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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노후 가로등 LED로 교체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야간 차량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보행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올해 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노후 가로등 1425개를 광주시 표준규격의 LED로 교체했다.
교체된 곳은 통행이 많은 서구 상무중앙로등 주요대로 동구 의재로 김치축제장 인근 김치로 주변으로 등 17개 노선으로 설치된 지 15년 이상된 노후 가로등을 고효율·친환경 LED가로등으로 교체했다.
또한, 시는 자치구와 함께 14억원을 투입해 지산동, 금호동 등 5개 자치구 주택가의 어두운 골목길의 노후 보안등 3575개를 LED로 바꿨다.
광주시 표준규격 가로등은 기존 가로등에 비해 등기구는 재사용하고 LED모듈만 교체하면 되기 때문에 유지관리비가 절감된다. 이에 따라 1개 등 당 100W의 절전효과로 한전계약전력 조정과 소비전력 감소에 따라 공공요금 40%의 절감효과가 기대된다.
양영식 시 도로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노후 가로등과 주택가 골목길 밝기를 개선하고 에너지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는 LED가로등 보급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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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핵심 광융합산업 트렌드 한마당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산업의 중심도시 광주에서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인 광융합산업 신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19 국제광산업전시회’가 열린다
광주광역시는 올해로 18회째를 맞은 ‘2019 국제광산업전시회’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광융합산업의 핵심 기술인 광산업을 기반으로 광정보통신기술, 광융합조명, 광의료바이오, 광융합에너지, 광부품 등 광융합분야 106개사가 참여해 광융합산업의 트렌드를 제시하고 좁은 내수시장을 극복하고 해외시장으로 진출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광융합산업 육성을 지원하는 한국광기술원, 광주연구개발특구, 광주테크노파크, 고등광기술연구소, 전자부품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기술전문 지원 육성기관이 참가해 광융합산업 지원 방안과 광융합 신기술 제품을 전시한다.
전시공간과 수출상담장을 일원화해 비즈니스프라자 형태로 운영하는 로드쇼에는 18개국 122명의 검증된 해외바이어를 초청해 국내 기업의 광융합산업 제품에 대해 300억원 규모의 수출계약과 2000억원 규모의 수출상담을 목표로 수출상담회를 추진한다.
이와 함께, 지역 구직자 대상 ‘AI 모의 면접 시스템’ 체험 기회 등 광융합산업 분야 직무소개 및 정보제공과 함께 광융합분야의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해 광융합기업을 대상으로 광융합산업 인력양성을 위한 일자리홍보관 OLED 선진화 포럼 광융합분야 기술 교류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사업화 유망기술 설명회 등을 개최한다.
광융합산업 시대의 변화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일반 참관객들이 마이크로 LED패치, 통증완화 및 낙상방지 보조기기 등 광융합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광의료·바이오체험관, 홀로그램관도 마련된다.
한편 시는 정부 지원의 기반이 되는 ‘광융합기술 개발 및 기반조성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그동안 축적된 기술, 인력, 인프라 등 지역 역량을 재결집해 고부가 광융합산업으로 혁신적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만큼 AI중심 과학기술창업단지 조성과의 연계를 통해 인공지능의 핵심기술인 광산업의 재도약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손경종 시 전략산업국장은 “이번 전시회는 산업간 융합과 기술혁신을 통해 새로운 경쟁력을 가진 산업으로 변화되는 시점에 광융합산업에 대한 기술동향 및 발전방향을 알아 볼 수 있는 기회다”며 “해외 바이어와 국내 기업 간 수출상담으로 국내 광융합기업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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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행정·공공기관 차량2부제 전면 시행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3월까지 본청, 자치구, 공사·공단 등 32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차량2부제를 전면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환경부에서 고농도 미세먼지가 빈번히 발생할 수 있는 기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했다.
특히 평상시보다 강화된 저감대책으로 범 국가적 미세먼지 저감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수도권 및 6개 특·광역시의 국가·공공기관, 교육청, 학교, 공사·공단, 국립대학 병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에 따라 12월부터 공공부문 임직원 자가용 차량 및 관용차는 홀수일에는 차량번호 끝번호가 홀수차량이, 짝수일에는 짝수차량만 운행하는 등 홀·짝수제가 적용된다.
단 전기차·수소차·하이브리드 등 친환경차와 국가유공자, 장애인차량, 임산부, 유아동승차량, 경차, 경찰·소방용 등 특수목적 차량은 공공2부제에서 제외된다.
또 시청, 구청 등 공공기관을 찾는 민원인 차량은 공공2부제와 상관없이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되는 날에는 노후경유차 등 배출가스 5등급차량 운행을 제한하기 위해 내년 5월까지 광주 진출입 주요도로 9개 지점에 폐쇄 회로 텔레비전 등 단속시스템을 구축한다.
김종현 시 기후대기과장은 “광주시 초미세먼지 주요 배출원은 자동차 배출가스 등 도로이동오염원과 도로재비산먼지가 차지하고 있다”며 “12월부터 시행하는 광주시 산하 행정·공공 기관 임직원의 공공2부제에 솔선수범해 참여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기후변화에 의한 대기정체일수 증가 등으로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늘어나고 있다”며 “광주시에 등록된 노후 경유차 5등급 차량 소유주들은 매년 초 시행하는 조기폐차와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등 저공해조치 지원사업에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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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해묵은 현안문제 해결’에 속도낸다
광주·전남 ‘해묵은 현안문제 해결’에 속도낸다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는 25일 광주광역시청에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민간 자문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전남 상생발전위원회를 가졌다.
광주·전남 상생발전위원회는 지난 5년 간 총 39개의 협력과제를 발굴·공동 추진해 왔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존 24건 협력과제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민선7기 광주·전남 상생방안과 신규과제를 포함한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이날 위원회에서는 지금까지 쌓아온 상생협력의 성과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기존 협력과제를 지속 추진해 가면서 신규과제를 비롯한 8가지 주요 현안에 대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발표했다.
핵심산업 성공적 추진을 위한 협력 혁신도시 시즌2 공공기관 추가이전 공동대응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발전기금조성 및 발전재단 설립 빛가람 복합혁신센터 건립 광주와 전남을 연결하는 도로망 개선 ‘제13회 광주 비엔날레’와 ‘2020년 전남국제 수묵비엔날레’ 성공개최 협력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체계적 관리 군 공항 이전
먼저, 광주의 ‘AI산업’, 전남의 ‘청정 전남 블루이코노미’ 등 핵심산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인적·물적 교류와 행정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광주·전남이 함께 노력해 이뤄낸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건설의 경험을 바탕으로 2차 공공기관 이전 시 광주·전남 지역으로 공공기관 추가 배정 등 기관 유치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의 지속가능한 미래발전을 위해 발전기금 조성과 발전재단 설립에 대한 공동용역을 2020년에 국책연구기관 등에 의뢰해 실시하고 용역결과를 수용해 후속조치를 성실히 이행하기로 했다.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의 문화·체육·교육·여가·창업지원 등 정주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복합혁신센터 건립을 위해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광주~고흥 우주센터 간 고속도로와 광주~완도 간 고속도로 건설, 광주하남~장성삼계 광역도로와 광주삼도~함평나산 광역도로 확충, 삼례IC~광주TG 호남고속도로 확장 등 광주와 전남을 연결하는 도로망 개선에 힘쓰기로 했다.
2020년에 열리는 ‘제13회 광주 비엔날레’와 ‘2020년 전남 국제 수묵비엔날레’의 성공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 등 광주·전남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의 지속가능하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무등산권 지질공원 T/F를 구성해 통합본부 설치와 생태관광 활성화 방안 마련 등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군 공항 이전은 국가 안보와 관련된 사항으로 정부 차원에서 추진해야 할 국책사업이므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정부 주도하에 추진할 것을 촉구하며 이를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광주·전남은 1000년을 함께 해 온 공동운명체이고 동일생활권이기 때문에 상생의 길을 가야하는 이유도 있지만 융·복합시대에 우리 광주전남이 똘똘 뭉쳐 단일 광역 경제·문제권으로 발전체계를 구축해야 시너지 효과를 내고 동반성장 할 수 있다”며 “광주·전남의 역량을 결집해야 국책사업 유치뿐만 아니라 관광객이나 투자유치에 있어서도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광주·전남이 상생발전 해야 한다는 것에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며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이 없지 않지만 우리 모두가 역사의식과 광주·전남의 공동발전이라는 큰 클 속에서 상생의 지혜를 모아야 한다”며 “광주·전남이 동심만리의 같은 마음으로 번영의 미래시대를 열어가자”고 덧붙였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광주와 전남은 지난해 8월 첫 회의 이후 상생협력의 길을 걸으면서 이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한전공대 설립,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지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뜻깊은 성과들을 만들어 냈다”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활성화와 양 시도의 미래 전략산업 발전 등에 더욱 협력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관왕지래라는 말과 같이, 광주와 전남은 역사와 문화를 함께 공유해 온 한 뿌리이자 뗄 수 없는 한 몸, 공동체이며 앞으로도 함께 걸어가야 할 동반자이다“며 “소통과 협력을 통해 새로운 미래 천년을 준비해 나가자“고 말했다.
201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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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재난안전산업 육성 돛 올렸다
제1회 재난안전산업 컨퍼런스 및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2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1회 광주시 재난안전산업 컨퍼런스 및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했다.
김경진 국회의원, 김익주 광주시 의회 행정자치위원장, 안영규 행정안전부 안전관리정책관, 정재학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연구개발 기획평가센터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지속 가능한 시민 안전·안심을 확보하고 안전일자리을 창출할 수 있는 재난안전산업 육성 위한 정책개발과 네트워크 구축 등을 위해 추진됐다.
‘재난안전 컨퍼런스’는 개회식과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된 기조강연,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은 ‘재난안전산업 동향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최재혁 조선대 교수와 박광순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원이 발표하고 행정안전부 재난안전 산업과장 등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석해 토론했다.
두 번째 세션은 ‘인공지능 기반 재난안전산업 기술’이라는 주제로 김원표 와이즈컴퍼니 대표의 주제발표에 이어 ‘광주시 재난안전산업 육성 비전과 전략’이라는 주제로 손대두 시 재난예방과장과 정재학 국립재난 안전연구원 연구개발 기획평가센터장 등 전문가들이 광주의 주력산업과 연계한 재난안전산업 육성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기후변화와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도시 만들기’라는 주제로 정현민 대한안전연합 회장의 주제발표에 이어 박은정 광주녹색 어머니연합회 회장 등 시민단체와 국제 기후환경센터 전문가들이 참여해 안전문화 운동 경험을 나누고 발전방안을 토의했다.
함께 열린 ‘재난안전산업 아이디어 공모전’은 지난 7월부터 시민과 대학생 등으로부터 제안 받은 총 51건의 아이디어 중 1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한 18건의 우수 아이디어에 대한 최종 평가가 이뤄졌다.
아이디어는 안전분야 전반을 대상으로 해 안전관리 개선이나 재난안전산업 육성을 주제로 하는 정책분야, 기술과 제품 등을 건축물이나 시설물 등에 적용해 시민안전을 확보하거나 강화 하는 사업화분야 등 2개 분야로 나눠 모집했다.
수상자는 정책분야 9명, 사업화 분야는 5명으로 수상자에게는 광주광역시장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하고 최종결선 참가자 전원에게는 행안부와 산업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2020년 대한민국안전산업 박람회’ 관람 기회도 제공한다
광주시는 오는 12월까지 추진하는 재난안전산업 지역기업 현황 및 실태조사 등을 통해 재난안전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내년 초까지 수립하고 전담조직인 ‘안전산업팀’을 신설해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관련 산업을 육성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민곤 시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컨퍼런스와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미래의 성장산업인 재난안전산업의 현재가 공유되고 앞으로의 발전전략과 비전이 깊이 있게 논의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광주 주력산업인 인공지능과 에너지, 자동차, 헬스케어, 문화 콘텐츠와 함께 또 하나의 광주의 미래먹거리로 육성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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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형일자리+인공지능, 대한민국 산업혁신 선도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정부혁신박람회에 참가
[충청뉴스큐]광주광역시가 정부 주최로 22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되고 있는 정부혁신박람회에 참가, 광주형일자리와 인공지능을 통한 산업혁신의 방향을 제시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문재인 정부 들어 처음 열리는 이번 정부혁신박람회는 정부혁신 성과를 국민들에게 알리고 소통하는 자리로 사회적가치관, 디지털서비스관, 국민참여관 등 3개 분야 56개 대표 혁신 우수사례를 망라해 전시·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광주시는 ‘노사상생 광주형일자리와 인공지능을 통해 대한민국 산업혁신을 선도하다’라는 주제로 광주시 혁신정책 전시홍보와 광주형일자리를 놀이를 통해 이해하는 체험공간으로 구성했다.
사회적 대타협을 통해 노사상생 광주형일자리를 성공시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인공지능으로 4차 산업혁명에 적시 대응해 글로벌 기술·제품 경쟁력을 확보하는 대한민국 산업혁신방향을 제시하는 광주시의 새로운 산업혁신모델은 일반관람객 뿐만 아니라 박람회에 참가한 정부중앙부처와 다른 지자체, 공공기관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체험공간은 관람객들이 적정임금, 적정노동시간, 노사상생, 상생·협력의 원하청관계 등 광주형일자리 4대 의제를 놀이를 통한 체험으로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 호평을 받았다.
특히 놀이를 통한 노사상생 광주형일자리 체험은 가족단위 관람객들의 호응이 높았다. 노사 양팀으로 나눠 광주형일자리 4대 의제를 가족들이 협력해 완성하고 ‘노사상생 광주형일자리, 대한민국산업의 미래’라는 문구에 빛이 들어오면 자동차모형 앞에서 인증사진을 남기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와 함께 광주시 전시관을 찾은 대학생 등 젊은이들의 관심이 높아 스마트폰을 통해 방문 인증샷을 남기는 등 광주시의 산업혁신모델을 전국화 하는데 이번 박람회가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이번 정부혁신박람회에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으로 참가한 한전KDN의 ‘달리는 미세먼지 청소기, 수소버스’ 전시부스에 광주시 에너지밸리 정책을 홍보해 정부중앙부처 및 지자체 관계자들을 포함한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정종제 행정부시장은 “이번 정부혁신박람회를 통해 광주의 혁신성과들이 우리 시가 생각하는 것보다 외부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음을 체감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내년에는 광주혁신축제 등 우리시 혁신 성과들을 시민들과 공유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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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지자체 최우수 행정 대상 수상
이용섭 시장, 지자체 최우수 행정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22일 오후 서울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한국유권자연맹 등이 주관한 제12회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정활동 평가대상 시상식에서 지자체 최우수 행정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유권자총연맹, 한국여성유권자총연합 등 10개 시민사회단체가 주최·주관하는 ‘제12회 2019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정활동 평가대상’은 우수 국회의원 및 광역자치단체장의 행정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용섭 시장은 2018년 7월1일 광주광역시장으로 취임해 일자리 중심의 시정 개편, 협치 행정의 성공모델인 도시철도 2호선 착공, 사회대타협과 노사상생의 광주형 일자리 사업인 자동차공장 투자협약 체결, 2019년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 개최, 광주 미래 일거리·먹거리를 창출할 4차 산업혁명의 선도도시 기반조성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세계에서 유례가 없는 지자체 주도의 사회 대 통합형 노사상생 일자리 모델인 광주형 일자리 사업을 성사시켰고 그 첫 사례로 우리나라에서 23년 만에 처음으로 국내 자본으로 자동차공장이 건립되는 역사적인 성과를 창출했다.
또한, 광주 미래 일거리와 먹거리를 창출할 4차 산업혁명의 선도도시 기반조성을 위해 지난 1월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단지 조성사업’이 예비 타당성 면제 사업으로 선정됐고 인공지능도시 광주추진위원회 및 대한민국 인공지능 포럼 출범, 인공지능 학습 동아리 및 사내대학 프로그램 등을 운영 중이며 자율주행 특수목적차량 규제자유특구 지정, 광주과학기술원에 인공지능 대학원 개설,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11대 대표산업 육성 등 미래 성장엔진 정책들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용섭 시장은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시대를 열기 위해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인공지능 중심의 산업생태계 구축에 혼신을 다하고 있다”며 “정의로운 번영, 함께 나누는 풍요를 통해 경제적으로 낙후된 광주를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우뚝 세워 떠나는 광주에서 청년들이 다시 돌아오고 기업이 찾아오는 광주를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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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특별 화재취약분야 안전점검 실시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광주광역시교육청이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화재취약분야 특별점검을 오는 12월 27일까지 실시한다.
시교육청은 최근 3년간 전국 학교 원인별 화재 현황 중 전기로 인한 화재발생이 가장 높은 만큼 화재취약분야인 전기 분야 집중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시교육청은 이번 점검에서 전기 분야의 안전점검 목록 중 학교현장에서 쉽게 점검할 수 있는 내용으로 실질적인 화재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분야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11월21일부터 1차적으로 각 학교별 자체점검을 시작해 2차적으로 교육지원청과 시교육청이 학교 자체점검 결과를 토대로 현장점검을 통해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교육청 안전관리팀 류재방 사무관은 “화재는 발생하기 전에 예방을 위해 노력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안전점검을 통해 교직원들의 화재 예방의식을 고취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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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산정초, 전국 청소년119안전뉴스 대회 ‘금상’
광주산정초, 전국 청소년119안전뉴스 대회 ‘금상’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21일 대전광역시청에서 열린 소방청 주관 ‘제13회 전국 청소년119안전뉴스 경연대회’에서 광주시 대표로 참가한 산정초등학교가 금상인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119안전뉴스 경연대회는 청소년들에게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대회는 생활주변에서 일어나는 각종 위험요소를 발굴하고 스스로 사고예방과 해결방안을 기자나 아나운서가 돼 뉴스형태의 사용자 창작 콘텐츠로 제작해 무대에서 재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8개 시·도에서 치열한 지역예선을 거쳐 올라온 초등학생 9개 팀, 중학생 2개 팀, 고등학생 7개 팀 등 총 18개 팀 23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산정초등학교는 ‘스마트폰 중독이 부른 사고’라는 주제로 사용자 창작 콘텐츠 등을 선보여 내용충실도, 위험요소 해결을 위한 표현력, 주제전달 등 평가에서 고른 점수와 호평을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황기석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학생들이 직접 주변의 위험요소를 찾아 체험하고 뉴스를 만들면서 쌓은 안전지식은 최고의 안전자산이 될 것이다”며 “더 많은 소재를 발굴하고 미래의 안전지킴이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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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인공지능 사내대학 현장학습 실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광주광역시는 지난 21일 인공지능 사내대학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학습은 공직자의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인공지능 사내대학 회원과 인공지능에 관심 있는 직원 40여명, 광주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황현택 위원장, 장연주·김점기 시의원 등이 참여했다.
현장학습 참가자들은 먼저 광주테크노파크 가전로봇지원센터에 입주해 있는 ㈜넷온에 방문해 인공지능 안면인식 기술을 체험하고 명홍철 ㈜넷온 대표의 강연을 들었다. 이 자리에서는 인간을 대체하는 인공지능이 등장하였을 때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이어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호남권연구센터를 방문해 광패키징기술지원센터와 에너지 빅데이터 센터를 둘러보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기술전시 홍보관에서 피부질환 진단보조 AI 기술 시연 등을 진행시했다.
손경종 시 전략산업국장은 “공직자들이 이번 현장학습을 계기로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였으면 한다”며 “공직자들의 인공지능 학습에 대한 열정이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로 나아감에 있어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