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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시민체감형 도시기본계획 수립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2일 인천시청에서 ‘2040년 인천도시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도시기본계획은 빅데이터를 활용해 지역이 필요로 하는 현장맞춤형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그동안 공공기관과 전문가가 주도했던 행정적 계획에서 벗어나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시민과 함께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도시기본계획은 생활권별 중심지의 기능이 강화되는 등 사회변화에 발맞추어 도시공간구조를 도심·부도심·지역중심에 이어 지구중심을 추가해 주민의 삶과 더욱 밀접한 ‘주민생활권별 맞춤형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정동석 도시균형계획과장은 “앞으로 대·내외적 여건의 변화를 고려하고, 상위계획 및 관련계획과 연계해, 시민이 실생활에서 체감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천시는 시민계획단 의견을 반영한 도시기본계획을 마련해 자문회의, 군·구 설명회, 시민 공청회, 시의회 의견청취 및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절차를 거쳐 2020년 말에 ‘2040년 인천도시기본계획’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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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드림 For 청년통장’ 오리엔테이션 개최
‘드림 For 청년통장’ 오리엔테이션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중소·중견 제조기업 청년재직자를 위한 ‘드림 For 청년통장’선정자에 대한 오리엔테이션 행사가 지난 8일, 11일 이틀에 걸쳐 제물포스마트타운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본 행사는 근로청년들의 일정과 편의를 고려해 오후 7시에 2일간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 날 행사에는 인천시가 지난 25일 최종 선정·발표한 2019년도 ‘드림 For 청년통장’선정대상자 282명을 대상으로 청년통장 사업취지와 통장운영내용, 적립금 지원, 유의사항 등에 대한 안내와 인천시에서 지원하는 청년대상 프로그램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청년통장 협력기관인 신한은행 관계자도 참여해 청년들에게 통장발급 등과 관련해 자세한 안내로 청년들의 궁금증을 해소하였으며, 청년들의 편의를 고려해 인천시 소재 13개 지점의 신한은행에서 ‘드림 For 청년 통장’ 사업 전용통장 개설이 가능하도록 했다.
‘드림 For 청년통장’은 인천시 소재 중소·중견 제조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청년근로자의 장기근속유지와 자산형성을 위해 인천시가 올해 신규 도입한 사업으로, 청년근로자가 매월 10만원씩 총 360만원을 저축하면 3년 후 인천시 적립금 640만원을 포함해 약 1,000만원까지 목돈마련을 지원한다.
2019년 5월부터 대상자를 모집해 인천시 거주기간, 근속기간, 연령, 연봉, 취약계층 가점 등의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된 282명의 대상자는 오리엔테이션 이후 인천시 전용 청년통장을 개설해 7월부터 본인적립금과 매칭해 시 적립금을 지원받게 된다.
조명노 청년정책과장은 “드림 For 청년통장은 인천지역에서 성실히 일하는 중소·중견 제조기업에서 근로하고 있는 청년들의 근로의욕 고취와 목돈마련지원을 통해 청년의 자립을 응원한다.”며, “숙련된 인재의 장기근속과 타 지역 유출방지를 위해 새로 도입한 제도인 만큼 열심히 일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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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승기천 상류, 물길 복원 방향성 찾기 토론회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민·관 협력에 의한 살아 숨쉬는 인천하천살리기를 추진하고 있는 인천광역시 하천살리기추진단은 지난 11일 오후 6시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인천하천 현안점검 토론회 두 번째 ‘승기천 상류, 물길 복원 방향성 찾기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허종식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과 안병배 인천광역시의회 부의장, 김정식 미추홀구 구청장, 정창규 인천시의회 의원, 홍영희 미추홀구의회 의원을 비롯한 추진단 관계자, 전문가, 관련부서, 미추홀 구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늦은 시간까지 열띤 토론을 이어가 승기천 상류복원에 대한 미추홀구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토론회에는 인천하천 현황과 복원과제에 대해 최혜자 인천 물과미래 대표가 승기천의 상류 물길 복원 조사 현황에 대해 김진형 ㈜대한콘설탄트 부장이 주제발표를 했고 최계운 인천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김상태 인천사연구소 소장, 문종옥 하천살리기추진단 기획조정위원장, 박병상 인천도시생태연구소 소장, 유훈수 인천광역시 수질환경과장, 정창규 인천시의회 의원, 현광일 더좋은경제 사회적협동조합 이사, 홍영희 미추홀구의회 의원 등이 토론에 나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첫 번째 주제발표자인 최혜자 인천물과미래 대표는 ‘인천하천 현황과 복원과제’를 통해서 과거 승기천 상류는 도시인구밀도와 토지이용압력이 높아지면서 복개되어 도로로 사용되어 왔다. 하천복개는 승기천 상류에 대한 사망신고로 겉으로 드러나지는 않았지만 하천관리에 소흘해지고 하수가 유입되어 수질은 악화되고 악취, 하천생태계가 파괴되고 주민들의 휴식공간도 사라지게 됐다고 지적했다.
물길 복원의 추진체계로는 전국적인 민·관 거버넌스 모범사례인 인천하천살리기추진단을 통한 바람직한 방향성 제시와 이해관계자 의견수렴 등 갈등관리를 주문했다.
또한, 도심하천에 대한 의식전환과 지역사회 여건조성. 이해관계자 의견수렴과 생태 네트워크 구축, 도시개발 및 도시재생, 유지용수 확보, 수변공간 활용 등 종합적인 고려를 통해 단계별 우선순위 선정과 시범구간 및 시범사업 추진이 필요해 승기천 상류 주변지역 정비사업과 연계해 추진할 것을 물길복원 전략으로 제시했다.
이어 두 번째 주제발표자인 김진형 ㈜대한 콘설탄트 부장은 ‘승기천의 상류 물길 복원 조사 현황’을 통해서 승기천 유역은 저지대로 수해 발생으로 인명피해 및 대규모 재산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여전히 수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를 위해 물길복원을 위한 하천복원단면 계획과 하천유지용수 공급방안으로 하수처리수 재이용 방안을 제시하였으며, 하수차집관로 계획등 하수도정비 계획과 교통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최근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하천복원을 요구하는 시민여론이 높아지고 복개하천에 대해 물길을 복원하는 흐름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특히 승기천은 인천의 대표적인 도심하천으로 인천하천살리기 운동의 시발점이 되었으며 승기천 하류는 자연형하천 조성사업을 통해 오염하천에서 생태하천으로 거듭나고 있다.
토론회에 참석한 사람들은 한목소리로 지난 2009년 자연형하천조성사업이후 오염하천에서 생태하천으로 되살아난 승기천 하류처럼 승기천 상류를 물길 복원을 통해 수해에도 안전하고 생태적으로도 건강한 하천으로 살려내야 한다고 했다.
하천살리기추진단 관계자는 “오늘 나온 소중한 의견들을 모아 승기천 물길복원을 통해 수해에도 안전하고 생태적으로도 좋은 하천으로 살려낼 수 있도록 승기천 상류 관련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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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9 주섬주섬 음악회’ 개최
‘2019 주섬주섬 음악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20일 인천의 대표 국민관광지인 덕적도 서포리 해수욕장에서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2019 주섬주섬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밤이 빛나는 평화의 섬’이라는 부제로 덕적도 해양관광 자원을 홍보하고, 덕적도 주민이 함께 만드는 관광유입형 음악 축제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지역주민, 상인, 관광객 등이 참여하고 소통하는 주민 참여형 축제로 서포리 주민이 주관이 되어 진행하는 행사로 ‘서포리해수욕장 개장식’을 진행하고, 서포리 부녀회와 상인회에서는 행사장 먹거리 판매장 운영, 청년회에서는 캠프파이어, 평화기원 풍등 날리기 등을 준비해 즐길 거리가 더욱 풍성해졌다.
행사 당일인 20일 오전 9시 10분 덕적도행 차도선 선박 내에서 공연하는 선상음악회를 시작으로 오후 6시 30분부터는 개그맨 손헌수 진행의 펜타포트 라이브 스테이지로 해바라기, 피아니스트 윤효간, 트리스, 아디오스오디오의 공연이 있다.
이어서, 가수 현진영, 탭댄스와 보컬의 콜라보 밴드인 펑키투나잇 밴드가 출연해 시원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인천시는 관내 여행사와 함께 주섬주섬 음악회 기간 덕적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숙박요금, 선박요금, 섬 관광, 푸드존 이용권 등이 포함된 ‘주섬주섬 음악회 관광상품’ 패키지를 출시했다.
2016년 섬 관광 활성화 축제로 시작한 주섬주섬 음악회는 이제 인천의 대표 섬 관광 상품화된 축제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해가 거듭할수록 주민참여와 관객 호응도가 높아져 관광상품 예약 문의가 많아지고 있고, 올해는 20일 주섬주섬 음악회를 시작으로 7월 27일부터 8일간 옹진군 주최 덕적도 문화행사가 지속해서 열려 섬 축제가 더욱 풍성해졌다.
장훈 관광진흥과장은 “주섬주섬 음악회가 단순히 섬 음악회 의미를 넘어 지역주민과 상인이 머리를 맞대어 프로그램을 만들고 관광상품화하는 고부가가치 음악회라 할 수 있다.”며, “황금빛 모래사장과 푸른바다, 드넓은 백사장과 노송 숲이 어우러진 서해안 최고의 관광지 덕적도를 많이 찾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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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소상공인 교육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해 4월 개소한 ‘인천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가 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는 소상공인지원팀, 서민금융복지지원팀, 불공정거래 피해상담지원팀으로 운영된다.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활동과 금융소외계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9년 상반기동안 소상공인 SOS응급클리닉, 경영환경개선, 폐업·사업전환 지원, 도시형소공인 전시회 참가 지원사업 등을 통해 120개 업체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했다.
또한, 이러한 사업을 통해서 소상공인들의 점포에 고객이 증가하고, 매출이 향상되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과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 외에도, 소상공인이 알아야 하는 세무관리, 인사노무관리 등의 현장중심의 교육을 5회, 13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소상공인의 역량 강화에 집중했다.
상점가 상인들과의 간담회, 소공인관련 단체들과의 상생협약, 소공인 집적지 실태조사를 통해 지역경제 주체들과의 협력 기반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
과도한 채무로 어려움에 처한 금융소외계층을 위해서 개인파산, 개인회생, 워크아웃 등 채무조정 시 필요한 신용상담을 1,127건을 완료했다. 채무조정 상담내용은 파산면책이 90%, 개인회생 6%, 워크아웃 2%, 개별조정이 2%로 대부분이 파산면책 대상자였다. 대상자의 연령은 30대 4%, 40대 21%, 50대 이상이 75% 순으로 나타났다.
인천시민의 서민금융복지 접근성 향상을 위해 인천교통연수원 운수업종사자를 대상으로 18회 738명에게 재무스트레스 측정 및 재무상담을 진행했다. 인천지역자활센터를 통해 20회 1,326명에게 신용관련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5월에는 6개 기관이 협업해 강화군으로 ‘찾아가는 금융복지종합클리닉’을 실시해 143건의 신용회복, 대출, 불공정피해, 상가임대차 등 종합상담을 했다.
공정거래 정착을 위해서는 공정거래·상가임대차 법률상담 및 실태조사, 찾아가는 상담서비스, 사전예방교육 등을 포함한 7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공정거래·상가임대차 분야에 대한 상담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4월부터 변호사·가맹거래사·공인중개사 20명으로 구성된 공정경제 법률상담관을 위촉해 심층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 법률상담관의 역량강화를 위해 간담회 및 교육도 진행한 바 있다.
또한, 4월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에 참여해 예비창업자를 위한 강의 등을 상반기에 5회에 걸쳐 300여명을 대상으로 불공정거래 피해예방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6월말 기준으로 공정거래상담은 99건, 상가임대차 상담의 경우 205건 등 총 304건의 상담이 이루어졌다.
한편, 공정거래업무의 지방화 추세에 따라 서울·경기와 함께 수도권 공정거래문화 확산을 위한 ‘창업컨설팅·프랜차이즈 불공정 피해 집중신고기간’을 합동 기획해 7월에 시행하고 있다.
장병현 시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앞으로도 현장과 소통해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펼치겠다.”며, “센터가 소상공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엄기종 센터장은 “올해 상반기 본격적으로 소상공인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지면서 소상공인의 경영활동에 숨통이 트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을 위한 맞춤형 사업을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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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여름방학, 예술꿈 문화공간을 만나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2019 여름방학 문화교실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은 문화예술 기반의 다양한 문화적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즐거움과 잠재성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청소년 예술꿈학교 ‘2019 여름방학 문화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여름방학문화교실 프로그램은 인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운영강좌는 가야금, 도예, 발레, 창작미술Ⅰ, 창작미술Ⅱ, 창작리듬, 우쿨렐레, 유튜브 등 8강좌가 오는 8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운영된다.
수강신청 기간은 오는 12일 오후 4시부터 19일 오후 4시까지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홈페이지 방학문화교실 메뉴에서 실명인증을 거쳐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자는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각 강좌 별 정원은 15~30명으로 구성되며 수강료 및 재료비는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배제천 운영부장은 “여름방학 문화교실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예술꿈 문화 공간에서 심미적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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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도서관, 학교와 마을을 이어주는 마을교육공동체사업 역량강화 연수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부평도서관에서는 학교와 지역사회 마을을 연계하는 다양한 마을교육공동체 지원사업을 7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으로 부평서여중, 참사랑지역아동센터, 산곡기독학교, 글마루도서관 이상 4개 기관과 연대해 학교와 마을이 함께 성장할수 있는 수요자중심의 찾아가는 독서치료, 창의과학, 비경쟁독서토론, 청소년인문학프로그램이 7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이를 위해 부평도서관에서는 오는 18일에 마을교육공동체 지원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학교, 작은도서관, 지역아동센터, 대안학교 등과 협의체를 구성하고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후 오는 30일에는 마을교육공동체 지원사업 관계자 및 마을교육활동가, 시민을 대상으로 마을교육공동체의 추진방향과 선진화된 우수사례 공유을 위해 마을교육공동체 역량강화 연수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16일부터 홈페이지, 전화접수를 통해 선착순 50명이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나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란 관장은 “지역사회 마을교육동체 환경조성을 위해 학교와 마을을 이어주는 다양한 독서 연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가 나눔과 배움터가 될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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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육지원청, ‘2019년 여름방학 시설공사 관계자 대상 청렴협의회’ 개최
여름방학 시설공사 관계자 대상 청렴협의회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여름방학시 교육환경개선공사가 진행예정인 16개교 시설공사 관계자 70여명 및 공사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난 10일 대강당에서 청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관계공무원의 부당한 요구 및 업무지시를 사전 차단하고, 여름방학 기간 내 원활한 공사 진행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서는 투명성 및 청렴도 제고를 위해 클린신고 제도에 대해 안내하고, 학교공사를 책임지는 시공자로서 바람직한 자세에 대해 논했다.
또한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사전에 도출하고 소통을 통한 문재 해결의 기회를 가졌다.
한홍섭 교육장은 “무더운 여름날 공사관계자 분들의 노고로움에 감사드리며, 공사진행에 있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되, 학생들이 사용하는 시설인만큼 학사일정에 지장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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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교육지원청-베트남 흥웬 업무협약 체결로 세계 시민성 고취 기반 다져
북부교육지원청-베트남 흥웬 업무협약 체결로 세계 시민성 고취 기반 다져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0일 더불어 살아가는 세계시민성 고취를 위해 베트남 흥웬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북부교육지원청에서 흥웬교육청의 부교육감인 Do Van Khai과 중· 고등학교 교장 및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에 이루어 졌다.
협약사항은 융합교육, SW교육을 위한 교사연수, 교과 및 교육과정 교류, 교육프로그램과 교수-학습 자료의 개발 및 새로운 교수방법에 관한 경험의 교류를 목적으로 상호간 교육회의, 심포지엄, 세미나 개최 등 이다.
베트남의 흥웬은 호치민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구가 약 천만이고 한국기업이 천여개 진출해 있는 지역으로 우리나라의 융합교육과 정보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한영훈 교육장은 “베트남 국민은 부지런하고 성실하며 우리나라와 정서도 비슷한 면이 많아서 상호 긴밀한 업무협력 체제를 구축해 교육교류를 한다면 더불어 살아가는 세계시민성과 나눔을 실천하는 창의융합 인재양성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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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도서관, 2019년 인천청소년인문학토론마당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서구도서관은 오는 9월 7일 인천석남중학교에서 ‘2019년 인천청소년인문학토론마당’을 개최하는데 참가 신청은 25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인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인문도서를 함께 읽고 토론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인천서구도서관, 인천석남중학교, 희망을만드는마을사람들, 서구문화원, 서구민중의집, 새벽공부방지역아동센터, 인문학네트워크, 깨알국어교사모임이 함께 운영한다.
행사는 중학생 100여명, 고등학생 100여명을 모집하고, 참여자는 대상별 지정도서를 읽고 조별 독서토론과 작가·인문학자 초청강연에 참여하게 된다.
중등부 지정도서는 ‘독립운동가가 된 고딩, 이진미 지음’, ‘페인트, 이희영 지음’이고 고등부 지정도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살아남기, 김지연 지음’,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장 지글러 지음’이다.
조별 토론은 현직 교사 및 지역사회 활동가들이 지도교사로 참여해 학생과 함께 다양한 생각과 느낌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운영되며, 초청강연은 지정도서의 저자들과의 조별 토론을 통해 학생들이 나누었던 생각을 더 깊고 넓게 사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올해는 참여학생이 관심 분야의 도서와 초청강연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정도서를 대상별 각 2권, 강연자도 4명으로 확대 운영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7월 25일까지 학교를 통해 공문접수 또는 홈페이지에서 개별 접수가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