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천시,‘햇빛 나눔 프로젝트’미담 사례 뒤늦게 알려져
계명원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에너지 관련 공공기관, 협회 및 기업체가 중심이 된 미추홀 에너지 네트워크를 발족하여 사회공헌 활동을 매년 추진하던 중 아동보육시설에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 태양광 14.5㎾를 무료 설치한 사실이 알려져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이번 활동은 인천시와 한국에너지공단 인천지역본부가 폭염이 극심했던 올해 많은 전기료로 힘들어하는 복지시설에 도움을 주기위해 강화군의 추천으로 아동양육시설인 ‘계명원’에 LED조명기기를 교체하기로 했다.
이에 공단의 현장 답사과정에서 ‘계명원’의 열악한 시설환경과 많은 광열비용 발생으로 아이들에게 돌아가는 혜택이 축소되고 있는 어려운 여건을 목격했다.
이 소식을 들은 인천시는 ‘계명원’이 동절기에는 600여만원, 하절기는 300여만원의 전기요금이 발생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알게 되었고, 더 큰 지원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지원방안을 고민하던 중 최근 사회적으로 관심이 높은 폐태양광 모듈을 사회공헌사업과 융합하는데 까지 생각이 이르게 됐다.
KS인증을 취득한 태양광 모듈을 사회공헌사업에 이용하면 태양광 설치 비용절감, 시험용 모듈의 재활용을 통한 환경보호, 신·재생 에너지의 보급과 에너지복지 실현이라는 네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하게 되었고, 시와 공단은 KS인증 성능검사용으로 제출된 국내 모듈 제작회사인 럭스코㈜와 LS산전에 기부 동의를 얻어 총 14.5㎾의 태양광 모듈을 확보하게 됐다.
또한, ‘계명원’의 어려운 사정을 전해들은 에너지 관련 유관기관에서는 에너지 나눔을 위해 설치비용 기부에 기꺼이 동참했고, 관내 신·재생에너지 기업인 ㈜JH에너지에서는 시공재능기부를 하여 태양광설비 시공을 완료하여 ‘햇빛 나눔 공동프로젝트’가 완성됐다.
이번 ‘햇빛 나눔 공동프로젝트’로 매년 200여만원의 전기료 절감이 가능하여 아이들의 복지향상에 기여하고, 낭비되는 모듈의 재활용과 신·재생에너지의 보급 확대라는 대표적인 모범 사례가 됐다.
박영길 에너지정책과장은 “이번 프로젝트가 아이들과 종사자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많은 기관·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8-12-20
-
인천시 2019년 예산 10조 1,105억원 확정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시 의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2019년 예산을 처음으로 10조 원을 돌파한 10조 1,105억원으로 확정했다.
- 전년 8조 9,336억원 대비 1조 1,779억원 증가
이번 예산은 “열린시정, 균형발전, 성장동력 확충, 시민행복, 평화번영” 5대 기본 방향으로 편성하였으며, 본격적인 자치분권 시대를 맞이하여 주민참여예산을 대폭 확대하는 한편 시민 체감사업에 우선 투자함으로써 시민을 위한 시정의 효과적인 재정적 뒷받침에 주안점을 두었다.
주요 예산을 살펴보면
- 인천시정에 대한 시민들의 참여 활성화를 위하여 주민참여예산을 185억원이 증가한 42개사업 199억원을,
- 원도심활성화 사업추진을 위하여 2019년 도시재생뉴딜사업, 노후 저층주거지 개선을 통한 더불어 마을추진, 인천 개항창조도시 재생사업 등 352억원을 증액한 1,990억원을,
- 일자리관련 예산을 30% 늘어난 930억원으로 편성하였으며,
- 청년이 살기 좋은 인천시를 조성하기 위하여 창업기업 청년일자리 지원사업에 44억원, 예비창업자 지원 드림촌 조성 사업에 34억원, 인천 창업자금 조성 창업성장 펀드 사업에 20억원을,
- 그밖에 청년고용 우수기업 근로환경 개선 사업과, 인천 청년공간 유유지기 운영,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부담 경감을 위한 사업 등 총 148억원을 편성했다.
- 시민의 삶이 행복한 복지 도시를 만들기 위하여 전국 최초 사립유치원·어린이집에서부터 고등학교까지 무상급식 확대, 중·고교 신입생 무상 교복지원, 어린이집 방문간호사, 사회복지종사자 복지포인트, 남녀분리 화장실설치 등 인천시민에게 꼭 필요한 복지사업 예산을 편성했다.
- 남북교류 활성화 사업 추진을 위하여 남북교류협력기금, 남북학생 강화∼개성 교차 수학여행, 강화∼개성 고려왕릉 사진전, 평화관광 활성화 사업 등으로 평화와 번영이 함께하는 인천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한편, 시는 안정적인 재원마련을 위하여 정부지원금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국비 확보 사상 최대인 3조 815억원을 달성하였으며 지방교부세 또한 올해 보다 900억원이 증액된 5,900억원을 전망하고 있다.
- 송도컨벤션시설 건립 : 연간50억원씩 총20년 1,000억원 국비 확보
또한, 자주재원을 확충하기 위하여 최근 정부의 부동산 규제 기조 지속에 따른 취득세 감세 전망에도 불구하고 리스 렌트·차량 유치 등 시민에게 부담없는 세원을 발굴하고 화력발전소의 지역자원시설세 세율인상을 중앙정부에 건의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인천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재정 운영을 위해 예산낭비신고센터, 예산바로쓰기 시민감시단,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신고 포상금 등 재정투명성, 책임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제도를 마련하고 있으며, 각종 재정정보 공시, 알기 쉬운 인천시 살림살이 등을 시 홈페이지 공개하고 있다.
2018-12-20
-
인천교육의 다른 이름은 나눔’2편 “훈훈한 겨울 보네세요”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일 인천 남구 숭의동 일원에서 복지 사각 지대의 영세 가정과 독거노인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연탄 2,000장을 배달하는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은 ‘인천교육의 다른 이름은 나눔’이라는 인천광역시교육청의 방침에 따라 도성훈 교육감이 14일부터 24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 방문에 이어 직원들이 연말연시 봉사 활동을 이어 가는 행사이다.
이날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직원은 우리가 배달한 연탄으로 소외된 이웃분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다는 생각에 너무 보람차고 기분이 좋았으며‘인천교육의 다른 이름이 나눔’이라는 것에 자긍심을 갖고 앞으로도 나눔이 필요한 부분을 찾아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 했다.
2018-12-20
-
2018 인천학교예술교육 포럼 개최
2018 인천학교예술교육 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19일에 관내 예술교과교사, 학교관리자, 교육전문직원, 관련단체 등 1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인천올림포스호텔에서 ‘인천학교예술교육의 방향 및 실천과제’라는 주제로 ‘2018 인천학교예술교육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문화로서의 예술교육-학교예술교육 방향 및 실천과제’라는 주제로 한국교원대학교 손민정 교수의 기조강연을 통해 학교예술교육의 교육적 가치 및 방향을 설정하였으며, 이어 통합예술교육의 방법과 사례, 수업사례발표 “미술일까? 아닐까?”, 교사예술동아리운영사례발표로 다양한 학교예술교육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15개로 구성된 예술교과교사 분임에서는 ‘인천학교예술교육 함께 생각해보기’라는 주제로 토론하여 학교예술교육에 대한 학교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도출되었으며, 이후 인천학교예술교육 운영위원 심층 토론으로 2019년 인천학교예술교육의 내실화 및 발전적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2018 인천학교예술교육 포럼’은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보편교육으로서의 예술교육이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 학생들이 학교예술교육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사, 관리자, 교육전문직원이 함께 모여 학교예술교육의 방향을 설정하는 등 인천시교육청의 학교예술교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지속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시교육청 중등교육과 김우일 과장은 “2019년 인천시교육청에서는 예술적 감수성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학교예술교육, 예술로 행복한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18-12-20
-
인천광역시 위센터"학교 위기상황 개입 및 관리 협의회"
학교 위기상황 개입 및 관리 협의회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관내 위센터 업무담당자 및 2018학년도 위기상황 발생학교 전문상담사 23명을 대상으로 20일 인천광역시교육청 위센터에서 "2018 학교 위기상황 개입 및 관리 협의회"를 실시했다.
이번 협의회는 이화여자대학교 심리학과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한국트라우마연구교육원에서 트라우마 상담가로 활동하는 주혜선 교수의 “위기상황에 대한 개입 방향” 강의로 시작되었으며 일선학교에서 위기상황 발생 시 트라우마 위기 개입을 위한 고려사항, 대응 전략, 유의사항 및 연계기관 등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이어 2018년 위기상황 발생학교의 사례를 중심으로 수퍼비전을 진행했는데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위기상황 시 대처방안의 효과, 재발방지를 위한 예방 방안 등의 내용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학교 위기상황에서 계속적인 고위기 상담으로 인한 전문상담사의 소진 회복 및 간접외상 스트레스를 예방하기 위한 심리교육을 진행하였는데 다양한 자기돌봄전략을 통해 트라우마를 경험한 내담자와의 상담에서 생길 수 있는 간접외상 스트레스를 예방하고 관리하는 방법을 학습하며 자기효능감과 업무효율성을 높이는 시간이 됐다.
연수에 참석한 일선학교 전문상담교사는 “이번에 학교 위기상황에서의 대처 방안에 대해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재발 방지를 위해 어떻게 대응해야하는지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교육청이 단위학교의 위기상황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사후협의회 자리를 통해 의견을 공유하고, 전문가의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어 감사하다.”는 의견도 전했다.
시교육청 학교생활교육과 전병식 과장은 “이번 협의회는 올 한해 학교 위기상황 발생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일선학교 전문상담사와 위센터 업무담당자들의 여러 의견을 듣고 힘을 합쳐 재발을 방지하고자 마련됐다.”며 “학교에서 위기상황이 발생하면 학생, 학부모, 교사 등 모든 구성원이 힘든 시간을 보내는 만큼 이 시간을 계기로 적절하게 예방·대처하여 모두가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2-20
-
미래메이커, 미래를 상상하다
"2018 인천 미래메이커 페스티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일과 오는 21일 양일간에 걸쳐 송도 컨벤시아에서 ‘2018 인천 미래메이커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미래메이커 동아리 학생들이 그동안 펼쳐온 다양한 창작 활동과 교육적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는데, 학생·학부모·교원·관련 대학교 및 외부기관·인천시민 등이 함께 모여 다가올 미래를 미리 체험하고 느끼며, ‘미래를 어떻게 맞이하고 준비할 것인가’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누는 좋은 기회가 됐다.
미래메이커는 자기가 속한 가정, 학교, 사회의 문제를 문제로만 인식하지 않고, 그 해결 방법을 스스로 또는 다른 사람들과 협업하여 찾아가는 문제해결가의 의미를 지니며, 그러한 문제해결 과정을 혼자만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이 미래메이커의 가장 큰 특징이다.
‘미래메이커, 미래를 상상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미래를 만지다.’, ‘미래와 만나다.’, ‘미래와 놀다.’, ‘미래로 말하다.’, ‘내가 미래메이커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는데 특히 이번 행사는 ‘교육가족이 다함께 만들어 가는 축제’를 목표로 학생, 교사, 학부모, 지역주민 등이 운영지원단으로 참여하여 행사 기획부터 운영까지 적극 동참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장우삼부교육감은 ‘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 메이커 교육에 대한 이해가 넓어지기를 바라며, 모든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꿈꾸고 행동하여 미래를 주도적으로 만들어 가도록 다양한 교육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8-12-20
-
북부, 미래 인재 키움 프로젝트 결과 발표회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9일 인천북부교육문화센터 소공연장에서 ‘미래 인재 키움 프로젝트 결과 발표회’를 가졌다.
미래 인재 키움 프로젝트는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 창조력을 갖춘 창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자 북부교육지원청이 야심차게 준비한 프로젝트로, 인문키움, 창의키움, 인성키움과 학생들의 이러한 역량을 길러줄 교사역량키움으로 구성하여 교과교육연구회와 연계·운영됐다.
이번 발표회는 그동안 참여했던 모든 영역의 학생들이 자신들의 활동 결과를 발표하고 나누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했다.
1부는 학생들의 체험활동으로, 창의키움 ‘미래 메이커’팀이 활동했던 ‘자율주행 로봇, 가상현실 속 미로 탐험, 블루투스 RC Car’ 체험과 레이저 커터기로 만든 나만의 켈리그라피 전시, ‘영화 세상’팀이 제작한 영화상영으로 이루어졌다.
2부는 각 팀의 활동 결과를 발표하는 시간으로 인문키움의 ‘어린이 논술학당’, ‘나는 야 작은 鄕土愛사’, 인성키움의 ‘PDC 학급회의’, ‘학급 평화 공동체 만들기’, ‘학부모 감정코칭’, 창의키움의 ‘세상을 바꾸는 상상, 미래 메이커!’, ‘꿈꾸는 대로 이루어지는 영화 세상’ 순으로 이어졌다.
2년간 논술학당에 참가했다는 갈월초 5학년 정영석학생은 ‘아직 논술학당을 경험하지 못한 친구들은 내년 여름 논술학당에 꼭 참여하라’고 홍보하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고, 감정코칭 워크숍에 참여한 인천삼산초 김수정학부모는 감정코칭을 통해 자신과 자녀의 감정을 이해하고 조절하는 능력이 생겨 가족 간의 대화가 더 부드러워졌으며, 자녀의 책상에 자녀의 장점만을 적어 붙여서 계속 볼 수 있게 했더니 참 좋더라며 해 보길 권하기도 했다.
‘꿈꾸는 대로 이루어지는 영화 세상’에 참여한 갈월초 5학년 오소윤 학생은 ‘나에게 꿈꾸는 대로 이루어지는 영화세상 프로젝트란 ’지층‘이다. 왜냐하면 우리의 노력이 한층 한층 쌓여 더 단단해지고 친구들과 함께 영화를 만들면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기 때문이다.’라며 야무지게 소감을 말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김흥규 교육장은 ‘이 프로젝트를 함께 이끌어 준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학생들이 친구들과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자기관리력, 탐구력, 창의적 문제해결력, 협업능력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능력들이 길러지고 한층 더 성장했을 것으로 생각된다. 앞으로 어떠한 어려운 문제가 생겨도 잘 풀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고 격려했다.
이번 발표회를 통해 서로의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나눔으로써 또 다른 배움과 성장의 기회가 되었으리라 기대해본다.
2018-12-20
-
인천북구도서관, 문해교육 학습자 시화전 작품 전시
문해교육 학습자 시화전 작품 전시
[충청뉴스큐] 인천북구도서관은 2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9일간 북구도서관 1층 로비에서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학습자들의 시화전을 개최한다.
문해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알리고 늦깎이 배움에 대한 용기와 열정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시화전에서는 학습자들이 직접 글을 쓰고 그린 그림으로 꾸며진 28점의 작품이 전시되며, 어르신들이 글을 몰라 겪었던 어려움과 배움을 통해 변해가는 삶의 과정을고스란히 담아냈다.
북구도서관에서는 초등학력인정과정 외에도 한글, 수학, 영어, 스마트폰 수업으로 구성된 행복교실, 중·고졸 검정고시대비과정 사랑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북구도서관 관계자는 “미뤘던 공부를 느지막이 풀어내고 있는 어르신들의 진심과 노력을 따뜻한 마음으로 감상해주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학습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평생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보다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8-12-20
-
인천시교육청 반부패추진기획단 회의 개최
인천시교육청 반부패추진기획단 회의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도성훈 교육감 주관 하에 20일 영상회의실에서 제2회 반부패 추진기획단 회의를 개최했다.
반부패 추진기획단은 교육감을 단장으로 부교육감, 시민감사관을 비롯해 본청 국과장, 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등 총 24명으로 구성된 협의체이다.
2018년 인천시교육청 청렴도 분석 결과 설명을 시작으로 분야별 청렴도 향상 우수사례 발표, 2019년도 청렴도 향상방안 등 자유토의 시간을 가졌다.
인천시교육청 도성훈 교육감은 “반부패 추진기획단에서 추진한 여러 반부패 청렴정책이 교육현장에 반영되고, 정착되면서 전반적인 청렴의식이 크게 높아졌고, 그 결과 권익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작년 4등급에서 2등급으로 오르는 좋은 성과로 거두었는데 내년에도 더 높은 수준의 청렴하고 공정한 인천교육을 위해 힘을 모아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12-20
-
인천특별시대를 선도할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워크숍 개최
인재개발원 HRD 역량강화교육 워크숍
[충청뉴스큐]인천광역시 인재개발원은 지난 18일 인재개발원에서 시, 군·구 등 교육훈련 관계자 간 선진교육기법 교류 협력을 위한 ‘2018년 HRD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올 한해 인천시 공직자 역량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한 시, 군·구 및 산하기관 교육훈련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해 그 간의 성과를 격려하고 선진교육기법 교류와 협력을 위한 화합의 장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HRD 담당자의 역할’을 주제로 하는 전문가 강연을 시작으로 ‘웃음과 함께하는 건강한 삶’이라는 교양 강의가 진행되었고, 인적자원개발 직무교육을 통한 업무수행 역량개발과 오는 2019년 교육훈련계획 안내 및 교육훈련 방향에 대한 의견 수렴의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최강환 인재개발원장은 “민선7기를 맞아 ‘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을 구현하기 위해 인천 행정을 이끌어 갈 우수한 인적자원개발을 위해 애쓴 여러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며 “내년에도 ‘시민이 시장인 인천특별시대’를 선도해 갈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