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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초등학생 대상 '수의사와 함께하는 동물사랑교육'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수의사와 함께하는 동물사랑교육’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이달부터 11월까지 관내 초등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수의사와 함께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동물사랑교육’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동물을 하나의 생명체로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했으며 인천시수의사회 소속 수의사가 학교를 방문해 전문적으로 학생들을 지도한다.교육은 △반려동물과 유기동물에 대한 이해 △동물학대 예방과 생명존중 가치 안내 △반려동물과의 올바른 만남과 생활 방법 △책임 있는 반려문화와 펫티켓 등을 중심으로 진행한다.특히 인천시교육청은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동물학대 예방 및 동물사랑을 내용으로 하는 만화 교재 ‘반가워 동물사랑교육은 처음이지?’를 제작해 초등학교 5학년 전체 학생에게 사전 배부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동물사랑교육은 생명존중과 공감 능력을 기르는 인성교육”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사회적 가치를 배우고 책임 있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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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사회정서학습 현장지원단 워크숍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사회정서학습 현장지원단 워크숍’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5일 사회정서학습 현장지원단 및 선도교사 40명을 대상으로 ‘2026 인천 사회정서학습 현장지원단 워크숍’을 운영했다.이번 워크숍은 학생들의 마음건강 회복과 심리·정서적 안정을 돕는 사회정서학습의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현장지원단과 선도교사의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주요 내용은 △‘인천 사회정서학습 수업의 실제’ 사례 공유 △2026 정책 추진 방향 안내 △현장지원단 및 선도교사 활동 안내 △분과별 운영 방향 수립 협의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분과별 협의회에서는 프로그램 및 자료 개발, 컨설팅 운영, 수업 나눔 등 전문성을 세분화해 학교급 및 지역 특성에 적합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구체화했다.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학생들이 긍정적인 자아 정체성을 형성하고 감정 조절 및 타인 공감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현장 지원 기반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한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현장지원단이 인천 사회정서학습 정책 추진의 핵심적 주체로서 전문성을 강화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해 학생들이 마음건강을 지키고 타인과 공존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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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샌드아트 공연으로 장애 이해 교육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장애이해교육 샌드아트 공연’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5일 자유유치원에서 관내 유아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애이해교육 샌드아트 공연’을 운영했다.이번 공연은 관내 소규모 유치원 20개원과 도서지역 초등학교 2개교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해 진행했다.특히 자유유치원에서의 대면 공연을 도서지역 학교에 실시간 중계해 물리적 제약 없이 누구나 문화·예술 기반의 장애이해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확대했다.공연은 ‘꽃게를 따라간 바다 이야기’, ‘귀 없는 토끼’, ‘꿈꾸는 아이’등 총 3편으로 구성됐으며 모래를 활용한 예술적 표현을 통해 학생들이 장애를 ‘다름’ 으로 이해하고 서로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했다.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샌드아트라는 예술적 매체를 통해 학생들이 장애를 보다 긍정적으로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규모 유치원과 도서지역을 포함한 모든 교육 현장에 다양한 방식의 장애이해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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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용비도서관과 다문화 교육 협력 강화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용비도서관과 ‘다문화 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15일 미추홀구 소재 용비도서관과 다문화 교육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생과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통합적 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학교 내에 머물던 다문화 교육을 지역사회로 확장하는 새로운 교육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다문화 교육 지원을 위한 장소 제공 및 프로그램 운영 협력 △다문화 이해교육 자료 공동 제작 및 지역 연계 사업 추진 △기타 협의에 따른 교육 협력 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남부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교 안 다문화 교육’에서 ‘마을과 함께하는 다문화 교육’ 으로 정책 패러다임을 확장하고 이주배경 학생을 포함한 모든 학생의 글로벌 시민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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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6 글로벌리더스쿨 국제교류교실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2026 글로벌리더스쿨 국제교류교실’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관내 초·중·고등학생의 글로벌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달부터 11월까지 ‘2026 글로벌리더스쿨 국제교류교실’을 운영한다.프로그램은 초·중·고등학교 47개교, 총 774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언어 교육은 물론 문화 이해 교육 및 해외 학교와의 온라인 국제교류 활동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수업은 학생들의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주 1회 진행된다.영어는 16차시, 일본어와 중국어는 10차시 과정으로 구성되며 원어민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참가 학생들은 인천 바로 알기, 지역사회 기반 문화 학습, 주제 기반 공동 프로젝트 등 참여형 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의사소통 능력뿐만 아니라 세계 시민으로서 갖추어야 할 역량을 기르게 된다.특히 해외 학교와의 온라인 국제교류를 통해 인천을 소개하고 지역의 문제 해결과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며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 이해와 세계적 이슈에 대한 소통·협력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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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 현장지원단 운영…대응력 강화
인천북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사안처리 현장지원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 북부 학교폭력 사안처리 현장지원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지원단 운영은 신규 학교폭력 업무 담당 교사들의 전문성을 강화해 학교 간 대응 격차를 해소하고 사안 처리의 공정성과 학교 현장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지원 대상은 북부 관내 68개 초·중·고·특수학교의 신규 학교폭력 업무 담당 교사 87명이다.북부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실무 우수 교사들을 현장지원단으로 구성해, 신규 담당자들과 그룹별로 매칭해 이달부터 12월까지 상시 지원 체계를 가동한다.세부 지원 내용은 △상시 소통 및 맞춤형 자문 △실무 경험 및 자료 공유 △다양한 사례 분석을 통한 지원 등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학교폭력 업무 담당 교사들이 사안 처리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압박감을 완화하고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심리적 안전망’역할에 중점을 두었다.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희망북부교육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공정하고 신속한 학교폭력 사안 처리가 필수적”이라며 “담당 교사들이 안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도록 돕고 폭력 없는 교육공동체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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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직업계고 'Global JOB School' 운영…맞춤형 인재 양성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 직업계고 맞춤형 ‘Global JOB School’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6 Global JOB School ‘찾아가는 외국어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6개 직업계고 1~2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단순한 언어 습득을 넘어 취업 및 진학에 필요한 실질적인 의사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했다.‘찾아가는 외국어 교실’은 원어민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대면 수업 방식으로 진행된다.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3개 국어를 학생 수준에 따라 기초와 중급으로 세분화해 총 15개 맞춤형 강좌를 개설하며 각 과정은 7월까지 총 20차시에 걸쳐 운영된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회화 수업과 진로·취업 멘토링을 병행하며 우수 학생 시상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개발 동기를 부여할 예정이다.동아시아국제교육원 관계자는 “직업계고 학생 대상의 다양한 맞춤형 다국어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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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주안도서관, 김애란 작가 작품 함께 읽기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 ‘김애란 작품 함께 읽기’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은 오는 22일부터, 성인 함께 읽기 독서동아리 ‘김애란 작품 함께 읽기’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신희진 동화작가의 지도로 5월 12일부터 6월 9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되며 김애란 작가의 안녕이라 그랬어 의 주요 장면을 함께 낭독하고 소감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참여자들은 함께 읽기를 통해 다양한 시각으로 소통하며 독서를 즐기고 낭독을 통한 몰입으로 새로운 독서경험을 할 예정이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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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120억 투입해 해양쓰레기 5,600톤 정화
120억 투입, 인천 앞바다 쓰레기 5,600톤 치운다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 앞바다에 유입되는 해양쓰레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인천시가 올해 120억원을 투입해 연중 정화활동에 나선다.인천광역시는 한강 하구를 통한 내륙 쓰레기 유입과 조류·해류 영향으로 해양쓰레기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올해 5600톤 이상 수거를 목표로 정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인천은 도서와 연안 지역이 광범위하게 분포해 해양쓰레기 관리 수요가 높은 지역이다.최근 3년간 평균 5540톤의 쓰레기를 수거·처리했으며 2023년 5512톤, 2024년 5299톤, 2025년 5811톤으로 처리 규모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이에 따라 시는 올해 사업비를 전년 112억원 대비 약 9% 증액한 120억원으로 확대했다.특히 중앙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국비 지원이 강화되어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재정 기반을 안정적으로 확보했다.주요 사업은 유입 경로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전방위적으로 추진된다.먼저 한강 상류 등에서 유입되는 해상·연안 쓰레기를 수거·처리하는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에 78억5천만원이 투입된다.이와 함께 관광객 밀집 지역에 수거 인력을 상시 배치해 친수 공간을 관리하는 취약해안 폐기물 대응사업, 주요 항·포구 주변에 방치된 해양폐기물을 정비하는 해양쓰레기 정화사업도 병행된다.또한 섬 지역의 쓰레기 적체를 해소하기 위한 도서쓰레기 정화운반선 운영 지원사업, 어업인이 조업 중 인양한 쓰레기를 항·포구로 가져오면 이를 수매 처리하는 인양쓰레기 수매사업도 추진된다.아울러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해양쓰레기 발생을 줄이기 위한 예방 및 인식 개선 활동 지원사업에도 6천만원이 투입된다.특히 시는 올해 시민참여 활동 지원을 기존 2개소에서 3개소로 확대해 인식 개선과 발생 저감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이한남 시 해양항공국장은“해양쓰레기 문제는 지속적인 관리와 노력이 필요한 사안”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정화활동과 민·관 협력을 통해 깨끗한 인천 앞바다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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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트라이보울, 하피스트 심소정 '언리미티드' 공연 개최
하피스트 심소정의 고요한 울림 너머의 확장, 트라이보울 5월 공연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트라이보울은 오는 5월 16일 오후 4시, 하피스트 심소정의 ‘심소정X하프: 언리미티드 UNLIMITED’를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2026 트라이보울 시리즈 ‘사색하는 악기’의 시작을 여는 무대로 하프라는 악기가 지닌 섬세한 울림과 그 너머로 확장되는 동시대적 감각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됐다.‘심소정 X 하프 : 언리미티드 UNLIMITED’는 클래식 하프와 전자하프를 한 무대에서 선보이는 공연이다.하프 특유의 맑고 섬세한 음색에서 출발해 재즈, 보사노바, 크로스오버, 전자 사운드로 확장되는 구성을 통해, 하프가 지닌 전통적인 이미지와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보여준다.심소정은 서울대학교와 미국 이스트만 음대에서 수학했으며 예술의전당, 롯데콘서트홀, 부천아트센터 등 국내 주요 무대에서 활동해온 하피스트이다.또한 국제하프협회를 설립해 공연과 교육, 콘텐츠 기획을 이어오고 있으며 국내 최초 하피스트 싱어송라이터로서 EP 앨범 Reborn Hearts를 발표하는 등 창작 영역 또한 넓혀가고 있다.‘트라이보울 시리즈’는 트라이보울의 대표 기획공연으로 매년 하나의 주제 아래 다양한 장르와 형식의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2026년 시리즈는 ‘사색하는 악기, 사유하는 몸짓’을 주제로 5월부터 7월까지는 악기를 중심으로 한 ‘사색하는 악기’, 10월부터 12월까지는 동시대의 질문을 담은 무용 중심의 ‘사유하는 몸짓’ 으로 이어진다.공연 티켓은 전석 2만원이며 엔티켓, 놀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트라이보울에서 펼쳐지는 이번 무대는 하프에 대한 익숙한 인상을 넘어, 관객이 이 악기의 새로운 매력과 가능성을 보다 입체적으로 만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