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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교육지원청, 초등교사 수업 역량 강화 연수
남부교육지원청, 초등교사 수업 역량 강화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7일 인천경원초등학교에서 초등 교사 96명을 대상으로 ‘초등교사 수업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수업 역량 강화 연수는 내년도 수업연구발표대회 참가 희망 교사 및 수업 역량을 키우고 싶은 교사를 대상으로 삶이 힘이 자라는 수업에 대한 고민과 실천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미래핵심역량 함양을 위한 수업 설계 방향을 이해하고, 학생 참여 중심의 배움중심수업 실천을 위한 교사 역량을 강화하며, 교육과정-수업-평가의 일관성 강화로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수업을 확산시키기 위한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1부에서는 ‘역량 중심 수업 설계 방향’을 주제로 구월서초 김경애 교장의 강의가 진행됐고 이어진 2부에서는 사전 희망 조사에 의해 국어 2반, 사회, 수학, 과학, 예체능, 통합교과로 분반하여 학생 참여중심 수업 사례, 교육과정-수업-평가가 일체화된 교과별 수업 실천 사례, 교수-학습 과정안 작성 및 공개수업 시 주안점 등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수업에 대한 어려움과 고민을 공감하고 나누며, 좋은 수업을 위해 기본부터 차근차근 쌓아나가는 것이 학생들의 삶의 힘이 자라는 수업을 실천하는 길이고, 그것이 곧 대한민국 교사로서의 자신감을 갖는 길임을 알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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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R&D 신설법인 설립에 따른 대응 TF 회의
한국GM 법인분할 대응 제4차 TF회의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26일 한국GM의 신설법인인 GM테크니컬센터코리아 설립에 따른 제4차 TF회의를 개최하고, 오는 2019년 1월 2일 신설법인 분할등기가 예정됨에 따라 한국GM 최종 부사장과의 면담을 통하여 신설법인 추진사항 의견청취 및 향후 인천시 차원의 후속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TF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GM 경영진 말에 따르면 한국GM R&D법인 설립으로 엔지니어 신규인력 고용창출과 협력업체 일자리창출 등 연구개발 활성화와 자동차 부품산업의 경쟁력 강화 등으로 인천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기존 생산법인과 신설법인의 상생협력으로 인천경제 시너지 효과가 매우 크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인천시는 한국GM이 빠른 시일내 노·사 협의를 통한 경영정상화로 지역사회 고용불안이 해소될 수 있도록 인천시 입장을 전달하고, 새로 신설되는 법인으로 인천시 소유 ‘청라주행시험장’ 사용.관리가 이관될 것으로 예견됨에 따라 한국GM 경영진과 신설법인이 사용하는 청라주행시험장 부지 임·대차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신설법인이 사용하는 청라주행시험장 부지 임·대차와 관련하여 시민사회와 한국GM 노조가 우려하는 고용불안 등을 면밀하게 검토하여 신설법인측과 적극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 그동안 인천시 TF회의 등 이러한 추진사항 등을 점검하고 향후, 한국GM 신설법인과 관련한 인천시 대응전략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향후 인천시는 한국GM 신설법인인 ‘GM테크니컬센터 코리아 분할등기와 관련하여 청라주행시험장 재산이관 및 활용방안 등을 점검하고 시민사회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하여 GM의 향후 대응 논리에 적극 대처해 나갈 계획이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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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곳 2019년 청년친화형 선도 산업단지 선정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추진한 ‘2019년도 청년친화형 선도 산업단지’에 부평⋅주안 국가산업단지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청년친화형 선도 산업단지’란 청년 일자리 대책 후속과제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청년 고용여건을 감안해 노후산업단지를 창업과 혁신생태계, 쾌적한 근로⋅정주환경을 갖춘 산업단지로 바꾸는 사업이다.
지방자치단체에서 후보지를 추천받아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현지조사와 정량⋅정성평가를 실시하여 관계부처 T/F에서 청년일자리 창출 가능성, 국가균형발전,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부평⋅주안 국가산업단지 외 7곳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산업단지에 대해서는 산업단지별 구체적 사업수요 등을 반영해 산단환경개선펀드, 휴폐업공장리모델링, 산업단지 편의시설 확충 사업들을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산업단지 관련부처들간 협업을 통해 각 부처의 지원사업을 산단수요에 맞추어 지원함으로써 근로⋅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임경택 산업진흥과장은 “인천시가 청년친화형 선도 산업단지 선정을 위해 그 동안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다.”며, “구체적 사업 프로젝트 등을 포함한 세부 시행계획을 마련하여 70~80년대 우리나라 수출의 최대 전진기지 역할을 했던 부평⋅주안 국가산업단지를 청년근로자들이 선호하는 일자리 창출 및 창업 전진기지로 탈바꿈 시키겠다.”고 밝혔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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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시민이 알기 쉬운 결산보고서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가"시민이 알기 쉬운 인천시 살림살이"를 제작해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이 알기 쉬운 결산보고서’ 공모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과 우수기관 인증서를 수여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시민이 알기 쉬운 인천시 살림살이"는 어려운 회계용어와 복잡한 구성 체계 등으로 어렵게만 느껴졌던 결산서를 시민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도록 30쪽 분량으로 결산의 핵심적인 내용을 쉬운 용어와 그래프, 차트 등으로 작성됐으며, 특히 시민이 궁금해 하는 인천시 부채를 만화와 인천시 캐릭터를 활용하여 쉽고 재밌게 설명했다.
이번 공모는 정부혁신 추진과제중 하나로 전국의 광역, 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1차 시·도 결산담당공무원 및 주민참여예산위원, 2차 지방회계제도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평가했다.
인천시는 재정정보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차트와 그래프를 적절하게 사용하고 주요 성과와 고유한 특성 등을 시민이 알기 쉽게 표현 한 점 등이 높게 평가 돼 이번 공모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민이 알기 쉬운 인천시 살림살이"는 인천시 홈페이지 재정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재설 회계담당관은 “이번 성과는 인천시 재정을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알려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려 했던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재정 운영의 책임성과 정확성을 제고하여 시민들에게 신뢰 받을 수 있는 회계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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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19년 방송통신 중·고등학교 무상급식 추진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19학년도부터 방송통신 중·고등학교 재학생에 대한 무상 급식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초·중·고등학교와 어린이집 및 사립유치원까지 무상급식이 확대 추진되고 있는 정책과 방향을 같이 하고 있는 것으로, 이를 위해 1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이렇게 되면 인천은 모든 유형의 학교에서 전국 처음으로 완전 무상급식을 시행하게 된다.
방송통신중·고등학교는 경제적 여건 또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정규학교에 진학하지 못한 청소년과 성인들에게 중등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학교FH
인천에는 구월여자중학교에 방송통신중학교가 제물포고등학교와 인천여자고등학교에 방송통신고등학교가 설치되어 있으며, 총 527명이 재학하고 있다.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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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의 2018년도 임금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27일 시교육청 영상회이실에서 2018년도 임금협약과 특수교육실무원 등 15개 직종에 대한 직종별 협약을 체결했다.
그간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근로자의 근로조건 향상을 위해서 10월 5일 노측의 임금협약 요구에 성실히 교섭을 진행해 왔으며, 11월 29일 전국 시도교육청의 집단임금협약 체결 직후부터 노측과 집중교섭을 통해 금번 협약 체결에 이르게 됐다.
한편,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2016년 7월 21알 체결한 직종별 단체협약이 2017년 3월 31일자로 유효기간이 경과하면서 지난해부터 새로운 직종별 단체협약 체결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금번에 임금협약과 동시에 협약체결의 결실을 맺게 됐다.
2018년도 임금·직종협약의 주요 내용은 근속수당 급간 금액이 3만원에서 3만2천5백원으로 인상되고, 상한액을 60만원에서 65만원으로 확대 적용, 상여금 인상액 30만원의 2018년도 소급 적용 구육성회직원 현재 기본급을 기준으로 9급 호봉표 적용 및 호봉제한자의 제한 해제와 지속적인 처우개선 노력, 근로자와 학교가 희망할 경우 교무행정실무원의 상시전일근무 전환, 특수교육실무원의 직무수당 신설, 명칭 변경을 요구한 직종에 대하여 기존 ‘실무원’에서 ‘실무사’로의 변경을 수용하여 관련 조례 개정을 추진할 계획 등이다.
이 외에도 근로조건이 다소 열악하다고 여겨 온 영어회화전문강사와 초등스포츠강사, 청소 당직 등 특수운영직군의 처우 개선안이 다수 포함된 부대합의도 도출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그 동안 2018년도 임금과 직종별 단체협약 체결을 위해 애써준 양측 담당자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노·사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노동조합의 발전과 근로자의 처우가 개선되고 동반자적 노사문화가 인천교육청에서 모범적으로 안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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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철도2호선 건설공사"공사대금 청구소송"연달아 승소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인천도시철도 2호선 건설관련 공사대금 청구소송과 관련하여 세 번이나 연달아 승소했다.
인천2호선 208공구구간 시공사인 두산건설 외 2개사가 제기한 공사대금 청구소송에서 지난 11월 22일 승소한 것을 시작으로, 2018년 1월 10일 인천2호선 205공구구간 시공사인 GS건설 외 3개사에서 제기한 공사대금 청구소송 승소 및 5월 18일 인천 2호선 215공구구간 시공사인 롯데건설 외 2개사가 제기한 공사대금 청구소송에서도 연달아 승소하여 총 20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인천시는 해당 법령과 입찰안내서 등 계약관련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원고 측 주장의 허위사실을 증명하는 등 적극적으로 소송에 대응해 온 결과 서울고등법원으로부터 ‘원고들의 청구를 모두 기각한다’는 승소판결을 연달아 이끌어 냈다.
현재, 인천 2호선 건설관련 유사소송 2건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이번 결과가 향후 재판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본부 관계자는 “이번 판결이 공사 준공 후 무분별하게 소송을 제기하는 대형 시공사에게 경종을 울리는 계기가 됐다.”며, “진행 중인 소송도 승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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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외국인환자 우수 유치업체 선정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난 17일 외국인환자 우수유치업체를 선정하고, 12월 27일 인천시청에서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선정된 우수 유치업체는‘㈜에어맨’과‘㈜씨코리아해운’으로 향후 2년간 우수 유치기관으로 인증되며, 인천시인천관광공사와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업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시와 관광공사는 인천 소재 잠재력이 강한 유치업체를 발굴육성하고자 선정 계획을 세웠으며, 선정기준인 외국인환자 유치실적, 자사 유치모델 또는 의료관광 상품 등을 종합 평가하여 최종 2개 업체를 선정하게 됐다.
선정된 2개 유치업체는 향후 시, 관광공사와 함께 의료관광 상품개발 논의, 해외 시장 개척, 전략시장별 공동 마케팅 등, 외국인환자 유치 증대를 위해 노력하게 된다.
김혜경 보건정책과장은 “이번 우수 유치업체 선정을 계기로 내년부터는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뿐만 아니라 유치업체 또한 지원육성하여 외국인환자 유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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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보건복지부 공모사업 성과 결과 발표 워크숍 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18년 보건복지부에서 공모한 ‘지역 특화의료기술 및 유치기반 강화사업’에 참여했던 4개의 병원에 대한 성과 결과 발표 워크숍을 27일 송도 오쿠우드 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결과 발표는 '100세 시대, 고령화 대응 특화의료기술 육성을 통한 Incheon Medical Health Care 실현'이라는 주제로 국비 2억 2천만원을 확보 하였으며, 의료기관의 핵심의료기술로‘부평힘찬병원 관절치료·나사렛국제병원 척추치료·한길안과병원 안과질환·나은병원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해외 네트워크 활용성을 고령화 연계 상품으로 만들어 지역 의료 수준을 높이고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시켰다.
올해 인천시는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Medical Korea가 지향해야 할 중증질환 관련 기술을 핵심 역량으로 삼아 전문병원 중심의 의료기술을 상품화 시켰으며, 4개의 전문병원과 함께 러시와와 카자흐스탄에 ‘인천 의료관광상담센터 1호점, 2호점’을 개소하여 인천시 외국인환자 유치 등록 의료기관의 유치 기반의 발판을 만들어 줬으며, 내년에도 이를 계기로 다른 의료기관에도 접목시켜 해외 거점 상담센터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인천시는 4개의 전문병원과 함께 전략시장별 해외 네트워크구축을 위한 의료관광 설명회, B2B 개최, 국내외 박람회 참가, 환자와 동반가족을 위한 1일 관광투어데이 운영, 의료기관 의료 코디네이터 인력 지원 등을 시행했다.
또한, 외국인 환자를 대상으로 공항과 해당 병원으로의 편리한 이동을 돕기 위해 입·출국 시 픽업과 통역 등을 제공하는 ‘컨시어지 서비스’에도 적극 동참하여 외국인환자 유치에 박차를 가했다.
인천시는 올해 기반을 토대로 내년도 ‘지역 특화의료기술 및 유치기반 강화사업’인 보건복지부 공모사업뿐만 아니라 ‘의료관광 클러스터 사업’인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도 적극 동참하여 외국인환자 유치 증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것이다.
조태현 시 보건복지국장은“이번 보건복지부 지역 특화의료기술 및 유치기반 강화사업을 계기로 고령화 질환에 대해 맞춤형 상품 중심의 전문병원 클러스터가 구축되었으며, 이를 계기로 내년에는 더 많은 전문병원들이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을 통한 외국인환자 유치 증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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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에너지복지 사업’으로 따뜻하게 보내세요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올겨울 에너지소외계층이 겨울나기를 위한 동절기 난방비 지원과 시설개선 등 다양한 에너지 복지사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11월부터 시행 중인 2018년 에너지 바우처 사업으로 적정 수준 난방이 어려운 에너지 소외계층에 동절기 동안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요금을 자동으로 차감하거나, 등유, 연탄 등을 구입하는 카드 형태의 바우처를 지급하는 사업으로 인천시는 총 37,443가구가 지원 대상이며, 현재 85.5%인 32,031가구가 신청하여 세대당 평균 10만원 가량의 난방비를 지원 받고 있다.
아직 신청하지 못한 5,412여가구는 오는 1월 31일까지 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고, 사용기한은 5월말까지이다.
또한, 도시가스를 사용하는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국가·독립유공자, 차상위 계층 및 다자녀가구에 대해 최고 24,000원까지 도시가스요금 할인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올해 9만2천여가구가 할인 혜택을 받은 도시가스 경감제도의 신청은 주민등록등본 주소지기준으로 해당 지역의 도시가스회사나 읍·면·동 주민센터에 수혜대상자임을 증명하는 서류를 준비하여 방문 신청하면 연중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인천시는 에너지 취약계층 2,143가구에 대해 노후되어 가스폭발·누출 등 사고 발생위험이 높은 LPG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고, 가스 타이머콕을 무료로 설치하는 등 편리하고 안전하게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가스시설 개선사업을 병행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박영길 에너지정책과장은 “난방비 지원과 시설개선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여 에너지소외계층이 보다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에너지소외계층에 대해 시행되는 사업인 만큼 많은 수혜대상자가 에너지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 추진하고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