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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학생, 전문가, 공무원 등 모두가 함께하는 공공디자인!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20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시민, 학생, 전문가, 공무원 등 모두가 함께 인천 공공디자인의 성과와 과제를 공유하기 위해 제4회 인천 시민디자인한마당 및 공감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원도심 디자인 활성화 5차 사업 용역사인 마농탄토와 한국조명연구원이 주관했다.
1부 행사는 야경명소화 토크쇼를 통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국내외 선진사례를 소개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2부 행사에서는 원도심 디자인 활성화 사업에 참여했던 주민과 전문가들이 모여 토크쇼를 통해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어려웠던 점, 아쉬운 점 등을 이야기하여, 공공디자인 사업 개선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지난 5년간 추진해온 사업대상지 10개소에 대한 사후평가를 통해 선정된 미추홀구 호미마을과 강화군 대룡시장을 우수 디자인마을로 선정하여 마을 동판을 증정하고, 지속적 유지관리와 연계사업을 추진한 미추홀구청과 강화군에게 디자인행정 우수기관 상장을 수여하며, 공공디자인 유공 상장과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원도심 디자인 활성화 5차 사업 주민협의체 대표로서 공동체 회복과 활성화에 적극 참여한 미추홀구 용일시장 김갑성, 이성민, 연수구 함박마을 김덕경, 동구 화평한 마을 박소연 주민협의체 대표를 골목디자이너로 위촉하여 사업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마을 활성화에 앞장 설 수 있도록 했다.
행사는 인천10대 야간경관 명소로 조성하는 문화예술회관 경관조명 점등식을 끝으로 올해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19년도 사업 발표를 마무리 했다.
홍윤기 도시경관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모든 인천시민과 방문객들이 공공디자인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길 바란다”며, “인천시 전역이 공공디자인과 더불어 균형 발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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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2018년 금연사업 유관기관 협력 워크숍’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1일 오크우드프리미어 호텔에서 시 및 군구 금연사업담당자, 금연 유관기관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금연사업 유관기관 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중심 금연지원사업 유관기관의 향후 사업방향을 공유함으로써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및 민관 협업을 통해 금연사업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마련된 것이다.
국가금연지원센터 선필호 책임전문원이 담배규제 정책현황 및 향후과제라는 주제로 국가정책방향을 발표하고, 유현재 서강대학교 교수가 담배회사의 실체와 편의점 담배광고가 미치는 영향을, 이훈재 인하대 교수가 금연사업을 위한 흡연심리 이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또한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의 한성호 팀장이 제4차 산업혁명의 의미와 인천시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특히 이번 유관기관 협력 워크숍은 지역사회 금연전문가, 금연사업 유관기관 등에 근무하는 실무진이 참석했고, 이는 금연사업 유관기관별 현장에서의 문제점 등 실제 목소리를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여 인천시 금연정책에 반영하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은영 건강증진과장은 “그동안 기관별, 분야별로 각각 추진해 오던 금연사업이 전문가 자문과 각 군·구 업무담당자들의 정보공유를 통해 통합적·포괄적 사업추진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며, 아울러 “국민 건강의 최대 위해요인인 흡연율을 시민체감 지표 개선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등 건강도시 인천의 수준향상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흡연예방사업 및 금연환경 조성을 위하여 다양한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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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유해대기물질 집중 조사·모니터링 결과 발표
유해대기물질 집중 조사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 만들기에 노력을 기울인다.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관내 시민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유해한 휘발성유기화합물질 40종에 대한 집중 조사와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할 계획임을 밝혔다.
현재 환경부가 관리하고 있는 유해 휘발성유기화합물질은 벤젠을 포함한 17종인데 이 물질을 포함한 유해 휘발성유기화합물질 40종을 조사 항목으로 선정, 2018년 월별 조사를 실시했다. 대상은 인천관내 15개 지점이다.
조사결과, 1급 발암물질인 벤젠은 0.50ppb로 나타났으며 이는 대기환경기준치의 1/3 수준으로 조사됐다.
주요 오염물질은 톨루엔 7.43ppb, 디클로로메탄 4.22ppb, 에틸벤젠 1.18ppb, 트리클로로에틸렌 0.97ppb 및 1,3-부타디엔 0.88ppb으로 나타났으며, 대기환경기준치가 설정되지 않아 현재로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관리·감시가 필요한 실정이다.
특히, 1,3-부타디엔의 경우 영국 환경기준치 와 비교하였을 때 88% 수준으로 나타나 집중 관리가 요구되는 물질로 조사됐다.
유해대기물질의 효과적인 관리방안으로 화학물질 및 배출시설 관리가 강화되어야 하며, 대기환경 중 기준치 마련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전망됐다.
현재,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도심지 유해대기물질 실태조사’ 대한 15개 지점별 자료를 인천시 지리정보시스템인 ‘스마트 GIS 인천’ 화학물질 배출사업장 지도와 연계하여 공개하고 있다.
또한, 이 같은 내용을 정리해 ‘2018년 대기질 평가보고서’에 수록하고 인천시 환경정보공개시스템 을 통해 전자책자 형식으로 시민들에게 공개하는 한편, 환경유관 부서 및 대학 등에 배포할 계획이다.
이성모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살고 싶은 도시 만들기에 한 걸음 나아가기 위해 “앞으로 유해대기물질에 대한 조사를 꾸준히 실시할 예정이며 이에 대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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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학교급식·취약계층 지급 농산물 안전성 검사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안전한 먹거리 농산물 공급을 위해 학교급식 농산물 및 취약계층에 지급되는 농산물에 대해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학교급식에 제공되는 친환경 쌀 187건을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의뢰된 쌀은 무농약 172건 및 유기농 15건이었다. 이는 인천의 초등학교 118건, 중학교 40건, 어린이집 17건, 유치원 7건, 고등학교 5곳에 제공되고 있는 쌀이다.
또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9월 인천민간어린이집연합회가 인천시의 어린이집 청정 무상급식 지원사업으로 공급된 시금치에서 기준치 이상의 잔류농약이 검출됐다는 문제를 제기함에 따라, 관내 28개 납품 지정업체를 대상으로 다소비 채소류인 시금치, 배추, 대파 등 40건을 검사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영·유아나 임산부, 수유부에 제공되는 영양보충 농산물 68건을 검사한 결과, 당근 1건에서 카두사포스 기준 초과로 부적합 판정되어 해당기관에 행정처분을 의뢰했다. 당근 이외에 67건은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
송재용 삼산농산물검사소장은 “학교급식 및 취약계층 지급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우수한 청정 식재료가 공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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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식재산 투자조합 결성’발대식 및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와 인천상의 인천지식재산센터,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110억원 규모의 지식재산 투자조합을 결성하기 위하여 21일 오전 11시에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발대식을 갖고 3개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조합명은 ‘스마트혁신산단을 위한 인천지식재산 투자조합’으로 2018년 제1호 투자조합 조성규모는 10억원, 2019년 제2호 투자조합은 100억원 규모로 조성예정으로 인천광역시에서 13억원을 인천지식재산센터 및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서 출자하고, 나머지는 모태펀드 등 투자에 관심이 있는 유관 기관과 지역상장사 등을 통하여 모집하는 개인투자조합 형식으로 결성 할 예정이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점차 중요시되고 있는 지식재산권에 특화된 조합을 조성하여 기술 집약적 창업과 중소벤처기업 투자 및 육성을 할 예정이다. 우수특허를 보유한 중소벤처기업이 우리나라의 혁신성장을 이끌고, 새로운 일자리를 많이 창출 할 수 있도록 조성되는 차별화된 조합이다. 투자대상은 창업지원법상 창업자 중 업력 7년 이내 기업으로 지식재산을 보유한 기술창업 분야 기업이다.
인천시는 조합에서 투자한 기업을 대상으로, 단순 투자뿐 아니라 컨설팅, 사업화 지원, 후속투자 연계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 인천지식재산센터는 투자 기업을 공동 발굴, 글로벌 성장 지원을 위한 기업 지식재산 자산 경영 진단, 지식재산 자산 해외 권리화 및 국제 지재권 분쟁 예방 등을 지원하고, 인천지역 최초 공공형 액셀러레이터 운영사인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는 기업 발굴, 투자 심의 및 집행, 교육, 멘토링, 자금조달 지원, 후속 투자 연계, 중국 등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
임경택 산업진흥과장은 “조합 운영을 통하여 우수 창업기업을 지역에 유치, 투자기업의 정부지원 사업 연계 지원 등으로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인천지역 상장사 및 중견기업의 출자 참여를 통해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창업 생태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더하여 우수기업 발굴과 투자 및 성장을 지원하고, 투자금을 회수하여 재투자하는 등 선순환 투자 지원 시스템이 운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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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인천광역시 산업평화대상 시상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8회 인천광역시 산업평화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선광 노동조합과 디와이㈜ 조병호 대표이사 등 모두 12명에게 상패와 깃발, 현판을 수여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수상자, 가족, 직장동료를 비롯해 박남춘 시장, 김영국 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 의장, 김학권 인천경영자총협회 회장 등 150여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사화합과 산업평화 정착에 기여한 근로자와 사용자 및 단체를 발굴해 포상함으로써 노사협력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마련된 인천광역시 산업평화대상은 지난 1991년 제1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28회째를 맞았다.
특히, 올해 제28회 인천광역시 산업평화대상은 인천광역시 노사민정협의회에서 노사 및 노노간 갈등을 해소하고 산업평화에 기여한 단체와 근로자, 사용자들을 중심으로 심의·의결하여 선정했다.
단체분야에서 노동조합과 기업체 각 2곳, 개인부문 근로자 4명, 사용자 4명 등에 수상의 영예가 돌아갔다.
단체분야는 E1컨테이너터미널노동조합, 선광 노동조합이노동조합 부문수상, SK인천석유화학, 디와이가기업체 부문을 수상했다.
또한, 개인분야에서는 근로자 부문에 김제곤 린나이코리아 노동조합 위원장, 이원재 전국우정노동조합 인천우체국지부장, 표순열 카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노동조합 위원장, 이완규 대일실업 노동조합 위원장, 사용자 부문은 장정모 경인산업 대표, 민병열 ㈜삼덕엔씨티레이져 대표이사, 김종문 ㈜이피아이티 대표이사, 손중호 ㈜천광스틸 대표이사가 수상했다.
박남춘 시장은 산업평화대상을 직접 수여하고, 수상자들을 축하하면서, “최근 노사화합의 중요 요소로 ‘산업현장의 안전’ 이슈가 대두되고 있어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을 위해 노사가 함께 노력하는 것이 화합의 지름길’이라는 마음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한다.”면서 “오늘 수상의 영광을 안은 분들은 상생과 협력으로 개별기업은 물론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공헌하여 주셨다.”고 격려하며, “인천시는 앞으로도 노사 화합과 산업 평화 정착을 위해 꾸준히 소통하고 협력할 것”임을 강조했다.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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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교통혁명, PAV산업 관련 기업현장 방문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21일에 4차 산업혁명시대에 새로운 교통시스템으로 발달하게 될 PAV산업의 핵심 기업으로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숨비와 ㈜에스피지를 차례로 방문하여 혁신 기술과 시스템 개발 현장 목소리를 듣고 응원했다.
㈜숨비는 2015년 창립, 혁신적인 노력으로 다수의 특허 및 인증을 통해 창의적인 상용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2018년 유인자율운항을 위한 멀티콥터형 비행제어 시스템 개발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전국 최초 유인 드론 핵심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
또한, 미래형 유인 이동체 시장을 타깃으로 한 PAV 개발, 드론과 PAV 의 안전 운항을 위한 ‘하늘 길’인 저고도 비행장치 교통관리 시스템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에스피지는 1991년 창립, 산업의 중심인 모터와 감속기, 제어기까지 One Stop으로 생산되는 세계 일류의 기어드모터 제조 기업으로 UL TCP 인증 연구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최고 기술 수준인 로봇용 정밀감속기 개발을 완료하여 출시했고, 2018년 전체 매출 중 수출 비중 50~60%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3개국 5개소의 생산 및 판매 법인을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수출 비중을 65%까지 확대할계획이다.
국내 최초로 정부에서 공모하는 PAV 핵심부품 기술개발 사업인 “유인 자율운항을 위한 멀티콥터형 비행제어 시스템 개발”의 수행기관으로 인천지역 컨소시엄이 지난 9월 선정되었으며, 인천컨소시엄은 드론전문 기업인 숨비, 모터전문기업인 ㈜에스피지, 연구기관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및 인하대 등으로 구성되어 인천시가 우리나라 PAV 관련 연구에 선도적 위치를 차지하게 됐다.
기업현장을 방문한 박남춘 인천시장은 “산학연 협업을 통한 미래 먹거리 핵심기술 개발과 혁신으로 국가산업 경쟁력 제고를 주도해야 하며, 인천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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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주민참여예산지원센터 설립 운영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를 위하여 인천주민참여예산지원센터를 설립하기로 하고, 지원센터 운영 민간위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개모집은 2018년 12월 20일부터 2019년 1월 2일까지 모집공고 후 서류접수, 대상자 선정, 협약 체결의 순으로 진행된다.
지원센터는 참여예산 인력풀 양성을 위한 예산학교 운영, 주민참여예산 사업 발굴 지원, 주민자치제도와의 연계 관련사항 등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에 있어 중간지원조직의 기능을 담당할 계획이다.
지원센터 운영 수탁자의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인천광역시에 주소를 두고 주민참여예산제도 또는 주민자치제도 관련 연구 및 사업 경험이 있는 등 재정민주주의 구현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제도 운영 취지에 부합되는 역량을 갖춘 비영리 법인 또는 단체이며, 접수기간은 2019년 1월 3일부터 4일까지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예산담당관실로 문의하면 된다.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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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저감 단지별 가입 인센티브 지급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인천시청에서 온실가스 저감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전기 에너지 사용량 절감실적을 평가하여 12월 20일 인센티브 지급 시상식을 가졌다.
미추홀구 엑슬루타워, 서구 가이아샹베르2차, 계양구 동양주공1단지 등 총3개 온실가스 저감단지를 대상으로 평가결과에 따라 총 2천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
단지별 가입제도란 개인 세대에 한하여 시행해오던 탄소포인트제를 아파트 단지별 온실가스 감축 활동으로 확대하여 추진하는 범국민 온실가스감축 실천프로그램 이다.
단지별 가입제도 인센티브는 지난 1년간 전기절감율 5% 이상인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개인세대 참여율을 60:40의 비율로 평가한다.
윤현모 녹색기후과장은 “기후변화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전환 및 시민들의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촉진하기 위하여 인센티브를 지급하게 됐다.”며, “아직까지 탄소포인트제도에 대하여 알지 못하여 참여하고 있지 않은 많은 아파트 단지와 시민도 에너지 절약을 통한 녹색생활 실천운동에 적극 동참하여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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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8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 우수사례 선정
마을 공동체 만들기 위원회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12월 20일 인천시청에서 개최한 마을 공동체 만들기 위원회에서 "2018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사업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마을공동체 만들기는 주민이 주도하고 주민 스스로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끌어냄으로서 살기좋은 마을만들기를 실천하는 사업이다.
인천시는 2013년부터 매년 주민 공모사업을 통해 마을공동체 형성과 활동 그리고 마을일꾼의 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8년 공모사업에는 95개 공동체가 신청했고, 심사절차를 통해 74개 사업이 선정되어 추진해 왔으며, 인천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를 통해 마을공동체 교육과 공동체 활동 컨설팅 등을 통해 인천시 마을공동체가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 마을공동체는 6곳으로 군·구별 추천을 받은 후 전문가의 평가를 통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인천시 마을공동체만들기 위원회에서 최종 심의한 것으로 어울림상에는‘귤현 그림책마을’, 소통상에는 ‘꿈꾸는 하늘정원’, 공감상에는‘돌멩이국 도서관’과‘열우물 마을공동체 지원단’이 선정되었고, 화합상에는‘에듀포레푸르지오 입주자대표회의’와‘아리마을 통두레’단체가 선정됐다.
이번 우수사례로 선정된 6개 공동체는 내년 1월에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하고, 2019년 공모사업 참여시 우선 선정되는 혜택을 제공받는다.
고춘식 지역공동체담당관은 “인천 마을공동체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것”이라며, “2019년 1월에 공모하는 마을공동체만들기 지원사업에 시민여러분의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2018-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