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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트리도서관, 이현자 작가 개인전 '비움과 채움의 미학'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 이현자 개인전 '비움과 채움의 미학'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2월 1일부터 27일까지 1층 갤러리 사계에서 이현자 작가의 개인전 ‘비움과 채움의 미학’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시민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여백의 고요와 필선의 생동감을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총 20점의 문인화 작품을 선보인다.전시작들은 화려한 색채 대신 담백한 먹빛과 절제된 선으로 구성되어 관람객이 자연스럽게 시선을 늦추고 사유에 잠길 수 있도록 이끈다.작가는 “먹향이 전하는 조용한 대화에 귀 기울이며 각자의 마음에 머무는 여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전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신트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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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도서관, 늘솜갤러리에서 차보람 작가 개인전 '동행'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늘솜갤러리 '동행'전시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2월 2일부터 25일까지 1층 늘솜갤러리에서 차보람 작가 개인전 ‘동행’을 운영한다.이번 전시는 자녀와 부모, 시민 간 '화합'의 메시지를 담았으며 따뜻한 시각적 감성으로 발길을 머물게 하는 회화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차보람 작가는 “꿈을 무한히 펼쳐갈 아이들과 그들을 양육하는 부모를 함께 떠올리며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며 “아이들에게는 자유로운 상상의 장이 되고 어른들에게는 삶의 돌아보는 성찰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서구도서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을 늘솜갤러리에서 전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시민의 일상에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전시 관람은 도서관 운영시간 중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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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도서관, 구립 검암도서관과 협력 '사서의 서재' 전시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구립검암도서관과 손잡고 '사서의 서재'연계 전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2월 한 달간 1층 시민의 서가에서 구립검암도서관과 연계해 ‘사서의 서재’전시를 운영한다.이번 전시는 서구도서관과 지자체 도서관의 협력 사업으로 지난해 서구 6개 구립도서관에서 시민의 사랑을 받은 ‘할머니의 여름휴가’, ‘눈사람 사탕’, ‘감기 걸린 날’등 총 10권의 도서를 선보인다.서구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육청과 지자체 산하 공공도서관 간의 협업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지역 주민들이 책을 통해 따뜻한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전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서구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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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도서관, 2월 DVD 테마 '사랑의 여러 얼굴'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사랑의 여러 얼굴'주제로 DVD 코너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2월을 한 달간 ‘사랑의 여러 얼굴’을 주제로 추천 DVD 코너를 운영한다.이번 테마는 연인 간의 사랑을 넘어 가족, 반려동물 등 다양한 관계 속에서 나타나는 사랑의 모습을 폭넓게 조명하고자 마련했다.선정된 추천작은 노트북, 하치 이야기 등 6편으로 1층 디지털자료실에서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연수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이 영화 속 사랑의 장면을 각자의 경험과 연결해, 한층 깊이 있게 영화를 감상하고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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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심폐소생술로 시민 구한 직원 표창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위급 상황서 인명 구한 '응급처치 실천 유공자'표창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일 행복소통만남회의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월 중앙도서관에서 심폐소생술로 시민의 생명을 구한 직원 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이번 표창은 도서관 이용객의 심정지 발생이라는 응급 상황에서 평소 익힌 응급처치 역량을 발휘해 인명을 구조한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당시 직원들은 상황 발생 즉시 119에 신고하고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해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는 등 체계적으로 대응해 이용객의 골든타임을 지켜냈다.이러한 미담은 지난 1월 24일 도서관 누리집에 시민의 칭찬 글이 올라오고 언론에 보도되며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전했다.도성훈 교육감은 "침착한 대응으로 소중한 생명을 살린 직원들의 용기와 실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든 교육 구성원이 응급 상황에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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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 채용 지원 확대…교사 행정 부담 경감 기대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 학교 현장 채용 업무 지원 확대… "행정 부담 덜어낸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은 학교 현장의 실효성 있는 행정업무 경감을 위해 기간제교원 등 7개 직종에 대한 채용 업무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채용업무 지원 직종은 △기간제교원 △과밀학급 특수교사 △1수업2교사제 협력교사 △특수 교육 보조인력 △유치원 방과후과정 외부강사 △급식배식원 △교육공무직 기간제근로자 등이다.채용 지원은 공고부터 원서 접수까지를 기본으로 하되, 유치원 방과후과정 외부강사는 서류심사까지, 기간제 교원은 면접 단계까지 확대해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낮췄다.이러한 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지난 1월 기간제교원과 유치원 방과후과정 외부강사 채용 지원을 원활히 마무리했다.현재 협력교사와 급식배식원을 대상으로 2월 10일까지 서류 접수를 진행 중이며 기간제교원 2차 채용과 과밀학급 특수교사, 특수교육대상자 보조인력 채용도 이어갈 예정이다.또한 교육공무직 기간제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원서 접수 지원은 매월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구축 중인 온라인 채용 시스템이 완비되면 교육공무직원 기간제근로자 전 직종으로 지원 범위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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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앙도서관 다누리, '휴먼라이브러리'로 청소년 진로 멘토링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다누리, 재능공유 플랫폼 '휴먼라이브러리'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청소년문화공간 다누리는 책 대신 사람을 빌리는 특별한 도서관인 ‘휴먼라이브러리’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휴먼라이브러리’는 자신의 재능 및 경험을 기부한 휴먼북과 청소년을 연결해, 실제 만남과 대화를 통해 다양한 직업 세계와 삶의 지혜를 공유하는 새로운 형태의 도서관이자 재능 공유 플랫폼이다.현재 플랫폼에는 10개 분야 197명이 등록되어 휴먼북 멘토링, 만남 서비스, 휴먼북 소통 프로그램, ‘이달의 휴먼북’인터뷰 등에 참여하며 청소년들의 실질적인 진로 고민 해결을 지원하고 있다.청소년문화공간 다누리는 앞으로도 휴먼북의 전문적 지식과 재능, 경험을 나누는 소통과 공감의 장을 확대해 나가며 청소년의 진로 선택을 돕고 지역사회 유대감 형성에 기여할 예정이다.휴먼라이브러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다누리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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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6년 초등 신규 임용 교사 직무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 '2026년 초등 신규 임용 교사 직무연수'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은 2월 2일부터 11일까지 ‘2026년 초등 신규 임용 교사 직무연수’를 실시한다.이번 연수는 예비 교사들이 초등교사로서의 기초 소양과 전문성을 함양하고 실무 능력을 길러 인천교육정책에 대한 이해와 현장 적응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었다.연수는 ‘새내기 교사의 힘찬 출발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첫걸음’이라는 주제 아래, 예비 교사 221명을 대상으로 집합 및 원격 연수를 병행해 운영한다.연수 과정은 인천교육정책의 이해, 학교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사안처리, 교권 이해 및 교육활동 보호, 생성형 AI 기반 에듀테크 활용 등으로 구성됐다.이를 통해 예비 교사들이 인천교육의 방향을 명확히 이해하고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교육연수원 관계자는 “인천교육의 일원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역량을 키워, 인천교육의 발전에 함께 힘을 보태달라”며 “현장 맞춤형 연수를 통해 신규 교사들의 적응을 돕고 수업 전문가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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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간호인력 지원 조례 통과…의료 서비스 질 향상 기대
인천시의회 장성숙 의원, "인천광역시 간호인력 지원 및 간호서비스 향상에 관한 조례안"발의 (인천광역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장성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간호인력 지원 및 간호서비스 향상에 관한 조례안'이 1월 30일 문화복지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본 조례는 지난 2025년 6월 시행된 '간호법'을 근거로 해 인천광역시 내 간호인력의 양성, 처우 개선, 근무환경 향상에 대한 시장의 책무 등을 명확히 하는 취지에서 제정됐다.이를 통해 의료 현장에서 오랫동안 요청되어 온 변화들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것이다.현재 인천광역시 내 의료기관들이 간호사 등 간호인력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지방의료원의 94%가 간호사 부족 문제를 안고 있으며 인천의료원도 매년 반복되는 간호사 수급 문제로 공공의료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간호인력의 양성과 지역 정착을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마련이 절실한 상황이다.이를 해소하기 위해 간호정책협의회 설치, 간호인력 양성 및 교육 지원, 근무환경 개선 등을 규정함으로써 현장의 목소리가 직접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적정 노동시간 확보, 교대근무 및 야간근무 환경 개선, 건강권 보호 등 의료 현장에서 오랫동안 제기되어 온 요구들이 조례로 구체화됐으며 이는 간호사 등 개인의 삶의 질 개선으로 이어지고 궁극적으로 의료서비스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장 의원은 "간호인력의 확충과 근무환경 개선은 단순히 간호사 등의 문제가 아니라, 300만 인천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필수적인 과제"라며 "이번 조례 제정이 의료 현장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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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충식 인천시의원, 강화 색동원 성폭력 사건 철저 규명 촉구
인천시의회 신충식 의원, 강화 색동원 성폭력 사건 진상 규명 촉구 "시민의 이름으로 부끄럽다… 제2의 도가니 사건, 철저히 밝혀야" (인천광역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신충식 의원이 1월 30일 제306회 임시회 문화복지위원회 보건복지국 업무보고에서 최근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준 강화 색동원 성폭력 사건의 후속 조치 진행 상황에 대해 강도 높게 질의했다.신 의원은 "복지시설 내 성폭력은 사회의 가장 약한 고리가 무너진 사례로 인천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참담하고 부끄럽다"며 "이번 사안은 제2의 도가니 사건이라 불릴 만큼 중대한 인권침해로 시 당국은 조사 진행 상황과 행정 후속조치를 명확히 공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그는 또 "복지시설 운영의 투명성과 종사자 윤리의식이 무너진다면, 복지는 시민 신뢰를 잃게 된다"며 "시의회 차원에서도 피해자 인권 보호와 진상 규명 과정이 철저히 관리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감시하겠다"고 밝혔다.신 의원은 마지막으로 "이 같은 반복된 비극은 행정의 사후 대응으로는 막을 수 없다"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사회복지 행정의 구조적 문제를 성찰하고 실효성 있는 재발 방지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