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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인천중산중학교 자유학년 운영 지원 교사연수 실시
인천중산중학교 자유학년 운영 지원 교사연수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1일 인천중산중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인천중산중학교 시청각실에서 자유학년 교사 연수를 실시해 교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연수는 2019년 개교한 인천중산중학교 신규교사 및 희망교사들을 대상으로 1학년 자유학년 운영에 대한 교사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계획했다.
이날 첫 시간에는 화도진중학교 이성희 교사의 자유학년 운영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화도진중학교에서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자유학년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자유학기 활동으로 주제선택, 문화예술, 동아리, 진로탐색 활동 영역별 우수 프로그램을 안내 받으며 교사들은 자유학년의 로드맵을 구상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어 인천공항중학교 박상배교사의 생활기록부 기재요령 및 교실수업 개선을 위한 미러링 활용 수업활동 소개시간을 갖기도 했다. 자유학년 운영은 교과와 연계한 교육활동과 더불어 과정중심 평가까지 연계되는 활동임을 안내했고, 신규교사들은 강의 내용을 기록하며 역량을 키우는 시간이 됐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인천중산중학교 남범희 신규교사는“3월 신규교사 발령을 받아 자유학년 학생지도를 하면서 고민이 많았는데 앞으로 어떻게 학생을 지도해야 할지 방향을 설정하는 시간이 됐다.. 학생들이 수업에 즐겁게 참여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도서지역 및 신규교사들에게 자유학년 운영의 효율적 안착을 위한 교사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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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와 마을이 만나는’ 서구교육혁신지구
서구교육혁신지구 마을연계교육과정 운영 지원 공동 컨설팅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12일 청라 엘림아트센터에서 서구 관내 초중학교 마을연계교육과정 운영 담당자를 대상으로 공동 컨설팅을 실시했다.
2019년 출발한 서구교육혁신지구 사업의 핵심인 마을연계교육과정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서구 관내 초.중등학교 65개교를 대상으로 초등 4개 지구, 중학교 2개 지구로 나누어 컨설팅이 올 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컨설팅은 전체 사업 이해를 통한 담당자 역량 강화 및 지구별 컨설팅의 두 주제로 운영됐다.
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해 서구교육혁신지구 사업 설명, 마을연계 교육과정 운영 방향 안내 및 명현초의 마을연계교육과정 사례 발표순으로 진행 됐다.. 서구청 담당자도 함께 참석해 각 학교의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이후 진행된 지구별 컨설팅은 각 학교 담당자가 해당 지구별로 모여 각 학교의 사업 계획 및 운영 내용을 공유했고, 컨설팅 위원과 함께 정보를 공유하며 사업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컨설팅에 참석한 A교사는 마을연계교육과정 운영 전반에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 할 수 있었고, 컨설팅을 통해 애로점을 해결하고 교육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마을연계교육과정 사업의 정착을 위해 상, 하반기 지구별로 컨설팅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홍섭 교육장은 이제는 학교뿐 아니라 마을 모두가 함께 하는 협력적 교육생태계를 만들어가야 함을 강조하며, 서구교육혁신지구가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운영에 적극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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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도서관, 2019 인문독서아카데미 공모사업 선정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부평도서관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출판문화진흥원 주관 ‘2019 인문독서아카데미 공모사업 수행기관’에 선정됐다.
전국적으로 180여개 지역문화기관에서 신청 하였는데 부평도서관이 인문학 통섭주제의 참신성 및 특화부분 기획에 좋은 점수를 받아 선정됐다.
부평도서관 인문독서아카데미프로그램은 ‘관계 소통의 심리학’을 주제로 5월부터 9 월 중 운영 될 예정으로 박민재작가의 ‘가족 끼리 왜 그래’, 김혜령 작가의 ‘불안이라는 위안’, 이남옥 작가의‘우리 참 많이도 닮았다’, 조용래 작가의 ‘양극성 장애’, 최광현 작가의 ‘가족의 두얼굴’, 이민규 작가의‘관계 소통의 심리학’에 대해서 강의를 듣고 관련 도서에 대한 감상나누기를 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주변 사람들과 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어떤 습관과 감정이 괴로움을 줬는지에 대해 알아보고, 행복을 찾고 인생을 주도적으로 이끌수 있는 힘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인문독서아카데미 세부일정은 5월 중순에 작가별로 부평도서관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며, 매 강의마다 30명씩 선착순 접수 받을 예정이다.
김영란 관장은 “부평도서관에서는 다양한 인문학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의 인문정신 고양 및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라고 했다.
인문독서아카데미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평도서관 휴먼라이브러리 사무실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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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12일부터 친환경 전기버스 운행한다
1017호 전기버스 앞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가좌동차고지에서 남동중학교까지 운행하는 721번 시내버스 노선에 친환경 전기버스를 처음으로 투입해 운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올해 721번 노선에 전기버스 10대를 투입하고, 상반기까지 10대를 추가투입하고, 하반기까지 5대를 투입해 총 25대를 보급한다. 앞으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총 120여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그동안 인천광역시는 수송분야에서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전기승용차, 전기이륜차 등을 보급해 왔으며, 이번 전기버스까지 보급함에 따라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미세먼지 저감 등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투입하는 전기버스는 기존의 내연기관과는 달리 전기모터로 구동하고, 주행 및 정차 중에도 배출가스가 전혀 없는 친환경자동차로 소음이 적고 공회전 시 연료소모가 없어 쾌적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이번에 투입된 전기버스는 1회 충전 후 공인주행거리가 178.2㎞이며, 44인승 대형버스이다.
박철현 에너지정책과장은 “전기버스가 장애인과 교통약자에게 편리한 저상버스이기 때문에 많은 시민에게 전기버스 체험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 인천시는 지속적으로 내연기관버스를 친환경 전기버스로 교체할 수 있도록 투입대수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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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교육지원청, 취약계층 학부모연수 실시
취약계층 학부모연수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1일 동구청 주민행복센터에서 관내 취약계층 학부모 대상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인성소통협회 양성희 강사를 모시고 가족 갈등 예방 및 가정의 교육적 기능 강화를 위해 ‘욱하는 당신을 위해’라는 주제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일상에서 욱하고 올라오는 분노감정을 불통의 신호로 이해하고 자신의 분노습관과 건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통해 긍정에너지로 다스릴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취약계층 가정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관내 4개 지자체와 협약을 맺고, 학부모의 자녀양육 역량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총 27회 학부모 프로그램과 도서지역의 학생 상담을 지원할 예정이다.
남부교육지원청 신경순 초등교육과장은 “교육청과 지자체가 협력해 기관이 보유한 전문 인력과 기반을 통해 취약계층 및 도서지역 학부모와 학생을 보다 입체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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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교육원, 평화·통일체험 프로그램 운영
평화·통일체험 프로그램 운영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학생교육원 서사체험학습장에서는 지난 11일 인천은봉초등학교 6학년 학생 103명을 대상으로 ‘2019 평화·통일체험 입교 프로그램’ 1기를 운영했다.
이번 평화·통일체험 교육은 인천은봉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0월말까지 총 37회에 걸쳐 관내 초등 30개교, 중등 7개교 2,635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평화·통일 체험을 통해 평화에 대한 감수성을 기르고 통일 공감대 확산 및 통일 준비 역량을 함양해 민주시민 육성을 목표로 진행된다.
인천광역시학생교육원 고보선 원장은 인사말에서 “인지·정의·행동적 영역을 포괄하는 통합적인 체험활동을 통해 평화 통일의 실현 의지를 함양하고 전세계 평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방법을 도모함으로써 미래 하나된 대한민국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인천은봉초등학교 한 학생은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진정한 평화란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빠른 시일 내에 북한으로 수학여행도 가고 통일열차를 통해 유라시아 대륙까지 달려보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인천광역시학생교육원 서사체험학습장에서는 평화·통일의 실현 의지와 태도 확립을 위해 학교로 방문하는 평화·통일 교육, 가족 공감 평화 별바라기 캠프 등 평화·통일을 주제로 특화된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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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함께 가는 교육을 위한 탈북학생 맞춤형 멘토링 담당교원 연수 실시
함께 가는 교육을 위한 탈북학생 맞춤형 멘토링 담당교원 연수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1일 샤펠드 미앙에서 각급학교 탈북학생 담당교사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탈북학생과 교사 간 맞춤형 멘토링 활동을 내실화하고 지역별 맞춤형 교육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2019학년도 탈북학생 맞춤형 멘토링 담당교원 연수’를 실시했다.
탈북학생 맞춤형 멘토링이란 학업, 언어, 심리 등 탈북학생의 개인 특성에 따른 교육적 요구를 반영해 담임교사 또는 교과교사가 멘토가 되어 학생에게 실질적인 교육을 지원하는 활동이다.
학생의 특성과 필요에 따라 학교 및 한국사회 적응력 향상 멘토링, 기초학력 향상을 위한 학습 멘토링, 문화체험 멘토링, 정서지원 멘토링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탈북학생 맞춤형 멘토링을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탈북학생중 학부모와 학생의 희망에 따라 30교 129명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연수에서는 이를 담당할 멘토링 담당 교원들에게 탈북학생에 대한 올바른 이해,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멘토링 운영사례 발표, 생활지도·학습지도 및 진로·진학지도 등 탈북학생 교육지원에 필요한 사항이 안내됐다.
연수에 참석한 한 교사는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탈북학생들이 성장하려면 학생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맞춤형 지원이 필요한데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멘토로써 실제적인 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포부를 밝혔다.
민주시교육과 이찬희장학관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연수를 통해 담당 교사들이 탈북학생을 바르게 이해하고 멘토링이 내실 있게 운영되기를 바라며, 함께 가는 교육을 위해 탈북학생의 맞춤형 교육 지원을 확대 하겠다”고 말했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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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인천 시군구발전협의회 임원진과의 간담회 개최
인천 시군구발전협의회 임원진과의 간담회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1일 인천시 시군구발전협의회 임원진과의 간담회를 인천시교육청 교육감실에서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7명의 임원진이 참석했으며, 도성훈 교육감이 무상교복, 무상급식 등 교육복지 확대와 인천 학생생활만족도 상승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이어 협의회 임원진의 질의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종협 인천시 시군구발전협의회 회장은 “학교폭력, 성폭력을 근절하도록 지역사회에서 역할을 하겠다.”며 “교육청에서도 인성교육을 강화해달라”고 건의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안전하고 평화로운 환경 속에서 미래 아이들의 가치와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시민과 인천을 위해 인천시군구발전협의회에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화답했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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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상황 대비 축사 및 가축관리 요령을 알려 드립니다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지난 4일 강원도 고성과 속초를 덮친 산불로 인해 인명과 재산피해가 속출했다. 이번 산불 여파와 관련해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봄철, 축산농가에서는 화재 대비 축사 및 가축 등의 관리요령을 미리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축사관리’ 전부 소실된 축사의 가축은 안전한 곳으로 임시 이동시키고, 출하시기에 임박한 가축은 조기출하를 유도한다.일부 소실된 축사의 경우는 불에 탄 자재들을 치우고, 축사 붕괴 우려가 있는 곳은 임시로 지지대를 설치한 후, 가능한 빨리 보수 조치를 해준다. 또한, 전기시설을 점검해 누전, 합선, 감전에 의한 화재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
‘가축관리’ 먼저, 축사를 빠른 시간 내에 정리해 사육환경의 변화를 최소화하고, 화상이나 상처를 입은 가축은 소독 후 바셀린이나 항생제연고를 발라준다.또한, 스트레스를 받은 가축은 축사 내에 짚을 깔아주고 고열량 사료나 부드러운 풀사료를 소량씩 자주 급여해 주어야 한다.크게 놀라 불안정한 행동을 보이거나 임신 중인 가축은 피부손질을 해주어 평온을 찾도록 도와주고, 필요시 수의사의 처방을 받아 강심제, 간기능강화제, 비타민제재, 수액, 광범위 항생제 등의 약물을 투여하도록 조치한다. 물에 젖은 사료나 부패한 배합사료는 가축에게 급여하지 않도록 하고, 조사료는 햇볕에 내어놓아 물기를 제거한 후에 급여하도록 한다.
‘방역대책’ 만일, 화재로 인해 죽은 가축이 있다면 해당 군·구 또는 방역담당기관에 신고한 후, 기관의 지시에 따라 매몰·소각·폐기물 처리를 해야 한다.산불지역의 가축은 소음과 섬광 등에 의한 스트레스로 상당기간 면역이 약화될 수 있으니 외부접근을 차단하고 소독 등 청결을 유지하도록 한다.
‘사후조치’ 산불피해를 입은 야산은 목초를 파종해 토양유실을 예방하고 사료자원으로 활용하도록 한다. 또한, 사료작물을 재배하던 곳에서는 재만 덮인 곳은 물을 뿌려 재를 털어내 주고, 불에 타버린 곳은 사료용 옥수수 등 봄 사료작물을 파종한다.
한태호 농축산유통과장은 “이번 강원도 화재사건을 계기로 축산농가에서는 화재 등에 대비한 축사 및 가축관리 요령을 숙지 할 것을 당부 드리며, 축사 인근 밭둑을 태우는 과정에서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토록 하며, 앞으로도 인천시에서는 축사시설현대화, 안개분무시설 등의 축산사업 지원을 통해 자연재해에 대비해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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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장, 새내기 공무원들과 격의 없는 대화의 시간 가져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박남춘 인천시장은 지난 10일 인천시에 근무하는 새내기 공무원 35명과 함께 인천시청 인근 영화관에서 세월호 참사를 둘러싼 우리사회의 아픔을 주제로 한 ‘생일’을 관람하며 공직자의 본분과 국가의 책임에 대해 격의 없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영화 관람에 앞서 박 시장은 새내기 공무원들과 대화의 시간에서 “세월호 참사를 비롯해 우리 사회에는 국민들의 마음 깊숙한 곳에 상처를 준 여러 아픔의 역사가 있지만, 그 때마다 국가는 제대로 된 역할을 하지 못했던 게 사실”이라면서, “오늘 영화를 함께 보면서 새내기 공무원들이 가져야 할 공직자로서의 자세와 역할에 대해 함께 얘기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영화를 시청한 새내기 공무원들은 “시장님께 새내기 공무원으로서의 애로사항도 건의하고, 시장님의 시정 철학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앞으로의 공직 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직종과 연령대의 직원들과 인천시장과의 만남을 통해 격의 없는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이를 통해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해 궁극적으로 대 시민 서비스 향상의 계기를 만들 계획으로 있다.
2019-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