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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속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범시민 실천 방안 논의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2일 인천대공원 수목정보센터 회의실에서 ‘안전문화운동 추진 인천시광역시 협의회’2019년 상반기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 총회에서는 소속 기관의 대표가 변경된 위원 7명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하는 한편 올 한해 실효성 있는 안전문화운동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 인천시 안문협에 소속된 각 기관 및 단체는 인천대공원에서 4.12~14 3일간 열리는 제4회 재난안전전시회에 심폐소생술, 완강기체험, 범죄안전체험, 전기, 가스안전체험 등 각 단체에서 보유한 다양한 안전관련 노하우와 컨텐츠를 바탕으로 시민들을 위한 안전체험 홍보부스를 운영하는 등 적극 참여하고 있다.
또한 안문협은 2019년 안전문화운동을 추진하기 위해 기획홍보, 사회안전, 생활안전, 교통안전, 산업안전 등 5개의 분과별로 안전관련 교육·홍보와 관련한 177개 단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문협 위원장인 박남춘 시장은 “인천시는 안전을 시민을 위한 최고의 복지로 여기고 있으며, 이를 위해 시설, 환경, 제도 등에 대한 개선도 필요하지만 시민들의 생활속에서 안전을 하나의 문화로서 정착시키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활발한 안전문화 운동을 전개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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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현지바이어 초청 인천기업 수출활로 모색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와 한국무역협회 인천지역본부는 인천 중소제조기업의 일본 내수시장 개척을 위해 오는 6월 인천 송도에서 ‘2019 일본 우수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일본 내수시장은 예전부터 탄탄한 일본내 기업이 장악하고 있어 수출이 녹록치 않다. 하지만, 최근 들어 일본 젊은층을 중심으로 BTS, TWICE 등 한국 아이돌이 크게 유행을 타며, 한류의 새 바람을 일으키는 호재가 역할을 하고 있다.
일본 내에서 한국의 캐릭터상품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상품의 인지도 또한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수출동향으로 보면, 2017년 11.8%, 2018년 4.1%로 수출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상담회는 일본 현지 우수바이어를 선별 모집 후 우리나라로 초청해 상담회를 진행하며, 바이어 인원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신청업체 중 상담 가능한 업체를 선택해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회는 송도 홀리데이인 호텔이며, 6월 13일 상담 후 바이어가 원할시 다음날 공장 방문도 가능하다. 상담 품목은 일반 소비재, 아이디어 제품, 식품 등 소비재 전 분야이며, 초청된 일본 바이어들이 선정기업 60여개사와 상담을 통해 제품에 대한 수출 타진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 신청기간은 오는 15일부터 5월 10일까지 이고, 지원을 원할 경우, 인천시 기업지원 포털 비즈오케이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신청자격은 인천시 관내에 본사 또는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중소제조업체이면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무역협회 인천지역본부 또는 인천시청 산업진흥과로 문의하면 된다.
임경택 산업진흥과장은 “이번 상담회가 인천 중소제조기업의 일본 진출의 기폭제가 되어, 인천 수출산업의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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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년지원 정책 만들기 본격 가동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인천광역시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청년의 시정참여 보장과 청년정책에 관한 주요사항을 심의 · 조정하기 위해 청년정책위원회를 구성하고, 12일 인천시청에서 2019년 제1회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 했다.
처음으로 구성된 청년정책위원회는 박남춘 인천시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당연직 공무원 5명과 시의원 1명, 전문가 4명과 정책 당사자인 청년위원 10명으로 총 2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임기는 2년이다.
청년위원 10명중 9명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하였으며, 20대 최연소 위원인 이경은 위원을 비롯해, 인천청년네트워크 위원장 강효정 위원, 대학생,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근무하고 있는 청년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메이커스페이스 빈집은행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는 이기영 위원은 “청년의 입장에서 청년을 위한 정책의 제정에 참여해 청년의 삶을 바꾸는 청년 정책이 입안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청년정책위원회 위원으로써 포부를 밝혔다.
인천시의 청년정책위원회 청년위원 비율은 50%로 서울, 부산, 대구의 청년정책위원회 청년비율보다 높아 청년정책에 관한 사업을 조정하는데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정책에 관한 주요사항을 심의하고, 청년정책의 시행을 위한 관련사업의 조정 및 협력에 관한 사항을 추진하게 된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청년정책위원회를 통해 정책 당사자인 청년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청년들이 현실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청년지원정책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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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상반기 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 상담’ 운영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 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상담’을 11일부터 오는 7월 9일까지 신송초, 성리중, 인천생활과학고 등 22개교에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학교로 찾아가는 학부모상담’은 학부모가 참여하기 편리한 학교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각 학교 특성과 학부모의 요구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공감형 부모 되기 ,행복한 가정, 행복한 자녀 ,자녀와 함께 마음 알아가기 등 6개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소규모로 운영되는 이번 상담은 자녀양육 시 나타나는 고충 및 궁금한 점을 참여 학부모들과의 상호교류를 통해 바람직한 방법을 모색하고, 부모의 자기이해 및 자녀와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원은숙 초등교육과장은 “찾아가는 학부모상담을 통해 학부모가 자녀 양육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확립하고, 자녀들에게 조언자·협력자로서의 부모역할을 수행할 수 있길 바라며, 이를 위해 동부교육지원청은 더 많은 학부모들과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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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밤하늘 너머 또 다른 세계로의 여행
2019년 천체관측행사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과학연구원은 지난 10일 1차 가족천체관측교실을 시작으로 2019년 인천교육과학연구원 천체관측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는 인천 관내 초등학교 3학년 이상 또는 중학교 학생을 포함한 가족 110명이 참가해 ‘봄철 별자리여행’, ‘천체망원경 공작’, ‘야외천체관측’ 프로그램 활동을 했다.
김기택 원장은 “별을 보며 바쁜 일상생활로 소원해진 가족들이 더 가까워지고 학생들이 천문학에도 많은 관심이 생기기를 바란다.”며 학생들을 환영해줬다.
인천광역시교육과학연구원 천체관측행사는 가족천체관측교실 뿐만 아니라 신나는 천체관측교실, 별밤음악회, 동아리 천체관측교실 등 다양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자세한 일정과 신청방법은 인천학생과학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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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농업기술센터, 2019년 강소농 심화교육 실시 -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 농업기술센터는 강소농의 스마트한 농장경영기법 학습과 실천을 위해 11일부터 1박2일간 파주 체인지업캠퍼스에서 2019년 신규 및 기존 강소농 22명을 대상으로 농가 경영개선 심화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농가 경영개선 심화교육은 경영자의 장점 분석, 비전 및 목표설정과 경영계획서 실천보고서 학습 및 실천노트 작성법 등 일대일 개별 코칭과 조별 실천적 참여 학습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또한, 고객의 농장 방문을 높이기 위한 농장디자인, 농업인이 가격결정력을 주도하는 SNS 직거래 마케팅과 농업인이 알아야 할 토지법률 등 변화하는 농업 여건에 따른 맞춤형 강의가 이루어진다.
앞서 지난 3월 20일에는 경기도 농업기술원 이진홍 박사를 초청해 “농업인을 위한 농식품 소비트렌드”에 대해 경영개선 기본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향후 농가경영능력 향상을 위한 후속교육 및 농가 정밀 컨설팅을 실시해 농가 맞춤형 경영개선 진단과 처방을 통해 농가 경영환경 개선과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한 실천적 방안을 제시하는 한편, 농업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능력배양을 위한 효율적 방안을 제시하는 강소농 육성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박준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가의 자립역량 강화와 소득증대가 가능하도록 체계적이고 실용적인 교육을 실시하겠다.”며, “일대일 맞춤형 경영 컨설팅을 통해 경영개선을 위해 다각도로 지원할 예정이오니 교육생의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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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전국 광역자치단체 수산연구소 세미나 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수산자원연구소는 2019년 제15회 전국 광역자치단체 수산연구소 세미나를 11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이틀간 송도 센트럴파크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 수산연구소 세미나는 연구 성과 및 현장경험 공유 등 협업을 통한 새로운 연구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개최되는 행사로서 전국 10개 시·도 수산연구소 관계자 100여명이 참가했다.
본 세미나는 연구성과 발표, 종합토론 등은 물론 미래형 도시로 각광받는 송도국제도시에서의 투어 등으로 이루어져 인천의 발전상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연구성과 발표 5개 분야 2개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하며, 구체적으로 ‘미세조류 연구동향 및 활용’, ‘삼세기 인공종자 생산 기술개발’, ‘해삼종자 축제식 중간육성 기술개발’, ‘참조기 양식 산업화’, ‘왕밤송이게 종자생산 기술연구’ 등의 주제로 각각 발표하게 된다.
신정만 수산자원연구소장은 “이번 세미나는 수산종자 생산기술에 대해 상호 정보 공유와 수산종자 시험·연구의 모멘텀을 제공한다.”며, “어업인 소득과 연계된 고부가가치 신품종 개발과 연구기관의 새로운 발전 패러다임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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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공동체 활동의 가치와 철학의 학습장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는 11일부터 오는 5월 9일까지 제11기 주민자치인문대학을 개최한다.
‘마을, 민주주의 학교’를 주제로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동과 성장에 관심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며, 매주 목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제물포스마트타운에서 총 5개 강의로 진행된다.
주민자치인문대학은 지역에서 마을공동체의 활동과 성장에 필요한 가치와 철학의 학습장이다. 참여자들은 이 강의를 통해 지역주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지역의 모습을 자유롭게 상상하고 제안하게 된다.
강의 내용은 마을의 변화를 이끈 국내·외 협치 사례, 태양열 에너지와 마을의 변화, 디지털 민주주의와 주민참여예산 등 다양한 실험 사례로 구성했다.
주민자치인문대학에 관심 있는 시민들은 인천광역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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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신규 공중보건의사 47명 배치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11일 인천시청 공감회의실에서 신규 공중보건의사에 대한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오는 12일자로 신규 공중보건의사 47명을 배치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 배치된 공중보건의사는 의과27명, 치과 9명, 한의사 11명으로 이들은 인천의료원 백령병원 및 군 보건지소 등에서 복무하게 되며, 이로써 현재 인천지역에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모두 87명의 공중보건의사가 도서지역 등 의료취약지에서 공공보건의료서비스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서해최북단 섬 백령도에 있는 백령병원에 내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신경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전문의 6명, 일반의 1명을 신규로 배치해 보건의료서비스를 확대,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공공보건의료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도서지역 보건지소에는 의과 2인을 배치해 평일뿐 아니라 야간 및 주말 응급환자 진료를 수행하게 해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고, 치과1인, 한의과 1인도 배치해 각종 보건사업도 추진하는 등 공공보건의료서비스를 강화 할 방침이다.
김혜경 보건정책과장은 “도서지역 등 의료취약지역의 주민 건강에 최우선의 가치를 두고 공중보건의사가 주민에게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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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나눔장터 개장, 안쓰는 중고물품 판매하세요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자원 절약과 나눔 문화의 확산을 위해 시가 주최하고, 인천YWCA가 주관하는 ‘2019 자원순환 녹색 나눔장터’개장식을 오는 13일 오후 1시 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장행사는 풍물패 축하공연 등 식전행사에 이어 기념행사, 친환경 가래떡 커팅, 장터 운영 등으로 진행 된다.
자원순환 녹색 나눔장터는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2회 토요일 오후 1부터 4시까지 총10회에 걸쳐 문화예술회관 야외광장에서 정기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며, 우천 시·고농도 미세먼지 발령 시에는 휴장한다.
의류, 장난감, 문구류, 구두, 가방 등 중고물품을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판매 및 교환할 수 있고, 나눔장터 참여방법은 인터넷 접수,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전화접수로 개장 2주전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80점 이상의 물품을 판매할 수 없고, 행사 취지에 어긋나는 대량의 물품 등을 반입해 판매하는 것은 엄격히 금지되며, 올해는 처음으로 외국인 대상 중고의류 판매부스에서 외국인등록증 지참 시 30% 할인판매 하는 코너도 만들 예정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특히, 올해는 1회용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기 위해 장터 물건구매 시 장바구니 사용을 권장해 에코네트백을 선착순 무료증정하며, 장터 내 나눔까페에서는 개인 텀블러 사용 시 공정무역커피를 50% 할인판매 방침으로 1회용품 없는 나눔장터 운영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올해도 나눔장터 참가자들이 판매한 수익금중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해 연말에 지역 내 이웃과 아이들에게 생활자금 및 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은 “자원순환 녹색 나눔장터는 재활용 가능한 중고물품의 활발한 거래를 유도해 자원의 순환과 재활용을 실천한다.”라며, “자녀들에게 올바른 경제관과 환경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교육의 장이 되는 만큼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19-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