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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미세먼지 마스크 및 공기청정기 지원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미세먼지에 대한 대응이 취약한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마스크와 공기청정기를 지원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전북도는 지난 10월부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145,018명에게 보건용 마스크를 1인당 18매씩 보급해, 저소득층의 야외활동 보장과 경제적 부담 완화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집 1,104개소와 경로당 6,720개소에 공기청정기를 지난해에 지원했고 올해는 노인복지시설 226개소, 지역아동센터 247개소 등 총 579개소의 사회복지시설에 공기청정기를 지원해 미세먼지에 취약한 영유아와 아동, 노인, 장애인 등의 건강 보호에 노력하고 있다.
도는 미세먼지로부터 저소득층 및 건강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2020년에도 미세먼지 마스크와 공기청정기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형보 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취약계층 대상 미세먼지 마스크 보급 및 공기청정기 지원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단계별 대응 매뉴얼에 따른 조치가 잘 이루어지도록 지도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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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토탈관광” 채널과 친구 맺고 카카오톡 무료 이모티콘 받자
포스터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토탈 관광’ 활성화와 젊은 세대를 겨냥한 마케팅 다변화의 일환으로 메신저 프로그램인 카카오톡에 ‘전라북도 토탈관광’ 채널을 개설하는 한편 투어패스 이모티콘 16종을 제작·출시한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카카오톡 “전라북도 토탈관광” 채널을 신규 개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25일에는 전북투어패스 캐릭터 이모티콘을 출시하고 2만 5천명에게 선착순으로 무료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가 이번에 출시한 이모티콘은 전주비빔밥을 먹고 있는 패스몽, 춘향이와 이몽룡으로 변신한 투어몽·패스몽, 진안 홍삼을 먹고 힘이불끈 솟는 투어몽, 고창 청보리밭에서 보리피리를 불며 여흥을 즐기는 토리몽 등 전북 14개 시군의 대표적인 이미지를 쉽게 연상할 수 있게 제작됐다.
카카오톡은 2010년 첫 서비스 이후 2018년 기준 국내 점유율 94.4%로 국민 모바일메신저로 불리고 있으며 카카오톡 이모티콘의 경우 월 평균 무려 20억건이 발신되는 등 연령대와 성별에 상관없이 소비되고 파생상품과 광고 등 확장성이 매우 높은 새로운 홍보 마케팅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전라북도는 이번 카카오톡 채널 개설과 이모티콘 출시 등 에스엔에스를 활용한 선도적인 홍보 마케팅을 통해 전북에 대한 젊고 친근한 이미지 구축과 젊은 층의 관심 유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를 계기로 향후 소셜미디어 등 젊은 층의 눈높이와 최근의 트렌드에 맞는 관광 마케팅 전략을 더욱 확대해 나가고 투어패스 캐릭터를 활용한 관광 상품 개발 등 캐릭터 자체의 대중화에도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철호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북투어패스 캐릭터인 투어몽· 패스몽·토리몽을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출시했다”며 “투어패스 캐릭터를 활용해 앞으로 전북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 및 마케팅을 적극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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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투어패스 교통형 신규 개발
전북투어패스 교통형 신규 개발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교통카드를 연계한 전북투어패스 티머니교통형을 신규 개발해 전북을 찾는 여행객에게 또 하나의 편리한 혜택을 제공한다.
기존 투어패스 교통형은 시내버스 무료이용 또는 주차장 31개소 2시간 무료주차를 할 수 있는 일회 사용 패스였다.
새로 제작한 티머니 교통형은 일정 금액을 적립해 놓고 여행기간 동안 적립금액만큼 자유롭게 결재해 이용할 수 있으며 여행 이후에도 원하는만큼 적립해 교통카드로 이용할 수 있다.
전북도는 이번 전북투어패스 티머니 교통형 발매를 기념해 마술사 이은결이 추천하는 전북투어패스 홍보영상을 온라인을 통해 소개한다.
이번 영상은 올해로 3년차인 전북투어패스의 브랜드와 혜택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는 의도로 제작했으며 생생한 타이포그래피와 화려한 컴퓨터그래픽을 절묘하게 융화시켜 전북투어패스 인지도 높이는 데 큰 성과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이은결이 만들어내는 특별한 마술과 투어패스 이용은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든다는 점에서 많은 공통점이 있다는 공감도 불러일으킬 것으로 전망했다.
이 홍보영상은 전북투어패스 공식 에스엔에스, 개인 유튜브, 전라북도 전광판 등 각종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황철호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마술사 이은결이 추천하는 전북투어패스의 많은 혜택을 전라북도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누리기를 바라며 전북투어패스가 관광객들이 찾는 필수 여행상품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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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한 의회누리시스템 구축
광주시의회는 의정업무의 스마트한 추진과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해 의회누리시스템을 개발하고 업무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충청뉴스큐] 광주시의회는 의정업무의 스마트한 추진과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해 의회누리시스템을 개발하고 업무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의회누리는 의원 간 및 의회사무국과 전자적으로 정보를 공유해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의사결정을 하고 소통하기 위해 개발된 차세대 정보 시스템이다.
의회누리에서는 각종 공지사항과 협의사항을 PC 또는 모바일기기를 활용해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회의자료도 데이터베이스화하는 동시에 행감지적사항 관리 등 검색기능을 강화해 통합적인 자료 활용을 가능하게 했다.
특히 종이 없는 스마트한 의정업무 추진을 위해 월례회의 및 각종 보고회 시 서면자료 대신 의회누리를 사용한 전자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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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엔 1부리그’ 광주FC, 승격보고회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K리그2 우승과 K리그1 승격을 확정지은 광주FC가 20일 라마다 호텔에서 구단주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정원주 대표이사,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선수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승격보고회를 개최했다.
승격보고회는 지난 3일 홈 폐막전에서 승격 트로피를 들어올렸지만 그동안 광주의 명예를 걸고 투혼을 보여 준 선수단에게 리그 우승 및 승격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FC의 2019시즌은 눈 부셨다. 19경기 동안 무패를 이어가며 K리그2 최다무패 신기록을 달성했고 창단 첫 6연승, 팀 통산 100승, 21승 시즌 최다승 및 73점 최다승점, 1·2부리그 종합 최소실점 등 모든 기록을 갈아치우며 창단 이래 첫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용섭 시장은 “지난 2017년 강등의 아픔을 겪었지만, 불굴의 의지로 다시 일어섰다”며 “박진섭 감독의 열정과 전략, 선수들의 피나는 노력, 광주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이라는 3박자가 어우러져 우리 광주가 명실상부한 스포츠 도시로 자리매김해 가는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고 격려했다.
이어 “축구전용구장과 숙소가 마련되는 내년에는 우리 선수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1부 리그 승격을 넘어 투명하고 공정한 전력보강 시스템을 통해 올해의 감동이 계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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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 만전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7일 화정동과 주월동 일원, 15일 문흥동과 풍향동 일부 지역에서 발생한 흐린물 출수 사고로 시민들께 불편을 드린데 대해 깊이 사과하고 앞으로 재발방지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유사사례 재발 방지를 위해 현장에서 작동하는 수돗물 사고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사고대응 매뉴얼을 정비하고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가상훈련을 실시키로 했다. 또한, 앞으로 가용 재원을 최대한 활용해 이번 사고의 근본 원인인 남은 노후관을 조속히 정비키로 했다.
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상수도 요금현실화 등으로 재정 여건이 나아진 지난 2017년부터 최근 3년간 예년의 4배 이상 관련 예산 확보해 노후관 교체 사업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또한, 2020년부터 수돗물 공급 전 과정에 ICT 기술을 접목해 물 공급과정에 대한 수돗물 신뢰도 향상을 위해 총사업비 350억원을 투입, 2021년까지 스마트관망관리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스템이 마련되면 향후 실시간 수량·수질 감시와 신속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상수도 조직·인력의 전문성도 높인다는 방침이다. 유수율 제고사업 추진을 위한 인력 12명 증원을 확보한데 이어 전문성을 위한 전문경력관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사고와 관련해 신속한 원인 파악과 전직원이 합심해 양궁장 부근 비상관로 긴급 통수 후 거름망 청소, 이토작업, 저수조청소, 신속한 비상급수 지원, 수질검사 등 긴급 대응한 결과 빠른 시일 내 안정화됐다.
또한, 지난 7일 발생한 흐린물 출수 지역의 먹는물 전 항목에 대한 수질 검사결과 적합 판정돼 11월19일자로 주민공지 해제를 했다.
황봉주 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시민들께 불편과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앞으로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후관 정비와 조직·인력 구조 개선, 사고대응 체계를 마련해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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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고령친화도시 조성 마스터플랜 나왔다
고령친화도시 조성 실행계획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광주광역시가 ‘노후가 걱정 없는 100세 도시 행복광주’ 실현을 위한 마스터 플랜을 마련했다.
광주시는 20일 시의회 시민소통실에서 정종제 행정부시장과 시의원, 기관학계 전문가, 관계부서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고령친화도시 조성 실행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에서는 고령인구의 급속한 증가에 대응해 복지를 비롯한 문화, 보건, 물리적 환경 등 사회 전반에 걸친 고령친화적 도시 조성을 위해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시행할 실행계획이 수립됐다.
연구용역은 보고회에서 활기찬 일자리·문화생활, 따뜻한 인권·행복돌봄, 건강한 노후,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 등 4개 영역에서 49개의 추진과제를 제시했다.
활기찬 일자리·문화생활 영역에서는 고령자 맞춤형 노인일자리 발굴 보급, 빛고을 50+센터 설치, 서부권 노인복합시설 건립, 어르신 정책 모니터링단 운영 등이 제시됐다.
따뜻한 인권, 행복돌봄 영역에서는 사물인터넷 기술을 이용한 응급안전알림서비스,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역량강화 등이 추진과제로 포함됐다.
건강한 노후 영역은 치매안심센터 운영, 치매전담형 요양시설 확충 및 기능보강, 방문건강관리사업,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 운영 등이 있다.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 영역은 ‘밤길 안심도시 광주’ 골목길 개선, 노인보호구역 확충, 노인 주거복지시설 지원 등이 포함됐다.
광주시는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실행계획을 오는 12월 새로 구성할 ‘고령친화도시 조성 위원회’ 심의를 통해 확정하고 연내에 ‘세계보건기구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을 신청할 예정이다.
연구용역은 한국산업개발연구원이 수행기관으로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광주시 고령친화도 조사와 고령친화도시 조성 실행계획 수립,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 지원 등을 실시했다.
지난 3월 ‘광주광역시 고령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4~5월에는 지역 어르신 1000명을 대상으로 정책 설문조사와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표적집단면접을 실시해 노인 생활실태와 정책 수요를 조사했다.
7월과 10월 두 차례의 전문가 자문회의와 9월 관계부서 워크숍 등을 통해 고령친화도시 조사결과를 공유하고 추진영역과 과제 등을 논의했다.
정종제 행정부시장은 “인구의 급속한 고령화에 따라 앞으로의 노인정책은 그 대상과 영역이 확장돼야한다”며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이번에 수립한 실행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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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위니아대우 해외이전 재고·고용보장 요청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0일 최근 생산라인 해외 이전을 발표한 ㈜위니아대우 광주사업장을 방문해 광주시가 최대한 지원할 테니 생산라인 이전을 재고해 줄 것을 간곡히 요청했다.
이 시장의 ㈜위니아대우 방문은 생산라인 해외이전에 따른 노사갈등이 예고된 상황에서 지역경제의 안정을 위해 조속히 타협점을 찾아야 한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날 이 시장은 회사 측으로부터 생산라인 이전계획과 관련한 설명을 듣고 지역민의 우려를 전달한 뒤 “생존을 위한 회사 측의 방침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광주지역 경제와 노동자들의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위해 생산라인을 옮기는 것을 재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만의 하나 일부라인의 해외 이전이 불가피하더라도 노동자들의 고용이 계속 유지될 수 있도록 고용을 최대한 보장해 달라”고 거듭 요청했다.
특히 “노사가 긴밀하게 협의해 노조는 회사의 경영상 판단을 존중하고 사측은 근로조건과 고용에 더욱 책임지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지역 가전산업은 삼성전자 생산라인 일부의 해외 이전으로 위기를 겪기도 했지만 프리미엄 제품군 강화와 위니아딤채 생산라인 유치 등으로 슬기롭게 극복한 경험이 있다”고 강조하면서 “광주시도 이번에도 실효성 있는 대책을 세우는 등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위니아대우 일부사업 해외이전이 현실화될 경우 가전협력업체의 피해 및 애로사항 파악을 위한 대책반을 구성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대기업 의존도가 높은 가전 협력업체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중장기적 발전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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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의 꿈을 키우는 행복한 광주교육 광주형자유학년제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이 20일 동.서부 관내 예비 중학생 학부모 120명을 대상으로 2020학년도 광주형자유학년제 학부모 연수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정보원 국제회의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광주형자유학년제가 지향하는 교육목표와 취지를 살레시오중학교 김영만 선생님의 ‘자유학년제 톺아보기’ 강연과 함께 자유학년제 주제선택활동을 학부모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조선대학교 SW융합교육원 자유학년 학생 활동 지원팀의 ‘드론 축구’, 영천중학교 장여율 선생님의 ‘몸타를 활용한 모둠 창작수업’, 진남중학교 김태은 선생님의 ‘스토리텔링 수업’을 바탕으로 수업 콘서트가 진행됐다.
또한 자유학년제에서 학생이 주도적으로 진로체험활동을 하는 실제적 모습을 학부모가 직접 체험해 보고 광주형자유학년제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맛보는 기회도 가졌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학부모는 “중학교 1학년, 자유학년제 기간에 학교 교육과정과 진로 탐색활동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게 됐고 자유학년제의 핵심이 학생 참여형 수업으로 변화된다는 것을 알게 되어 믿음이 가고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서부교육지원청 이영주 교육장은 “광주형자유학년제 학부모 연수를 통해 학생이 꿈을 키우는 광주형자유학년제가 올바르게 인식이 되고 학교 교육에 대한 신뢰와 만족도를 제고하며 학생들의 올곧은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당부했다.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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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교육청, 2019 ‘소·확·신’ 빛고을혁신학교 포럼 개최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소소하지만 확실한 혁신’을 주제로 하는 ‘2019 빛고을혁신학교 포럼’을 라페스타 및 광주광역시교육연수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다시 교육의 본질을 생각하다, 학교의 깊이를 더하다, 자신의 빛깔을 발하다’라는 3기 빛고을혁신학교 정책방향에 따라 혁신학교의 질적 성장과 모든 학교와 함께 성장하는 혁신교육 확산을 위해 직급 통합 다모임과 주제별 분과 모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26일 성찰·성장·소통 ‘직급 통합 다모임’은 처음으로 62개 빛고을혁신학교 5직급 35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의 어려움을 듣고 공감하며 집단 지성을 발휘해 해결책을 찾아가는 원탁토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27일 ‘주제별 분과’ 시간에는 현장 교사 및 혁신학교 학부모들의 실천 사례를 나누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혁신의 길을 찾아가는 주제별 분과 모임이 운영된다.
시교육청 초·중등교육과 우선자 장학사는 “3기 빛고을혁신학교 추진과제에 대한 실천 사례 나눔과 소통을 통해 학교가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