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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교육지원청, 주안영상 미디어 센터와 상호교류 MOU 체결
남부교육지원청, 주안영상 미디어 센터와 상호교류 MOU 체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0일 소회의실에서 주안영상미디어센터과 미디어 체험 및 자유학년 활동 지원을 위한 상호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미추홀구 중학교 학생들에게 미디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를 살아갈 수 있는 미디어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연계하는 우수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자 계획됐다.
두 기관은 상호 간에 협약사항에 대해 확인한 후 상호 교류해 협약서에 서명한 후 참석한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 시간을 가졌다.
협약내용으로는 주안영상미디어센터에서 미추홀구 중학생을 대상으로 방송 직업체험 미디어정류장’프로그램 제공, 남부교육지원청에서는 사업 홍보 및 진행 분야에 대한 협조 등이다.
류석형 교육장은 “우리 아이들이 급변하는 사회에 대비해 새로운 직업을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해주기를 바라며, 무엇보다도 지역사회기관과 함께 하는 마을 공동체를 기대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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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특성화고 교육활동 지원 방안 및 직업교육 정책 공유의 장 마련
인천 특성화고 운영위원 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9일 영상회의실에서 인천 직업계고 지원과 인천직업교육 발전을 위해 특성화고 운영위원 협의회를 개최했다.
특성화고 운영위원 협의회는 지난 6월, 마이스터고 2개교를 포함한 28개교 직업계고 학부모를 대표한 임원진으로 구성 됐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특성화고 운영위원과 인천시교육청 창의인재교육과와 업무 협의를 통해 운영위원회 사업계획과 특성화고의 교육활동 지원 방안 및 직업 교육 정책을 공유하고 발전 방안을 찾아가는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협의회에서는 인천직업교육박람회의 초·중학생 및 학부모 참여를 확대하고 중3학부모 대상으로 권역별 학부모 설명회 개최 등 직업계고를 알릴 수 있는 홍보 전략 방안을 강구하였으며, 그 밖에도 선취업후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취업처와 진로 진학 정보 제공 등 인천직업교육 발전을 위한 방안 등을 모색했다.
창의인재교육과 김교운 직업교육팀장은 “향후 특성화고 운영협의회가 정례협의회를 계속적으로 이어가며 운영위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정책토론회 등을 개최해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하면서 인천직업교육 발전을 위해 특성화고 운영협의회의 지속적인 참여와 역할을 강조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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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량고등학교 조리특성화고로 새출발
삼량고등학교 조리특성화고로 새출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특성화고 지정·운영위원회의 심의에 따라 인천 강화 소재의 삼량고등학교를 특성화고로 지정·고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성화고 지정·고시는 교육환경 변화에 따라 삼량고등학교에 대해 특성화고로 전환의 필요성이 대두되었고, 삼량고등학교의 전환 신청에 따라 이뤄졌다.
삼량고등학교는 교육부 제구조화사업에 선정되어 20억원의 지원금으로 학과를 개편하고, 인천시교육청 79억 3천만원의 지원금으로 한식, 양식, 중식, 일식, 제과제빵 실습이 가능한 실습동을 구축해 미래 전문 기술인을 양성하게 된다.
또한, 삼량고등학교에서 신규 교사 채용을 인천시교육청에 위탁·채용함으로써, 사립학교 교원 채용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제고할 수 있어, 이번 일반고의 특성화고 전환은 그 의미가 매우 클 것으로 보고 있다.
삼량고등학교는 2020년 조리과학과 4학급 80명을 전국 단위로 선발하게 되며, 남학생만 지원 가능하다. 또한 최대 300명이 입실 가능한 기숙사가 완비 되어 있어, 신입생 전원이 기숙사 입실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인천시교육청은 삼량고등학교의 특성화고 지정에 따라 26교의 특성화고에서 27교의 특성화고를 운영하게 되었고, 우수 기능 인재 양성 기반을 한층 더 공고히 하게 됐다.
김동호 창의인재교육과장 “삼량고등학교의 특성화고 지정에 따라 안정적이 교원 수급과 더불어 미래 전문 기술 인재를 양성하는 특성화고의 위상이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며, 2020년 신입생 선발과 안정적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최대한 지원을 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인천시교육청의 특성화고 지정·운영은 특성화고가 산업수요에 맞춘 새로운 학과를 신설·개편하고, 시대 변화에 빠르게 대응한다는 점에서 미래 우수 기술 인재를 양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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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에 자녀와 함께 전통문화 무료로 배워보세요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운영하는‘가족과 함께하는 전통문화 무료 체험교실’에 참여할 수강생을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
오는 29일부터 8월 25일까지 4주간 운영되는 전통문화 무료 체험교실은 문화재청의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 국고보조금을 지원받아 운영하는 사업으로 전통문화예술 보급을 위해 여름방학 동안 자녀와 부모가 함께 인천시에서 활동하는 무형문화재 보유자 등으로부터 직접 전통문화의 정수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6개 강좌가 개설된다.
모집대상은 일반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가족단위 접수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신청방법은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으로 신청하거나 전수교육관을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강좌별 교육일시, 모집인원, 교육장소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인천시청 문화재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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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농업기술센터, 장마대비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관리지도 철저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로 인한 농작물 및 농업시설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7월부터 오는 9월까지 재해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위기 경보 수준에 따라 4단계 대비 체제로 근무하며 재해발생시 신속한 상황 판단으로 재해대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폭염이 지속될 경우 농작물 피해예방을 위해 토양 적습을 유지하고 고온성 해충의 증가를 방지하기 위해 사전 방제를 실시해야 한다. 가축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축사에 차광막 및 송풍시설을 설치해 축사 내부의 온도 상승을 막고 시원한 물을 자주 갈아주고 충분한 물을 공급해야 한다.
집중호우에 대비해 벼의 경우 배수로 잡초를 제거해 원활한 물 빠짐을 유도해야 한다. 침관수된 논은 물을 뺀 후 흙 앙금과 오물을 제거하고 새물 걸러대기와 도열병, 흰잎마름병 및 벼멸구 등 병해충 방제를 실시한다. 밭작물은 배수를 깊게 설치해 습해를 사전 예방하고 비오기 전 주요 병해충 예방 약제를 살포한다. 과수원은 가지를 지주시설에 잘 고정하고 부러지거나 찢어진 가지는 깨끗하게 잘라낸 후 적용약제를 발라준다.
비닐하우스, 축사는 전기시설 점검 및 배수로를 점검하고 장마대비 시설물 관리 및 보수를 철저히 해야 한다. 비닐 교체 예정인 하우스는 비닐을 미리 제거해 피해를 예방하며 수방자재 장비를 미리 확보하는 것이 좋다.
장영근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의 피해는 사전예방이 중요한 만큼 농축산물 및 시설물 피해 예방 교육 및 홍보를 강화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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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항장 일원 열린 조망 시민 품으로
개항기 근대건축물 밀집지역 지구단위계획구역 높이 결정 현황
[충청뉴스큐] 인천시 중구 개항장 일원 근대건축물이 밀집된 월미로변 업무구역과 인천역 역세권구역은 앞으로 고층 건축물이 들어서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지난 10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월미로변 및 인천역 주변 지구단위계획구역의 최고높이를 26~35m이하로 제한하는 도시관리계획 결정안이 원안 가결되었음을 밝혔다.
개항기 근대건축물 밀집지역 지구단위계획구역은 인천시 중구 항동, 선린동, 신흥동 등 개항장 일대 47만여㎡가 근대건축물 보전 등을 위해 2003년 지정됐다.
기존 지구단위계획에서는 최고높이를 5층 이하로 제한하고 있으나, 하버파크호텔이 위치한 월미로변 업무구역과 올림포스 호텔 주변의 인천역 역세권구역은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6층 이상 건축물을 허가할 수 있었다. 인천역 역세권구역은 지난 2018년말 옛 러시아영사관 부지에 29층의 신축오피스텔이 허가되어 사회적으로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던 지역이다.
인천시는 건축위원회 심의로 6층 이상의 건축물에 대한 신축, 증·개축을 허용하는 규정에 따라 무분별하게 고층 건축물이 건축되고 있어 개항장 일대 조망 확보와 근대건축물과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건축물 높이 지정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관련 규정을 전면 변경했다.
지구단위계획 변경 내용을 보면 월미로변 업무구역의 경우 최고높이 26m까지, 인천역 역세권구역의 경우 35m까지 건축이 가능하다. 최고높이 제한에 따른 과도한 재산권 침해 소지를 없애기 위해 용적률은 기존보다 완화되어 구역별로 차등 적용된다. 35m이상 고층 건축물을 건축할 경우에는 인천광역시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해야 한다. 이러한 변경 사항은 7월말경 도시관리계획이 변경 고시되면 바로 적용될 예정이다.
정동석 도시균형계획과장은 “이번 도시관리계획 변경으로 개항장 일대에 더 이상 무분별한 고층 건축물은 들어설 수 없어 근대역사문화 가치를 보존하고 경관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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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 성공시대 구현을 위해 인천시교육청-유관기관 간 업무협약 체결
인천시교육청 유관기관 업무 협약식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0일 오후 2시에 본청 영상회의실에서 고졸 성공시대 구현과 인천직업교육 발전을 위해 인천관내 16개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 동안 각 기관별로 직업계고 현장실습 및 고졸 취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면, 이번에는 인천관내 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고졸 취업 활성화 및 인천직업교육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았다.
협약식에는 인하대학교 등 5개 대학교와 인천상공회의소 등 11개 유관기관이 참여하였으며 16개 유관기관이 한꺼번에 모여 협약을 체결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서 고졸 취업 확대를 위한 구인·구직 정보 공유 직업계고 재학생 및 졸업생의 취업 기회 확대 지원 직업계고 학생들의 학습중심 현장 실습 및 현장 체험 학습 지원 선취업·후학습 관련 입시정보 공유 및 지원 직업계고 학생의 후진학 기회 확대 및 연계 강화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창의인재교육과 김동호 과장은 “16개 유관기관과의 상호협력과 유기적인 연대를 통해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 고졸취업 활성화 및 인천직업교육 발전을 위해 각 기관별로 모두 힘을 합쳐 중요한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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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잔을 곁들여 즐기는 계절학기
커피 한잔을 곁들여 즐기는 계절학기
[충청뉴스큐] 섬세한 미성의 음색과 서정적인 멜로디로 지난 1990년대 초반, 포크음악 붐을 일으켰던 싱어송라이터 박학기가 오는 17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커피콘서트’의 상반기 무대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맑고 깨끗한 음성으로 음악의 힘을 보여주고 있는 그는 89년 데뷔 앨범인 ‘향기로운 추억’을 크게 히트시키며 89년 ‘골든 디스크 신인상’을 비롯해 10대 가수상 등 많은 상을 휩쓸며 음악계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이후 1990년대 후반까지 6장의 정규 앨범과 1장의 베스트 앨범을 통해 ‘자꾸 서성이게 돼’, ‘유난히’, ‘날 사랑했다면’ 등을 히트시키며, 서정성과 진정성을 담아냈던 한국 포크음악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시간에는 ‘향기로운 추억’, ‘비타민’, ‘아름다운 세상’ 등 긍정의 힘을 노래하는 그의 대표곡들을 부르며 그간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팝그룹 ‘빨간의자’의 보컬수경이 피아노 반주와 코러스를 맡아 함께 무대에 선다.
2008년에 시작해 5만3천여 명의 관객들과 만나며 인천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커피콘서트’는 매달 한번, 수요일 오후 2시에 열리는 마티네 콘서트이다. 전석 1만5천원이라는 놀라운 가격과 갓 뽑은 신선한 커피 등 커피콘서트만의 매력으로 수많은 매니아를 거느리고 있다. 하반기에는 싱어송라이터 추가열, 하모니시스트 박종성, 라틴재즈그룹 로스 아미고스 등이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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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여름방학, 도서관이 책임진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미추홀도서관 및 분관 3개관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다양한 프로그램 및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미추홀도서관은 방학을 맞은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2019년 여름방학 특별강좌’를 오는 29일부터 8월 8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책 읽고 그림일기 그리기”, “나도 유튜버”, “책 읽고 역사신문 만들기”, “어린이 코딩교실” 등 총 4강좌가 개설되며 신청은 15일 오전 10시부터 전화 및 방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또한, 7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유명 동화 알라딘을 모티브로 삼아 교훈적인 내용으로 창작한 인형극‘알라딘과 요술램프’가 31일 오후 3시 미추홀도서관 지하1층 강당에서 진행되며,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17일 오전 10시부터 전화 및 방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8월 5일부터 8월 9일까지 ‘여름 독서교실-어린이 연극단’을 초등 3~4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해 책의 내용을 연극으로 각색해 표현해보는 시간을 통해 남다른 표현력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진행한다.
참여신청은 22일 오전 10시부터 전화나 인터넷으로 가능하며 발표나 연기에 서툰 학생도 누구나 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해외의 문화를 체험할 기회 또한 제공된다. 20일 오후 2시 3층 세미나실1에서 진행되는 ‘다문화 체험교실-하로 인도네시아’에서는, 인도네시아의 문화와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진행된다. 초등학생 및 학부모 등 총 40명이 신청 가능하며 접수는 10일부터 전화 및 방문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청라호수도서관에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계획되어 있다.
먼저, 중학생 재능기부 봉사자들과 함께 동화책을 읽고 책갈피 만들기, 새로운 결말로 책 꾸미기 등 독후활동을 진행하는 ‘도서관에 간 책꾸러기’를 30일부터 8월 14일까지 3주간 매주 화, 수요일 오전 10시에 운영하며, 접수는 15일부터 전화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초등 3~4학년을 대상으로 한 여름방학 독서교실 ‘어린이 건축학 개론’은 청라·호수·도서관의 세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건축디자인과 환경, 도시설계 등 건축의 기본원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8월 5일부터 8일까지 오전 10시부터 2시간동안 운영되며, 접수는 7월 23일부터 전화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초등 5~6학년을 대상으로 한 ‘임금님도 몰랐던 궁궐이야기’은 조선 시대 궁궐 팝업북을 만들고 궁궐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8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오전 10시에서 12시까지 운영되며, 접수는 24일부터 전화와 인터넷을 통해 가능하다.
교육 프로그램 뿐 아니라 8월 10일에는 아름다운 모래그림으로 동화 속 이야기를 그려내는 샌드북 공연 ‘모래 그림으로 만끽하는 여름’이 한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씻어 줄 예정이다. 공연은 오후 3시부터 1시간 가량 진행되며, 접수는 8월 1일부터 전화로 가능하다. 프로그램과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청라국제도서관은 오는 8월부터 여름 방학 특강, 여름방학 독서교실, 원화전시회 등 다양한 연령이 참여할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8월 1일~2일, 13일~14일 청라국제도서관 지하1층 세미나실에서 6~8세와 보호자 8팀 대상, 초등학교 4~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여름 방학 특강’을 진행한다.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질 수 있는 클레이 아트 및 우주 탐사 로봇 등 만들기를 진행함으로써 아이들의 창의력을 제고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8월 6일부터 9일에는 지하 1층 세미나실에서 초등학교 3~4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인천”을 주제로 한 ‘인천의 옛이야기를 만나다’를 진행한다. 인천과 관련된 책으로 직접 영상을 제작하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꿈과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여름 방학 특강’, ‘여름 방학 독서 교실’은 16일 9시부터 인터넷 및 방문·전화접수를 통해 선착순 마감한다.
이 밖에 8월 2일부터 27일까지 도서관 1층에서‘어치와 참나무’ 이순원 작가 원화를 감상할 수 있으며, 매월 2·4주 토요일 10시 지하 1층 유아방에서 7세~9세 대상, 관내 외고학생들의 재능기부 활동‘그림동화 영어 스토리텔링&책놀이’가 진행된다.
청라국제도서관의 8월 문화행사와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영종하늘도서관에서는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과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여름 독서교실’을 오는 8월5일부터 8월 8일까지 4일간 운영한다.
‘여름 독서교실’은“역사 속 롤 모델을 찾아라”라는 주제 아래 고난을 극복하고 자신의 꿈을 펼친 위대한 6인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문화재 지킴이 박병선, 독립운동가 안중근과 유관순을 만나보고 전봉준과 이순신의 리더십과 조선시대 정조의 개혁정치도 배워볼 수 있는 기회이다.
특히, 수업마다 슈링클스와 갑옷 만들기, 인물카드게임, 뱀주사위게임, 역할극과 퀴즈대회도 준비되어 있다. 역사 속 인물과 연계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는 만큼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역사 속 롤 모델도 찾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강생 모집은 22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인터넷과 방문·전화 접수 모두 가능하다.
이 외에도 개관 4주년 기념으로 도서관내 1층 중앙홀에서 10일부터 9월 9일까지 현재 인천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이명지 사진작가를 초청해 초대전을 개최한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은 회화주의 사진 기법을 이용해 작가만의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는 것이 특징으로 그림처럼 보이는 사진작품 10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작가의 작품은 회화적 사진이라고 할 수 있으며, 사진과 회화의 경계를 허문 작품의 감상을 통해 사진인지 그림인지 자세히 들여다보게 만드는 묘한 매력을 갖고 있다. 아울러, 선명한 화질과 포토숍에 익숙한 디지털 세대에게 이색적인 전시 기회가 될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이지만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다채로운 체험 행사를 통해 보다 활기차게 방학을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각 도서관 별 프로그램은 인천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프로그램별 수강생 모집과 기타 문의 사항은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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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역량이 내일의 성공 인천 소상공인 아카데미
오늘의 역량이 내일의 성공 인천 소상공인 아카데미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지역 소상공인과 창업을 준비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경쟁력 있는 소상공인을 육성하고자 10일부터 4주에 걸쳐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 5월 창업을 꿈꾸는 여성을 대상으로 5주에 걸쳐 아카데미를 진행해 창업을 꿈꾸는 40여명의 여성들의 적극적인 호응으로 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운영한바 있다.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인천소상공인연합회에서 주관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경쟁력 있는 소상공인을 육성하고자 준비 했다.
아카데미 내용으로는 경영환경과 마케팅 불공정 피해사례 및 노무상식 마케팅 전략과 성공사례 수익성 분석 및 고객관리 등 경영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 한다.
기존의 이론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변화에 따른 실전 위주의 교육을 통해 경쟁력 있는 소상공인을 양성함은 물론, 인천경제를 살릴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2019-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