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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9년 소상공인 금융지원사업 본격 시행을 위한 사업설명회 개최
2019년 소상공인 금융지원 사업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올해 5,87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금융지원사업’의 본격 시행을 위해 인천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소상공인연합회, 군구 및 시중은행, 소상공인 서민금융복지 지원센터 등 관련기관 20여명을 대상으로 9일 인천시청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올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한 금융지원 총 규모는 5,870억원으로 이중 눈에 띄는 특색사업은 골목상권·재개발지역 상권 활성화 특례보증 및 청년창업 특례보증을 새롭게 출시하여 서민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영세 소상공인의 금융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신규 인력을 고용한 소상공인에게 3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 및 이자를 최대 2%까지 지원하는 등 금융지원 이외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을 9개 사업으로 확대하여 소상공인의 금융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했다.
아울러 올해 새롭게 운영되는 ‘소상공인시장진흥자금’은 전통시장 등 원도심 지역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1% 수준의 저리 정책자금을 지원하여 신도심과의 균형발전을 꾀하게 된다.
이러한 금융지원 사업은 그동안 소상공인이 자신에게 필요한 금융상품에 대한 정보와 금융상품의 연간 지원계획 등에 대한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부족하여 소상공인이 불편을 겪었다.
이로 인해 불필요하게 신용보증재단 등을 방문하거나 여러 단계에 걸친 전화상담 등 불편한 점을 개선하여 접근성을 개선하고자 소상공인연합회 등 관련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사전 설명회를 개최하여 예측 가능한 행정으로 소상공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설명회를 개최했다.
또한, 사업별 시급성 및 융자규모 등을 고려하여 연간일정에 따라 계획성 있게 추진하고자 지역별 인천신용보증재단 현황 및 연간일정을 군·구 소식지와 인천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소상공인이 필요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김석철 소상공인정책과장은 “다양한 맞춤형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으로 소상공인의 경영과 고용 안정화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인천시와 군·구 및 인천신용보증재단의 협력으로 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사각지대가 없도록 금융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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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사회성증진 집단 상담 프로그램 ‘친구야 같이 놀자’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동부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지난7일부터 오는 23일까지 매주 월·수요일 동부Wee센터 집단 상담실에서 사회성 증진 집단상담 프로그램 ‘친구야 같이 놀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사회성에 어려움이 있는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중에서 학교의 신청으로 모집된 학생을 대상으로 시행되는데 게슈탈트 관계성 향상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초등학교 고학년의 긍정적인 또래관계를 경험하고, 대인관계 기술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바람직한 사회화를 방해하는 문제행동의 감소를 목적으로 한다.
내용은 자신의 알아차림 연습을 통해 자신의 정서나 생각 등을 알아차리고 표현하며, 게수탈트 관계성 향상 프로그램의 감정카드와 그림상황 카드를 활용하여 I-message 배우기, 친구에게 관심표현하기, 칭찬하기, 공감하기, 위로하기, 갈등 상황 해결하기 등을 연습하고, 그날 배운 것을 과제를 통해 실습해하여 사회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학부모 상담 프로그램은 9일부터 23일까지 주 1회 총 3회기에 걸쳐 부모의 정서 알아차림 연습, 정서적 양육을 방법을 통한 칭찬과 공감하기, 문제 해결, 훈육하기 등을 배우고, 연습하고, 과제를 통해 자녀와의 관계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김시운 중등교육과장은 “사회성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들이 초등 고학년 시기부터라도 사회성 기술 향상을 습득하고 적용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 것은 중학교 입학 이후의 적응 및 대인관계에 매우 중요하다. 학부모교육까지 함께 진행되어 학생들의 사회성의 기초가 되는 부모 자녀 관계의 변화를 도모하는 점에서 더욱 효과가 있으리라 여겨진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가정과 학교에서 긍정적 사회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라 여겨진다.”고 밝혔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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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융합형과학실 활용지침 슬기로운 과학생활 함께 해요
2019 과학교과 탐구실험 직무연수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과학연구원은 지난 7일부터 오는 11일까지 5일 동안‘2019 과학교과 탐구실험 직무연수’ 를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초중고에서 활발하게 구축되고 있는 창의융합형과학실 활용도를 높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학생들의 창의융합적 역량과 과학적 문제해결력을 양성하는 학생활동중심의 살아있는 수업을 위한 한마당이다.
기체의 과학, 베르누이 원리, 현미경의 미시세계 등 탐구력을 높이는 과학탐구실험은 기본이고, 4차 산업혁명과 연계된 새로운 흐름으로 아두이노를 이용한 미세먼지 측정기 제작, 3D 프린터로 나만의 팽이 만들기, 메카트로닉스 등이 진행된다.
실감형 자기주도적 학습력 향상 도구인 AR, VR 활용 교육 및 디지털교과서 활용 교육 등 풍성한 프로그램 속에 학생들과 힘찬 2019학년도를 꿈꾸는 선생님들의 열정으로 연수실이 뜨겁다.
류석형원장은 “과학교육 속에는 아이들이 자신의 삶을 개척해 나갈 핵심역량이 속속들이 녹아 있다. 선생님들의 하나하나의 노력이 삶의 힘이 자라는 우리 아이들이 되도록 하는 큰 힘이 된다.” 라고 하며 아이들이 진정한 배움을 통해 미래사회를 살아갈 핵심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했다.
차성한 교사는 다양한 구성의 강의로 알찬 연수이며 교육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어서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더 큰 노력을 해야겠다고 했다.
아이들의 미래를 밝히는 큰 지원 중 하나는 교사의 배움이다.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하는 그 뜨거운 열정은 고스란히 수업에 녹아 아이들의 배움을 응원하는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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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직원수련원, 조례 개정에 따른 세부 운영세칙 개정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직원수련원은 인천광역시교직원수련원 운영 세칙을 8일자로 일부 개정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 31일 자로 인천시교육청에서 인천광역시교직원수련원 사용 조례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의 일환이다.
2019년도 개정된 주요 내용은 사용 대상자에 ‘퇴직 교직원, 학교운영위원회 및 학부모 단체, 교직원이 가입된 노동조합 등 교육 유관단체’의 포함 세미나실 사용 시 최소 3실의 객실 이용 근거 마련 이용자 편의도모를 위하여 수련원 주차 기준을 기존 1차량에서 15평 이상 2차량으로 확대 등이다.
이 외에도 기존 운영 세칙에서 당첨자 인적사항의 홈페이지 게시 규정을 삭제했고, 별지 양식인 사용 신청서의 일부 내용 수정, 공문 접수로 불필요해진 ‘MOU 체결 타시도 수련·휴양시설 이용 신청서’의 삭제 등을 정비했다.
강신호 원장은 “이번 운영 세칙의 개정을 통하여 교직원은 물론이고 퇴직한 교직원과 학교운영위원회 및 학부모 단체의 수련원 이용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에도 교직원과 학부모 단체 등의 수련원 사용이 용이하도록 환경 개선 노력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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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체납자 은닉재산 제보 땐 최대 1억원 지급
인천 이택스 통해 연중 제보 접수, 사실조사 및 포상금 지급 One-stop 처리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방세 체납자의 은닉재산 정보를 제보한 시민에게 최대 1억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시민들의 협조를 받아 조세정의를 실현하고자 2016년부터 ‘지방세 체납자 은닉재산 시민제보 포상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지난해엔 광역시 최초로 지방세 체납자의 은닉재산을 제보 받아 수천만원을 징수하고 제보한 시민에게 포상금을 지급했다.
시는 이 같은 포상제 운영을 위해 17개 시·도 가운데 처음으로 전자고지납부시스템인‘인천 이택스’에 온라인제보시스템을 구축했다.
시민제보는 ‘인천 이택스’를 통해 우리나라 국민이나 법인 누구나 연중 언제든지 가능하다. 제보할 때는 지방세 체납자 은닉재산을 확인할 수 있는 회계서류와 관련 장부 등 구체적인 증빙자료를 제공해야 한다. 시는 제보된 체납자 은닉재산 정보에 대해 사실조사를 실시한 후 포상금 지급까지 One-Stop으로 처리하게 된다.
포상금은 지방세 체납액이 완납이 되면 지급한다. 다만, 체납자 은닉재산 1천만원 이하의 제보는 관련 규정에 따라 포상금이 지급되지 않는다.
제보자의 신원은 철저하게 비밀이 보장되며, 익명의 제보는 허위 또는 음해의 우려가 있는 만큼 "민원사무 처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2조에 따라 접수되지 않는다.
김종권 납세협력담당관은 “선량한 납세자와의 형평성과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제보를 바란다.”며, “제보된 정보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징수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방세 체납자 은닉재산 시민제보와 관련, 자세한 내용은 인천 이택스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인천시 납세협력담당관실로 문의하면 된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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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9년도 중소기업 환경개선자금 이자지원 재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중소기업의 환경개선에 따른 재정적 어려움 해소와 대기질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2019년 중소기업 환경개선 자금 이자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환경개선자금 이자지원은 대기, 폐수, 악취 등 환경시설을 개선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의 방지시설 개선 융자금에 대한 이자부담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자지원 사업은 2006년 인천시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하여 10년간 1,333개소, 84억여원의 이자를 지원하였으며, 2015년 인천시 재정악화에 의해 중단됐다.
인천시는 융자금 이자지원 중단으로 업체의 환경 개선사업이 감소하고, 인천환경전문공사업협회에서 지원사업 재개 건의에 따라 올해 3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지원 절차 및 대상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또는 기타 환경개선자금 융자금을 지원받은 중소기업체로부터 업체당 융자금의 이자 보전금을 지원한다.
김재원 대기보전과장은 “환경규제기준이 강화되면서 자금이 넉넉하지 않은 중소기업의 환경설비 개선비용 부담을 덜어주어 환경개선의 동기를 부여할 것”이라며, 아울러, “ 이 사업은 환경개선 투자비용을 지원하고 궁극적으로 대기오염물질을 감소시키는 환경과 경제가 공존할 수 있는 인천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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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마트에서 1회용 비닐봉투 사용 금지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새해부터 대규모점포나 면적 165㎥ 이상의 슈퍼마켓에서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이 금지되고, 비닐봉투 사용억제 규제대상 업종에 포함되지 않았던 제과점은 새해부터 비닐봉투 무상제공이 금지된다고 밝혔다.
작년까지는 대규모점포나 슈퍼마켓에서 구입하여 비닐봉투를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였으나, 올해부터는 비닐봉투를 유상으로도 구입하여 사용할 수 없으므로 소비자는 물품 구매 시 개인장바구니나 재사용 종량제봉투, 박스 등을 사용하여야 한다.
인천시는 비닐봉투 사용억제를 위한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4조가 개정되어 1월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으며, 법 개정에 따른 혼란을 감안하여 3월말까지 홍보 및 계도기간을 운영하고 위반시 과태료 부과는 4월 이후로 유예하기로 했다.
한편, 이번 강화된 비닐봉투 사용규제에 따른 대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군·구 담당자 회의와 안내문 등을 홈페이지, 구정홍보지 등에 게시하는 등의 홍보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매장 내 비닐롤백은 1차 포장되지 않은 생선, 채소 등 수분이 있는 제품이나 냉장보관으로 상온에서 수분이 발생하는 제품에만 사용하여야 하며, 그 외의 제품에는 사용할 수 없다.
서용성 자원순환과장은 “1회용품 사용억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며,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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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지루할 틈 없네” 도서관·박물관에서 책과 놀고 역사공부도 하자
검단선사박물관-도전 역사 퀴즈왕(가족골든벨)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겨울방학 기간 동안 시립 도서관, 박물관에서 책과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역사도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미추홀도서관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초등학교 3~4학년 20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독서교실 책 읽는 연극단, 동동을 운영한다. 인하대학교 문화예술교육원의 연극전공 문화예술교육사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독서교실은 한 권의 책을 선정하여 대본을 직접 만들고 연극을 공연한다.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는 8세를 대상으로 동화책, 위인전 등을 읽고 그림일기를 작성하는 방법을 배우는 ‘독서 그림일기’ 강좌와 초등 3~4학년을 대상으로 생태계에 대하여 알아보는 ‘겨울 생태학교’수업을 진행한다.
청라호수도서관은 14일부터 18일까지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독서교실 우리나라 열두 달 세시풍속을 운영한다. 사시사철 행해지는 우리나라 고유의 세시풍속에 대하여 책을 통해 살펴보고 소원 연, 단오부채, 장명루, 팽이 등을 만들어 볼 예정이다.
21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하는 어린이 인문학은 초등 5~6학년을 대상으로 ‘미스 럼피우스’, ‘앵무새의 부활’, ‘윤미네 집’등 여러 책을 통해 나와 너 그리고 인간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스토리텔링, 글쓰기, 사진 찍기, 모의재판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1월 26일과 27일에는 예비 초등 2~3학년을 대상으로 작심 365일 독서달력 만들기를 진행한다. 2019년 한 해 동안 매달 읽을 책을 정해 놓고, 책을 읽고 소감문 쓰기, 연계 도서관 행사에 참여하여 달력에 확인을 받으면 연말에 보상이 주어지는‘책 읽는 가족 캠페인’의 일환이다.
청라국제도서관은 2019년 겨울독서교실, 원화전시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세미나실에서는 초등 4~6학년 20명을 대상으로“4차 산업혁명시대, 나도 로봇왕”이라는 주제로 2019 겨울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겨울독서교실은 미래사회와 인공지능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로봇을 코딩해 보며 과학적 창의력 제고와 잠재력을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이밖에도 도서관 1층에서 눈 오는 날 엠마누엘레 베르토시 작가 원화를 감상할 수 있으며, 매월 2·4주 토요일 10시 지하 1층 유아방에서 만6세~8세 대상, 관내 외고학생들의 재능기부 활동‘그림동화 영어 스토리텔링& 책놀이’가 진행된다.
영종하늘도서관은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세미나실1에서 초등학교 3~4학년 20명을 대상으로 ‘도서관으로 떠나는 여행기차’를 주제로 2019 겨울독서교실을 운영한다. 또한, 28일과 30일 저녁 7시부터 도서관 세미나실 1에서는 청소년부터 성인일반을 대상으로 ‘나는 이기적으로 읽기로 했다’의 저자 박노성 열음자기경영연구소 대표를 초청하여 독서특강을 진행한다.
검단선사박물관은 4일부터 22일까지 뚝딱뚝딱 움집아, 어린이 발굴체험교실 고고학 올림픽, 도전 역사 퀴즈왕 등을 진행한다.
신설 프로그램인 뚝딱뚝딱 움집아는 6세부터 초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화요일인 8일, 15일, 22일에 운영된다. 신석기시대 주거인 움집을 중심으로 생활상을 알아보는 강좌로, 클레이와 나무스틱을 이용한 LED움집을 만들어보면서 어린이들의 흥미를 높였다.
어린이 발굴체험교실 고고학 올림픽은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금요일인 4일, 11일, 18일에 진행 예정이다. 12일 오후 2시부터 진행되는 도전 역사 퀴즈왕은 초등학생 동반 가족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20가족을 받는다.
인천도시역사관에서는 지난 2년간 인천도시역사관이 조사한 ‘인천의 오래된 가게’를 소개하는 오래된 가게, 인천 老鋪가 2월 28일까지 전시된다. 1960~70년대를 대표했지만 지금 찾아보기 어려운 가게들의 흔적과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는 인천의 오래된 가게 16군데의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다.
관람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매주 월요일, 1월 1일, 공휴일 다음날은 휴관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시립박물관에는 역사1실과 역사2실에 각각 선사시대부터 고려시대까지 출토된 유물, 조선시대부터 근대 시대까지 고문헌과 유물 등이 전시돼 있다. 뿐만 아니라 서화실에는 조선 후기에서 근현대까지 산수화, 화조화, 사군자 등 다양한 장르의 회화와 서예 작품이 전시돼 있어 교과서 속 작품들을 눈앞에서 관람할 수 있다.
2019-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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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교육지원청 동화구연 교육기부 프로그램 운영
남부교육지원청 동화구연 교육기부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일 연안초등학교에서 동화구연 교육기부 프로그램 ‘책 읽어주는 엄마’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기부 프로그램 ‘책 읽어주는 엄마’는 2018년 남부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한 "동화구연 교육기부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양성된 교육기부강사들이 초등학교 돌봄교실로 찾아가 동화구연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배움의 결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학생들에게 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집중력과 상상력, 사회성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이번 ‘책 읽어주는 엄마’ 프로그램은 희망 학교의 신청을 받아 이번달 30일까지 12개 초등학교에서 총 60회 진행된다.
연안초등학교에서 진행한 프로그램 중에서는 백민옥 교육기부강사가 ‘별난 요리사의 행복레시피’라는 동화책을 읽어준 후, 동화책 속 주인공처럼 학생들이 요리사가 되어 누구에게 어떤 재료로 요리를 만들어 주고 싶은지 소개하는 역할극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한 학생은 어린 동생에게 울지 않는 약, 건강해지는 약을 넣은 요리를 주고 싶다고 소개했고, 한 학생은 매일 만나는 돌봄교실 선생님에게 바람과 솜사탕을 넣어 바람처럼 시원하고 달콤한 요리를 선물하고 싶다고 소개하여 감동을 불러일으켰다.
연안초등학교 김정연 돌봄전담사는 “아이들로 하여금 다양한 경험과 사고를 할 수 있게 해 주어 좋았다. 책을 가까이 하는 기회가 된 것 같다.”며 “1회성이 아닌 정기적인 교육기부 프로그램이 제공되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성권 복지재정과장은 “이번 동화구연 교육기부를 위해 바쁜 일정 속에서 짬을 내어 연습하고 준비를 해 온 교육기부단에 감사드린다.”며 “동화구연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교육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교육기부단의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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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대비 먹거리 불법 유통행위 기획단속 실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 민생특별사법경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안전한 식품공급 및 불량식품 척결을 위한 성수식품 제조 및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기획 단속반을 편성하여 오는 8일부터 25일까지 기획단속을 실시하기로 했다.
전라북도 및 시·군 특사경과 생활안전지킴이 등으로 구성된 3개반 15명의 단속반을 편성하여 총 100개소를 대상으로 기획단속을 실시하여 도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위생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설 명절대비 먹거리 불법 유통행위 기획단속은 설 명절 성수식품 불법 유통행위를 사전 차단할 목적으로 주요단속 내용은 식품위생법 사용원료 및 보관관리 유통기한 경과,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사용여부 무신고 또는 무표시 제품 식품제조시 사용·보관·판매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여부 등 축산물위생관리법 원료의 입고·사용에 관한 원료수불 작성여부 축산물의 표시기준 여부 등 농수산물의표시에관한법률 수입 농·수산물 원산지 허위표시 및 미표시 여부 원산지 혼동표시 등 또한 의심이가는 제품에 대하여는 수거하여 농약 및 유해물질 함유여부 등 안전성 여부를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하여 검사할 계획이다.
또한 단속결과 부정·불량식품 판매 및 부적합 제품에 대하여는 전량 폐기처분하고 도민들의 건강을 침해하는 중대한 범죄 행위 및 악의적, 고의적 불량식품 제조·유통·판매에 대하여는 수사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강승구 도민안전실장은 “도민들께서도 불량식품과 관련된 내용을 알게 된 경우 전북도청 민생특별사법경찰팀 신고·제보 전화 또는 안전신문고 신고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