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신남방 수출 총력 지원, 인천이 앞장선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9월 신남방 거점시장 베트남 하노이시에서“인천 상품 전시·상담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2019년 하반기 일본 반도체 소재 수출규제 분쟁, 미·중 통상마찰 등 대외 여건 악화에 대응하고, 수출 분위기 반전을 도모하기 위해 인천기업이 동남아시아의 ‘수출 전진기지’베트남에 진출할 수 있도록 수출총력 지원 한다.
이번 호치민시에서 오는 9월 24일 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전시·상담회는 인천기업 25개사 파견과 현지 바이어 150개사가 초청되는 중형 규모이며, 하노이 코트라 무역관과 공동 협업해 바이어 발굴 및 행사홍보와 인천 중소기업 상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인천상품 전시, 1:1 수출 상담회 개최 등 수출교역 상담을 추진한다.
이밖에 인천기업의 신남방 지역 진출을 돕기 위해 인천시와 베트남 하노이 정부가 협력해 인천 상품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동시에 양 도시간의 경제교류를 확대해 인천기업의 비즈니스 환경 구축에 힘쓰고, 현지 시장설명회 및 기업과의 교류 등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상품 전시·상담회는 인천상품 전시부스를 상담장 전면에 배치해 해외 바이어가 인천상품 우수성을 직접 관람 한 후 수출 교역 상담에 임하고, 25개사 내외의 중형 상담회로 조직해 현지 유력바이어를 포함한 전문 바이어의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수출성약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기업은 해외시장 개척 지원사업으로 제공되는 항공료 50%, 통역원 , 현지 이동차량 등 외에 전시부스 배치를 위한 상품 운송비를 추가로 지원 받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테크노파크 또는 인천시청 산업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
임경택 인천시 산업진흥과장은 “인천상품 전시·상담회 수출지원 사업은 수출은 하고 싶어도 마케팅, 인력이 부족한 수출초보 기업들을 위해 마련된 만큼 인천시 수출시책 핵심사업이다.”라며, “신남방 인근 지역으로도 계속 확대할 계획이며, 수출을 희망하는 인천 중소제조기업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9-07-22
-
인천시,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으로 18개 중소기업 선정
2019년도 인천시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현황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19년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18개 중소기업 선정했다. 시는 일자리 창출 우수 중소기업을 적극 발굴해 일자리 창출 기업으로서 명예와 자긍심을 갖도록 22일 박남춘 인천시장과 중소기업 대표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인천소재 제조업, 지식기반서비스업, 마이스산업 관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17년 대비 2018년 근로자 증가 인원이 5명 이상이고, 근로자 증가율 5% 이상인 기업을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공모해 일자리 성장성과 안정성 등에 대한 서류심사와 현장 실사를 거쳐 18개 기업을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
이번에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인증 받은 기업은 ㈜다인누리, 동인중공업, ㈜산너머남촌, ㈜선경테크, ㈜선봉식품, ㈜에스에스피, ㈜에스지오, ㈜에이펙스 이에스씨, 우영유압㈜, ㈜원영씰, 위킵㈜, ㈜제이에스엠텍, ㈜청우에이티에스, ㈜카네비컴, 코넷시스㈜, ㈜프라임, ㈜프리즘코리아, ㈜효신테크 등 18개 기업으로 각 기업당 5명에서 22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했다.
2013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제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을 유지한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인증 받은 18개 기업을 포함해 지금까지 모두 110개 기업이 인증을 받았다. 인증기간은 인증일로부터 2년이다.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에게는 인증서 및 현판이 수여되며, 2년간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을 우대 지원받을 수 있고,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및 유망 중소기업 선정, 디자인개발 사업 등 지원업체 선정 시 가점이 부여되며, 고용노동부 정기근로감독 면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인증서와 인증현판 수여 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대표들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업체 의견 청취를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박남춘 시장은 “지역 일자리 창출의 활성화를 위해 인증기업에 대한 지원 사항을 확대 추진해 일자리 창출에 공헌한 우수기업에 보다 많은 인센티브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7-22
-
인천 자체매립지 해법찾기 토론회 개최한다
자체매립지 해법찾기 토론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3-1 매립장을 끝으로 수도권매립지 사용종료의 실현과 쓰레기 걱정 없는 인천을 만들고자 인천만의 독자적이고 안정적인 폐기물처리기반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5년 6월 환경부 및 수도권 3개 시·도간 4자 합의에 따라 공동 대체매립지 조성이 추진중에 있으나, 기관 간 입장차이로 추진에 난항을 겪고 있음에 따라 4자 합의에 의한 공동의 대체매립지 조성 추진과 함께 인천시만의 자체매립지 조성을 준비하기 위함이다.
그 시작으로 오는 25일 오후 1시 30분에 인천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인천지역 27개 시민사회 및 환경단체와 함께 ‘인천 자체매립지 조성의 필요성 및 추진방안’이란 주제로 시민, 전문가 및 각계각층의 의견을 청취하고 합리적 대안마련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주제발표로는 백현 인천시 환경녹지국장이 ‘자체매립지 조성배경과 그 이유’에 대해 발제하고, 윤하연 인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인천시 자원순환도시 실현을 위한 친환경매립지 조성방안’에 대해, 공론화 위원인 김미경 한국갈등조정가협회 공공갈등분과 회장이 ‘환경기초시설 조성과 주민 수용성’에 대해 발제한다.
토론회의 좌장은 인하대학교 부총장인 원혜욱 법학전문대학교 교수가 맡고, 토론자로는 백진기 서구오류지구연합회장, 강원모 인천광역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의원, 심형진 인천환경운동연합 대표, 변병설 인하대학교 교수, 김민재 경인일보 인천본사 정치부 차장이 나선다.
자체매립지 선결과제와 해결방안, 시민·기초지자체와의 공감대 형성 및 협치 방안, 입지지역 주민과의 갈등해결 최소화 방안 등에 대해 심도 깊은 토론이 예상되며, 토론회에 참석한 시민, 단체, 전문가 등과도 활발한 질의응답이 이루어 질 것이다.
인천시는 토론회 결과를 토대로 오는 8월에 인천시 공론화위원회 1호 의제로 자체매립지 조성 현안을 상정할 계획이며, 토론회 및 공론화 과정을 거친 후 8월 말경에는 자체매립지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 및 타당성 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지난 92년부터 28년째 이어온 수도권 전체 생활폐기물 최종 처분장으로의 역할 마감과 폐기물 발생지 처리원칙에 따라 쓰레기가 처리되는 환경정의 실현을 위해 시정부부터 총력을 다 할 계획임을 분명히 밝힌다.”라며, “우리시만의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기반 마련을 위한 시민, 기초지자체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9-07-22
-
해외유입감염병 조기차단 및 확산방지 총력 대응
방역차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1일부터 7일 해외유입감염병매개체 감시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한 검사결과 반점날개집모기에서 뎅기바이러스가 확인됨에 따라, 해외유입감염병 조기차단 및 확산방지를 위해 선제적 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뎅기열은 모기를 매개로하는 바이러스성 질환으로 발열, 심한 두통, 관절통 등을 일으키며, 주로 열대 및 아열대 지역에서 발생하는 감염병으로서 전 세계적으로 100여개 이상 국가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모두 해외 유입사례로 현재까지 국내 자체 발생사례는 없다.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매개모기 감시 지점을 확대하고, 감시 주기를 단축해 매개모기 감시를 강화하고 았으며, 인천시는 지난 18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2시간동안 중구보건소를 포함 7개구 보건소와 중구 민간위탁 소독업체 8개소가 합동으로 뎅기바이러스가 검출된 인근지역을 7개 구역으로 나눠 일제 연막소독으로 효과적인 집중 방제를 실시했다. 또한, 인천공항검역소 및 인천공항공사 방제팀은 공항내 및 공항주변에 대해 소독 횟수를 강화해 방제를 실시했다.
정연용 보건복지국장은 “뎅기바이러스 검출된 사례가 국내 최초인 만큼 조기차단 및 확산방지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총력 대응할 것”이라며, “향후 중구보건소, 인천공항검염소, 인천공항공사와 함께 8월 2일까지 지속적이고 집중적으로 방제활동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휴가철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시민들에게도 다음과 같은 예방수칙을 준수해 모기매개감염병에 감염되지 않도록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첫째, 여행 전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 및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여행지 감염병 정보를 확인해 모기 회피 용품 및 상비약을 준비하고, 둘째, 여행 중 여행지에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기피제 사용 및 밝은색 긴팔, 긴바지 착용 등 모기기피 수칙을 준수하고, 만약 의심증상이 발생하면 현지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 받을 것을 권고하며, 마지막으로 여행 후에는 헌혈 보류기간동안 헌혈을 금지하고, 귀국 후 2주 이내 발열, 발진, 관절통 등 감염병 의심증상이 발생하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로 연락해 상담을 받거나, 의료기관을 방문할 경우에는 반드시 해외여행력을 알리고 진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2019-07-19
-
강화 작은학교살리기 TF팀 자체 토론회 실시
강화 작은학교살리기 TF팀 자체 토론회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강화교육지원청은 지난 18일 강화 작은학교살리기 TF팀 자체 토론회를 실시했다.
강화 작은학교살리기 TF팀은 강화 지역 학교의 현황 파악 및 학생수 감소 상황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학교 현황 파악을 한 후에 분야별로 나누어 5인의 발표자가 기조 발표, 작은 중학교의 현황, 통학버스 직영과 위탁에 대한 이해, 유치원 혼합학급 현황과 해결방안, 광역학구제에 대한 이해와 사례 알아보기 순서로 발표가 이어졌다.
이어진 2부 모둠 토론에서는 30여명이 5모둠으로 나뉘어 토론을 했다. 과소학급 문제 검토 및 활성화 방안, 폐교 및 통폐합 학교 운영 방안, 광역학구제와 통학버스라는 세가지 주제가 토론 주제로 제시됐다. 각각의 주제에 대해 학교·강화교육지원청·인천광역시교육청·지역사회 입장으로 나누어 실태분석과 문제점을 알아본 후에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토론을 진행했다.
김동래교육장은 “오늘의 토론회를 시작으로 작은학교살리기가 강화의 모든 학교 및 지역에서 고민하고 해결하는 문제가 되길 바라며, 밤늦게 까지 작은학교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토론회에 참석했던 교사는 “강화의 현황을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강화교육 발전을 위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토론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는 더 많은 사람과 기관들이 같이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7-19
-
인천평생학습관, 인천시민 대상 하반기 정규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평생학습관은 다음달 7일부터 2019년 하반기 정규프로그램 67개 강좌 1,300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교육기간은 8월부터 12월 4개월 과정으로, “제과·제빵기능사, 바리스타, 심리 상담 전문가” 등 자기계발과 진로설계를 위한 자격증 취득과정의 직업능력 28개 프로그램 537명, “영화로 배우는 영어, 현대문학, 하모니카, 체형교정 발레” 등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는 문화, 예술, 건강 강좌 27개 인문교양 프로그램 522명, “시니어 모델, 힐링가곡, 요가, 포토샵” 등 어르신들의 여가선용 및 사회적응력 향상을 위한 12개 백세누리 프로그램 243명이 모집·운영이 된다.
특히, 3D프린터운용기능사, 드론국가자격과정 등 4차 산업혁명 시대 변화를 반영한 다양하고 특색 있는 프로그램 운영과 고령화 가속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에 맞춰 60세 이상 어르신의 정보화, 건강, 시니어 모델 등 여가 선용과 노후 준비 프로그램이 관심을 끌고 있다.
수강료 및 재료비, 교재비는 개인 부담이며, 신청기간은 8월 7일 오전 10시부터 인천평생학습관 홈페이지 온라인 선착순 접수로 각 영역별로 신청기간이 상이하므로 일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프로그램 세부내용은 인천평생학습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인천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7-19
-
인천광역시교육청-내 아이 정신건강 자신감이 생겼어요
청담하버드심리센터 최명기연구소장을 초청해 생명존중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8일 대회의실에서 학부모 400여명을 대상으로 청담하버드심리센터 최명기연구소장을 초청해 생명존중 연수를 실시했다.
이 연수는 청소년기 정서질환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학부모에게 제공하고 자녀의 위기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부모 역할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명기연구소장은 연수를 통해 고위험군 학생들의 정서행동 유형별 사례를 제시하고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반항하는 자녀에 대처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한편 본 연수에 앞서 학부모 선언식을 통해 생명존중을 위한 핵심가치들을 구현하고 인간 생명의 존엄성을 높이기 위한 실천 사항을 함께 약속했다.
연수에 참가한 학익여자고등학교 임희주학부모는 “사춘기 자녀로 인해 고민이 많았는데 아이의 심리적 특성을 이해하게 되었으며 부모의 실천 전략을 자세히 안내 받아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소회를 밝혔다.
도성훈교육감은 “다변화하는 사회에서 자녀의 모습은 시시때때로 변화하기 때문에 자녀를 이해하고 자녀의 손을 놓지 않는 부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생명존중문화 조성으로 삶의 힘이 자랄 수 있도록 우리교육청은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7-19
-
도성훈교육감, 도서지역 학교 인터넷 속도 개선 약속 지켰다.
인천시교육청, 도서 지역 학교 추가 회선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시교육청이 지난 18일부터 도서 지역에 있는 학교의 인터넷 속도를 개선하는 방안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행되는 개선안은 도성훈 교육감 취임 후 도서지역 현장 방문시 교직원들의 어려움을 듣는 자리에서 요구된 사항으로
시내에 위치한 학교의 인터넷 속도에 비해 20배 정도 속도가 느려 멀티미디어 수업, 디지털 교과서 등을 활용하는 수업의 어려움이 있고, 인터넷을 이용하는 업무 처리에도 어려움이 있다는 교직원들의 의견을 듣고 개선 방안을 마련한 것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현재는 예산 확보의 어려움 등으로 섬 지역 모든 학교가 이 같은 개선을 하지 못했으나, 내년에는 교육청에서 예산을 부담해 섬 지역 학교에서 인터넷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며 “교직원과 학생들이 섬이어서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교육과정 운영에 필요한 사항은 물론 교직원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도록 시설개선 등도 적극 지원 하겠다”고 약속했다.
2019-07-19
-
인천교육혁신지구 7개구 확대 운영
인천시교육청-남동구, 교육혁신지구 업무협약 및 부속합의 체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과 남동구는 19일 인천광역시교육청 영상회의실에서 남동구 교육혁신지구 업무협약 및 부속합의를 체결했다.
이번 체결을 통해 인천교육혁신지구는 인천광역시 관내 10개 군·구중 7개구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남동구 교육혁신지구는 민·관·학이 참여하고 협력하는 거버넌스를 구축·운영하고 인천의 교육역량 및 물적자원을 통해 학교와 연계한 지역특색교육을 운영한다.
특히, 남동구 교육혁신지구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운영될 예정이고 교육자치와 일반자치의 연대 및 실현을 위한 교육청과 기초자치단체간의 업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3개 정책 지표, 6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남동구 교육혁신지구를 통해 배움과 돌봄의 책임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한 협력 체제가 마련됐다.”고 하면서 “인천교육혁신지구가 한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19-07-19
-
인천시, 지역생산쌀 팔아주기 추진 호조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6월부터 쌀 판매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업인들을 돕기 위해 추진한 지역 쌀팔아주기를 추진한지 1달여가 지난 현재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쌀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는 것은 벼를 수확·건조·가공까지 이르는 전 공정에 걸쳐 철저한 품질관리로 소비자들의 지역 쌀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다.
시·군·구 공직자와 산하 공공기관, 지역기업체, 인천시민이 함께하는 지역 쌀 1인 1포 애용하기와 함께 대형유통판매점, 인천이몰, 굿모닝인천 게제 홍보, 지역 농·축협유관기관단체 등 온-오프라인을 통한 다각적인 판매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했다.
특히, 여성가족국에서 어린이집대표, 급식업체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해 대량으로 소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산업경제위원회에서 강화지역 농업의 어려운 현실을 알고 남다른 애향심으로 시와 지역 유관기관단체 등과의 소통협력으로 강화쌀 판매에 함께해 좋은 결과가 나타 날 수 있었다.
시 관계자는 17일까지 총 5,450톤이 판매되어 6월 당초 재고량대비 17%수준으로 감소하였으며, 수확기이전 까지 재고량 판매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태호 시 농축산유통과장은 “지역 쌀 팔아주기에 동참 해 주신 시민여러분과, 지역기업체, 시 산하 공직자·공공기관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9월 신곡 수확기 이전에 재고가 소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9-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