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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올해 6학년 찾아가는 학습클리닉 대폭 확대
찾아가는 학습클리닉 운영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이 작년에 이어 올해 초등학교 6학년 찾아가는 학습클리닉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한다.
인천서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4월부터 오는 7월말까지 관내 초등학교 49교, 6학년 252학급, 6,243명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습클리닉을 운영한다.
‘초등학교 6학년 찾아가는 학습클리닉’은 학습 전략 수립과 학습 동기 부여를 통해 6학년 학생들의 중학교 학습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고 학습효능감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
학습코칭 관련 전문강사를 통해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자신의 강점을 찾고, 시간 관리 방법과 효과적인 학습 방법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친구들과 놀이를 통해서 즐겁게 나의 장점을 찾고 공부에 도움이 되는 방법들을 알게 되어 좋았다’라고 했다. 한 담임교사는 앞으로 이러한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져 학생들의 자기관리 능력을 키우는데 더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앞으로 서부교육지원청은 우리 학생들의 학습과 정서 지원에 필요한 개인 학습상담 및 코칭,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서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를 통해서 학교로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운영할 예정이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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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도서관, 2019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선정
2019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기관에 선정되어 ‘동화랑 한글’ 프로그램을 오는 5월 7일부터 운영한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연수도서관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공모한 2019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기관에 선정되어 ‘동화랑 한글’ 프로그램을 오는 5월 7일부터 운영한다.
본 사업은 교육부 주최로 기초자치단체와 연계해 국고와 구비 지원으로 이뤄지며 성인문해 학습자들에게 개정 초등과정 3단계를 11월까지 진행하게 된다.
내용은 학교 문법에 따라 문법 용어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생활 속의 예를 활용해 학습자 눈높이에 맞는 수업으로 구성했다. 문장을 익혀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학습자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며 문화사랑방 역할도 겸할 수 있는 방향으로 편성했다.
또한 학습자의 연령과 특성에 맞추어 율동과 노래, 가벼운 체조 등을 수업에 접목시켜 건강과 함께 한층 더 학업에 대한 동기유발을 촉진시키는데 중점을 두었다.
자세한 내용이나 궁금한 사항은 연수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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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진도서관 2019년 “찾아가는 다문화 인식개선교육” 운영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화도진도서관은 다문화 사회로 변화하는 시대에 다문화 인식개선 및 문화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다문화 인식개선 교육-다울 다문화”를 오는 11일부터 10월 11일까지 총 21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다문화 인식개선 교육 “다울 다문화”는 도서관에서 양성한 다문화교육
전문 강사인 우즈베키스탄 등 6개국 출신의 외국인 선생님이 직접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보육원으로 방문해 자국의 전통 놀이와 전통의상 체험 및 나라별 상징품 만들기 등 어린이들에게 우리나라와 세계 각국의 의·식·주의 차이점 등을 다양한 체험을 통해 문화 다양성과 다국어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다름과 배려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고자 마련했다.
화도진도서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글로벌 시대에 맞춰 다문화 가족에 대한 수용성과 감수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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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도서관, 2019 학부모 명예사서 연수 운영 성료
2019 학부모 명예사서 연수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서구도서관은 학교도서관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서구 및 강화 관내 121개 초·중·고 학교도서관 학부모 명예사서를 대상으로 9일에 서구도서관 평생학습실에서 자녀독서지도 및 학교도서관 운영에 대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도서관을 운영하는데 꼭 필요한 “학교도서관 운영 시스템 강의”를 서두로 “우리 집엔 책읽어주는 엄마가 있단다.”, “준비된 엄마의 교육수첩”등 의 저자인 한복희 작가의 “책 읽어주기와 자녀학습 독서법”이라는 주제로 통찰력, 통합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한 독서지도 방법, 자기주도적 학습을 통한 진정한 자아발견 등의 강의를 진행했다.
연수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도서정리 및 학교도서관 운영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자녀독서지도에 대해 쉬운 예를 들어 설명해주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전하며 “다른 학부모들에게도 많은 교육의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말했다.
앞으로도 서구도서관은 이번 연수와 같이 학부모 명예사서들에게 학교도서관 운영에 도움이 되는 기본지식을 전달하고 나아가 자녀독서지도 방법에 대해 알려줌으로써, 명예사서로서의 자부심을 고취하고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사회 내 도서관의 긍정적 이미지를 제고하고 마을교육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견고히 해나갈 예정이다.
기타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운영사항은 서구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독서진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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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도서관, 2019 생활 과학교실, 창의 수학교실 운영
2019 생활 과학교실, 창의 수학교실 운영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부평도서관 특허정보자료실에서는 인천대학교 과학영재교육연구소와 MOU를 맺고 강사와 커리큘럼을 추천받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19 생활 과학교실’과 ‘2019 창의 수학교실’을 운영한다.
초등학교 2~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0명을 모집해 부평도서관 별관 나래울 2실에서 진행되는 ‘생활 과학교실’은 지난 1일 ‘뜯어보는 꽃’ 수업을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 ‘지구와 달의 만유인력’, ‘그림자 탐구놀이’, ‘LED 무지개 색모래 바다만들기’, ‘내진 설계로 지진극복’ 등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생활 속 과학수업을 10회차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창의 수학교실은’ 초등학교 2~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20명을 모집해 부평도서관 별관 나래울 2실에서 3일 1회차 ‘테셀레이션 엽서’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코드픽셀아트’, ‘숫자 맞추기 마술’, ‘프랙탈 만들기’ 등의 수학 원리를 만들기로 표현하는 즐거운 실습을 6월 12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2018년 교육금고 협력사업’ 공모를 통해 지원 사업으로 선정되어 4년간 운영하며, 생활 과학교실·창의 수학교실 수업으로 초등학생 때부터 수학적 사고력과 과학적 상상력을 키워 융합적 창의인재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이 외에도 부평도서관에서는 지역주민의 지식재산권 창출 및 권리화 그리고 지식재산권 인식 확대를 위해 대상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이디어나 특허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분들은 도서관 홈페이지나 특허정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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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 연수 실시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9일, 12일, 16일까지 3차례에 걸쳐 관내 초·중학교 소속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역량강화연수는 법률전담 김동현 변호사, 최덕진 학교폭력전문교사, 인천시교육청 김일봉 학교폭력 상담사를 초청해 초·중학교 학교급별로 사례 중심 연수를 진행하고자 한다.
또한 학교폭력사안 발생 시 처리 절차뿐만 아니라 가해자와 피해자의 감정이해와 사안처리과정, 화해 및 학생지도에 관한 조언으로 문제 전반에 대한 해결역량을 강화하도록 했다.
9일 연수에 참석한 한 중학교 학부모 위원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으로서 책임감과 자긍심을 느끼게 되었으며, 공정한 조치를 위해서 전문성을 신장하는데 많은 노력을 해야겠다.” 고 말했다.
서부교육지원청 이상미 교육지원국장은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가 공정하고 객관적인 사안처리로 학생을 선도하고 교육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고 강조하면서 학교가 학생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평화로운 공간이 되어 삶의 힘이 자랄 수 있도록 중심석의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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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도서관 중심의 “북 큐레이션” 교육 운영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연수도서관은 ‘학교도서관 중심의 “북 큐레이션”’이라는 주제로 오는 23일부터 5월 21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학교도서관 담당자 독서교육’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북 큐레이션”을 학교도서관 현장에 적용함으로써, 학생들이 더 좋은 책을 만날 수 있도록 돕는 최상의 맞춤형 학교도서관 정보서비스의 제공을 목적으로 기획 됐다..
이를 위해 학교도서관의 특성을 반영해 연령별 이용자 분석 및 교과과정과 연계한 북 큐레이션 교육과 실습이 진행 될 예정이다. 강사는 국립중앙도서관과 서울시교육청에서 다수의 북 큐레이션 교육을 담당한 김미정 한국북큐레이터협회장이 맡았다.
이번 교육을 통해 학교도서관 담당사서가 도서관 소장자료에 대해 더욱 가치 있는 정보를 생성해 제공할 수 있는 정보전문가로서의 직무능력 함양이 기대된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학교도서관 담당자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더욱 새로운 패러다임의 독서교육 프로그램의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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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학교폭력 · 생활지도 업무 담당교사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강화교육지원청은 9일 강화 관내 초·중학교 학교폭력예방·생활지도 업무 담당교사를 3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없는 행복·안전·평화가 가득한 학교를 위한 모두의 발걸음을 준비하기 위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강화 관내 학교의 학교폭력예방과 생활지도 전반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부장교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책임교사 간 학교폭력 예방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마련된 연수로
인천시교육청 원스톱지원센터 담당관 김일봉 전문상담사의 학교폭력 관련 법률을 중심으로 학교폭력 사안처리과정에서 지켜야 할 과정에 대해 중점적으로 알아보고 이미 있었던 사례를 통한 학교폭력 사안 처리 과정에서의 학교와 담당교사의 역할 및 폭력 예방을 위한 방법 등을 연수한 후에 1시간 가까운 열띤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강화교육지원청 윤재환 교육지원과장은 “담당교사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드리며 학교에서 사안이 발생하기 전에 예방에 힘써 주셔서 강화의 학교폭력 발생 빈도가 적었다고 생각하며 학교폭력 없는 행복·안전·평화가 가득한 학교를 위한 모두의 발걸음이 되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연수에 참석한 교사는 “법률을 학교 입장에서 잘 알게 설명해 주어 유익했고, 사례와 질의 응답을 통해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알게 되어 답답한 것들을 해소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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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평등과 존중의 학교 성문화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인천광역시청, 인천광역시의회, 인천여성가족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평등과 존중의 학교 성문화 조성을 위해 9일 인천광역시청 공감회의실에서 인천광역시청, 인천광역시의회, 인천여성가족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19년 여성가족부 성 평등 지역 환경 조성사업 공모에서 인천여성가족재단이 선정됨에 따라 공동 협력을 위해 추진됐다.
공모사업 선정과정에서 전국 최초로 교육청 자체 개발한‘성인지감수성 뮤지컬’과‘공공기관 성고충상담원 전문교육’,‘교직원‘성인지 UP 인권 UP’원격연수’콘텐츠 개발, 스쿨 미투 학교의‘관계·공동체 회복 교육’지원,‘섬으로 찾아가는 성교육 체험 교실’등 지난해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 추진한 다양한 사업들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학교 1학년 성인지인권통합교육 ‘인천 에꼴제 프로젝트’을 재단과 공동 개발해 100개 학급에 토론 전문 강사를 지원하고 성 인권 교사연구동아리를 지원하며 성 인권 정책 연구, 교육 콘텐츠 개발 및 운영, 세미나 및 간담회 개최, 민관협의체 구축 등 기관 간 미래지향적 상호 발전을 위해 관련 모든 사업에서 적극 협력키로 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평등과 존중의 학교 성문화, 안전하고 평화로운 배움의 공간을 위해 민주적 공동체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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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여고_점자그림책으로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
강화여자고등학교에서 강화도서관과 협력해 점자그림책을 제작하고 기증했다.
[충청뉴스큐] 세계 책의 날과 장애인의 날을 맞아 강화여자고등학교에서는 배려와 공감을 실천하는 따뜻한 행사를 추진해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학교도서관과 공공도서관의 멋진 콜라보가 빛을 발하는 가운데,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교내에서 300여명의 강화여고 재학생들이 릴레이식으로 그림책 10권을 점자로 바꾸는 작업을 진행했고 6일에는 강화도서관에서 주관하는 ‘박두성 북콘서트’에 맞춰서 점자그림책을 기증하는 미니 기증식을 가졌다.
이 행사에 참가한 2학년 최인서 학생은 “우리 일상 속에서 자주 접하는 점자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배우고 직접 제작해보면서 시각장애인들도 마음껏 읽을 권리, 독서할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우리도 힘을 보탤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특히 우리가 제작한 그림책이 지역사회에서 함께 활용될 수 있다는 것을 통해 의미있는 경험이 됐다..”고 말했다.
이 행사를 추진한 강화여고 김혜연 사서교사와 강화도서관 나용환 사서는 학교도서관과 공공도서관이 함께할 때 우리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교육적 영향력이 이렇게 큰 것에 깊은 의미를 두며 향후에도 좋은 프로그램으로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
2019-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