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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형 평생교육이용권 6,048명 선발, 연 35만원 혜택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올해 인천광역시 평생교육이용권 수요가 전년보다 확대되며 시민들의 평생학습 학습 열기가 한층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인천광역시와 (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3월 20일부터 4월 8일까지 ‘2026년 인천형 평생교육이용권’ 신청 접수를 진행한 결과, 전년 대비 127% 증가한 총 1만 2천9백여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지원대상은 △ 일반 △ AI·디지털 △ 노인 △ 장애인이며 최종 6048명이 선정됐다.유형별 경쟁률을 보면 일반 이용권은 4472명 선발에 5102명이 신청해 약 1.1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우선선발 대상인 기초생활수급자도 이미 지원 인원을 초과해 추첨이 진행됐다.이는 경제적 취약계층에서도 평생교육 참여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특히 AI·디지털 이용권은 531명 선발에 5490명이 신청해 10.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노인 이용권 역시 425명 선발에 1687명이 신청해 약 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그리고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의 경우, 620명 선발에 665명이 신청해 약 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처음으로 모집 정원이 모두 채워졌다.이는 2년차에 접어들며 사업이 안정적인 운영 단계에 들어섰음을 의미한다.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을 우선 선발하며 동순위 내에서는 감사관 입회 하에 공정 추첨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이용자를 선정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했다.선정된 이용자에게는 NH농협채움카드 포인트 형태로 1인당 최대 35만원의 교육비가 지원되며 사용기관으로 등록된 온·오프라인 기관에서 자신의 학습 수요에 맞는 다양한 강좌를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다.진흥원 이윤호 원장은 “전년 대비 참여 규모가 확대되고 취약계층 내에서도 경쟁이 발생하는 등 평생교육이용권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은 처음으로 모집 정원이 모두 채워지면서 사업 성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진흥원은 증가하는 평생교육 수요에 대응해 인천형 평생교육이용권 지원사업 운영을 내실화하고 이용자 편의성 제고를 위한 평생교육이용권 전용 상담센터 운영과 더불어 사업 효과성 향상을 위한 운영체계 개선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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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여성가족재단 '꿈마당 마켓' 기획전 개최
‘꿈마당 마켓’ 기획전 개최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여성가족재단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4월 22일부터 4월30일까지, 수강생들의 배움과 열정이 담긴 작품을 시민과 나누는 소통형 기획전 ‘꿈마당마켓’을 개최한다.재단 1층 로비에서 진행되는 이번 기획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된다.‘꿈마당마켓’은 재단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과 동아리 회원들이 직접 만든 창작 결과물을 시민들과 나누고 실전 판매를 통해 창업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한 성장 공간이다.가정의 달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기획전에서는 선물하기 좋은 다채로운 수공예 작품들이 대거 선보인다.주요 판매 품목으로는 △패브릭 및 홈패션 소품 △감사의 마음을 담은 캘리그라피 용돈 봉투 △전통의 멋을 살린 민화 작품 △정성 가득한 손뜨개 소품 등이 마련되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김정민 대표이사는 “이번 마켓은 수강생들에게는 현장 경험의 기회를, 시민들에게는 가치 있는 소비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수강생들의 열정이 담긴 작품들과 함께 따뜻하고 풍성한 가정의 달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어 “누구나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창업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것”이라며 “학습자들의 직업 역량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취·창업 기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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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도성훈 교육감 '지구의 날' 맞아 생태시민 양성 강조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제56회 ‘지구의 날’을 맞아, 인천의 생태 환경을 중심으로 아이들을 ‘생태시민’ 으로 기르는 교육을 강화한다고 밝혔다.도 교육감은 22일간부회의에서 “기후, 환경 위기는 우리의 생존 과제”며 “인천 송도, 강화의 세계적인 람사르습지를 아이들이 교실로 삼아 자연과 공존하는 법을 배우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22일 오후 8시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10분 소등 행사’에 직원들의 참여를 권장하며 “거창한 구호보다 일상의 실천이 중요하다”며 “오늘 밤 10분의 어둠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지구의 숨소리를 들으며 미래를 고민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도교육감은 끝으로 “지역 생태 환경을 배움의 중심으로 삼아,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공동체를 위해 행동하는 생태시민을 길러내는 것이 인천교육의 학생성공시대”며 실천 교육을 강조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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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도서관, 5월 별별씨네마 '너는 나를 불태워' 상영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5월 다양성영화 별별씨네마 ‘너는 나를 불태워’ 상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5월의 다양성영화 별별씨네마 로 마티아스 피녜이로 감독의 ‘너는 나를 불태워’를 상영한다.이번 상영작은 베를린국제영화제 및 전주국제영화제 초청작으로 고대 그리스 시인 ‘사포’ 와 요정 ‘브리토마르티스’ 가 사랑과 죽음에 대한 대화를 나누는 허구적 이야기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이다.특히 스크린을 통해 독서를 하는 듯한 새로운 체험을 제공하는 작품으로 관객에게 도전적이고 깊은 사유를 자아내도록 한다.영화는 5월 21일 도서관 내 다목적강당에서 상영되며 상영 후에는 전문 큐레이터의 해설로 관객들의 이해를 돕는 시간이 마련된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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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폭력 예방 ‘제비꽃길 캠페인’ 본격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폭력 예방 등굣길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 주도의 따뜻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이달부터 11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20교를 대상으로 제비꽃길 캠페인을 운영한다.제비꽃길 캠페인은 ‘우정’의 꽃말을 가진 제비꽃을 상징으로 해, 학생들이 등굣길에서 자연스럽게 서로를 응원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체득하는 체험형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이다.특히 학생이 주체가 되어 또래 간 지지 활동을 펼침으로써, 일상 속 실천을 통한 학교폭력 예방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참여 학생들은 등굣길 인사 나눔, 응원 메시지 전달, 프리허그 등 다양한 학교폭력 예방 활동에 동참하고 평화로운 학교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가는 경험을 한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제비꽃길 캠페인은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교육적 가치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 참여 중심의 예방 활동을 더욱 확대해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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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6 결대로자람학교장 세미나 개최
학교·마을협력과 학교혁신팀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1일부터 이틀간 결대로자람학교장 110명을 대상으로 ‘2026 결대로자람학교장 세미나’를 개최했다.‘깊이 있는 독서 학교문화와 배움으로의 확장’을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21일 특수·초등학교장, 22일 중·고등학교장이 참석해 결대로자람학교의 발전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세미나의 첫 순서는 ‘3년간의 데이터로 증명한 결대로자람학교’특강이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참석자들은 결대로자람학교의 교육적 성과를 객관적으로 성찰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진 특강에서는 ‘독서국가, 독서인천’ 실천을 위해 가정과 마을로 연결되는 학교 독서교육이 학교문화로 확장될 수 있는 방향이 제시됐다.마지막 순서인 ‘결대로자람학교장 네트워크’협의에서는 학교 간 연대 의식을 높이기 위한 ‘결대로자람 친구학교’네트워크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상호 교류를 통해 현장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별 협력 체계를 탄탄하게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결대로자람학교에서 학생들이 즐겁게 읽고 온전하게 경험하며 주도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앎과 삶이 연결된 교육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깊이 있는 독서가 교육과정으로 연계된 우수 사례들이 모든 학교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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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AI 진로체험 프로그램으로 미래 인재 육성
인천광역시교육청 강화지역 학교로 찾아가는 AI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 강화 결대로진로센터는 오는 11월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AI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강화지역 24개 초중학교 총 102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교육 과정은 △바이브 코딩 △AI 동화책 만들기 △스마트 모빌리티 △AI 로봇 엔지니어 △AI로 여는 나의 미래 직업 △혼자 달리는 나만의 로봇카 활동 등 총 24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프로그램의 첫 시작으로 지난 21일 삼산초등학교에서는 4~6학년 학생 7명이 참여한 ‘혼자 달리는 나만의 로봇카 체험’ 수업을 진행했다.학생들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율주행 원리를 실습하며 미래 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체험에 참여한한 학생은 “사람과 대화가 통하고 스스로 운전하는 자동차를 현실에서 빨리 타보고 싶다”며 “미래 사회와 관련된 신나는 진로 체험을 더 많이 경험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앞으로도 농어촌 지역 학생의 진로체험 프로그램 참여 확대를 통해 지역 간 진로교육 기회 격차를 해소해 나가겠다”며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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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습지원봉사자 역량 강화 연수…맞춤형 지도 능력 UP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1일 샤펠드미앙에서 관내 학습지원봉사자 52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습지원봉사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습지원봉사자들이 학생 개개인의 학습 수준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그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맞춤형 지도를 수행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함양하도록 마련했다.이날 연수에서는 인천기초학력지원센터 김중훈 부센터장이 △학생의 출발점 진단을 위한 기초 국어·수학 사전검사 활용법 △사전검사 결과 해독 및 학습 개별화 계획 수립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 교수법 등 봉사자들의 실질적 지도 능력을 높이는 강의를 진행했다.인천시교육청은 연수 이후 ‘기초학력 이음지원단’을 통한 서면 및 대면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학교 밖에서 이루어지는 1:1 학습지원이 ‘실질적인 학습결손 해소’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리할 방침이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밖 지원의 성패는 지도 인력의 전문성에 달려 있다”며 “학습지원봉사자들이 기초학력 안전망의 주체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해, 단한 명의 아이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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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장애학생 정서 행동 지원 ‘행동중재지원단’ 출범
인천광역시교육청, 장애학생 정서 행동지원 강화를 위한 ‘행동중재지원단’ 협의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1일 ‘2026 장애학생 행동중재지원단 위촉식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보호하고 정서·행동상의 어려움을 겪는 장애 학생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확대하고자 마련했다 위촉식에서는 특수교육, 상담, 행동중재, 환경 및 공간구축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한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고 행동중재지원단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어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장애 학생의 정서적 위기 행동에 대한 효과적인 중재 방안과 학교 차원의 지원 체계 구축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앞으로 행동중재지원단은 장애 학생의 행동 특성과 상황에 맞춰 △학교 차원의 긍정적 행동 지원 △개별 학생 맞춤형 행동중재 계획 수립 △교사 및 학부모 상담 지원 △위기 상황 대응 자문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행동중재지원단 운영을 통해 장애 학생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는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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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6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경쟁률 8.2대 1 기록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년도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 경쟁률’ 8.2대 1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6년도 제2회 인천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총 151명 선발에 1237명이 지원해 평균 8.2대 1의 경쟁률로 마감했다고 21일 밝혔다.이는 전년도 경쟁률인 8.9대 1보다 소폭 감소한 수치다.모집구분별 최고 경쟁률은 사서 9급이 10.8대 1로 나타났으며 교육행정 9급은 94명 선발에 924명이 지원해 9.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지원자 연령대별 현황은 △20대 551명 △30대 469명 △40대 179명 △50대 28명 △10대 9명 순이었으며 성별 비율은 여성 772명, 남성 465명 이다.필기시험은 오는 6월 20일 실시하며 필기시험 합격자는 7월 20일 발표한다.이후, 면접시험을 거쳐 8월 18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2026-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