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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밀착형 교육으로 취업 경쟁력 강화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2026년 교육과정은 각 지역의 산업적 특색과 구인 수요를 세밀하게 분석해 설계됐다.디지털 IT 직무: AI 기반 사무행정,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 양성 전문 서비스: 실버케어 코디네이터, 사회복지사무원 등 실무 기능: 기업 맞춤형 회계 실무, 물류 제조 관리 특히 올해는 단순 기술 습득을 넘어, 실전 면접 코칭과 직무 소양 교육을 강화해 경력 단절로 고민하는 여성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현장에 즉시 투입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한다.인천광역새일센터 포함 9개 센터 협업으로 시너지 극대화 인천지역 새일센터는 광역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구인 구직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교육 수료생들에게 보다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각 센터에 배치된 전문 직업상담사들은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통해 개인별 적성에 맞는 커리큘럼을 추천하고 사후 관리까지 책임질 예정이다.인천여성가족재단 인천광역새일센터 김정민 대표이사는 "인천 곳곳에 위치한 새일센터들이 힘을 합쳐 여성들의 내 일을 찾기 위한 모든 준비를 마쳤다"며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밝혔다.신청 방법 및 문의 상세 일정과 커리큘럼은 인천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 및 인천광역새일센터 게시판에서 통합 확인할 수 있으며 본인이 거주하거나 근무를 희망하는 지역의 새일센터로 직접 방문 또는 유선 문의가 가능하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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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3월부터 ‘거점형 돌봄 시범기관’ 14개소 선정·운영
인천광역시 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월부터 2026학년도‘거점형 돌봄 시범기관’14개소를 선정해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유보통합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고자 마련했다.거점형 돌봄기관은 유아의 소속 유치원·어린이집에 관계없이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유아를 수용해 지역 내 ‘안심 돌봄 거점’역할을 수행한다.거점형 돌봄은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정규 시간 외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해 △아침·저녁 돌봄 △토요·휴일 돌봄 △방학 돌봄 등 세 가지 유형으로 운영하며 세부 운영유형은 운영 기관별로 상이하다.돌봄 이용을 원하는 학부모는 각 거점기관이 구축한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기관 현황’의 연락처로 문의하면 된다.인천시교육청은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통합 신청 시스템’ 구축을 계획하고 있으며, 시스템이 완비되면 학부모는 지역 내 돌봄 현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간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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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새학기 '학생성공버스' 등교 학생 격려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새학기 학생성공버스 등교 학생 격려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2026학년도 신학기 개학일인 3일 오전, 남동구 서창 지역의 ‘학생성공버스’ 탑승 정류장을 찾아 힘찬 새출발을 하는 학생들의 등교를 응원했다.인천시교육청의 ‘학생성공버스’는 교통 인프라가 부족한 신도시 등 원거리 통학 학생들의 등교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도입되었다.시교육청은 지난 3년간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신학기 통학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재학생과 신입생의 수요를 정밀 분석해 노선을 최적화하였으며, 총 57대의 성공버스를 투입해 신학기 첫날부터 학생들이 지연 없이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이날 도성훈 교육감은 서창 지역 주요 정류장에서 버스에 오르는 학생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편, 학부모 및 학생들과 소통하며 원거리 통학 고충이 실질적으로 해소되고 있는지 버스 운영 상황을 직접 살폈다.도 교육감은 “학생성공버스는 통학 여건이 열악한 지역을 지원하는 최소한의 수단”이라며 “근본적으로는 유관기관과 협력해 대중교통 노선을 확대하고 배차 간격을 조정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임을 강조했다.이어 “대중교통 체계가 완전히 구축되기 전까지 통학 취약 지역 학생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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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미래교육위원회 4기 위원 역량강화 워크숍’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미래교육위원회 4기 위원 역량강화 워크숍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8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춘 미래 교육의 방향과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인천광역시 미래교육위원회 4기 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운영했다.이번 워크숍은 도성훈 교육감과 최웅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4기 위원들이 참석하여, 위원회의 기능과 책무를 공유하고 인공지능을 넘어 범용 인공지능, 초지능까지 논의되는 기술의 변화 속에서 교육이 지향해야 할 핵심 가치와 역할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했다.특히 위원 개개인의 전문성과 경험을 집단 지성으로 확장하고, 중장기적 관점에서 미래 교육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도성훈 교육감은 “AI가 빠르게 정답을 제시하는 시대일수록 교육은 사람을 중심에 두어야 한다”며 “기술의 발전 속에서도 문제를 정의하고 서로 다른 관점을 연결하며 사회적 합의를 끌어내는 힘은 여전히 인간의 영역”이라고 강조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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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바다학교 교사 위촉식’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바다학교 교사 위촉식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월 27일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바다학교 운영의 시작을 알리는 ‘바다학교 교사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섬·바다·연안습지’ 교육을 전담할 전문 인력 양성 과정인 섬바다교사 아카데미 심화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54명을 바다학교 교사로 위촉했다.이번에 위촉된 바다학교 교사들은 전문적인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인천의 학생들이 해양 소양을 갖춘 생태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섬·바다·연안습지 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그동안 바다학교가 안전하게 운영되며 지속될 수 있었던 것은 바다학교 교사분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라며 새롭게 위촉된 교사들께서도 학생들이 인천의 바다를 깊이 이해하고 미래를 위한 지속 가능한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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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올해 9급 지방공무원 165명 신규 채용
인천광역시교육청 올해 9급 지방공무원 165명 신규 채용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6년도 제2·3회 인천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을 3일 발표했다.올해 선발 인원은 9급 총 165명으로 △교육행정 106명 △전산 2명 △사서 5명 △공업 2명 △공업 3명 △보건 2명 △식품위생 3명 △시설 1명 △시설 3명 △시설관리 38명이다.공무원 균형 인사와 사회적 소외 계층의 공직 진출 기회 확대를 위해 △장애인 13명 △저소득층 3명 △국가유공자 등 2명은 일반 응시자와 구분하여 모집·선발하고, 고졸 기능 인재의 공직 진출 활성화를 위해 인천 소재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졸업자 14명을 선발한다.151명을 채용하는 ‘제2회 공개경쟁임용시험’ 응시원서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온라인에서 접수하고, 필기시험은 6월 20일에 시행하며 필기시험 합격자는 7월 20일 발표한다.기술계고 졸업자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제3회 경력경쟁임용시험’은 7월 20일부터 24일까지 학교장 추천서를 받아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원서를 접수하고, 필기시험은 10월 31일에 시행하며 필기시험 합격자는 11월 16일에 발표한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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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해사국제상사법원 설치 확정, 시민 염원 결실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3월 3일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해사국제상사법원 설치 법률안의 국회 통과를 기념하고 시민과 기쁨을 나누는 '해사국제상사법원 유치 성공 시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해사국제상사법원 유치를 위해 한마음으로 지지를 보내준 시민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인천이'글로벌 해양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 유치를 공식적으로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국회의원과 해사법원 인천유치 범시민운동본부 관계자를 비롯한 항만 물류 업계 및 법조계 인사,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감사패 수여, 주요 인사 축사, 기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해사국제상사법원 유치라는 벅찬 감동을 함께 나눴다.유정복 시장은"해사국제상사법원 유치는 인천시민의 간절한 염원과 위대한 힘으로 이뤄낸 역사적인 성과"라며"100만 서명운동과 각종 토론회 등을 통해 시민의 의지를 하나로 모아준 범시민운동본부와 국회에서 여야를 떠나 초당적으로 협력해 준 지역 국회의원들께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인천시는 해사국제상사법원이 설치됨에 따라 국내외 소송 당사자의 방문과 법률 서비스 수요 증가로 고부가가치 일자리가 창출되고 지역 경제가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나아가 신속하고 전문적인 사법 서비스 제공으로 인천이 명실상부한'글로벌 해양도시'로 비상하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한편 해사국제상사법원은 2028년 3월 1일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시는 원활한 개원을 위해 법원행정처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나가는 한편 관련 전문 인력 양성과 인프라 구축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관련 사진은 행사 종료 후 인천시 홈페이지 '인천인터넷방송''인천뉴스''포토시정'에 게시될 예정이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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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송도국제도시 8공구 지역의 철도 교통 인프라 확충을 위한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대응 연구용역'을 지난 2월 24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이번 연구용역은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이 진행 중인 예비타당성조사의 문턱을 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전문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시는 용역을 통해 객관적인 타당성 데이터를 확보하고 심사 과정에서 논리적인 설득력을 극대화할 계획이다.전문 역량 결집해 집중 대응 이번 용역은 약 1억 4천만원 규모로 추진되며 철도 분야 전문 기업인 도화엔지니어링과 지역정책연구의 산실인 인천연구원이 공동 수행한다.도화엔지니어링은 철도 설계 경험을 바탕으로 경제성 분석과 기술적 타당성을 정교하게 보완하고 인천연구원은 지역 특수성과 주민 교통 수요 등 정책적 타당성 평가에 필요한 핵심 논리를 개발한다.이처럼 민간의 기술력과 공공의 정책 역량이 결합된 '투트랙 대응 전략'을 통해, 기획재정부와 한국개발연구원의 심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변수에 빈틈없이 대응할 계획이다."주민 불편, 데이터로 증명"현장 중심 실태조사로 타당성 확보 인천시는 이번 용역에서 송도8공구 일원의 시민 교통 이용 실태조사를 포함한 정밀 분석을 실시한다.이는 현재 5만명 이상이 거주하고 있음에도 지하철 접근성이 낮아 주민들이 겪는 실질적인 불편함과 교통 수요를 수치로 입증함으로써 정책적 타당성을 강화한다.송도8공구 5만 4천여명의 발이 될 핵심 사업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사업'은 기존 송도달빛축제공원역에서 송도8공구 미송중학교까지 1.74km를 연장하고 2개 정거장을 신설하는 약 4000억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다.인천시는 송도8공구 입주 인구가 급증하면서 출퇴근 시간대 교통 혼잡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이번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주민 이동권 보장을 위한 최우선 과제라고 보고 있다.유정복 시장은 "인천1호선 송도8공구 연장은 주민들의 일상 속 편의를 위해 한시도 늦출 수 없는 핵심 사업"이라며 "이번 대응 용역을 통해 철저하게 준비해 반드시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시키고 송도8공구 도시철도 시대를 차질 없이 열겠다"라고 강조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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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찾아가는 수질검사 확대…학교·복지시설도 '안심'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시민이 수돗물의 안전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인천형 워터케어'를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인천형 워터케어'는 수질검사원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탁도, 수소이온농도, 잔류염소, 철, 구리 등 5개 항목을 현장에서 즉시 검사하고 결과를 안내하는 수돗물 무료 수질검사 서비스다.지난해 서비스 이용자 만족도가 95%로 높게 나타나는 등 시민 호응이 높아, 올해부터는 가정집뿐 아니라 학교, 어린이집, 노인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등으로 검사 대상을 확대해 운영한다.상수도사업본부는 서비스 확대에 맞춰 수질검사원 워터코디를 기존 26명에서 28명으로 2명 증원했다.올해 신설된 영종 옹진수도사업소 관할 섬 지역 주민의 수질관리 수요 증가를 반영한 조치다.아울러 1인 가구나 맞벌이 가구 등 낮 시간대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비대면 수거 방식의 수질검사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검사 항목은 물의 탁한 정도를 나타내는 '탁도', 산성 및 알칼리성 정도를 판단하는 '수소이온농도', 세균 안전성을 확인하는 '잔류염소', 수도 배관의 노후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철', '구리'등이다.수질검사 결과 기준을 초과한 항목이 있을 경우, 상수도사업본부 산하 먹는물 검사기관인 맑은물연구소를 통해 13개 항목에 대한 정밀 2차 검사를 실시하고 급수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구에 대해서는 옥내급수관 개량지원 사업을 통한 급수관 교체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수돗물 무료 수질검사 신청은 물사랑누리집, 미추홀콜센터, 관할 수도사업소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워터코디 방문 시 현장에서도 신청 및 검사를 받을 수 있다.장병현 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인천형 워터케어를 통해 수돗물의 안전성을 시민이 직접 확인함으로써 수돗물에 대한 신뢰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수질관리로 시민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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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시정 보물섬 현장견학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3월 3일부터'2026년 생생시정 현장견학'을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생생시정 보물섬 현장견학 연평도'코스가 시범 운영을 거쳐 상시 운행으로 확대된다. '인천 아이바다패스'와 연계해 인천시민이라면 단돈 1500원으로 서해 최전방 북방한계선 인근 안보 현장을 당일 코스로 체험할 수 있다.견학 코스는 안보교육장을 시작으로 평화공원, 조기역사관, 서정우 하사 묘표 보존지, 평화전망대, 포7중대를 차례로 방문하며 평화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긴다.기존에는 1박 이상 체류해야만 가능했던 연평평화안보수련원의 교육을 당일 코스로 체험할 수 있어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다.연평도 견학은 회차당 15명 이상 20명 이내로 진행되며 전문 서포터즈와 연평부대의 안보 브리핑이 함께 제공되어 깊이 있는 현장 체험이 가능하다.지난해 6월 연평도 현장견학에 참여한 인천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포격 흔적이 남아있는 현장을 보며 가슴이 먹먹했다"며 "살아있는 역사 현장에서 평화의 가치와 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라고 전했다.이와 함께 영종역사관 등 영종지역 신규 견학지가 추가됐으며 야간 특화코스도 새롭게 운영된다.5개 권역 50개 견학지를 기반으로 12개 추천 코스가 마련됐으며 참가자는 견학권역 내에서 관심사에 따라 2~3개 견학지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채경식 시 자치행정과장은 "상시 운영 전환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안보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됐다"며 "인천 섬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평화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생생시정 현장견학은 인천시정에 관심 있는 초등학교 4학년 이상 학생, 일반 시민, 단체는 물론 타 시도민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연평도 코스는 회차당 15~20명, 기타 견학지는 20명 이상으로 운영되며 45인승 대형버스와 전문 서포터즈가 함께한다.참여를 원하는 개인 및 단체는 인천시 누리집 h에서 신청 가능하며 견학 희망일 90일 전부터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