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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14: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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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년고용 우수기업 근로환경개선 지원기업 방문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6일 "2018년 청년고용 우수기업 근로환경개선사업"지원을 통해 직원 복지시설 개보수 및 물품 구입을 완료한 46개 기업 중 고용실적이 우수한 ㈜리팩을 방문해 청년근로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현판식을 개최했다.
"청년고용 우수기업 근로환경개선사업"은 근로조건 및 근로환경 등의 여건이 상대적으로 불리한 중소기업에 휴게실·기숙사·근무공간 등 시설 개선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근로환경 개선으로 청년 근로자의 복지환경을 증진시키고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개선으로 일하고 싶은 직장환경 조성 등 청년고용 확대를 위해 올해 처음 실시된 사업이다.
이날은 박남춘 인천시장이 직접 청년고용 우수기업을 방문해 임직원들과 환담을 나눈 후 사업비 지원을 통해 아름답게 개보수된 화장실과 직원 건강증진을 위한 헬스기기 및 체력단련실을 둘러보고, 직원 작업공간 및 구내식당 방문, 기업의 제품 생산공정 탐방에 이어 청년근로자와의 대화, 현판제막식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6일 행사에는 기업에 근무 중인 11명의 청년근로자와 직접 대화의 자리가 마련되어 현장에서 청년들이 생생하게 느끼는 청년고용 여건과 근무 애로사항 등 솔직하고 다양한 대화가 오고갔다.
동석한 청년들 중에는 시 연계 지원사업인‘1석5조 인천청년사랑프로젝트’,‘인천지역 산업단지 근로자 기숙사 지원사업’, ‘인천뿌리기업 근로자 경력형성장려금 지원사업’등을 지원받는 청년들도 있어 “청년을 많이 뽑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듯 다양한 지원을 통해 장기간 근속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것이 인천시 청년일자리정책에 더 중요한 부분이다.”라는 등의 다양한 의견들을 전했다.
이번에 청년고용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주식회사 리팩은 1967년 설립된 한국전자공업이 전신으로 세계적인 포장 생산장비 제조업체로서 챔버식 진공포장기, 로터리 자동포장기 등 새로운 포장기계를 국내 최초로 선보여 왔다. 2003년 인천 서구 가좌동에 공장 및 본사를 이전하면서 지역업체로 자리를 잡았으며, 회사 전체직원 141명 중 67%인 94명이 청년으로 2018년에만 30명의 청년을 고용한 젊은 기업이자 청년고용 우수기업이다.
또한 청년고용 우수기업답게 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환경 투자로 직원들의 회사에 대한 만족도 및 자부심이 높았으며 그 중 점심시간이 1시간 30분으로 식사 후 어학강사 초빙 무료강의 진행, 매주 1회 골프레슨, 헬스트레이닝 지원, 전직원 해외 워크숍, 각종 수당지급 뿐만 아니라 마술 및 사내볼링 등 7개의 동호회 조직에 분기별 350~410만원 지원금 지급 등 청년근로자들이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는 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중소기업과 청년근로자를 위한 근로환경개선사업은 올해 인천시에서 처음으로 시행한 뜻깊은 사업으로‘2018년 청년고용 우수기업 근로환경개선사업’추진결과 당초 목표인 30개 기업을 초과한 46개 기업을 선정하여 시설개보수 및 직원복지 물품 구입비용으로 9억7천만원 예산지원을 완료했고, 이들 기업은 올해 청년 414명을 신규 채용해 인천시 4분기 연속 특·광역시 청년고용률 1위 달성에 큰 기여를 했다.
이날 박남춘 시장은 “우선, 청년고용 우수기업에 선정된 것과 지역 청년들을 채용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인천시가 4분기 연속 청년고용률 특·광역시 1위를 달성한 것은 리팩처럼 청년의 가능성과 미래를 소중히 여기는 기업들 덕분이다”라며 “근로환경개선사업 같은 지원책을 더 확충해서 기업과 청년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청년일자리 문제도 최대한 해결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 할 것이다. 인천의 미래 성장동력인 청년 여러분과 리팩 임직원 여러분이 도와달라.”고 말했다.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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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학교민주시민교육 관리자 역량강화 교육
학교민주시민교육 관리자 역량강화 교육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4일 오전 8시 30분부터 관내 초, 중학교 교감 약 86명을 대상으로 2018년 학교민주시민교육 관리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단위학교 학교민주시민교육 기반 활성화를 위해 학교 관리자의 민주시민교육 실행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민주·역사 체험교육 장소인 독립기념관 방문을 통해 민주시민교육의 학교현장 적용을 위한 다양한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 방안을 모색 할 수 있었다.
독립기념관 강당에서 진행된 연수는 부산교대 심성보 교수의 ‘학교 민주주의 어떻게 실현 할 것인가?’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이번 강의를 통해 민주시민교육의 토대이자 자양분으로 민주적인 학교 풍토를 만들기 위해서는 학교 구성원의 헌신과 민주적 리더십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깨닫는 시간이었다.
또한 서부 관내 초, 중학교 교감들은 국가인권위원회 노정환 사무관의 ‘인권, 물음으로 싹트고 느낌으로 자란다!’라는 주제의 강의를 통해 인권 감수성을 함양하고 학교 내에서의 평화·인권 함양 교육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는 기회를 가졌다.
배경자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힘을 갖춘 인재로 키우기 위해서 학생들의 민주시민성을 길러주는 체험 중심의 학교민주시민교육은 매우 의미 있다”고 강조하며,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민주시민교육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공감이 확대되어 민주시민교육 실행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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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인성교육 및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학부모 연수
인성교육 및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학부모 연수
[충청뉴스큐] 남부교육지원청 지난 4일 오후 2시 남부교육지원청 4층 대회의실에서 인성교육 및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학부모연수가 개최됐다.
관악기와 함께하는 연주를 시작으로 한국독서경영연구원 원장 다이애나홍의 책속의 향기가 운명을 바꾼다는 주제로 강의가 진행되었으며, 공교육정상화 및 선행교육 4근절을 위한 개정교육과정 들여다보기 연수가 실시됐다.
담당자는 ‘초등학교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연수는 가정에서의 실천적 인성교육을 위한 학부모의 자녀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선행교육 근절 및 공교육 정상화를 위한 학부모의 공감대를 확산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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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과학관, 김기룡 박사님 기증화석 특별해설 강연하다
김기룡 박사님 기증화석 특별해설 강연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과학관은 오는 9일 오후 1시부터 김기룡박사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화석이야기라는 주제로 특별전시해설강연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김기룡박사가 기증한 복족류 화석에 관한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2016년부터 현재까지 김기룡박사는 매달 마지막 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인천학생과학관을 2층 자연사관을 찾는 가족들에게 ‘김기룡박사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화석 이야기’라는 주제로 교육기부 활동을 전개하여 미래의 과학 꿈나무들에게 꿈을 갖고, 노력하여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올해 김기룡박사는 12월에 인천학생과학관에 복족류 화석외 4점을 기증하였는데 이번 기증은 2012년, 2013년에 이어 3차로 기증한 자료들은 국내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희귀자료들도 많아 학생 및 일반인들에게 화석연구와 지질학습에 유용한 교육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2019년 3월 새로이 단장될 지진체험실 및 미래에너지 전시시설 공사가 한창이어서 보다 나은 인천학생과학관로 변화가 기대되고 있다.
강연에 참가한 학생들과 부모님들은 한층 더 진지해진 눈으로 화석을 바로 보았고 자연사에 큰 흥미를 갖게 됐다고 말했으며 인천학생과학관은 자주 방문하고 싶은 곳 중에 하나라며 입을 모아 말했다.
이날 류석형 원장은 ‘앞으로 과학관을 찾는 많은 관람객에게 흥미로운 과학경험을 제공하고, 학생동아리활동 연계 과학관프로그램을 많이 만들겠다 ’고 했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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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학습관, 2019년 정규프로그램 강사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평생학습관은 2019년 한 해 동안 정규프로그램을 이끌어갈 교육 강사 88명을 공개모집한다.
커피바리스타, 초등수학지도사, 북큐레이터, 모던한식, 사물놀이, 동양철학, 서양철학, 서양음악사, 힐링 가곡, 시니어 모델, 문서작성 마스터, 동화책 놀이활동, 놀이미술, 활력댄스, 성·인권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담당할 총 88명의 강사를 모집한다.
평생학습관에서 강사로 활동하고자 하는 지원자는 4일부터 13일까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고 지원 서류를 다운 받아 업로드 하거나, 학습관에 직접 방문하여 접수를 하면 된다.
강사 채용방법은 1차 서류심사를 통해 고득점자 순으로 모집인원의 2배수를 선발하고,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하여 2차 면접심사를 실시하며, 최종합격자는 26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인천평생학습관은 인천 연수구 경원대로 73에 위치하며, 강사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인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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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에너지바우처사업 시행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취약계층의 겨울철 에너지비용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실시하는 ‘2018년 에너지 바우처사업’을 지난해와 비슷한 시기인 11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신규 신청에 대해서는 내년 1월 31일까지 각 군·구에서 신청을 받아 추가로 시행할 예정이다.
에너지바우처 사업은 적정 수준의 난방이 어려운 에너지 소외계층에 동절기 동안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요금을 자동으로 차감하거나, 등유, 연탄 등을 구입하는 카드 형태의 바우처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난방이나 온수 사용이 장기간 요구되는 노인이나 임산부, 중증질환자, 희귀난치성질환자, 장애인 등의 에너지 사용 여건을 감안해 2018년 11월부터 내년 5월까지 총 7개월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지원금액도 가구별 에너지 수요 특성을 고려해 1인 가구는 2천원 늘어난 8만 6천원, 2인 가구는 1만2천원 늘어난 12만원, 3인 이상 가구는 2만4천원이 늘어난 14만5천원을 지원하는 등 2인 이상의 다가구 지원을 확대한다.
사업지원 대상은 현재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서 정한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수급자로서 본인 또는 가구원 가운데 만 65세 이상 노인, 만6세 미만 영유아, 1~6급 장애인, 중증질환자, 희귀난치성질환자, 임산부 중 1인 이상을 포함하는 가구이면 2019년 1월까지 각 군·구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인천시는 올해 바우처 신청대상 가구가 지난해 보다 3,000여 가구가 늘어난 37,000여 가구가 될 것으로 추산했다
박영길 에너지정책과장은 “에너지바우처 사업의 대상자가 생계·의료급여수급자중 중증질환자 및 희귀난치성질환자가 있는 가구까지 확대 지원되는 사업인 만큼 수혜대상자 모두가 에너지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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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경인선이 만들어낼 인천의 교통혁명 국회 토론회 개최
‘제2경인선이 만들어낼 인천의 교통혁명’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 남동구, 연수구를 포함한 서남부권의 서울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토론회가 국회에서 열렸다.
인천광역시는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 맹성규 의원, 박찬대 의원과 5일 오후 1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제2경인선 추진을 위한 토론회-제2경인선이 만들어낼 인천의 교통혁명⌟을 개최했다.
인천은 서울과 근접한 지역임에도 광범위한 광역철도망 소외지역이 존재하며, 특히 남동구 논현동, 도림동, 서창동과 연수구 등 인천 서남부권 주민들은 부족한 대중교통 인프라로 인해 고통을 겪어 왔다.
이에 인천광역시와 해당 지역구 의원들이 공동주최로 ‘제2경인선 추진을 위한 토론회’가 개최되며, 국토교통부,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토론회에는 박남춘 인천시장과 김정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이 참석하였으며, 좌장은 맹성규 국회의원이 맡았다.
첫 발제자인 김시곤 교수는 ‘수도권 교통문제 해소를 위한 광역철도망 확충 필요성’이라는 주제로, 두 번째 발제자인 김현 교수는 ‘인천 남부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광역철도 추진방향’을 주제로 제2경인선의 필요성과 효과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토론자로는 김연규 선임연구위원, 고존수 시의원, 강갑생 교통전문기자, 이우제 광역도시철도과장, 조성표 철도과장, 신동혁 기획조정실장이 참여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제2경인선 건설은 서울과의 대중교통 접근성이 떨어지는 인천 남부권과 수도권 서남부 165만 주민의 통행불편을 해소할 것”이라며, “인천 중심의 친환경 철도망 구축을 통해 인접 시도와의 접근성과 이동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시민들이 체감하는 교통복지를 실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시 관계자는 “동서축 광역철도망이 비교적 잘 구축된 인천 북부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천 남부권에서의 서울방향 접근이 불편한 실정이다.”라며, “제2경인선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방안이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각계각층의 공감대가 형성되어 빠른 시일내에 추진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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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백 기능성화장품 안전성 검사결과 발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알부틴 함유 피부미백 기능성화장품 중 히드로퀴논 및 살균·보존제 검사와 화장품 표시기재사항을 지난 8월까지 점검하여 기준위반 사항을 관할기관에 통보했다.
이번 조사에서 알부틴 함유 피부미백 기능성화장품 중 오프라인 판매 20품목, 온라인 판매 20품목을 무작위 수거하여 검사한 결과, 온라인 유통제품 2품목에서 히드로퀴논 함량 기준을 초과했다.
피부미백 기능성 성분 중 알부틴은 멜라닌 색소의 활성화를 억제하여 미백효과를 갖지만 빛, 고온, 효소, 미생물에 의해 포도당과 히드로퀴논으로 분해될 수 있다.
히드로퀴논 성분은 미백효과가 뛰어난데 반해 피부 알레르기, 피부자극 및 백반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화장품에는 사용이 금지되어 있고 의사의 처방을 받아 한시적으로 국소부위에 의약품으로만 쓰인다.
한편, 미생물 번식을 막기 위해 화장품에 사용하는 살균·보존제에 대한 소비자 불안감이 커짐에 따라 살균·보존제 21종을 검사한 결과, 모두 사용한도 이내로 검출되어 안전한 수준으로 나타났으며 페녹시에탄올 성분이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화장품의 표시기재사항을 위반한 제품 1건을 적발했고 해당 제품은 행정처분 됐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화장품 유통의 빠른 성장으로 화장품 구매가 증가함에 따라 성분의 기능이나 유해여부를 살피고 안전한 제품을 선택하는 소비자의 지혜가 필요하다.
이성모 인천보건환경연구원장은 “시민들께서는 화장품에 표시된 사용기한과 사용상 주의사항을 꼭 살펴보고, 그에 따라 안전하게 사용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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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 게임으로 하나 되기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는 7일과 8일 이틀간 송도 오라카이 호텔에서 인천에 거주하는 가족들을 대상으로 ‘제1회 인천 게임문화 가족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족캠프는 인천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행사로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게임을 즐기며 노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평소 나누기 어려웠던 경험도 공유하면서 서로 소통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인천에 거주하는 초·중학생 자녀들과 학부모 총 80여명을 대상으로 게임문화 강연 게임 이용 습관 점검 신체 게임 가족 대항전 게임 만들기 체험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에서 함께 진행한다.
올해 인천시에서는 시민들에게 게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여 건강한 여가문화로 정착시키고 이를 산업적으로도 육성하기 위해 “놀이가 일자리가 되는 건강한 게임문화 육성사업”을 새로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가족캠프 역시 그 일환이다.
가족캠프와 관련하여 박명숙 문화콘텐츠과장은 “부모와 자녀가 다양한 게임콘텐츠를 즐기며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접수 시작과 동시에 많은 관심과 문의가 왔던 만큼, 내년에는 상·하반기 2회를 실시하여 보다 많은 가족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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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 시민 아이디어 공모, 당선작 4건 최종 선정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공유경제 활성화 및 인식 확산을 위해 공유경제 시민 아이디어를 공모한 결과 총50건이 응모하여 4건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22일부터 11월 2일까지 12일간 시민 아이디어를 접수한 결과 총46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50건의 다양한 공유경제 아이디어를 제안했고 1·2차 심사를 거쳐 최총 4개의 당선작을 선정했다.
최우수 작품은 ‘인천 행복나눔 도서관’으로 행복나눔 도서관 앱을 활용하여 이웃과 공유하고 싶은 도서목록을 만들어 읽고 싶은 도서 검색시 가장 가까운 위치 지도 표출 및 소장자의 신뢰도 표시가 가능하도록 하고 전용봉투 또는 무인택배함을 통하여 이웃과 도서를 공유할 수 있는 방안으로 마을 또는 아파트 단위 등에서 실천 가능한 제안이다.
또한, 우수 작품으로는 ‘주말 및 공휴일 시 및 군·구 소유차량 렌트 방안’이 선정되었으며, 빈 집을 활용하여 도서공유 및 재능 기부를 실시하여 1-3세대간 소통 문제를 해결한다는 ‘빈집을 활용한 아나바다의 집’, 인천의 섬 마을 빈집을 도시 주민들에게 공유하는 ‘Meet You All 섬마을 시골집’ 이 장려로 선정됐다.
2018년 1월 공유경제 관련 조례가 시행되면서 공유경제 인식 확산 및 시민 관심도 제고를 통해 공유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개최한 이번 공모전은 주민이 쉽게 접할 수 있고 사회문제를 해결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발굴되었으며, 향후 시책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