화콘텐츠 전문가들로 구성된 입주기업 운영위원회 평가를 통해 14개사가 1차 입주기업으로 선정됐고 나머지 19개사를 오는 9월 7일부터 10월 6일까지 2차로 모집 중이다.
입주 기업 혜택으로는 입주지원 지원) 회의실 및 카페라운지, 교육장, 공용OA시설, 휴게실, 스튜디오실, DID 스크린을 비치한 다목적홀 등 무상이용 신성장 문화콘텐츠 생태계 조성 원스톱 콘텐츠 기업 육성 플랫폼 구축 콘텐츠 글로벌 수출 등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인천 콘텐츠기업 지원센터에는 총 33개실의 입주기업 전용공간과 라운지, 카페, 커뮤니케이션룸, 교육실, 회의실, 휴게실, 비즈니스 지원 공간, 콘텐츠기업이 제품을 개발·제작할 때 필요한 다목적홀과 스튜디오, 영상과 음향 등 창작에 필요한 첨단장비와 고해상도의 컴퓨터그래픽을 할 수 있는 편집실 등 모두 64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센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창업공간과 콘텐츠 제작·시연에 필요한 시설과 여러 장비를 무료로 제공한다.
지난해 4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지역거점형 콘텐츠기업 육성센터 조성 지원사업’에 선정 되어 총 99억을 투입해 이같은 창업공간과 콘텐츠 제작 장비를 갖췄다.
이에 시는 올해부터 4년간 매년 23억원을 투입해 문화콘텐츠를 사업화 할 수 있도록 지원 하는 등 인천의 문화콘텐츠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선도적 역할과 지역 문화콘텐츠산업을 이끌어 가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부평산업단지에 있는 제조업체들과의 연계· 협력도 추진하고 있다.
인천 콘텐츠기업 지원센터는 부평국가산단 내 위치해 있어 인천도시철도 1호선 갈산역과 가깝고 제1경인고속도로 부평IC에 인접해 있다.
대중교통이나 차량을 이용해 서울·경기 등 수도권과 지방 도시로 이동하기 편해 입주기업 기업들의 관심을 끈 요인이며 인재 채용에도 도움이 된다.
정부가 선정한 콘텐츠기업 지원센터는 전국에 전북·전남, 충남·경남, 인천·대구 등 6개가 있는 상태로 수도권에 조성된 시설은 인천이 유일하다.
박찬훈 시 문화관광국장은 “문화콘텐츠 산업은 문화와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게임, 웹툰, 가상현실, 증강현실등으로 4차산업 혁명시대에 한류와 혁신성장의 핵심동력으로 글로벌 경쟁력과 국가간 경계가 없어 파급력이 제조업과 서비스업 등 다양하게 영향을 미친다”며 “인천 콘텐츠기업 지원센터를 거점으로 문화콘텐츠 생태계를 활성화해 스타기업 발굴, 외부기업 유치,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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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이번 추석명절엔 민자터널 통행료 면제 안해
인천시, 이번 추석명절엔 민자터널 통행료 면제 안해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올 추석명절 연휴기간에는 관내 문학·원적·만월 등 3개 민자터널의 통행료를 면제하지 않고 유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2017년 추석부터 명절 연휴기간에는 민자터널의 통행료를 면제해 왔다.
하지만, 올해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고 추석명절에 이동을 제한하기 위해 면제 혜택을 제공하지 않기로 했다.
앞서 박남춘 시장은 지난 9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 추석 연휴에 고향 방문 자제를 호소한 바 있으며 16일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도 올 추석명절 기간 고속도로 통행료를 유료로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시는 내부 논의를 거쳐 관내 민자터널에 대해서도 올 추석명절 기간에는 통행료를 유료로 전환하기로 결정됐다.
이에 따라 오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곳의 민자터널에서는 평소대로 통행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추석명절 기간 통행료 유료 전환에 따른 재정절감액에 대해서는 전반적인 재정상황을 검토해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방역, 취약계층 지원 등에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박남춘 시장은 “민자터널 유료 전환에 따라 적게나마 지역 간 이동을 줄이고 불요불급한 통행을 억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요금소 등 터널과 주변의 방역활동을 강화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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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역자활센터 5개소 보건복지부 우수기관 선정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0년도 지역자활센터 중간평가에서 인천의 지역자활센터 5개소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자활사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중간평가로서 전국 249개 지역자활센터를 대상으로 자활근로 참여자 증감률 내일키움통장 신규 가입자 증감률 수익금 매출액 증가폭 등을 자활정보시스템 데이터를 활용해 평가했다.
우리시는 11개소 지역자활센터 중 5개소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광역시 중 두 번째로 많은 기관이 선정됐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인천 동구, 미추홀, 부평, 계양, 서구 지역자활센터에는 센터별로 1,900만원이 지원되며 운영비와 성과급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해 참여자 관리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자활센터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계기로 저소득층의 자립을 위해 일선 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종사자들에게도 큰 격려가 될 것으로 보인다.
조명노 시 자립정책과장은“이번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5개소를 포함해 인천의 11개 지역자활센터 모두가 우리 인천지역 저소득층의 자활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이번 평가를 통해 자활사업을 꼼꼼하게 점검해 내년에 있을 평가에서도 우수한 결과를 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