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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클린서구 환경시민위원회 출범
서구지역 환경 현안사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서구지역의 열악한 환경문제와 현안사항 등에 대하여 서구와 상호협력을 통해 합리적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인천광역시 클린서구 환경시민위원회"를 구성하여 올해 1월에 위촉식 및 자문·협의회 개최를 시작으로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성되는 위원회는 지난해 11월 26일 박남춘 인천시장과 이재현 서구청장이 ‘서구지역 현안사항에 대한 공동 합의사항’ 발표에 따른 것이다.
위원회는 허종식 균형발전정무부시장과 시장이 지명한 위원 1명으로 하는 공동위원장 체제로 출범하게 되며, 위원회 구성은 주민대표, 시민단체, 환경분야 전문가 등 총 21명으로 구성했다. 위원회 운영은 공동 합의사항에서 제시한 서구지역 환경 현안에 대하여 분기별로 1회 개최하게 되며, 필요시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수시로 개최 할 예정이다.
또한, 위원회의 역할과 기능의 근거를 마련하고자 올해 1월에 관련 조례도 제정 할 계획이다.
위원회는 그동안 고질적으로 산재되었던 서구 환경 현안사항에 대하여 현실적이고 실효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등 주민의 환경권과 수용성 확보를 위해 갈등 해결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인천시는 금년도에 주민편익시설과 주민 수혜도가 높은 서구 환경개선사업 등에 대해 "수도권매립지 주변지역 환경개선 특별회계"를 통해 1,003억원을 지원하게 된다.
유훈수 수도권매립지정책개선단장은 “위원회는 서구와의 환경문제에 대한 협업 뿐 만 아니라, 주민들과의 의견 소통을 통한 다양한 환경 현안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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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민선7기 일자리정책 밑그림 마련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2022년까지 고용률 71.2%, 실업률 3.9% 달성, 일자리 55만개를 목표로 하는 ‘민선7기 일자리 정책 로드맵’을 공시했다.
인천시는 앞서 일자리 사업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10월 8일 일자리경제국과 투자유치산업국의 기능을 통합하여 일자리 업무를 총괄하는 일자리경제본부를 신설했고, 민선7기 일자리정책 로드맵을 수립하기 위하여 행정부시장 주재 일자리대책 추진상황보고회 개최, 일자리경제본부장을 중심으로 한 TF 추진단 구성·운영 및 외부전문가의 자문을 실시했다.
이번에 마련된 민선7기 일자리정책 로드맵의 비전은 "더 좋은 일자리, 함께 만드는 인천"으로 4대 분야 14개 추진전략 80개 실천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향후 전문가 및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올해 초 발족예정인 시장 직속 일자리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최종 확정되는 일자리 정책 로드맵을 발표할 예정이다.
일자리정책의 추진방향을 살펴보면 첫째, "일자리 시스템 혁신"을 통한 일자리 거버넌스 구축이다. 시장 직속 일자리위원회 운영으로 산업별, 정책 대상별 시민협치를 통하여 일자리정책을 추진하고, 중앙정부 위주로 운영되던 일자리사업에서 벗어나 시와 군구의 협업체계를 활성화하며, 일자리 중심의 시정운영을 위한 일자리 영향 분석, 인천시 여건에 맞는 일자리 지표 및 통계 구축을 통한 정책개발, 일자리종합포털 구축을 통한 일자리정보에 대한 접근성 강화 등 데이터에 기반한 시민체감형 일자리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둘째, 인천형 신성장산업과 일자리 연계로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자 한다. 인천의 주력산업 및 입지적 장점 등을 바탕으로 4차산업혁명에 대비하고, 바이오산업, 녹색기후산업 등의 미래 고부가가치 먹거리 산업을 육성하며, 공항과 연계된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인천공항경제권 구축, 마이스 및 문화콘텐츠 산업 등의 문화관광산업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도모한다.
또한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창업인프라 구축과 함께 입주공간과 경영기술 등의 창업을 지원하고,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 및 스마트공장 보급 확대 등의 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소상공인의 매출증대 지원과 자립환경 조성을 통한 안정적 일자리 창출 지원을 도모한다.
셋째, 정책대상별·지역별·산업별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추진하고자 한다. 청년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여성·어르신·신중년 등의 일자리 정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원도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일자리 사업 발굴 및 생활SOC 시설 확충 등을 통하여 일자리 창출 기반을 마련하며, 산업 특성에 맞는 일자리 사업 발굴 및 현장 중심의 일자리 서비스 지원기반 확대로 취업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산업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직업훈련으로 재직자의 근로능력 향상 및 구직자의 취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넷째, 사회적경제 기반조성 및 고용여건 개선으로 "행복한 일자리 만들기"에 집중할 계획이다. 사회적경제 지역 거점시설을 확대하여 일자리창출 성장기반 구축을 지원하며, 근로자의 고용안정 및 근로여건 개선을 위한 거점별 종합문화복지센터 확대 설치, 산단별 근로자 지원프로그램사업 도입, 가족친화기업인증제 확대 등을 통하여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향후 일자리정책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80개 실천과제의 이행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고용창출을 수반하는 제도개선 및 기업의 일자리 창출 노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일자리위원회를 통하여 현장의 체감도를 높이면서 일자리정책 로드맵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상범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일자리 창출의 주인공인 기업과 소상공인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좋은 일자리를 함께 만들어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대한민국의 성장동력 인천을 만드는 일자리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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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특수운영직군 근로자와 첫 시작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감 도성훈은 2019년도 첫 번째 행보를 인천광역시교육청사 내 특수운영직군 근로자와 함께 시작했다.
교육감실에서 실시한 간담회 자리에서 근로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했고, 이를 적극 반영하여 근로자 근무환경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교육청은 도성훈 교육감 취임 이후 근로자 휴게실 마련과 고객지원종사자 업무용 컴퓨터 교체 및 주차관리실 바닥 온돌판넬 설치 등 근무환경을 개선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간담회에서 “노동존중 및 직장 내 민주화를 통하여 차별 없고 갑질 없는 조직 문화를 만들겠다.”고 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사 내 특수운영직군 근로자는 시설물청소원 11명, 고객지원종사자 2명, 주차관리원 2명 총 15명이 근무하고 있다.
한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18년 9월 1일부터 교육청 내 특수운영직군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여 고용 안정에 기여했다.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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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2018 행복동행 겨울방학 프로그램 실시
2018 행복동행 겨울방학 프로그램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2일을 시작으로 오는 18일 까지 총 13일간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및 지역사회연계기관에서 ‘2018학년도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 행복동행 겨울방학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행복동행 겨울방학프로그램’은 또래 및 가족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정서순화 도모 및 잠재능력을 향상시키고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을 지닌다.
이번 ‘행복동행 겨울방학프로그램’은 총 7개 프로그램, 21개 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수교육대상학생 및 가족 25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또한 각 프로그램별로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특성을 고려한 전문적인 활동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7개의 겨울방학프로그램 중 음악놀이, 뉴스포츠, 컴퓨터교실 등 5개 프로그램은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실시되며 난타교실, 천연화장품만들기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연계기관인 계양구청소년수련관에서 진행된다.
인천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장은 “이번 방학프로그램을 통하여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긍정적인 자아개념을 형성하고 사회적응 능력이 신장 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학생과 그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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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폭력원스톱대응팀 4개소 신설 구축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일 남부·북부·동부·서부 교육지원청에 각각 학교폭력원스톱대응팀을 신설 구축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지난 11월 22일 학교폭력예방 특별대책 기자회견에서 학교폭력 사안처리 및 예방교육 지원을 위한 학교폭력원스톱대응팀 구축을 포함한 8대 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
학교폭력 사안처리 전문성을 확보하고 책임교사 업무경감을 위한 교육지원청 단위의 지원 조직을 구성하여 학교가 교육활동 및 생활지도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학교폭력원스톱대응팀의 구성은 교육전문직원과 일반직, 상담사 각 1명씩으로 하며, 향후 학교폭력 사안처리 정책 분야의 교육전문직원을 선발하여 대응팀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또한 인천시교육청 학교생활교육과에 5급 교육행정사무관 1명을 추가 배치하여 교육지원청의 학교폭력원스톱대응팀 구축업무를 지원한다.
학교폭력원스톱대응팀의은 두 개 학교 이상 관련된 중대 사안 및 학생대상 성 관련 중대 사안의 처리 지원, 언론 보도 중대 사안 등 학교의 요청에 따라 학교폭력 사안처리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생활교육과 전병식 과장은 학교폭력원스톱대응팀을 통해 일선 학교의 어려운 학교폭력 사안처리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하고, 대응팀의 전문성을 신장시키기 위해 실무 워크숍과 연수 등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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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부 Wee센터, 분노조절 집단상담 프로그램‘맘풀이’운영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동부교육지원청 Wee센터는 2일부터 오는 3일까지 이틀 간, 감정조절훈련이 필요한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분노조절 집단상담 프로그램 ‘맘풀이; 마음을 풀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감정조절능력과 대인관계기술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학교폭력예방 및 학교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목적에서 실시된다.
세부내용으로는 이틀 간, 중학교 1학년 학생 8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프로그램에서는 ‘나의 분노 감정 알아차리기, 신체활동을 통한 감정해소, 경청하기 연습, 공감·이해하기, 나의 마음 표현하기’ 등의 내용이 다루어진다.
동부 Wee센터는 분노조절 프로그램을 통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표현뿐 아니라, 상대의 말에 경청·공감·이해하는 과정에서 또래관계 및 사회성 증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김시운 중등교육과장은 ‘학생들이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통하여 감정을 잘 조절할 수 있는 방법과 기술을 익히고, 실제 학교생활에서 이를 활용하여 또래관계 및 학교적응이 원만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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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기해년,‘살고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을 향한 힘찬 발걸음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일 인천시청에서 본청을 비롯해 직속기관, 사업소, 군.구 부단체장, 공사공단 임직원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기해년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무식에서 박남춘 시장은 시무사를 통해 “공직자들에게 공무라는 게 어떤 의미여야 하는가를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어안사위 어시사종’이라는 주역을 인용, 편안할 때 위기를 생각하고, 일을 시작할 때는 그 끝을 생각하라는‘시무사종’ 의 각오를 다져보자”고 당부했다.
이어서, ‘살고 싶은 인천’이라는 목표를 위해“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과업을 만들고 적극적으로 역할을 할 수 있는 업무시스템을 만들어 적극성을 가지고 미션을 수행하는 공직자가 인정받고 보상 받을 수 있는 선순환시스템을 구축하여 능력을 제대로 인정받고 의무에 따르는 권리를 제대로 누릴 수 있는 공직 문화를 만들어 가자.”고 강조했다,
또한, “2019년에는 낡은 과거로부터 한 걸음 더 멀어져, 새로운 미래를 향해 한 달음에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 인천시 공직자 모두가 시민행복 과 인천 발전을 향해 한마음으로 정진할 수 있는 공직문화를 만들어 나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시장은 끝으로 “함께 만드는 인천은 우리 공직자들 안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며, ‘살고 싶은 인천’으로 가는 길에 공직자들이 힘을 보태 줄 것”으로 기대하며, “행복은 키우고, 소망은 이루며, 건강은 지키자”라는 당부로 신년 시무사를 마무리 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은 행사 간소화 차원에서 간략하게‘국민의례와 공무원 헌장 낭독’,‘참석자와 시장과의 신년인사’순으로 진행되어 지루함을 없앴다.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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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9년 서울국제소싱페어 참가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는 2019년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COEX에서 개최하는 제29회 서울국제소싱페어에 24개사를 모집하여 인천광역시 품질우수제품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국제소싱페어는 소비재 관련 핵심 트렌드와 선물용품, 사무·주방용품, 화장품, 인테리어, IT 등의 최신 제품을 살펴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소비재상품 전시회이다.
인천시는 이번 행사에 참가하는 중소기업에게 부스임차료 및 장치비를 지원하며, 인천시가 지정한 품질우수 및 우수기업제품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하반기에 개최하는 서울국제소싱페어 Fall 에도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전시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1월 2일부터 18일까지 중소기업맞춤형원스톱지원서비스인 비즈오케이를 통해서 신청이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수출지원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지난해 참가한 24개 중소기업은 치아세정기, 원적외선족열기, 칫솔살균기, 기능성신발 등으로 인천품질우수제품전시관을 구성하여 국내 및 해외 바이어들에게 인천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기회의 장이 됐다.
임경택 산업진흥과장은 “자체적으로 마케팅을 수행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이 서울국제소싱페어를 적극 활용해 보다 많은 바이어들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아울러, “백화점 등 대형유통업체와 협력하여 특별판매전을 올해도 지속적으로 개최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1년부터 시행한 품질우수 및 우수기업제품 전시회 지원사업은 판로 개척 및 해외마케팅 증진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지난해까지 226개사에 약 6억 1천만원을 지원했다.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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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무행정실무원 합격자 88명 발표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8일 2018년 교육감소속근로자 공개경쟁 채용시험 최종 합격자를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근로자 결원을 해소하고 행복배움학교 확대 등에 따른 학교행정업무 지원 강화를 위해 지난 10월 원서를 접수한 후 1차 소양평가 합격자 106명을 대상으로 20일 면접평가를 시행해 최종 합격자 88명을 결정했는데 교무행정실무원 88명 모집에 3,114명의 지원자가 몰려 35.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합격자는 내년도 3월 각급학교에 배치될 계획이며, 3개월의 수습기간을 거쳐 정년이 보장되는 무기계약 신분이 된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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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학교 시설공사 안전사고 방지대책"시행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7일 학교 시설공사 안전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기술직 대상 안전사고 방지 직무 교육에 이어 "학교 시설공사 안전사고 방지대책"을 수립·시행했다고 밝혔다.
대책으로는 학기 중 보수공사 지양, 상주감리용역 확대를 통한 공사감독 사각지대 해소, 시스템 비계 적용, 시민공사감독관 운영 등 사업계획 수립부터 공사 시공까지 단계별로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안전관리 및 공사품질 확보를 도모하고자 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아이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공사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만큼, 이번 대책을 통해 학교가 제일 안전한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2018-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