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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개최…영웅들 넋 기려
2026-03-27 14: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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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 보급으로 중소기업경쟁력 강화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여 인천시에서 추진 중에 있는 스마트공장 보급지원사업이 중소기업의 경쟁력강화에 크게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은 10일 서구에 소재하고 있는 ㈜연우를 방문하여 스마트공장 도입성과를 직접 확인했다.
스마트공장이란 설계, 개발, 제조, 유통, 물류 등 생산 전체과정에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하여 생산성, 품질, 고객만족도 등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지능형공장을 말한다.
이번에 방문한 ㈜연우는 펌프형 용기, 튜브형 용기 등을 제조하는 전문업체로 시장점유율 국내 1위이며, 인천의 대표적인 스마트공장 도입 기업으로 생산성 증가와 불량률 감소 등으로 기업의 경쟁력이 강화되었으며, 이에 따른 매출 증대효과를 통해 추가인력 수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임경택 산업진흥과장은 “인천시가 스마트공장 보급을 위해 실무교육, 진단컨설팅, 구축비용지원 등 3단계 지원사업을 전국 지자체중 최초로 추진 중에 있다”라며, “2022년까지 인천시 전체공장의 약10%인 1천개 기업에 스마트공장을 보급할 계획으로 스마트공장 도입에 따른 기업의 매출증대로 고용창출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한다.” 말했다.
아울러,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스마트공장추진단의 자료에 의하면 평균 45%불량률 감소, 15%원가절감, 16%의 납기단축등의 성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생산성의 경우에는 30%가 향상되었고, 이를 통해 스마트공장 구축기업의 고용이 평균 2.2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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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교육지원청 ,마을교육공동체 학부모 연수
남부교육지원청 ,마을교육공동체 학부모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6일 남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학교 학부모와 마을활동가 55명을 대상으로 "마을교육공동체 학부모연수"를 실시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미추홀구와 중구교육혁신지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학부모와 마을활동가들의 적극적 참여를 통해 마을교육공동체를 확대해 나가고자 이 연수를 마련했다.
연수는 똑똑도서관 김승수 강사가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드는 학부모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강사님의 강의를 통해 내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 우리 모두의 아이를 생각하는 공동체 정신의 필요성을 느꼈다.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드는데 마을과 학교의 파트너 역할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차영희 초등교육과장은 “교육혁신지구 운영을 통해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드는데 있어 학부모님들의 적극적 참여가 필요한다. 학생들이 행복하게 삶의 힘이 자랄 수 있도록 모두 함께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라고 격려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2019학년도에도 마을교육공동체를 통해 학생들의 역량을 키우는데 학부모가 교육주체로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연수와 참여 기회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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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교육문화회관, 가온갤러리 기획전"예술다리-아르떼 뽄떼"
학생교육문화회관, 가온갤러리 기획전"예술다리-아르떼 뽄떼"
[충청뉴스큐]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은 교사를 중심으로 한 예술 전문적학습공동체의 결과물 전시"예술다리-아르떼 뽄떼"를 오는 12일부터 23일까지 11일간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미술교사 뿐 아니라 미술과 융합수업에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교사들이 ‘예술다리’라는 전문적학습공동체로 활동한 결과물을 전시하며 수채화, 유화, 한국화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인다.
‘예술다리’는 단체의 이름에서 느껴지듯이 순수한 예술적 열정을 지닌 교사들이 예술과 교육을 잇는 다리가 되어 학생들 및 지역주민과 미적 세계를 공유하기 위해 꾸준히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예술다리’ 전문적학습공동체 활동으로 전시에 참여한 교사는 광성중학교 강태성 선생님을 비롯하여 총 14명이며 이들은 자신의 예술적 잠재성을 일깨우고 표현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면서 특별히 이번 해에는 정준식 교수의 지도로 더욱 풍성하고 수준 높은 작품으로 전시를 구성할 수 있었다.
교사들로 구성된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인천의 교사를 포함한 교육계의 수준 높은 예술적 기량을 느끼고 그와 함께 더불어 학생들의 예술적 감성도 향상될 수 있는 새로운 희망을 품게 될 것이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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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하반기 초등 교육과정위원회 실시
하반기 초등 교육과정위원회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5일 인천남부교육지원청 3층 영상회의실에서 2018학년도 하반기 남부 초등 교육과정위원회 협의회를 실시했다.
지난 상반기에 하반기 협의회가 이날 개최되었는데 2018학년도 교육과정 운영 지원 내용에 대한 평가와 더불어 2019학년도 남부 초등 교육과정 운영 지원을 위한 개선방안과 발전 방향에 대하여 심도 있는 협의가 이루어졌다.
사전에 관내 초등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학년도 교육과정-수업-평가 지원 및 연수 운영을 위한 설문 조사 결과에 기반하여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아이디어를 교류하고 협의했다.
협의회에 참석한 위원들은 현장 지원을 위해 업무 경감에 힘쓰고, 교사들을 가르쳐야 하는 대상이 아닌 현장 전문가로 존중하고 지원하는 방향으로 접근하여 현장 교원이 요구하는 사항에 대한 실질적인 맞춤형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에 의견을 모았다.
특히 소외되는 도서 지역 교사들을 위해 실천 가능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로 하였으며 의무적인 집합연수에서 벗어나 자발성에 기반한 찾아가는 연수 운영, 강사 인력풀 제공 및 지역사회와 연계할 수 있는 지원 방안도 마련하기로 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김경옥 교육지원국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먼저 듣고 불필요한 업무는 줄이며 교원들의 요구 사항을 반영한 자발성, 선택형, 맞춤형 교육과정 지원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지원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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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전환교육 지원을 위한 특수교사 연수
서부, 전환교육 지원을 위한 특수교사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6일에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중학교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2019학년도 상급학교 진학 전환교육을 위한 특수교사 연수’를 실시했다.
‘전환교육을 위한 특수교사 연수’는 특수교사대상학생의 생애주기에 따른 전환교육의 내용 및 교수전략 수립을 위한 특수교사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된다. 또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고용, 독립생활, 성인기로의 준비를 위한 전환교육의 실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강의는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이현주 교수를 초빙하여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전환 및 직업교육의 실제’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전환교육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있었는데 궁금증이 많이 해소되었고, 사례를 통해서 실제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인천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 담당 장학사는 “이번 연수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전환기 교육과 관련하여 특수교사들의 전문성을 신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특수교사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연수를 계획하여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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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인권보호관 임용장 수여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인권보호관 임용장 수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7일, 지난 11월 공개 채용된 인권보호관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인권교육과 보호 전문가를 배치함으로써 인권친화적 학교문화 조성에 속도를 내기 시작한 것이다.
이달 10일부터 업무를 시작하는 유경환 인천시교육청 인권보호관의 주요업무는 스쿨미투, 차별 등 교육 관련 인권침해 사안의 조사, 상담, 구제와 같은 인권보호와 학생, 교직원, 학부모 인권감수성 향상 교육, 교육감 공약사항인 ‘인천광역시 학교인권조례’ 제정 등이다.
7일 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인권침해가 발생할 경우 인권보호관이 사안조사, 상담 등을 통해 피해자 구제에 전문성을 발휘한 적극적 조치는 물론이고, 학교 구성원 간 상호 존중과 배려의 인권친화적 문화 조성을 통한 예방적 인권보호 기반조성에 정책의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했다.
민주시민교육과 최형목 과장은 “학교인권조례 제정 과정에서 학생, 교직원, 학부모의 의견을 듣는 공청회 자리를 마련해 교육 주체 간 ‘인권존중’ 공감대를 형성하고 학생인권과 교권의 조화, 교육활동 관련 인권보호 인식 정착을 추진하겠다 .”고 전했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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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성탄절 및 연말연시 대비 케이크 판매업체 합동점검 실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성탄절 및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케이크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케이크 판매업체 134개소를 대상으로 市, 군·구 공무원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2년 동안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행정처분 이력이 있는 업체와 신규 판매업체 등 최근 미점검업체를 포함한 제과점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또는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사용여부 시설·설비기준의 적합여부 무신고 또는 무표시 제품 사용여부 영업자 및 종사자의 건강진단 실시여부 냉동·냉장 보관기준 준수여부 등이며, 수거검사도 병행하여 실시한다.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영업정지,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취할 예정이다.
김석환 위생안전과장은 “케이크는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소비가 급증하는 만큼 부적정한 원료 사용과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생산·판매되는 제품을 사전에 차단하여 시민들에게 안심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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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집단에너지 열수송배관 현장점검 실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역 인근 도로에서 발생된 열배관 파열사고와 관련하여 인천종합에너지 등 관내 5개 집단에너지사업자에 대하여 12월 7일 안전대책 회의를 소집하고 긴급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관내 열수송배관에 대한 조사결과, 1997년 이후부터 매설되기 시작한 배관의 누적거리는 총 907㎞로써 이중 20년 이상 경과된 열배관은 약 6.3%인 57㎞로 조사됐다.
통상 열수송배관의 설계수명을 40년으로 보고 있으나, 시에서는 시민안전 확보를 위해서 20년 이상 경과된 배관을 노후배관으로 간주, 12월중 집중점검과 관리에 나서기로 했다.
또한, 여타 열수송배관에 대해서도 누수감지선을 활용한 상시 감시시스템을 강화하고, 열화상 카메라를 이용한 주기적 현장순찰을 실시할 예정이며, 사업자들의 비상매뉴얼과 비상연락체계를 현행화 하는 등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박영길 에너지정책과장은 “집단에너지사업에 대한 관리감독 권한이 중앙정부에 있으나, 시민안전 확보와 불안 해소를 위해 관내 사업자의 안전관리 활동을 강화하고, 시에서도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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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민·관·군·경 합동 방제대책 회의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시민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2월 7일 오후 2시에 인천시청에서 시 및 군·구, 유관기관 등 재난업무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민·관·군·경 합동 방재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대설·한파 등 겨울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안전과 재산이 보호될 수 있도록 빈틈없는 민관군경 협조체계를 다지고, 겨울철 대설과 한파 피해로 부터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방안 논의를 위해 개최됐다.
市 시민안전본부에서는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을 2018년 11월 15일부터 2019년 3월 15일까지 설정하고 지난 9월부터 사전 대비 T/F팀 357명으로 구성하여 준비하여 왔으며,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경찰청, 기상청, 군부대,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등 유관기관과의 간담회를 개최하였으며, 대설·한파 대응 시민제안도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모중에 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대설에 대비하여 상황실, 119안전센터, 경찰청,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24시간 선제적 상황관리체계를 구축한 상태”라며, 특히, “대설 징후 1시간 전에 제설제와 제설장비를 전진 배치하고 즉각 제설반을 투입해 시민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고, 도로제설 책임전담반을 종합건설본부와 시설공단, 군·구 도로부서에 구축하여 대설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노후주택, PEB 구조물 등 대설 취약구조물에 대해서는 공무원과 민간인으로 복수관리자를 지정하고 수시점검을 실시하여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그리고, 고속도로 램프구간, 교차로 등 제설취약구간 332개소를 지정하고, 제설장비 1,609대, 염화칼슘 11,019톤을 구비하였으며, 제설거리 단축을 위해 제설전진기지 15개소를 지정하고, 자동염수분사장치시설 42개소 점검을 완료하고 옹진군 4개소에 자동염수분사장치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유사시를 대비하여 유관기관과의 제설장비 응원체계를 구축하고 교통두절 예상지역 23개소는 경찰청과 협의하여 도로통제도 협의된 상태이며, 시민 대중교통 편익을 위해 버스 159대, 지하철 24편도 증편 운행할 계획에 있다
또한, 한파가 재난유형으로 지난 9월에 포함되어 시민의 관심이 높은 만큼 한파 대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한다. 시와 군·구에 한파종합상황실을 설치하여 취약계층 및 농작물, 수산물, 수도관 동파, 전기·가스등에 대한 집중 관리를 내년 3월까지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시민들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버스정류장에 기존 천막형 바람막이 63개소 외에 남동구, 미추홀구를 필두로 고정식 바람막이 60개를 추가 설치하여 시민 편익을 도모하고 추가로 더 확충하여 설치할 계획에 있다. 앞으로 지속적으로 한파 피해 저감시설 확충을 통해 시민 편익을 도모할 예정이다
특히, 한파에 취약한 거리노숙인, 쪽방촌, 폐휴지 노인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관할 경찰서, 소방서, 노숙인시설, 병원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거리노숙인 현장대응반도 운영할 예정이다.
만석동 등 쪽방촌 3개소에 대해서는 보일러수리, 난방비, 겨울용품, 연탄지원을 통해 겨울을 무사히 지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고, 동파, 보일러 고장시에 대비하여 쪽방상담소 등에 한파대피소도 운영할 계획이다.
재활용품수집 노인 등 1,351명에게는 방한장갑, 방한 조끼 등 겨울용품을 지원하여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이번 겨울철 방재대책 회의를 주재한 박준하 행정부시장은 “대설에 대비하여 24시간 제설 가동시스템을 재차 점검토록 당부했다.”며, 아울러, “한파에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버스정류장 바람막이 설치, 온열의자 설치 등 한파 저감시설 확충과 복지사각 지대에 있는 노숙인, 쪽방촌,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보호에 주안점을 두고 추진하여 올 겨울 인천시민이 따뜻하고 편안한 겨울이 되도록 공무원과 유관기관에서 좀 더 노력해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고 밝혔다.
2018-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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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도서관, 굿 바이 2018년‘아낌없이 주는 나무’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연수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18 책의 해를 보내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마련했다. 공연은 오는 21일 저녁 7시에 연수도서관 다목적강당에서 운영된다.
2018년 한 해 동안 연수도서관은 한 책 이어 읽기, 1학급 1책 읽기, 연수 책마루 축제, 낭독콘서트 등 지역의 기관, 학교와 연계한 행사를 운영했고, 책의 해 행사 마무리로 12월 금요일 저녁 지역 주민들이 다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공연을 준비했다.
공연은 극단 로기나래의 작품으로 전 세계인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셸 실버스타인의 작 ‘아낌없이 주는 나무’이다. 종이인형과 연기자가 함께 등장하여 배경과 어울어져 공연을 펼친다. 원작의 내용이 어린이와 성인이 다함께 읽을 수 있고,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어서 공연 또한 원작의 느낌을 잘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공연 접수는 11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이나 궁금한 사항은 연수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