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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인문학 강좌 릴레이 ‘한류외전’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인문학 강좌 릴레이 ‘한류외전’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시민의 인문학적 소양 증진과 자기계발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인문학 강좌 릴레이 ‘한류외전’을 운영한다.이번 강좌는 ‘한류외전’의 김윤지 작가가 한류의 성장 과정과 그 이면에 있는 경제적 기술적 환경 변화, 정책적 대응 및 기억 전략 등을 다룬다.세부 강의는 △ 한국의 문화산업 △ 영화와 K팝 △ 한류의 경제적 효과 △ 앞으로의 한류 등으로 구성됐다.강좌는 6월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4회에 걸쳐 인천시민 5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5월 11일부터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한류를 단순한 문화현상이 아닌 산업과 정책, 사회적 맥락 속에서 깊이 있게 이해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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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어버이날 기념행사 1000명 참석 속 성료
인천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5월 8일 인천노인종합문화회관에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효의 가치를 되새기고 어르신에 대한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하병필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윤성순 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 수석부회장, 지역 어르신과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기념식을 비롯해 다양한 부대행사와 축하공연으로 풍성하게 꾸며졌으며 식전 축하공연으로 팝페라 가수 정노유가 출연해 세련된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공연을 선보이며 세대 간 통합의 장을 선보였다.1부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는 장한 어버이와 효행자, 효실천 단체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됐으며 내빈 합동 큰절과 ‘어머님 은혜’ 제창을 통해 어버이에 대한 존경과 사랑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진 2부 축하공연에서는 ‘미스트롯4'출신 가수 윤예원이 출연해 각종 흥겨운 노래와 다채로운 무대를 펼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장 곳곳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건강검진,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네일아트 및 핸드마사지 체험, 포토존 운영, 노인일자리 생산품 홍보관 등 다양한 체험·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하병필 행정부시장은 “오늘 하루만큼은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끌어 오신 어르신들께서 존경과 사랑을 온전히 느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향상과 효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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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제5기 청소년 건강자치단 출범… 학교 건강 문화 확산 나선다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일 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학생 건강 리더 양성을 위한 ‘2026년 제5기 청소년 건강자치단 발대식 및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청소년 건강자치단’은 학생들이 학교 현장에 필요한 건강 정책과 활동을 제안하고 실천하는 학생 참여형 자치 기구로 학생 302명과 지도교사 19명 등 총 321명으로 구성됐다.학생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건강자치단 임명장 수여, 보건·의료 연결고리 정책 및 운영 안내, 학생 참여형 역량 강화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건강은 누가 만드는 것인가를 주제로 열린 역량 강화 교육은 학생 참여 중심의 퍼포먼스 활동으로 운영됐으며 참가 학생들은 자치활동의 필요성, 정책 제안 방법, 청소년 자치 의제 등을 공유하며 건강의 의미와 공동체 속 실천의 중요성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시교육청 관계자는 “청소년 건강자치단은 학생들이 스스로 건강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책을 찾아가는 성장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참여 중심의 건강 정책을 발굴하고 학생이 주도하는 학교 건강 문화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제5기 건강자치단은 향후 학교별 건강 실천 활동, 건강 캠페인, 학생 의견 수렴 활동 등을 통해 학교 현장의 건강 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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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직원 AI 업무 비서 활용 역량 강화 나선다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은 지난 6일부터 교직원 1000여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서비스인 ‘인천 AI 교육비서’활용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지난 4월 전면 개통한 ‘인천 AI 교육비서’의 활용 역량을 높여 교직원의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챗 GPT, 제미나이 등 멀티 거대언어모델 기반의이 서비스는 회의록 정리, 문서 초안 작성, 교육청 매뉴얼 기반 챗봇 질의응답 기능을 갖췄으며 현재 4000여명의 교직원이 사용하고 있다.연수는 19일까지 대면과 비대면 각 2회씩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교육 과정은 ‘인천 AI 교육비서’를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참석자들은 챗봇 활용법 및 업무 도구 제작 실습을 통해 맞춤형 AI 도구를 직접 설계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학교지원단 관계자는 “이번 연수로 서비스의 현장 활용이 안정적으로 정착해 효율적인 업무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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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위기 학생 위한 '꿈꾸는 바리스타 교실' 개강
인천북부교육지원청, Wee센터 ‘꿈꾸는 바리스타 교실’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이달부터 학업중단 위기 학생의 학교 적응력을 높이고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한 2026학년도 ‘꿈꾸는 바리스타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업중단 예방은 물론, 위기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성취 경험을 제공해 자존감 회복을 돕고 구체적인 진로 탐색의 기회를 마련 함으로써 안정적인 학교 복귀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Wee센터는 참여 학생들의 이동 편의와 접근성을 고려해 계양구 지역은 5월 6일 부평구 지역은 7일에 각각 개강해 분리 운영한다.학생들은 총 8회기에 걸친 전문 바리스타 교육을 통해 커피 추출 이론과 실습을 체계적으로 익히고 교육 이수 후에는 ‘커피 바리스타 2급’ 자격증 시험 응시 기회가 제공된다.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교실 밖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찾고 자신의 적성을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업중단 예방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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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청, 2026년 '피스키 프로젝트' 본격 시동
인천동부교육지원청, 2026 ‘피스키’ 프로젝트 출범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7일 만수중학교에서 2026 동부 피스키 프로젝트 참여 학생 59명을 대상으로 임명장을 수여했다.‘피스키 프로젝트’는 학생이 학교 평화의 문을 여는 주인공이 되어 스스로 평화로운 문화를 설계하고 실천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관내 5개 중학교에서 선발된 학생들이 참여한다.이날 행사는 수여식과 함께 학생들이 주체성을 느낄 수 있는 ‘동부 피스키 메이킹’과 ‘피스키 로그’등 활동으로 진행됐다.‘동부 피스키 메이킹’활동에서는 학생들이 자신의 이름을 적은 스티커를 부착해 대형 황금 열쇠 보드를 완성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피스키 로그’를 통해 프로젝트를 마칠 미래의 자신에게 다짐 엽서를 쓰고 이를 잠금 상자에 보관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또한 학생들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현장을 견학하며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사안 처리 과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기획하고 참여하는 이번 프로젝트가 학교 현장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선제적인 예방 활동과 학생 중심의 문화를 확산시켜 학교폭력 없는 평화로운 학교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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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청, 급식 영양사 대상 식중독 예방·소통 직무연수 개최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7일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치원 및 학교 영양사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및 소통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식중독 발생 위험에 대비해 위생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급식 현장에서 겪는 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해 효율적인 조직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연수에서는 식중독의 주요 원인균과 증상, 예방 수칙에 대한 안내와 함께 DISC 행동유형 검사를 활용한 소통 강화 교육이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자신의 소통 성향을 이해하고 상대방의 유형에 맞는 소통 방법을 익히며 현장 관리자로서 필요한 역량을 다졌다.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학교급식의 위생·안전 관리 강화는 물론, 현장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적인 조직문화 조성에도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교급식의 안전성 확보와 질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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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7개교 찾아가는 다문화 교육으로 학교 문화 확산
인천광역시교육청, 관내 27교 대상 ‘학교로 찾아가는 다문화 교육’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7일 인천남촌초등학교와 연화중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관내 초 중 고등학교 27교를 대상으로 ‘2026 학교로 찾아가는 다문화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학교 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맞춤형 지원에 중점을 두고 교원의 다문화 감수성과 학생 이해 역량을 높여 다문화 친화적인 학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강사진은 대학교수, 교원, 인권 및 이주 분야 전문가, 예술가 등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됐다.이들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이주배경학생의 언어, 심리, 진로 학적, 문화 이해 등 학교 현장에서 체감하는 다양한 어려움을 중심으로 지원 방안과 지도 사례를 공유한다.교육 내용은 △디아스포라와 예술 △이주배경학생 심리 정서 지원 △체류 자격 이해 △한국어교육 지원 △진로 진학 지원 △문화 다양성 이해 △이주배경학생 교육 지원 사례 △이주민의 삶과 학교 적응 이야기 등으로 구성됐다.시교육청 관계자는 “다문화교육은 모든 학생이 다양성을 이해하고 함께 성장하기 위한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소통하며 교원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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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어린이집 급식 위생 점검 강화…식중독 예방 총력
인천시, 집단급식소 위생관리 강화…어린이집 383곳 식중독 예방 점검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기온이 상승하는 여름철을 앞두고 식중독 예방을 위해 5월 11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383개소를 대상으로 군·구와 함께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시는 올해 관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640개소를 전수 점검을 추진할 계획으로 이번 점검에서는 전체의 약 60%를 우선 실시하고 나머지 40%는 하반기에 점검할 예정이다.점검에서는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보관 △보존식 보관 △조리실 등 급식시설의 위생 관리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며 조리도구와 조리식품을 수거해 식중독균 오염 여부 검사도 병행한다.집단급식소에서 조리 제공한 식품을 매회 1인분 분량을 섭씨 영하 18도 이하로 144시간 이상 보관하는 것 또한, 50인 이상의 식사를 제공하는 집단급식소의 특성을 고려해 대량 조리 시 주의 사항과 노로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될 경우 구토물 소독·처리 방법 등 실질적인 예방 교육도 진행해 식중독의 발생과 확산을 사전에 방지할 방침이다.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는 시기에는 세균성 및 바이러스성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진다”며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가 이용하는 어린이집 급식소에 대한 철저한 위생관리와 종사자의 예방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점검을 통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급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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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검단선사박물관, 가정의 달 맞아 어린이 특별전 연장 운영
인천시, 가정의 달에는 검단선사박물관으로 놀러오세요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검단선사박물관은 어린이 특별체험전 ‘구석구석, 유물이의 세상 나들이’를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31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유물이 땅속에서 발굴돼 박물관에 전시되기까지의 과정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구성한 체험형 특별전이다.관람객 참여형 체험을 통해 박물관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어 가족 및 단체 관람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당초 전시는 5월 초까지 운영할 예정이었으나, 보다 많은 관람객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5월 31일까지로 운영 기간을 연장했다.전시는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검단선사박물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다.조규명 인천시 검단선사박물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박물관 어린이 특별체험전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검단선사박물관은 오는 7월 한국과 인천의 고인돌을 주제로 한 ‘바윗돌 속에 숨은 비밀, 인천 고인돌 이야기’특별체험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