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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버스 공영차고지 최적 입지 선정 연구 발표
인천에서 버스 공영차고지 최적 입지는?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연구원은 정책연구과제로 수행한 “버스 공영차고지 공급 확대를 위한 적정 입지선정 방안 연구”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인천시 버스 공영차고지 확보율은 인가 버스 대비 20% 수준으로 이로 인해 시내버스의 70% 이상이 임대 방식의 민간차고지에 의존하고 있다.이는 버스 노선의 공차 운행거리를 증가시켜 연료비 낭비와 운수종사자의 피로 누적, 재정 지원금 부담 가중이라는 악순환을 초래한다.이 연구는 버스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공차거리 감소량’을 핵심 지표로 설정하고 신규 공영차고지 후보지 7개소에 대한 우선순위를 분석했다.GIS 기반 네트워크 분석을 통해 각 후보지 조성 시 버스 노선별 기·종점과 차고지 간의 거리 변화를 시뮬레이션해 정량적 평가를 수행했다.이 연구에서는 현재 버스 체계에서 ‘전체 노선들의 총 공차거리 감소 효과가 가장 큰 후보지’1개소와 ‘버스 1대당 평균 공차거리 감소 효과가 가장 큰 후보지’1개소를 즉각적인 운영 개선이 권장되는 ‘Fast-Track'대상으로 선정해 제안했다. 아울러 장래 대규모 개발이 예정된 지역의 공영차고지 후보지들의 경우, 현시점의 공차거리 감소 효과는 상대적으로 낮으나 미래 교통 수요 대응을 위해 선제적인 부지 확보가 필수적임을 강조했다. 또한, 버스 공영차고지를 단순한 주차 공간이 아닌 지역사회와 공존하는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지하화 및 상부 복합개발을 통한’ 공간 구조형‘모델과 전기·수소 충전 및 통합 관제 시스템을 갖춘’스마트 인프라형‘모델 도입을 제안했다.인천연구원 이태헌 연구위원은 “버스 공영차고지의 확충은 준공영제의 재정 건전성을 높이고 대중교통 서비스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필수 과제”며 “실제 신규 공영차고지 조성 사업 추진 시에는 버스 공차거리 감소효과 이외에도, 부지 확보 가능성, 지역 주민 수용성 등이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고 밝혔다.연구책임자 : 인천연구원 교통물류연구부 이태헌 연구위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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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주택 매매 보합세…전월세는 ‘강세’
인천광역시 시청사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 지역 2026년 3월 주택 매매가격이 보합으로 전환됐으며 전 월세가격은 실수요 증가로 상승세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인천시가 한국부동산원의 부동산 통계정보를 분석한 ‘2026년 3월 부동산시장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3월 인천의 주택 매매가격지수 변동률은 상승세가 멈추며 전월 0.04%에서 0.00%로 보합 전환됐다.지역별로는 연수구, 부평구, 동구, 중구 순으로 상승했으며 미추홀구, 남동구, 서구, 계양구는 하락했다.전세가격지수 변동률은 전월 0.15%에서 3월 0.21%로 상승했다.연수구, 서구, 부평구, 남동구, 미추홀구, 동구, 계양구, 중구 순으로 나타났다.월세통합가격지수 변동률은 전월 0.23%에서 3월 0.38%로 상승폭이 크게 확대되며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서구, 동구, 남동구, 연수구, 중구, 부평구, 미추홀구, 계양구 순으로 상승했다.주택 매매 거래량은 2026년 1월 3668건에서 2026년 2월 3480건으로 5.1% 감소했다.지역별로는 서구가 923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부평구, 연수구, 남동구, 미추홀구, 계양구, 중구, 강화군, 동구, 옹진군 순으로 나타났다.또한, 주택 전 월세 거래량은 1월 1만2581건에서 2월 1만2918건으로 2.7% 증가했다.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주택 매매가격은 보유세 부담과 대출 규제 등의 영향으로 매수심리가 위축되며 보합으로 전환됐다”며 전 월세가격은 실수요 증가와 수급 불균형으로 상승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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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년미래센터-지역 병의원 협력 ‘청년미래건강증진사업’ 추진
지역 내 4개 병·의원과 업무협약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시청년미래센터는 지역사회 병·의원과 손잡고 다음 달 ‘청년미래건강증진사업’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이는 인천시청년미래센터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릴리와 함께하는 사업으로 이달 지역 4개 병·의원과 협약하고 고립은둔청년에게 의료서비스를 지원한다.먼저 서울바른척도병원와 건강검진에 나선다.취업하지 않은 상태로 2년 이상 건강검진을 하지 않은 청년 54명이 대상이다.장기간 바깥 활동을 하지 않아 생긴 통증, 기능 저하 등을 조기 발견해 치료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이어 라이브치과병원 부평점은 청년 20명을 지원한다.장기간 방치한 구강 상태를 점검해 치료하고 기능을 회복하도록 한다.이젠성형외과의원은 단계별로 자살·자해흉터 치료에 나선다.지원 인원은 10명이다.마지막으로 연세지아심리상담센터는 종합심리검사를 맡는다.개인별 심리상태를 진단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개인상담, 기관연계 등 개인별 지원방안을 마련한다.대상은 50명이다.대상자는 절차를 밟아 뽑는다.기본적으로 센터 프로그램을 이용하려면 보건복지부 ‘청년온 h'홈페이지에서 고립은둔 척도 검사를 해야 한다.그 결과에 따라 센터 직원이 대면·비대면으로 상담한 뒤 고립은둔청년으로 인정하면 각종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이 중 건강 사업 지원을 원하는 경우, 주 1회 열리는 사례 회의에서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앞서 인천시청년미래센터는 지난 20일 이젠성형외과, 라이브치과병원과와 지난 14, 15일은 각각 서울바른척도병원, 연세지아심리상담센터와 업무 협약했다.임문진 인천시청년미래센터장은 “청년들이 오랫동안 고립은둔 생활을 하면서 건강이 나빠지지만 병원에 가지 않기에 병을 키우는 사례가 있다”며 “한국릴리 덕분에 우리 청년들이 의료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청년들이 다시 사회로 나서는 중요한 기회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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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외국인 고용 통합 지원 본격화…제조기업 대상 설명회 성료
외국인 종합 설명회 신청 기업 현황 기준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는 외국인력 정책 변화에 발맞춰 제조기업의 안정적인 인력 수급을 지원하기 위한 ‘외국인 고용제도 종합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인천상공회의소에서 열렸으며 관내 제조기업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최근 산업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의존도는 높아지고 있으나, 복잡한 행정 절차와 제도 이해 부족으로 고용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실제로 2025년 통계를 따르면 외국인 근로자 수는 1분기 273,139명에서 4분기 282,839명으로 꾸준히 증가한 반면, 인천 관내 외국인 고용 사업장 수는 오히려 1분기 3,160개 기업에서 4분기 3,132개 기업으로 감소세를 보였다. 이는 기업들이 고용허가제 신청, 비자 변경, 노무관리 등 전문적인 영역에서 실질적인 한계에 부딪히고 있음을 시시한다.인천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4대 핵심 분야 전문가를 초빙하고 실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행정실무:외국인 고용 관련 행정 실무 △노무관리: 근로계약 체결 및 노무 관련 법적 유의사항 △비자정책: F-2 비자전환 등 숙련인력 확보 및 고용 연계 방안 △시책안내: 인천시 외국인 근로자 및 채용기업 지원사업 안내 등이다. 특히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기업별 애로사항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병행해 참석 기업들로부터 “실질적인 운영에 큰 도움이 됐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시는 그동안 서구 검단에 위치한 ‘뿌리산업 외국인근로자센터’를 중심으로 근로자의 정착 지원에 집중해 왔으나,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지원 범위를 ‘기업의 고용 전 과정’ 으로 대폭 확장한다. 이는 분산되어 있던 지원 기능을 통합해 기업과 근로자가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정책적 전환점으로 풀이된다.고태수 시 경제정책과장은 “외국인 고용은 단순한 인력 보충을 넘어 지역산업의 생존 및 경쟁력과 직결되는 과제”며 “앞으로도 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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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특별교통수단 공동주택 자동출입 시스템 도입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교통약자 이동 편의 개선을 위해 ‘특별교통수단의 공동주택 자동출입 시스템’을 도입한다.인천시는 4월 21일 인천교통공사,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인천시회,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 인천시지부와 함께 ‘인천광역시 특별교통수단 공동주택 자동출입 서비스’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 협약은 특별교통수단이 공동주택에 진입할 때 일반 방문 차량과 동일하게 별도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고 탑승 대기시간 단축을 통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인천시는 특별교통수단 차량의 번호 정보를 제공하고 대한주택관리사협회는 공동주택 주차관리 시스템에 등록해 별도의 방문자 인증 절차 없이 자동으로 출입 차단기를 통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자동출입 서비스는 각 공동주택의 동의를 거쳐 시스템 연동 절차를 진행한 뒤, 이르면 5월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이번 협약으로 특별교통수단 이용자의 대기시간이 줄어들고 이동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교통약자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기준 인천시 특별교통수단은 총 276대로 24시간 운행되며 이용을 위해서는 인천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에 교통약자 증빙서류를 제출해 사전 등록해야 한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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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아암지하차도 2026년 임시 개통 목표…공사 현장 점검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4월 21일 아암지하차도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주요 공정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고 밝혔다.아암지하차도 건설공사는 2022년 7월 착공해 2026년 11월 지하차도 구간 임시개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시는 계획된 일정에 맞춰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공정관리를 강화하고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긴밀히 유지하고 있다.현장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사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받은 뒤, 구조물 시공 상태와 공정 진행 상황, 안전관리 대책 등을 직접 확인했다.특히 지하 구조물 시공 과정에서의 안전 확보 방안과 우기 대비 현장 관리 상태, 작업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현장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유정복 시장은 “아암지하차도는 시민 교통편의와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기반시설인 만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며 “품질 확보와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2026년 11월 임시개통 목표 달성을 위해 철저히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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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국립생물자원관과 유아 생물다양성 교육자료 배부
인천광역시교육청, 국립생물자원관 손잡고 ‘유아 생물다양성교육’ 자료 배부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유아기 생태환경 교육의 내실을 기하고 지역 기반의 유아교육·보육 혁신을 이루기 위해 국립생물자원관과 협력해 ‘유아 생물다양성 교육자료 보급’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2026년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 사업 의 일환으로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현장 활용도가 높은 우수한 교육자료를 보급함으로써, 유아들이 자연환경을 친숙하게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교육·보육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지원 대상은 2026년 유·보 이음교육 거점 유치원을 비롯해 어린이집과 도서 지역 소규모 유치원 등이며 총 3000부 규모의 교육자료를 이달 중 배부할 예정이다.각 교육기관에서는 배부된 자료와 국립생물자원관의 온라인 콘텐츠를 연계해 보다 입체적인 교육활동을 운영한다.보급 자료는 국립생물자원관이 개발한 △생김새가 너무 다른 새 이야기 △쑥쑥 자라는 식물 이야기 △나풀나풀 나비 이야기 등 유아의 눈높이에 맞춘 총 3종의 콘텐츠로 구성됐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 자원인 국립생물자원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수준 높은 생물다양성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생태계를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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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중등 방과후학교 컨설팅 협의회 개최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중등 방과후학교 밀착 지원을 위한 컨설팅단 협의회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중등 방과후학교의 내실 있는 운영을 돕고 학교 현장을 밀착 지원하기 위해 21일 ‘컨설팅단 사전 협의회’를 실시했다.이번 협의회는 관내 36개 중학교의 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을 도울 컨설팅단이 한자리에 모여, 학교별 요청 사항을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맞춤형 지원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현장 경험이 풍부한 컨설팅 위원들이 참석한 회의에서는 △학생 중심의 특기적성 프로그램 운영 우수사례 공유 △업무 담당자의 현장 애로사항 해결 전략 △방과후학교 청렴도 향상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북부교육지원청은 이번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28일 관내 36개 중학교를 3개 지구로 나누어 ‘중등 방과후학교 지구별 공동협의체 컨설팅’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인근 학교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맞춤형 특기적성 프로그램 운영 사례와 현장 애로사항 해결 전략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방과후학교는 공교육 안에서 학생들의 다양한 꿈과 역량을 키워주는 또 하나의 중요한 교실”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실질적인 컨설팅을 통해 방과후학교의 질적 성장을 위한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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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시설관리 담당자 역량 강화 협의회 개최
인천북부교육지원청, ‘2026년 상반기 시설관리협의회’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0일 북부 시설관리협의회와 협력해 관내 시설관리 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시설관리협의회’를 실시했다.이번 협의회는 시설관리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능동적인 업무 태도를 함양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특히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정보 공유와 철저한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주요 교육 내용은 △학교 시설 관리 전반에 관한 직무 교육 △안전 수칙 및 산업재해 예방 자료 안내 △학교별 시설관리 노하우 공유 △시설관리직 직무 효율화를 위한 심층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설관리 담당자들이 전문가로서 자부심을 갖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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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학교 계약 담당자 맞춤형 교육 실시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4월 21일 관내 학교 계약업무 담당자 120명을 대상으로 학교 현장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2026년 맞춤형 계약업무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학교 현장의 계약업무 투명성을 제고하고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히기 위해 마련했다.특히 교육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교육 수요자들로부터 질의사항을 사전 접수하고 이를 교육 과정에 반영해 현장 밀착형 교육을 구현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계약 종류별 실무 처리 과정 전반을 비롯해 계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분쟁 예방 및 해결 방안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구성됐다.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강화된 계약 전문성이 학교 예산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집행으로 이어져, 학교 현장의 청렴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