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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명 유래로 알아보는 전라북도 길 이야기’
‘도로명 유래로 알아보는 전라북도 길 이야기’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도로명주소 사용 활성화와 도로명주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도로명주소 제도와 시군별 특색 있는 도로명을 스토리텔링 웹툰으로 제작하여 도 및 시군 홈페이지에 연재하고, 웹툰을 책자로 엮은"도로명 유래로 알아보는 전라북도 길 이야기"를 제작하여 7개 시군 등에 배부한다고 밝혔다.
본 책자는 도로명주소의 세가지 원리, 상세주소, 국가지점번호 등 도로명주소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내용으로 6편, 태조로 · 보석로 · 벽골제로 · 구천동로 · 치즈마을길 · 장류로 등 유래로 알아보는 전라북도 길이야기 14편, 총 20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라북도는 시군과 협조하여 초등학생, 청소년 등 누구나 쉽게 도로명주소 제도에 친숙해 질수 있도록 초·중등학교, 도서관, 읍면동 주민센터, 시군구 민원실, 다중집합장소 등에 비치하여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전북도 최춘성 토지정보과장은“앞으로는 건물뿐만 아니라, 육교 · 대피소 · 캠핑장 · 정류소 등 주소표시가 없는 다양한 사물에 대하여도 도로명 방식 주소체계를 확대할 계획으로, 도로명주소 정보가 자율주행자 · 드론 배달 등 4차 산업 혁명 기반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수 있는 국가 중요 공간정보로 활용될 것이라며, 도민이 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도로명주소 사용을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인프라 확충과 홍보에 더욱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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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119안전체험관, 생활방사선 체험콘텐츠 도입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전국 최대 규모의 안전명소인 전북119안전체험관 내에 국내 최초로 생활방사선 체험콘텐츠가 도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라북도와 한국수력원자력에서 협업으로 추진하는 생활방사선 체험콘텐츠 개발사업은 우리주변에 실존하고 있는 생활방사선을 가상현실, 증강현실 등 최첨단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재미있게 배워보는 안전체험콘텐츠 개발 사업으로, 지난 2016년 8월 전라북도 송하진 지사와 한수원 조석 사장 간 체결된 업무협약 후속조치로 지난 2년간 한수원 내부의 사업타당성 검토 및 사업자 선정 등을 마치고, 금년 1월부터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한수원에서는 R&D 예산 15.4억원을 투입하여 전북119안전체험관 내에 생활방사선 체험콘텐츠를 개발·설치하고, 전라북도에서는 시범운영 등을 담당하게 된다.
주요콘텐츠는 VR시뮬레이터를 활용한 생활방사선 개념 이해, 우주·지각 속의 자연방사선 실물 계측, 일상생활 주변의 방사선량 확인 등의 콘텐츠를 체험자가 마치 실제와 같은 상황에서 보고, 듣고, 느껴볼 수 있도록 개발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13년 개관한 전북119안전체험관은 시설규모, 체험콘텐츠, 운영방식 등에서 전국 최고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2015년 이후 4년 연속 연간 체험인원 15만명 이상을 달성했고, 전체 체험객 중 약 30% 정도가 타 시도 체험객일 정도로 전국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전북투어패스 판매점 및 자유이용시설로 지정되면서 안전체험을 목적으로 방문하는 타 지역 체험객이 매년 증가하여 인근 관광지와의 연계 등 전북관광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전북119안전체험관이 이렇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타 지역에서 볼 수 없는 특화된 체험시설 운영에 있다.
스토리텔링 방식의 재난종합체험동, 비상탈출 챌린지코스 위기탈출체험동, 미취학아동 전용 어린이안전마을, 전국 최초 물놀이안전체험장 및 생존수영교육장과 같이 각각 특색있는 주제관 운영으로 연령대별 맞춤형 안전체험이 가능해져 유아, 학생, 청소년단체, 직장인, 가족단위 모든 체험객이 안전을 배우고 즐기며 하루를 보낼 수 있다.
지난 해 전북대산학협력단에 의뢰하여 실시한 체험객 만족도 조사에서 93.80%의 높은 결과가 나온 것은 이와 같은 인기를 뒷받침해주고 있다.
전라북도 마재윤 소방본부장은 “앞으로도 전북119안전체험관이 전국제일의 안전명소로 발돋움하여 타 지역 체험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안전체험 품질관리와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에도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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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관 25주년을 맞은 인천문화예술회관이 준비한 2019 기해년을 여는 최고의 클래식·뮤지컬 콘서트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개관 25주년을 맞이한 인천문화예술회관이 2019 신년콘서트 Best of the Best를 오는 19일 오후 7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기해년의 행복한 시작을 알리는 이번 무대는 클래식과 뮤지컬, 두 장르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1부는 클라츠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함께 젊은 감성 클래식 연주자들의 협연으로 구성하여 신년을 맞는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다. 세계적인 마에스트로 정명훈을 주축으로 국제무대에서 활동하는 ‘정명훈과 7인의 음악인’으로 일원으로 활약했던 더블베이시스트 성민제가 어느덧 클래식계의 핫이슈로 성장해 이번 무대에 선다. 협연자로 무대에 서는 바이올리니스트 민유경은 특유의 맑고 청아한 음색, 화려한 기교에 더해진 기품 있는 서정성으로 폭넓은 레퍼토리를 소화하고 있는 톱 솔리스트이다. 풍부한 연주 경험을 바탕으로 기해년 새해맞이 콘서트 무대를 더욱 빛낼 것으로 기대된다.
2부는 화려한 수식어가 필요 없는 뮤지컬 갈라 콘서트로 꾸려진다. 최근 몇 년간 뮤지컬 티켓 파워 1위를 기록하며 절정의 디바로 자리매김한 옥주현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한다. 그녀는 엘리자벳, 안나 카레리나, 레베카 등 뮤지컬 무대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뮤지컬계의 디바임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뮤지컬 미스 사이공의 크리스,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의 지저스, 노트르담 드 파리의 그랭구와르 역으로 친숙한 뮤지컬계의 황태자 마이클 리가 옥주현의 카운터 파트로 출연하며 최정상급 뮤지컬 갈라 콘서트를 선사한다. 각각 자신들이 출연했던 뮤지컬의 엄선된 넘버들이 연주되고, 두 배우가 함께 호흡을 맞춘 듀엣 곡들을 통해 관객들을 환상적인 뮤지컬 스토리 속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김경아 인천문화예술회관장은 “1994년 4월 개관 이후 인천을 대표하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한 예술회관의 25주년을 기념하는 첫 공연으로 많은 사랑을 주신 시민들과 이 뜻깊은 시간을 나누려 한다.”며, “신년콘서트의 벅찬 감동으로 행복한 2019년을 시작을 여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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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색 원도심 전역으로 확대 보급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7일 인천시청에서 시, 군·구, 관계기관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의 주재로 "색채디자인 및 컬러링 시범사업"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색채디자인 및 컬러링 시범사업"은 시민과 함께 개발한 인천색을 활용하여 원도심 5개소에 대하여 디자인 개발 및 시범사업을 통해 원도심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5월에 착수하여 오는 13일에 완료할 예정이다.
색이 가지는 주목성과 상징성은 도시 전체를 바꿀 수 있지만, 색을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인천시는 단순 환경 개선에 그치지 않고 향후 인천색을 활용하여 도시 이미지를 개선할 수 있는 후속 사업 발굴과 단계별 실행 계획까지 담아냈다.
또한, 단기간에 시민들이 체감하고 인천색 홍보 확산을 위해 다양한 행사와 교육도 진행했다. 지난 5월, 2018 바다그리기 대회에 참여하여 시민과 방문객, 어린이들이게 많은 호응을 얻었고, 11월 인천 컬러데이 행사를 통하여 시민, 공무원, 대학생을 대상으로 퍼스널 컬러 교육과 스톱모션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특히, 제6차 OECD 세계포럼에 초청 전시하여 국내외 방문객에게 인천색을 적극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인천색을 만난 외국인들은 인천에 대한 호감이 상승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색채대상에 공모하여 한국색채학회장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허종식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은 “색채디자인 및 컬러링 시범사업은 단기간에 시민들이 체감하고 원도심의 환경 개선 및 인천의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는 대표사업”이라며, “앞으로 도시, 교통, 문화, 관광, 홍보, 마케팅 등 전 분야에 걸쳐 인천색을 다양하게 활용하여 회색도시가 아닌 인천만의 색이 담긴 다채로운 도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최종보고회 이후 시, 군·구 및 모든 공공기관에서 대대적으로 인천색을 적극 홍보하고 추경 예산 확보 등을 통해 색채디자인 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인천색에 대하여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해 업무표장 특허 등록을 진행 중에 있으며, 색채 정보와 색채매뉴얼, 패턴 등 그래픽 디자인을 계속해서 시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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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8년도 산업단지 환경단속 결과 위반업소 223곳 적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올 한해 관내 10개 산업단지에 입주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지도점검 대상 1,299곳을 전수 점검한 결과 무허가 조업 또는 폐수배출허용기준 초과배출 등의 환경관련법규 위반업소 223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올 한해 취약시기, 취약지역 등 부문별로 테마 단속을 계획하고 하수처리장 유입 폐수배출업소 특별단속, 중점관리 배출업소 합동단속 및 분기별 민관합동단속 등을 탄력적으로 실시해 효과적으로 대처했다.
대기, 폐수배출업소의 적발 유형을 보면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운영 14개소, 비정상가동 5개소, 배출허용기준 초과배출 64개소, 기타 140개소로 이중 18개소는 고발조치하고,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64개 사업장에 대해서는 조업정지 및 개선명령과 함께 초과배출부과금 8천8백만원을 부과하였으며, 이 외에 위반 유형에 따라 조업정지, 과태료처분 등의 행정처분을 했다.
인천시는 앞으로도 고농도의 폐수를 무단방류하여 하수처리장의 처리효율을 저해할 수 있는 도금 및 폐수수탁업체 등 환경오염사고가 상존할 우려가 있는 취약시설 및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강화하여 불법행위의 사전예방과 하수처리장 운영개선에 기여할 방침이다. 또한, 단속의 투명성과 인력 부족에 따른 효율적인 지도점검을 위해 민·관 합동단속 및 시·구 합동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재원 대기보전과장은 “규제와 단속에만 치우치지 않고 우수등급 업체에 대해서는 자율환경관리 체계를 구축해 정기점검을 면제해 주고, 환경행정 서비스와 환경기술진단을 통해 사업자가 스스로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며, 아울러, “산업단지 애로사항 청취 및 해소를 위한 간담회, 설명회 등 찾아가는 현장 환경행정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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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 핵심교원 직무연수 진행
민주시민교육 핵심교원 직무연수 진행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마중물 민주시민대학과 공동으로 3일부터 4일까지 초·중·고 교원 40명을 대상으로 복합문화공간 마샘에서 "신민, 국민, 시민의 이해"라는 주제로 민주시민교육 직무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연수는 시민혁명과 ‘시민’의 탄생 국민교육헌장의 민주시민교육과 ‘국민’의 탄생 미국의 민주시민과 독일의 민주시민 우리가 추구하는 민주시민으로 구성되었으며, 인천시교육청의 2019학년도 민주시민교육의 방향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민주시민교육과 최형목 과장은 “이번 연수를 시작으로 민주주의와 헌법, 인권, 평화와 관련한 다양한 민주시민교육 연수를 개설하여 교원들의 역량 강화를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연수에 참석한 김미나 교사는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국민, 시민들의 용어를 역사적으로 살펴보고 다양한 나라의 사례를 살펴봄으로써 좀 더 구체적으로 민주시민교육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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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도서관, 1월 연수토요가족한마당 운영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연수도서관에서는 새해 첫 공연으로 "별별왕"을 오는 12일 오후 2시에 공연한다고 밝혔다.
접하기 힘든 우리나라 전통 신화를 모티브로 하여 꾸민 가족극으로 천지왕의 아들로 태어난 형제 대별이와 소별이의 이야기를 각종 색깔의 천과 가면, 인형 등을 이용하고 배우들의 리얼한 목소리와 움직임을 통해 섬세하게 표현하는 신기한 공연의 장이 될 것이다.
연수토요가족한마당은 지역주민들에게 종합적인 문화예술체험의 즐거움을 주고 다양한 방식의 책 읽기 공연 유치로 도서관의 역할 확장과 문화향유 고양을 위한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2019년 "연수토요가족한마당"을 시작하는 "별별왕" 공연 접수는 4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이나 궁금한 사항은 연수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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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정부합동평가 ‘산림분야’우수기관 선정
은행나무공방(체험모습)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2018년 지방자치단체 정부합동평가 산림분야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산림청장으로부터 우수기관상을 받았다.
산림분야 정부합동평가는 산불방지, 산림병해충방제, 목재산업활성화, 산림자원육성, 자연휴양림 활용률, 산림복지바우처, 산사태 예방·대응, 도시녹화 성과율 등 산림행정분야 8개 항목을 평가위원의 합동검증 및 현지실사를 통해 선정하게 된다.
이번 평가에서 인천시는 산불방지 및 산림 병해충방제의 적극적 대응체계 구축과 항만주변 목재 생산업체 집적화를 통한 목재산업활성화, 인천대공원의 치유의 숲 및 목재문화체험장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복지프로그램운영, 도시녹화 활성화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수상하게 됐다.
최태식 공원녹지과장은 “이번 수상을 바탕으로 안전한 녹색도시구축 및 산림복지서비스 강화에 더욱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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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국제도서관, 1월 다양한 겨울방학 행사 운영
청라국제도서관 1월 문화행사 일정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청라국제도서관은 오는 1월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도서관에 놀러온 돼지, 2019 겨울독서교실, 원화전시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세미나실에서는 초등 4~6학년 20명을 대상으로“4차 산업혁명시대, 나도 로봇왕”이라는 주제로"2019 겨울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겨울독서교실은 미래사회와 인공지능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로봇을 코딩해 보며 과학적 창의력 제고와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19일 오전 10시 도서관 지하1층 세미나실에서는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도서관에서 맞이하는 기해년”이라는 부제로"도서관에 놀러온 돼지"를 진행한다. 새해맞이, 돼지 관련 책과 함께 독후활동을진행하여 도서관을 매개로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도서관과 더욱 친숙해지는 기회를 마련했다.
"2019겨울독서교실은"12월26일부터,"도서관에 놀러온 돼지"는 오는 4일 9시부터 인터넷·방문·전화접수를 통해 선착순 마감한다.
이밖에 도서관 1층에서 눈 오는 날 엠마누엘레 베르토시 작가 원화를 감상할 수 있으며, 매월 2·4주 토요일 10시 지하 1층 유아방에서 만6세~8세 대상, 관내 외고학생들의 재능기부 활동‘그림동화 영어 스토리텔링& 책놀이’가 진행된다.
청라국제도서관 1월 문화행사와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참고하거나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청라국제도서관 관계자는“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알차고 유익한 여가활동시간을 보낼 수 있는 체험행사와 겨울독서교실을 마련했다.”며, 이를 통해“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하게 하고 책읽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기회 및 도서관 이용 생활화를 유도하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도서관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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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하늘도서관, 1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운영
영종하늘도서관 1월 문화행사 세부일정
[충청뉴스큐] 인천시 영종하늘도서관은 겨울방학과 2019년 새해를 맞이하여 겨울독서교실, 새해맞이 독서특강, 원화전시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세미나실1에서는 초등학교 3~4학년 20명을 대상으로 ‘도서관으로 떠나는 여행기차’를 주제로"2019 겨울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겨울독서교실에서는"몸과 마음이 즐거워지는 음악여행", "도서관 추적게임", "빅북 만들기"등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 및 체험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28일과 30일 저녁 7시부터 도서관 세미나실 1에서는 청소년부터 성인일반을 대상으로 새해맞이 ‘세계문학 제대로 읽기’라는 주제로 "나는 이기적으로 읽기로 했다"의 저자 박노성 열음자기경영연구소 대표를 초청하여 독서특강을 진행한다.
이밖에 도서관 중앙홀에서는 칼데콧 아너상 수상작인 엘린레빌/ 카디널슨의 헨리의 자유상자 원화를 감상할 수 있으며, 매월 1주·3주의 일요일 오후 2시에는 세미나실 2에서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관내 영종고 학생의 재능기부 활동인‘책이랑 놀기’를 진행한다.
영종하늘도서관 1월 문화행사와 관련하여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참고하거나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백인자 영종하늘도서관 관장은 “새해 및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주민이 알차고 유익한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를 통해 독서의 즐거움과 중요성을 홍보하고 도서관의 지역사회 문화 커뮤니티로서의 소통, 공유, 협력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