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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성년의 날 기념 ‘전통 성년례’ 개최
제51회 성년의 날 기념 ‘전통 성년례’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 여성문화회관은 제51회 성년의 날을 맞이해 오늘 오후 2시 여성문화회관 2층 대강당에서 ‘전통 성년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성년의 날 기념 전통 성년례 행사는 이제 막 성년이 된 젊은이들이 성인으로서의 긍지를 갖고 어엿한 사회인이 되는 것을 축하하고 성년자들에게 책임과 의무를 다할 수 있는 건강한 성년 문화 정신을 심어주고자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이날 행사는 기념식 성년 의식 식후 행사 순으로 진행되며 올해로 20세가 되는 남녀 성년자 18명이 전통 관례 복장을 갖추고 성년례의 의미, 한복 입는 법, 절하는 법 등 예절교육을 받게 된다.
본행사에서는 큰손님과 성년자 간 인사를 나누는 상견례 성년자에게 세 가지 축사를 하는 삼가례 갓을 씌우고 비녀를 꽂는 의식인 관례와 계례 성년자에게 성년이 됨을 선언하는 성년선서와 성년선언 성년자에게 교훈을 전달하는 수훈례 등의 순서로 전통 성년례를 현대에 맞게 재현할 예정이다.
식후 행사로는 여성문화회관 예술봉사단의 한국무용, 민요판소리, 가야금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부대행사로 한복체험 및 포토존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1층 로비에서 운영되며 부산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김정희 부산시 여성문화회관 관장은 “올해 성년이 되신 분들을 축하하고 앞날에 늘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한다”며 “이번 행사가 우리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관심 있는 시민분들이 많이 참여하셔서 성년자들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 축하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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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3년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부산시, ‘2023년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온열질환 응급실감시체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온열질환’이란 열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열사병, 열탈진이 대표적이다.
더운 날씨 및 뜨거운 환경에 장시간 노출될 경우 두통과 어지러움,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방치 시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다.
이번 감시체계 운영은 여름철 폭염 기간 온열질환 발생현황을 모니터링하고 신속히 정보를 공유해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의료기관은 관할 보건소 및 부산시, 질병관리청과 협력해 응급실에 내원한 온열질환자를 파악하고 폭염의 건강영향을 감시한다.
부산에서는 지난해 34곳의 의료기관이 참여했으며 올해는 한 곳이 추가돼 총 35곳의 의료기관이 감시체계에 동참한다.
지난해에 비해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더욱 신속히 인지하고 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소라 부산시 시민건강국장은 “올해는 평년보다 무더운 날이 많을 것으로 전망돼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대비가 더욱 필요한 상황이다”고 강조하며 “폭염 경보 시 어린이와 노약자, 만성질환자, 야외작업자는 특히 주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이번 감시체계 운영에 빈틈없이 대응하고자 오늘부터 19일까지 5일간 시범운영에 나서며 감시체계 운영으로 수집된 일일 감시현황은 질병관리청을 통해 매일 제공할 예정이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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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수 중 노로바이러스 오염실태 조사 결과 발표… 20곳 모두 불검출
지하수 중 노로바이러스 오염실태 조사 결과 발표… 20곳 모두 불검출
[충청뉴스큐]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 사고 사전 예방을 위해 지하수 노로바이러스 오염실태를 조사한 결과, 조사대상 시설 20곳 모두 노로바이러스가 불검출됐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집단 식중독 발생의 사전 예방 및 위생관리 강화를 위해 매년 부산시 소재 식품제조업체, 음식점,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지하수를 채수해 노로바이러스 유전자를 분석하고 있으며 매년 조사 대상 업체를 달리해 위생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이번 조사는 올해 2월부터 4월까지 지하수를 식품용수로 사용하는 관내 식품제조업체, 음식점, 사회복지시설 등 20개 업소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조사 업소 모두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아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식중독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병원체인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 이하의 낮은 온도에서도 생존한다.
이 바이러스는 특히 겨울철 식중독 사고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주요 증상은 설사, 구토, 복통, 발열 등이다.
겨울부터 봄까지는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 발생위험이 커지는 시기이므로 개인위생과 식품위생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사람 간 전파력도 강해 집단 급식소와 음식점 조리 종사자의 감염이 확인되면, 즉시 식품 조리 참여를 중단하고 회복 후에도 2~3일간 조리과정에 참여하지 않는 것이 노로바이러스 전파를 차단하는 방법이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지하수의 노로바이러스 오염 방지를 위해 정기적인 수질 검사 및 지하수 관정의 위생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집단 급식소는 지하수 저장 물탱크에 소독장치를 설치하는 것을 권장하고 지하수를 식수로 사용하는 경우 반드시 끓여 마셔야 한다”며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백신과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다”고 당부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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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예능 프로그램 방송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나서
부산시, 예능 프로그램 방송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나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5월 17일부터 3주간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10분 tvN 채널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예능 프로그램 ‘사이아트 코리아가 방영된다고 밝혔다.
‘사이아트 코리아’는 과학과 예술이 접목된 공연 형식의 신개념 서바이벌이다.
공대생과 예대생이 한 팀을 이룬 12개의 대학생 팀이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주제로 30일간 무대를 준비하고 경연을 펼친다.
경연주제는 2030부산세계박람회의 부주제인 자연과 지속 가능한 삶 인류를 위한 기술 돌봄과 나눔의 장이며 각 경연주제를 키워드로 무대를 구성할 예정이다.
‘사이아트 코리아’를 이끌어갈 사회자는 뛰어난 입담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배성재 씨가 발탁됐다.
또한, 공연연출가 박칼린, 안무가 가비, 과학자 장동선 등 과학과 예술 각 분야 전문가가 멘토 및 심사위원으로 합류, 각 팀을 지도해 무대를 보다 완성도 있게 만들어 갈 전망이다.
아울러 특별 심사위원으로 이경호 산업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지원단장도 참여해 주제와의 연관성을 심사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도전정신으로 뭉친 대학생들의 청량한 젊음과 뜨거운 열정으로 만들어질 공연을 통해 국민들이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방송을 계기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가 순항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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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눈높이 ‘생성인공지능 사용자 교육’ 시작
부산시, 눈높이 ‘생성인공지능 사용자 교육’ 시작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시민과 기업의 인공지능 활용 능력 향상을 위해 ‘챗지피티로 세상을 바꾸다: 생성인공지능의 이해와 활용’을 주제로 시민교육에 나선다.
부산시는 오는 5월 23일 오전 10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첫 교육을 시작으로 국내 다양한 분야의 인공지능 전문가를 초청해 9월까지 매달 1회씩, 총 5차례에 걸쳐서 다양한 생성인공지능 관련 사용자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챗지피티’로 대표되는 ‘생성인공지능’은 대화뿐만 아니라 영상, 코딩 등 다방면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국내외 다양한 인공지능 모델이 나오면서 기술 발전과 확산 속도가 한층 더 빨라지고 있다.
생성인공지능은 세계적인 핵심 미래기술로 정부와 민간 전 분야에서 주요 신성장동력으로 대두되고 있으나, 편향성, 저작권 문제 등 부작용도 그와 비례하고 있어 사용자의 올바른 사용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시는 생성인공지능의 기술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생성인공지능 관련 사회 변화에 대한 시민 인식도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일반시민 교육과정과 인공지능 개발자 교육과정으로 나누어 운영한다.
일반시민 대상으로는 생성인공지능과 사회변화 프롬프트 활용법을 내용으로 3회에 걸쳐 회당 300여명 규모로 진행한다.
인공지능 개발자 대상으로는 생성인공지능 개요와 다양한 모델 에이피아이 활용 서비스 개발 방법 등에 대해 각 분야 전문가의 풍부한 경험과 함께 2회에 걸쳐 회당 20여명 규모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 강사진은 인공지능 관련 정책을 연구하고 기술을 선도하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인공지능 미래전략센터’ 김태원 수석연구원, 인공지능 개발, 실습·교육, 경진대회 전문기업 ‘에이아이팩토리’ 김태영 이사, 인공지능 개발 전문기업 ‘㈜더매트릭스’ · 유튜브 채널 ‘빵형의 개발도상국’ 이태희 대표가 함께할 예정이며 모두 인공지능 관련 전국 모임인 ‘에이아이프렌즈학회’ 회원으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신창호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인공지능 시장은 수도권 위주로 편중되어 있어 디지털 경제 불균형 및 지역인재 유출로도 이어지고 있으나, 생성인공지능이라는 신기술의 등장은 수도권과의 격차를 좁히고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시민교육을 계기로 교육, 기업지원 및 행정서비스 발굴 등 다방면으로 지역 인공지능 역량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달부터 시작될 교육은 부산시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교육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매달 부산시,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인공지능실증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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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 지역특화 벤처플랫폼 ‘동남권 스타트업 모닝 피치’, 부산에서 첫 개최
산업은행 지역특화 벤처플랫폼 ‘동남권 스타트업 모닝 피치’, 부산에서 첫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어제 오전 10시, 한국산업은행 이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에서 산업은행의 지역특화 스타트업 기업설명회 행사로 지역기업의 투자유치를 위한 ‘동남권 스타트업 모닝피치’의 첫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범하는 ‘동남권 스타트업 모닝피치’는 산업은행이 동남권금융센터 개설 후 지역 벤처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첫 발걸음으로 ‘동남권 혁신 스타트업의 가치와 성공을 쏘아올리다’라는 의미를 담아 ‘V:Launch’라는 브랜드로 동남권 지역에서 연간 5회 개최될 예정이다.
‘V:Launch’는 동남권 소재 유망 스타트업의 기업설명회, 산업계 전문가 및 투자자의 특강, 성공 창업가의 노하우 공유 등을 통해 지역 벤처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산업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국내외 다양한 투자자 관계망을 적극 활용해 참여기업들의 투자유치와 시장개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시 이성권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부산지역 스타트업 및 관계 유관기관, 투자기관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카이스트 윤용진 교수가 부산지역 창업자들의 사업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는 ‘디자인 싱킹 실전 창업’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후 이어진 기업설명회에서는 부산을 대표하는 스타트업 3개 사가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열띤 발표를 진행해 많은 관심을 끌었다.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산업은행은 부산의 벤처생태계 활성화에 큰 자산이 될 것”이라며 “우리 시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창업생태계를 고도화해 부산이 정책금융 중심지이자 아시아 창업허브 도시로 나아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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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22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 개최
부산시, ‘제22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제22회 식품안전의 날을 맞아 오늘 오전 10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제22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함께 식품안전에 대한 시민의 관심도를 높이고 관련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촉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은 안병윤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소비자단체, 식품위생단체, 공무원,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공헌한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축하공연 제과명장 특강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시청 1층 로비에서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식중독 예방 홍보관 HACCP 인증 홍보관 음식문화 개선 홍보관 등을 운영해 시민들에게 식품안전과 식문화를 홍보하고 부산 우수식품 홍보관을 운영해 우리시 우수식품 인증제도와 우수식품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유발할 예정이다.
또한, 16개 구·군도 이번 ‘식품안전의 날’을 기념하고자 오는 20일까지 ‘식품안전주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구·군은 배달음식 전문점 및 무인카페 등 위생취약시설 위생 점검과 음식 덜어먹기, 좋은 식단 실천 등 음식문화개선 운동을 적극 전개하고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과 함께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품안전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식품안전에 대한 시민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식품안전의 날 행사로 식품안전의 중요성과 의미를 다시 한번 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생활 속에서 식품안전은 일상을 더욱 든든하게 하는 일인 만큼, 식품산업 변화에 발맞춰 식품안전을 위한 식품업계의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우리시도 시민 여러분의 건강관리 흐름과 식생활 소비환경에 맞춘 식품안전관리를 추진해 부산시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음식문화 조성에 힘써 나가겠다”고도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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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여라”,‘부산 100인의 아빠단’명랑발대식 개최
“모여라”,‘부산 100인의 아빠단’명랑발대식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내일 오후 2시 벡스코 제1전시장 213호에서 ‘부산 100인의 아빠단 7기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 100인의 아빠단’은 육아에 서툰 초보 아빠들이 육아와 관련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육아에 대한 고민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모임이다.
시는 지난 4월 3~7세 자녀를 둔 부산 거주 초보 아빠들을 대상으로 7기 아빠단 참가자를 모집했다.
이번 7기는 자치구 육아아빠단 활동자를 제외하고 총 103명이 선발됐는데, 이는 100인의 아빠단 참여 희망자가 많아서 이뤄진 예외적인 경우다.
이날 발대식은 7기 아빠단이 처음으로 만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고 동료 아빠들과 소통하는 자리다.
행사는 100인의 아빠단 7기 소개 축하인사 주요 활동 안내 선언문 낭독 미니운동회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명랑발대식을 주제로 아빠단 참여가정, 형제자매 등 모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아빠단 활동을 처음 하는 아빠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하고자 아빠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운동회를 진행한다.
7기 아빠단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8개월간의 여정을 떠난다.
온·오프라인 주간 미션 수행 전문가 육아강의 부모상담 아빠랑 체험프로그램 등 육아와 관련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100인의 아빠단 활동을 통해 자녀와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지만, 방법을 몰라 고민 중인 초보 아빠들에게 육아 경험 소통 통로로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치고 아이들과 아빠 모두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고 행복한 부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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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8회 어르신체육대회’ 개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늘 오전 9시 사직실내체육관 주경기장 등 6곳에서 부산 어르신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축제인 ‘제18회 어르신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부산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구군 체육회·회원종목단체가 주관하는 ‘어르신체육대회’는 60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건강한 생활체육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체육인 간 화합 및 교류를 도모하는 축제의 장으로 올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의 대회 규모로 완전 정상화해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는 16개 구·군체육회 1,500여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국학기공,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배드민턴, 체조, 축구, 탁구, 테니스, 파크골프 등 9개 종목에 걸쳐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체육활동으로 고령에도 여전히 건강하게 일상을 영위하고 계시는 어르신을 축하하는 최고 어르신상을 시상한다.
시는 어르신체육대회를 통해 종목별로 남녀 동호인 중 최고 연장자인 동호인에게 매년 시상해오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어르신 체육 동호인들에게 삶의 활력소가 되고 건강은 물론 대인관계의 폭을 넓혀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증진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르신 누구나 언제든 편리하게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천국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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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관 운영
부산시, 프랑스 파리 현지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관 운영
[충청뉴스큐] 부산시와 코리아엑스포 조직위원회는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장에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관 운영은 ‘2023코리아엑스포’와 연계해 진행된다.
‘2023코리아엑스포’는 한국기업의 유럽 지역 판로개척과 현지사업 확장을 위해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장에서 개최되며 우수 한국기업 200여 개사가 참여해 다양한 케이-산업을 전시·소개한다.
이번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관은 전시장을 찾는 현지 기업인, 관람객, 언론인 등에 2030부산세계박람회와 개최후보도시 부산을 알리기 위해 됐다.
홍보관에는 유럽 현지인들에게 인기가 높은 한류콘텐츠 등이 담긴 홍보영상이 송출되는 200인치 대형 LED 스크린과 2030부산세계박람회 주·부제를 소개하는 주제관, 기념촬영을 위한 포토존 등이 설치·운영된다.
특히 이번 홍보관 운영에서 가장 주목되는 점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제1호 홍보대사이자 세계적인 인기 배우인 이정재 씨가 홍보관을 방문하는 등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와 유치 열기 조성에 직접 지원사격을 나선다는 것이다.
2030부산세계박람회 제1호 홍보대사인 이정재 씨는 넷플릭스 역사상 역대 시청 시간 1위를 기록한 2021년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주인공으로 출연해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등 미국 주요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남우 주연상을 받았고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타워즈’의 ‘애콜라이트에 제다이 마스터’ 역으로 캐스팅되는 등 해외에서도 인기가 상당하다.
국내외에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정을 소화하는 와중에도 이번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에 힘을 보탠 이정재 씨는 이번 홍보 지원에 홍보대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이정재 씨는 현지시각으로 5월 13일 오전 10시에 열리는 개막행사에 참석, 홍보관을 방문해 현지 팬들과 만나고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응원 인터뷰를 가진다.
또한, 포토존에서 양손을 모으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시그니처 포즈와 ‘부산에 유치해’를 외치면서 기념촬영을 해 관람객들과 함께 유치 공감대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어서 200인치 대형 LED 스크린에서 이정재 씨가 직접 출연해 2030부산세계박람회를 홍보한 방송 광고와 엑스포 프레젠트 뮤직비디오 등을 현지 관람객들과 함께 감상하며 부산의 매력과 강점을 소개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2030부산세계박람회 주제와 부주제를 소개하는 주제관으로 자리를 옮겨 태블릿 피씨를 활용, 2030부산세계박람회 핵심 키워드를 전달함으로써 현지 주요인사와 언론매체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홍보관 홍보를 위해 누리소통망 이벤트도 개최한다.
2030부산세계박람회 포토존 앞에서 찍은 사진을 2030부산세계박람회 누리소통망에 해시태그를 달아 게시하면 2030부산세계박람회 엠블럼이 새겨진 접이식 부채를 기념품으로 나눠준다.
아울러 홍보관 운영인력을 현지에서 공부하고 있는 한국인 유학생으로 선발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의미와 개최 후보도시인 부산의 매력을 잘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국제박람회기구 본부가 있는 파리 현지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관을 조성해 현지 관람객들과 주요 언론사에 2030부산세계박람회와 개최후보도시 ‘부산’의 매력과 강점, 대한민국의 뜨거운 유치 열기가 더욱 현장감 있게 잘 전달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를 위해 바쁜 일정에도 개막행사에 참석해 주신 이정재 씨에게도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개최지 결정까지 남은 기간 국제박람회기구 회원국을 대상으로 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교섭 및 홍보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2023코리아엑스포’ 행사에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관 운영 외에도 제품 쇼케이스와 비즈니스 상담도 진행돼 한국에 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는 최신 트렌드와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이며 또한 이를 통한 한-불간 경제문화 교류에도 힘쓸 예정이다.
2023-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