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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46회 노인생활체육대회' 개최… 3천5백여 명 건강 축제 만끽
2026-06-24 07:5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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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부산불꽃축제 “안전이 최우선”
부산시, 안전관리위원회 개최… 부산불꽃축제 “안전이 최우선”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오는 11월 4일 개최하는 제18회 부산불꽃축제를 안전사고 없이 치러내기 위해 무사고 안전관리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시는 오늘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안전관리위원회를 열고 '제18회 부산불꽃축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한다고 밝혔다.
안전관리위원회는 지역의 재난 및 안전관리에 관한 사항을 심의·조정하기 위한 기구다.
이번 안전관리위원회는 여러 지역에 걸쳐 개최되는 불꽃축제의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위해 안전관리계획 심의기구를 관할구에서 시로 조정해 개최되는 것이다.
시는 지난 4월 70만 인파가 모인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불꽃쇼도 시 안전관리위원회를 통한 빈틈없는 안전관리로 무사히 치러낸 바 있다.
이날 안전관리위원회에는 위원장인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부산지역 재난관리 책임기관장, 경찰청장, 군부대의 장, 민간 안전관리 전문가 등 41명의 위원이 참석해 제18회 부산불꽃축제 안전관리계획을 면밀하게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이번 불꽃축제에는 행락철, 주말 개최로 100만명 이상의 인파가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는 더욱 강화된 안전관리계획을 마련했다.
행사장 일대에는 시·구 공무원과 소방, 경찰, 전문경호, 해병대 전우회, 모범운전자회, 유공친절 기사회, 부산교통공사 및 부산시설공단 인력, 자원봉사자 등 6천300여명의 안전관리요원이 배치되며 특히 지난해에 비해 두 배로 증원된 경호 전문인력 900명이 적소에 투입돼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실시한다.
또한. 키다리 경찰관이 주요 병목구간 10곳에 확대 배치돼 혼잡 상황에서의 인파 안전관리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혼잡질서 안내 엘이디 차량도 6대 배치돼 안전한 관람을 유도한다.
오는 11월 1일부터 현장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현장 안전관리태세를 유지하고 2일부터는 시·구·정부 합동으로 안전관리계획 이행실태를 점검하는 등 체계적인 대비를 통해 안전관리에 집중할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만사의 최우선은 안전, 과도하다고 할 만큼 대비해야 비로소 안심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안전 문제다”며 “이번 안전관리위원회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불꽃축제를 마련함은 물론, 오는 11월 말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결정의 순간을 앞두고 부산의 초대형 행사 안전관리 역량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박 시장은 “각 유관기관에서는 불꽃축제가 마무리되는 그 순간까지 한 건의 안전사고도 일어나지 않는 것을 목표로 각자 계신 곳에서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다시 한번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원활한 축제 진행을 위해 오는 30일부터 교통통제를 실시한다.
광안대교 위 구조물 및 조명, 연화 등 설치 철거를 위해 10월 30일부터 11월 5일까지 광안대교 차선별로 부분 통제한다.
행사 당일인 11월 4일에는 광안대교 상층부를 오후 4시 30분부터, 하층부를 오후 7시 30분부터 통제하고 광안리 행사장 주변도 구간별 통제할 예정이다.
202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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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인문 연대를 위한 첫걸음, 부산근현대역사관 ‘원도심인문공감’ 개최
원도심 인문 연대를 위한 첫걸음, 부산근현대역사관 ‘원도심인문공감’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근현대역사관은 원도심 인문 활성화를 위한 첫걸음으로 오는 10월 20일 오후 3시 별관에서 ‘원도심인문공감’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원도심인문공감’은 올해 3월 새롭게 재개관한 인문학 복합문화공간 별관의 정체성 강화와 12월 말 개관을 앞둔 부산근현대역사관 본관의 역할 모색을 위해 기획된 원도심 인문 활동 주체간의 소통 및 교류의 장이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 원도심 내 활동 중인 인문기관 및 단체, 커뮤니티 공간, 공연 및 출판업체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 2부로 나눠 진행될 예정이다.
1부 행사는 '원도심에서 살아남기'라는 주제로 참석자 전원의 활동을 소개하는 시간과 담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담화 프로그램에는 1955년 설립 후 올해로 68년째 운영되고 있는 전국 최고 서점이자 부산 원도심 문화공간인 문우당서점의 조준형 대표와 원도심에서 오페라 문화 활성화를 위해 2013년 오페라 감상실을 열어 13년째 운영 중인 서푼짜리 오페라의 서진식 대표가 출연한다.
부산 원도심 역사의 한 축을 담당하는 문우당서점과, ‘서푼’이라는 수식어처럼 부담 없이 오페라를 즐길 수 있도록 해 오페라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서푼짜리 오페라의 운영자와 함께 ‘지금껏 원도심에서 활동할 수 있었던 비결과 이들이 바라보는 향후 원도심의 미래 등’의 내용을 함께 나눠본다.
이어 2부에서는 '원도심에서 함께 살아남기'라는 주제의 워크숍이 진행된다.
워크숍은 원탁 토론의 형식으로 진행되며 참석자의 관심 및 목적에 따라 ‘교류협력팀, 활동공유팀, 의제도출팀’으로 나눠 진행함으로써 소통의 밀도를 높일 예정이다.
역사관은 이번 행사의 결과를 향후 원도심 인문 활성화를 위한 기획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며 소책자 및 누리집 등을 통해 대외적으로 공유할 계획이다.
김기용 부산근현대역사관 관장은 “원도심인문공감은 부산근현대역사관이 다시 원도심의 주요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하기 위해 마련한 소통과 교류의 장”이라며 “이번 첫걸음을 원도심 내 여러 인문 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의 동력으로 삼아 원도심 인문 활성화를 함께 도모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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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궁·반여농산물도매시장 반입 및 유통 농산물 97.0% “적합”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 엄궁·반여농산물검사소는 올해 3분기 엄궁·반여 농산물도매시장에 반입된 경매 농산물과 시중 유통 농산물 981건에 대한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시행한 결과, 97.0%가 허용기준에 적합했다고 밝혔다.
올해 3분기 부적합률은 지난해 3분기 부적합률보다 다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산물은 13품목 29건으로 다음과 같다.
엽채류 9품목 24건 엽경채류 2품목 3건 박과이외과채류 1품목 1건 허브류 1품목 1건에서 잔류농약 허용기준을 초과했다.
이 중 엄궁·반여농산물도매시장에 반입된 경매 농산물이 27건, 시중 유통 농산물이 2건이었다.
부적합 농산물에서 검출된 농약 성분은 모두 23종으로 터부포스, 포레이트린 등 살충제 10종과 테트라코나졸, 플룩사피록사드 등 살균제 11종, 리뉴론 등 제초제 2종이다.
엄궁·반여농산물도매시장에 반입된 경매 농산물 중 부적합 판정을 받은 농산물 27건은 도매시장관리사업소에서 압류·폐기토록 해 사전 유통을 차단했으며 농산물 생산자를 관할 행정기관에 통보해 행정 처분토록 조치했다.
전통시장, 대형마트, 온라인 등에서 판매 중인 유통 농산물 중 잔류농약 부적합 농산물 2건은 수거 구청 및 관련 부서에 통보해 해당 제품 판매 중지 및 회수하도록 조치했다.
정승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농산물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 결과를 매월 우리원 홈페이지에 게시해 시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농산물이 유통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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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국토도시 빅데이터 얼라이언스 업무협약’ 체결
부산시, ‘국토도시 빅데이터 얼라이언스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오후 2시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국토연구원, 민간기업 11곳과 ‘국토도시 빅데이터 얼라이언스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도시계획 기술개발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민간 부문의 빅데이터를 도입해 활용할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마련됐다.
지난 5월, 시는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도시계획 기술개발 실증 지자체 공모에 선정돼 국토연구원, 민간기업 등과 상호 간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협약체결 기관은 부산시, 국토연구원과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BC카드, KB국민카드, 신한카드, KB국민은행, KCB, KoData, CJ올리브네트웍스, CJ대한통운 등 빅데이터 등과 관련한 민간기업 11곳이다.
이날 협약에는 부산시를 비롯한 국토연구원, 국토교통부 관계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주호영 의원,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11개의 협약 민간기업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협약이 체결되면, 각 기관은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활용 도시계획 기술개발 빅데이터 기반 국토도시 정책개발 공공·민간 빅데이터 파트너쉽 구축 연구성과에 대한 발표 및 홍보 등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
시는 이번 협약으로 향후 도시계획 분야에서 빅데이터를 체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돼 공공·민간의 지속가능한 파트너쉽 구축,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도시계획 분야의 혁신, 디지털 플랫폼 정부의 구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경모 부산시 도시계획국장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최초의 도시계획 혁신 사례임과 동시에 공공과 민간이 지속가능한 협력관계를 구축한 사례가 될 것”이라며 “새로운 기술을 통해 일상생활이 이뤄지는 생활권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계획을 수립해 우리시 슬로건인 '다시 태어나도 살고싶은 부산'을 만들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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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멧돼지 발견시 이렇게 대처하세요”
“가을철 멧돼지 발견시 이렇게 대처하세요”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시민들에게 '멧돼지 발견 시 상황별 행동요령'을 숙지해 멧돼지로 인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는 10월에서 11월 가을철 짝짓기 시기를 맞아 최근 멧돼지가 먹이를 찾아 이동하는 활동량이 왕성해지면서 도심에 출몰해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례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멧돼지를 발견했을 때 뛰거나 소리치면 멧돼지가 놀라 공격할 위험이 증가하고 저돌적으로 달려와 위해를 가할 수도 있어 멧돼지의 주의를 끌거나 위협하는 행위는 삼가고 침착하고 조용히 안전한 장소로 피해야 한다.
멧돼지와 가까이 마주쳤을 때는 등을 보이고 뛰거나 소리치는 행위를 절대 금지해야 하고 침착하게 천천히 옆으로 이동해 가까운 나무 등 은폐물 뒤로 몸을 피한 뒤 경찰, 소방과 구청에 신고해야 한다.
멧돼지가 사람을 인지하지 못한 상태에서는 조용히 뒷걸음질해 안전한 장소로 피하고 가장 가까운 은폐물에 몸을 숨긴 뒤 침착하게 경찰, 소방과 구청에 신고해야 한다.
시와 각 구·군은 시민 안전 확보,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과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매년 야생 멧돼지 등 유해 야생동물 퇴치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매년 15개 구·군별로 기동포획단을 운영해 유해 야생동물 발견 신고시 신속히 출동해 포획하고 있다.
올해는 15개 구·군에서 총 104명의 기동포획단이 활동하고 있으며 10월 현재까지 야생 멧돼지 588마리를 포획했다.
구·군별로는 기장군에서 439마리, 강서구에서 83마리, 기타 구에서 66마리를 포획했다.
연도별로는 2021년 423마리, 2022년 563마리에 이어 2023년 10월 현재 588마리를 포획해, 매년 증가하는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근희 부산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야생 멧돼지가 시민 안전에 위해를 가하지 않도록 야생 멧돼지의 신속한 포획과 퇴치에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야생 멧돼지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상황별 대처요령을 충분히 숙지해 주시고 야생 맷돼지 발견시 관계기관에 신속히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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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버스조합·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초록우산 나눔버스 제막식 개최
부산시·버스조합·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초록우산 나눔버스 제막식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시버스운송사업조합,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오늘 오후 2시 연제공용차고지에서 ‘초록우산 나눔버스 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제막식에는 부산시 관계자, 성현도 부산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황영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 채창일 그린노블클럽 부산후원회장, 이홍렬 홍보대사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초록우산 나눔버스' 사업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업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초록우산 나눔버스로 운영되는 버스의 운송수입금 일부와 관련 업체의 기부금을 어린이가 행복한 부산을 만드는 데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 10월 6일부터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부산시 어린이 요금 무료화 정책에 발맞춰 함께 시행된다.
오늘 제막식을 통해 출발을 알리는 초록우산 나눔버스는 시내버스 10번 129-1번 각 1대씩 총 2대를 활용해 내년 3월 31일까지 약 6개월간 운행될 예정이다.
초록우산 나눔버스임을 알 수 있도록 버스 2대의 외관을 랩핑했다.
아울러 이번 사업을 통해 올 연말까지 발생한 초록우산 나눔버스 2대의 버스 운송수입금의 10%와 업계의 자율기부금 등을 더해 약 1천만원의 기부금을 내년 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할 예정이다.
전달된 기부금은 재단의 주력사업인 무연고 아동, 아동양육시설 거주 중인 보호아동 및 자립준비청년들의 자립지원사업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임수 부산시 교통국장은 “'함께 성장하는 아동 행복도시 조성'을 추진하기 위해 '초록우산 나눔버스'를 재단과 함께 기획했다”며 “전국 최초어린이요금 무료화 시책과 함께 아동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부산지역의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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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유라시아플랫폼 입주기업 공동 네트워킹 행사 ‘스타트업 나이트 마켓’ 개최
부산시, 유라시아플랫폼 입주기업 공동 네트워킹 행사 ‘스타트업 나이트 마켓’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오후 5시 30분 부산유라시아플랫폼 2층 옥외광장에서 부산유라시아플랫폼 입주기업 공동 네트워킹 행사 ‘스타트업 나이트 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대표 혁신창업공간으로서 역할하고 있는 부산유라시아플랫폼의 활성화를 위해 디캠프, 아이파트너즈, 머스트액셀러레이터 등 입주기업 3곳과 협력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야시장을 콘셉트로 하며 ‘창업생태계 고수들의 비법 전수’를 주제로 한 3개의 프로그램과 다양한 창업생태계 구성원들과 소통할 수 있는 네트워킹의 장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행사에는 사전에 선발한 100여명의 창업생태계 구성원이 참석한다.
3개의 프로그램은 투자자에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창업기업 직무별 담당자 특강 유니콘 기업 특강 등으로 구성된다.
‘투자자에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서는 국내 최고 투자자 중 한 명인 한종호 소풍벤처스 파트너가 본인만의 투자 비법을 전수하고 참가자들과 질의답변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창업기업 직무별 담당자 특강과 유니콘 기업 특강에서는 아냐두, 우아한형제들 등 국내 대표 창업기업의 대표·임원이 연사로 나서 인사·브랜딩 전략부터 기업가치 1조 원을 넘긴 선배 유니콘 기업의 창업이야기까지 본인만의 성공비법을 알려주고 참가자들에게 사업 확장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네트워킹의 장에는 스마트스터디벤처스 등 수도권 투자사와 시리즈벤처스 등 동남권 투자사 관계자 8여명을 초청해 다양한 창업생태계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이들과 협력을 모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최남연 부산시 창업벤처담당관은 “글로벌·수도권 연계가 쉬운 부산유라시아플랫폼이 지역 창업생태계의 요충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우리시는 민·관 연계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역동적인 창업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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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0회 부산성인문해 시화전' 개최
부산시, '제10회 부산성인문해 시화전'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과 함께 내일 오후 1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제10회 부산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해 배움은 늘 신기하다’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올 한해 문해교육 성과를 공유하고 시화전 시상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시화전 작품은 9월 대한민국 문해의 달을 맞아 부산지역 내 문해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습자를 대상으로 사전 공모를 거쳐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지역 성인문해교육 학습자,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80여 점의 시화작품 전시와 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시화전에서는 부산시장상, 부산시의회의장상, 부산시교육감상,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장상 등 총 67명이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문해교육은 단순히 문자를 익히는 것을 넘어 세상과 소통하는 통로가 되고 있다.
연세가 지긋해서도 어려운 상황에서도 배움의 끈을 놓지 않으시는 어르신들의 의지는 우리 모두에게 감동을 전하고 있다”며 “우리시는 15분 도시 정책을 통해 누구나 하고 싶은 공부를 하고 일할 수 있고 건강까지 챙기는 도시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화전에 출품한 작품들은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시청역 도시철도 통로에 전시될 예정이며 ‘부산평생교육정보망’을 통해서도 온라인으로 감상할 수 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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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년 부산 서비스 강소기업 교류회’ 개최
부산시, ‘2023년 부산 서비스 강소기업 교류회’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부산 서비스 강소기업의 역량 강화와 서비스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과 교류 기반 조성에 나선다.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오늘 오후 5시 아바니센트럴 호텔에서 제3회 ‘부산 서비스 강소기업 교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회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급변한 경제구조에도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부산 서비스 강소기업에 홍보와 협력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성장을 돕고 부산 서비스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지난 2016년부터 비즈니스서비스, 영상·콘텐츠, 관광·마이스, 물류, 정보통신기술, 금융, 의료 등 시의 집중육성 서비스산업 분야의 기업들 가운데 경쟁력이 우수하고 성장 가능성 있는 기업들을 서비스 강소기업으로 선정해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교류회도 이의 일환이다.
이날 교류회는 신창호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 진양현 부산경제진흥원장, 부산 서비스 강소기업 대표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성장 서비스 강소기업 부산시장 유공 표창 수여 김종석 브릿지국제특허법률사무소 대표변리사의 ‘서비스산업의 지적재산권 출원’ 강연 우수 서비스 강소기업 성장 사례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창호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이번 교류회로 부산 서비스 강소기업의 역량 강화와 서비스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과 교류 기반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부산의 서비스 강소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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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행복민원실’로 3회 연속 선정
부산시,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행복민원실’로 3회 연속 선정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도 국민행복민원실 평가’에서 3회 연속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민행복민원실은 민원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전국 지자체와 시·도 교육청, 특별행정기관 등을 대상으로 민원실 내·외부 환경과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평가·선정해 3년간 우수기관 지위를 부여하는 제도다.
올해는 서면 심사, 평가위원 현장 심사, 만족도 평가 등을 거쳐 부산시를 비롯한 39개 기관이 국민행복민원실로 선정됐다.
시는 이번 재인증으로 2016년 민원서비스 우수기관 최초 인증에 이어 2020년, 그리고 올해까지 3회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얻었다.
이는 부산시 민원서비스의 우수성을 입증한 것으로 그 의미가 더 크다.
특히 민원실을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춰 민원인의 동선을 고려해 영역별로 공간을 배치해 운영하고 사회적약자 배려 창구 운영, 안심 도움벨, 민원실 안내도우미 배치 등 시민을 최우선으로 하는 민원실을 만들기 위해 차별화된 민원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는 부산시의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시내 자치구·군에서도 연제구, 남구·동구가 시와 함께 국민행복민원실로 선정됐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3회 연속 국민행복민원실 선정은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다시 찾고 싶은 편안하고 친절한 민원실 환경조성을 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친근하고 편안한 민원실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모두가 만족하는 민원행정이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