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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시민안전을 위한 현장점검 실시
겨울철 시민안전을 위한 현장점검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시민안전을 위해 한길자 시민안전본부장 및 시의회 기획행정위원들과 함께 관내 재난·안전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이달 초 발생한 고양 온수관 파열사고 및 지난주 갑자기 내린 폭설로 인한 교통정체 등 본격적인 겨울철에 들어섬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 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단은 먼저 서구 사천동에 위치한 시천교를 찾아 강풍으로 인한 결빙방지를 위해 설치된 염수분사장치가 제대로 작동되는지를 확인했다. 시천교는 경인운하 위에 설치되어 다리로 겨울철 노면안전을 위해 염수분사장치가 설치되어 있다.
또한, 연수구 송도동 24-5에 있는 송도 1·3공구 지하공동구를 방문해 위험요인이 없는지를 직접 눈으로 확인했다. 이곳에는 전력, 상수도, 지역난방, 통신, 중수도, 쓰레기수송관 등 기반시설이 설치되어 있어 만일의 사태가 발생한다면 시민생활에 커다란 불편을 야기할 수 있는 시설이다.
점검반은 이 밖에도 강화군에 있는 남북화해 분위기 속에 자칫 소홀해 질 수 있는 주민대피시설 및 민방위경보시설도 점검하는 등 만약에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대비태세도 함께 확인했다.
한길자 시민안전본부장은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대설 및 한파에 대비한 계획을 수립해 시민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면서, “도시 기반시설 노후에 따라 혹시 발생할지도 모르는 사고에 대비에 안전점검 등 예방활동도 함께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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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학습관에서 다 함께 소 · 확 · 행
2018년 하반기 프로그램 및 학습동아리 결과물, 작품 전시 및 발표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평생학습관은 18일부터 오는 28일까지 갤러리 나무와 1층 홍보관에서 2018년 하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결과물과 학습동아리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 및 발표회를 개최한다.
올해도 인천광역시평생학습관은 시민의 요구에 부응하는 평생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상·하반기 정규프로그램, 시민아카데미, 학부모프로그램, 오픈스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한 해 정리하는 시기, 하반기 운영을 마무리하며 그동안의 소소한 학습 결과물과 학습동아리 활동 작품을 전시하고, 프로그램을 통해 갈고 닦은 솜씨를 뽐내는 작은 발표회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주요 전시내용으로 캘리그라피, 자기 공예품, 연필스케치, 작품사진, 학습교구 및 활동 자료이며, 18일에는 우쿨렐레 연주와 올드팝 합창, 전통주 관련 도구 전시와 시음, 커피 추출도구 전시와 시음, 제빵 결과물 전시 및 시식이 예정되어 있다. 19일에는 오카리나 연주, 제과 결과물 전시 및 시식이 진행된다.
인천광역시평생학습관 김선미 관장은 “이번 평생학습 전시 및 발표회를 통해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이 멀리 있지 않음을, 평생학습에서 그 기쁨을 찾아보는 동기부여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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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그 치열한 역사 속으로
청소년 동아시아 역사기행 캠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4박 5일간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리기 위한 청소년 동아시아 역사기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8일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독립운동가최재형기념사업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리는 ‘사제동행 대한민국 임시정부 발자취를 따라서’를 통해 2019년 2월말까지 두 기관 공동으로 동아시아 청소년 역사기행 프로그램 개발을 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역사기행은 2019년부터 본격화할 ‘동아시아 청소년 역사기행 및 평화캠프’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준비의 일환으로 추진단 소속 교사 재직교에서 역사 관련 진로 역량이 높은 학생이나 프로그램 개발에 기여할 수 있는 재능을 가진 학생 등 학생 18명과 8명의 역사 선생님이 함께 참여한다.
이 기간 동안 학생들은 ‘상해-가흥-항주-남경’에 산재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과 중국내 항일유적지, 중국 문화와 경제 발전 상황 등을 전문가와 함께 기행하며 현장답사와 세미나 등을 통해 청소년 역사기행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 역사 및 평화통일교육 담당자는 “청소년의 실천적 역사의식 함양을 위한 역사기행 및 동아시아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남·북·해외동포 청소년 평화캠프 운영 공약 이행을 위해 향후 인천 중·고생과 교사 대상 공모를 통해 참가 학생 및 인솔교사를 선발해 역사기행 및 평화캠프를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민주시민교육과 최형목 과장은 “동아시아 미래 인재 육성 사업에 대한 시의회 교육위원회의 이해와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에 사업의 첫발을 내딛을 수 있었다.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중국, 연해주에서 활동한 항일독립운동가와 그 유적 탐방은 물론 고구려와 발해 역사 유적까지 아우르는 역사 기행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이 첫 번째 목표다. 이후 연해주와 중앙아시아 등지에 거주하는 고려인 청소년과 중국 내 조선족 청소년, 재일동포 청소년까지 동아시아 청소년 평화 캠프에 초청해 교육, 문화, 예술, 체육 분야 교류의 장을 만들어 지속적인 동아시아 한인 청소년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것이 우리 교육청의 구상이다.”고 전했다.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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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성복지관 “송년 런치콘서트”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여성복지관에서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30여분간 직접 수강생들이 참여하여 12월을 맞아 그동안 배운 실력을 선보이는 송년 작은 런치콘서트를 개최한다.
인천여성복지관은 1987년 3월에 개관을 하여 31년째로 개관이후 여성의 특기와 적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여 여성의 잠제능력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에 대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여성복지관에서는 전문여성인력 양성을 위한 조리, 도배, 미용, 컴퓨터 등의 직업전문프로그램과 여성들의 건강관리와 정서함양을 위한 외국어 교육, 민요가락, 댄스스포츠 등의 다양한 문화프로그램과 한글교육 등의 무료교육, 그리고 여성의 경제 지위향상을 위한 단기취업반 운영 및 취업알선 사업 등 사회교육기관으로써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12월 송년 런치콘서트에서는 하모니카반과, 오카리나반, 기타반이 한해를 마무리 하는 12월을 맞아 크리스마스 캐롤 등 누구나 좋아하는 곡을 수강생들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인천여성복지관 런치콘서트에서는 매월 다양한 볼거리전시나 공연 등으로 무엇보다도 수강생들이 직접 배워서 참여하는 장으로 분기별로 100여개 강좌에 참여하는 1,700여명의 수강생들이 오고가며 즐기는 힐링의 시간으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여성복지관 관계자는“이번 송년 런치콘서트를 통해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한 해 동안 개인적으로 숨어있는 스트레스까지 확 날려버릴 좋은 힐링 기회가 될 것이며 한해 8,000여명이 이용하는 사회교육기관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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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다소비 농산물 안전성 조사결과 발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관내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에서 유통 중인 콩나물류와 다류에 대한 안전성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2019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를 대비하여 미등록된 농약의 사용 여부와 생장조절제 등의 사용실태를 점검함으로써 다소비 식품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하여 계획됐다.
콩나물류는 총 55건을 대상으로 376종의 잔류농약 검사와 더불어 콩나물의 상품성 향상과 유통기한 연장을 목적으로 사용되는 생장조절제인 ‘6-BA’ 의 잔류여부를 검사했다. 그 결과 생장조절제는 모두 불검출 되었고, 콩나물 1건에서 ‘카벤다짐’이 허용기준 초과로 부적합 판정되어 압류·폐기 및 유통을 차단했다.
다류는 총 55건을 수거하여 373종의 잔류농약을 검사하였으며, 그 결과 수입산 침출차 두 건에서는 기준 이내의 농약이 검출되었으나 나머지 53건은 농약이 검출되지 않았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초에 조사계획을 발표하고 집중적인 수거검사를 실시했다. 이로 인해 농민들이 생산·유통과정에서 농약의 올바른 사용 및 출하시기 준수 등 긍정적 영향을 줬다고 판단되어 향후 농약 사용 추이를 관찰하여 추가적인 기획검사의 실시를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이성모 인천시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많이 찾는 농산물에 대하여 유통단계별로 다양한 품목을 수거하여 새롭게 부각되는 농약들에 대한 지속적인 검사를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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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첫 번째 탈시설 자립지원 중장기계획 발표회 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18일 인천시청에서 "인천광역시 시설거주 장애인의 탈시설 및 지역사회통합지원 5개년 계획"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에서 처음으로 발표하는 탈시설 자립지원 중장기계획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 동안 “자립생활이 이루어지는 인천”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고자 4개 정책과제, 14개 세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발표회는 거주시설 장애인, 종사자 및 시민 150여명이 참석하며, 발달장애인 오케스트라인 ‘라온제나’팀과 인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의 이용 장애인들로 구성된 ‘난타’팀의 축하공연과 함께 그동안 ‘탈시설 자립지원 계획수립을 위한 TF’에서 전체회의 5회, 실무회의 4회를 거쳐 수립한"인천시 탈시설 자립지원 중장기 계획"과 효과적 실행을 위한 제언을 전지혜 교수가 발표하고, 보건복지부 신용호 과장의 "중앙정부의 탈시설 정책방향"의 소개로 진행됐다.
인천시와 협업하여 이번 발표회를 개최하는 ‘탈시설 자립지원 계획수립을 위한 TF팀’ 한명섭 위원장은 “인천시의 탈시설 자립지원 중장기 계획은 지난 1년간 이해관계가 다름에도 불구하고 ‘탈시설’이라는 민감한 소재를 가지고 지속적인 소통과 대화를 통해 민과 관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물이기에 타시도의 일방적인 관 주도 계획 수립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평가했다.
반면, 전국장애인부모연대 인천지부장 조영실 대표는 “인천시 탈시설 자립지원 중장기계획이 거주시설 장애인의 ‘탈시설’에만 집중하여 상대적으로 재가 발달장애인에 대한 ‘자립지원’시책이 부족하여 아쉽다”는 소감을 밝히면서도 “다양한 전문가 집단이 모여 장애인을 위한 고민에 고민을 거듭해서 만든 계획이기에 의의가 있다며, 인천시의 첫 번째 발걸음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시에서는 탈시설 단기체험홈 설치·운영, 탈시설 비수급장애인에 대한 자립정착생계비 지원, 탈시설 장애인에 대한 활동지원서비스 추가 지원 등 4개 신규 사업과 시설퇴소자 초기정착금 확대, 장애인자립생활센터 확충 등 3개 사업의 확대를 위해 2018년도에 비해 66.7%가 증가한 3,155백만원의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인천시 관계자는 “‘탈시설’에 대해 입장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는 각 분야의 대표가 모여 ‘장애인의 자립생활’이라는 하나의 지향점을 위해 상호이해와 협력을 이루어왔고, 앞으로도 이 관계가 지속적으로 이어져 시 정책 추진에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해 주길 기대”하며, “탈시설, 인권강화 등을 지향하는 장애인복지정책 기조에 발맞춰 수립된 인천시 탈시설 자립지원 중장기 계획이 계획수립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실행되기 위한 기반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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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자원순환 녹색 나눔장터 기부금 전달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YWCA가 주관으로 추진한 "2018년 자원순환 녹색 나눔장터"에서 판매한 수익금중 일부를 참가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하여 모금된 천만원을 18일 인천광역시 전무수 환경녹지국장, 인천YWCA 박세천 회장을 비롯한 나눔장터 후원단체가 한자리에 모인 자리에서 어렵고 소외된 우리 이웃과 청·소년들 21명에게 기부금 나눔 실천 행사를 가져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또한, 인천광역시는 지난해에도 "자원순환 녹색 나눔장터" 참가자들이 판매한 수익금 일부를 기부금으로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도운바 있다고 밝혔다.
올해로 14년째 진행된 나눔장터는 매회 각기 다른 테마를 갖고 시민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행사를 실시하는 한편 찾아가는 나눔장터, 상설장터 등으로 확대되어 4만4천여 시민들이 참여하는 등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건전한 소비문화를 실천하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자원순환 녹색 나눔장터"는 매월 둘째·넷째주 토요일 정기적으로 실시되는 아·나·바·다 장터로서 단체, 개인, 가족단위로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자원의 순환과 기부를 통해 미래세대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자원의 소중함을, 어른에게는 나눔과 순환을 실천하는 장터로 각광 받고 있다.
특히, 올해는 잦은 우천 등으로 행사진행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12회에 걸쳐 연간 2,808팀 참가, 44,621건의 물품 나눔을 통해 장롱 속에 잠자던 물건이 꼭 필요한 사람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됨으로써 세상 속에 다시 태어나 새 생명을 얻게 됐다.
서용성 자원순환과장은 “자원순환 녹색 나눔장터는 내년에 다시 개장할 예정이다.”며, “올해와 같이 많은 시민들의 자박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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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남긴 발자취 인천에서 만나다”
조성시안 및 명사 메시지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18일 송도 컨벤시아 1층 로비에서 ‘제6차 OECD세계포럼’의 유산사업인‘세계 명사의 월’제막식을 개최했다.
‘세계명사의 월’은 송도 컨벤시아 1층 한쪽 벽면에 설치되어 있으며 지난 11월 27일 부터 29일 3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제6차 OECD세계포럼’에 참여한 세계 영향력 있는 인사 9인이 밝힌 ‘미래의 웰빙’에 대한 상징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
주요 참여인사 9인은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하여 앙헬 구리아, 페트라 라우렌틴, 제프리 삭스, 나탈리 드루앵, 알렌카 스메르콜, 말린 리파, 장 라이밍 차관), 마틴 듀란이다.
‘세계 명사의 월’에서는 세계가 남긴 발자취라는 타이틀로 세계 정상급 인사들이 이번 행사에서 논의한 향후 수십년간 인류의 삶에 영향을 미칠 기회와 광범위한 과제를 핵심 키워드로 만날 수 있다.
또한, ‘세계 명사의 월’은 9,000×3,500mm 규모에 주요 인사들의 주요메시지와 서명 및 사진 등으로 구성되며, 바탕에는 총 9개국의 국적을 나타내는 국기가 표기되어 있어 세계 각국에서 온 명사들의 흔적을 시각적으로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세계 명사들의 메시지는 인천대교, 인천국제공항, 전등사, 팔미도 등대, 성공회 강화성당 등 인천의 주요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 인천이 세계와 대한민국을 잇는 선도 도시로서의 명실상부한 위치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한편, 18일 개최된 제막식은 이번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하는데 밑거름이 된 시민명예외교관, 통계청, 인천관광공사, 송도 케이터링, PCO, 시 실무자 등 각 기관별 숨은 일꾼 20여명을 주요내빈으로 초청하여 검소하고 내실 있는 행사로 진행됐다.
유지상 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MICE 인천의 도시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우리시를 방문한 세계 유명인사의 흔적을 시가 자산화 하는 사업으로 ‘세계 명사의 월’을 기획하게 됐다.”며, “시에서는 이번행사를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는 메가 국제행사 후 유산사업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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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인천 청년네트워크 활동보고회 개최
2018년 인천 청년네트워크 활동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 청년정책 소통창구로 활동하고 있는 "2018년 인천청년네트워크 활동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활동보고회는 “우리가 함께하면 인천이 빛난다”라는 주제로 지난 15일 인천 청년공간 유유기지에서 개최하였으며, 인천청년 네트워크위원들이 중심이 되어 진행했다.
2018년 4월 네트워크 발족한 인천청년네트워크는 한해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활동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4개의 분과위원회 별로 그간 분과회의 활동결과를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분과위원회 보고내용을 살펴보면 청년정책 홍보를 위한 소셜 네트워크 미디어 운영, 면접복장 대여 서비스 확대시행 방안, 청년문화공간, 청년대상 보편적 복지차원의 생활안정수당 지급 건의 등을 제안했다.
마지막으로 2019년 인천시 청년정책에 대한 브리핑과 청년 당사자 및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년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 10월 시민 아이디어를 접수한 "인천 청년정책 제안 공모전"에 대한 안내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인천청년네트워크는 2018년 4월 공개모집으로 30명을 선발하여 지난 5월부터 전체회의 및 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있다.
그간 청년정책 토론회 및 워크숍 1회, 전체회의 2회, 4개의 분과위원회의 회의는 총 29회 실시하였으며, 분야별 청년을 위한 정책에 대한 토의와 정책제안을 위한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길교숙 청년정첵과장은 “이번 활동보고회에서 나온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2019년 인천시 청년정책 반영을 검토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청년관련 사업에 대해서 청년네트워크의 지속적인 의견청취를 통해 청년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실현하도록 협치를 통해 청년이 행복한 도시 인천을 만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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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8년 전국 배출업소 환경관리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2018년 전국 배출업소 환경관리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환경부 주관으로 지난 13일 강원도 홍천군에서 열린 ‘2018년 전국 배출업소 환경관리 경진대회’에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환경관리 우수사례 발표결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관리 우수사례 발표는 환경부가 2003년부터 지방정부의 배출업소 환경관리 역량 강화를 촉진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전국 17개 시·도와 22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환경부에서 1차 우수사례를 심사하고 그중 5개 기관을 선정하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환경관리 우수사례 발표를 실시했다.
인천시는 올해초부터 가좌하수처리장 고농도 폐수 유입 저감을 위해 민간단체 합동 수질모니터링 실시, 고농도 배출업소 주변 하수관거 조사 등 다각적인 노력을 실시했다.
특히, A업체 대해 민·관 합동 정밀점검을 실시하고, 최종방류구로 방류하지 않고 우수관로로 고농도의 폐수를 불법 배출한 것을 적발한 사례로 사업장 환경의식을 고취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민경석 수질환경과장은 “날로 폐수 불법 배출에 대하여 고도화, 지능화됨에 따라 고질적인 폐수 불법배출 업체에 대해서는 관계기관 등 합동으로 정밀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깨끗한 물환경 관리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