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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교통 이용, 나부터 실천해요”
‘대중교통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실천 다짐식’ 개최
[충청뉴스큐]광주광역시는 21일 상무역에서 ‘대중교통 이용률을 높이기 위한 실천 다짐식’을 개최했다.
실천 다짐식에는 시와 시의회, 광주도시철도공사,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TBN광주교통방송, 광주에코바이크 등 광주사회혁신플랫폼에 참여한 6개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중교통 이용 실천을 다짐하는 선언과 ‘풋 프린팅 퍼포먼스’를 했다.
또한, ‘자가용 없이 한달 살기’에 도전하는 시민 100여명도 선언을 통해 도전의 시작을 알렸다.
이용섭 시장은 실천다짐선언에 서명을 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 승강장 마련, 버스노선체계 개편, 거점별 환승센터 신설, 광역알뜰교통카드 이용 확대, 무인공공자전거 ‘타랑께’ 도입 등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확충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며 “생태교통녹색도시로 바꾸는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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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교원, 전쟁의 현장에서 평화를 기원하다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관내 교사 등을 대상으로 평화통일체험 연수를 시작했다.
2박3일간 진행되는 이번 ‘2019 평화통일 현장체험 직무연수’는 관내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등 80여명과 함께 ‘평화를 찾아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속초, 고성 및 양구 등지에서 진행된다.
동해선도로 남북출입사무소와 동해안 최북단역인 제진역, 금강산이 위치한 고성 지역을 중심으로 통일전망대, DMZ 박물관 등 현장 답사가 이루어지며 ‘음악으로 여는 평화 이야기’, ‘한국전쟁 이야기’ 등 전문가 특강을 통해 현장성을 보완하는 등 참가자들로 해금 전쟁과 평화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시교육청 오경미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최근 주춤한 남북화해 분위기에도 교원들의 평화감수성과 통일교육 역량 강화를 통한 평화통일교육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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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에 따른 독감주의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2019년 45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분율이 유행기준을 초과해 지난 15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예방접종과 올바른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또한 인플루엔자 감염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유행이 시작됐다 하더라도 미접종자는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을 받을 것을 거듭 당부하고 만65세 이상 어르신, 임신부 및 생후 6개월~12세 어린이는 무료접종 대상자로 가까운 보건소 및 지정의료기관을 방문해 11월 내 예방접종을 완료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무료접종 대상자 외에 청소년 및 성인도 감염예방을 위해 예방접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도 보건당국은 인플루엔자 검사 결과 양성인 경우 항바이러스제의 요양 급여가 인정되며 고위험군 환자는 유행주의보 발령 시 인플루엔자 검사 없이 항바이러스제의 요양급여가 인정되므로 38℃이상의 발열과 기침 또는 인후통 등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신속하게 진료를 받도록 권고했다.
더불어, 유행기간 동안 영유아 보육시설, 학교, 요양시설 등 집단시설에 대해 인플루엔자 예방 관리 강화를 강조하며 영유아나 학생이 인플루엔자에 감염되었을 경우 집단 내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해열제 없이 체온이 정상으로 회복한 후 24시간까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및 학원 등에 등원·등교를 하지 않도록 하고 노인요양시설 등 고위험군이 집단 생활하는 시설에서는 직원 및 입소자에게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입소자의 인플루엔자 증상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호흡기 증상이 있는 방문객의 방문을 제한하며 증상자는 별도로 분리해 생활하도록 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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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전라북도청소년정책포럼 개최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와 전라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오는 22일 오후 3시 익산시청소년수련관에서 전라북도 청소년정책 중장기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2019 전라북도청소년정책포럼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전라북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청소년활동법에 근거, 전라북도가 설치한 청소년활동 정책 수행기관으로 도내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변화와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관이다.
이번 포럼은 전라북도 청소년정책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에 앞서 전라북도의 다양한 청소년 분야의 청소년정책 발전방향과 과제를 공유함으로써 중장기발전계획 수립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전라북도의 청소년 친화적 환경 조성의 중장기적 토대 마련을 위해 준비됐다.
포럼은 전라북도 청소년정책 중장기 발전계획의 방향을 주제로 하는 전문가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주제발표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주제발표를 맡은 정건희 청소년자치연구소장은 전라북도 청소년 정책의 주요 현안과 청소년들이 지속가능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전라북도로의 패러다임 전환, 행정체계 구축, 청소년 참여, 지역사회 네트워크, 청소년지도자 역량강화 방안 등 청소년 정책의 중장기적 발전방안에 대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구형보 전라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논의된 의견과 제안들을 검토하고 전라북도 청소년 정책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는데 적극적으로 반영해 청소년이 행복한 전북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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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미세먼지 마스크 및 공기청정기 지원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미세먼지에 대한 대응이 취약한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마스크와 공기청정기를 지원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전북도는 지난 10월부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145,018명에게 보건용 마스크를 1인당 18매씩 보급해, 저소득층의 야외활동 보장과 경제적 부담 완화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집 1,104개소와 경로당 6,720개소에 공기청정기를 지난해에 지원했고 올해는 노인복지시설 226개소, 지역아동센터 247개소 등 총 579개소의 사회복지시설에 공기청정기를 지원해 미세먼지에 취약한 영유아와 아동, 노인, 장애인 등의 건강 보호에 노력하고 있다.
도는 미세먼지로부터 저소득층 및 건강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2020년에도 미세먼지 마스크와 공기청정기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형보 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취약계층 대상 미세먼지 마스크 보급 및 공기청정기 지원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단계별 대응 매뉴얼에 따른 조치가 잘 이루어지도록 지도해,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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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토탈관광” 채널과 친구 맺고 카카오톡 무료 이모티콘 받자
포스터
[충청뉴스큐] 전라북도가 ‘토탈 관광’ 활성화와 젊은 세대를 겨냥한 마케팅 다변화의 일환으로 메신저 프로그램인 카카오톡에 ‘전라북도 토탈관광’ 채널을 개설하는 한편 투어패스 이모티콘 16종을 제작·출시한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카카오톡 “전라북도 토탈관광” 채널을 신규 개설해 운영하고 있으며 25일에는 전북투어패스 캐릭터 이모티콘을 출시하고 2만 5천명에게 선착순으로 무료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도가 이번에 출시한 이모티콘은 전주비빔밥을 먹고 있는 패스몽, 춘향이와 이몽룡으로 변신한 투어몽·패스몽, 진안 홍삼을 먹고 힘이불끈 솟는 투어몽, 고창 청보리밭에서 보리피리를 불며 여흥을 즐기는 토리몽 등 전북 14개 시군의 대표적인 이미지를 쉽게 연상할 수 있게 제작됐다.
카카오톡은 2010년 첫 서비스 이후 2018년 기준 국내 점유율 94.4%로 국민 모바일메신저로 불리고 있으며 카카오톡 이모티콘의 경우 월 평균 무려 20억건이 발신되는 등 연령대와 성별에 상관없이 소비되고 파생상품과 광고 등 확장성이 매우 높은 새로운 홍보 마케팅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전라북도는 이번 카카오톡 채널 개설과 이모티콘 출시 등 에스엔에스를 활용한 선도적인 홍보 마케팅을 통해 전북에 대한 젊고 친근한 이미지 구축과 젊은 층의 관심 유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를 계기로 향후 소셜미디어 등 젊은 층의 눈높이와 최근의 트렌드에 맞는 관광 마케팅 전략을 더욱 확대해 나가고 투어패스 캐릭터를 활용한 관광 상품 개발 등 캐릭터 자체의 대중화에도 더욱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철호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북투어패스 캐릭터인 투어몽· 패스몽·토리몽을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출시했다”며 “투어패스 캐릭터를 활용해 앞으로 전북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 및 마케팅을 적극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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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투어패스 교통형 신규 개발
전북투어패스 교통형 신규 개발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교통카드를 연계한 전북투어패스 티머니교통형을 신규 개발해 전북을 찾는 여행객에게 또 하나의 편리한 혜택을 제공한다.
기존 투어패스 교통형은 시내버스 무료이용 또는 주차장 31개소 2시간 무료주차를 할 수 있는 일회 사용 패스였다.
새로 제작한 티머니 교통형은 일정 금액을 적립해 놓고 여행기간 동안 적립금액만큼 자유롭게 결재해 이용할 수 있으며 여행 이후에도 원하는만큼 적립해 교통카드로 이용할 수 있다.
전북도는 이번 전북투어패스 티머니 교통형 발매를 기념해 마술사 이은결이 추천하는 전북투어패스 홍보영상을 온라인을 통해 소개한다.
이번 영상은 올해로 3년차인 전북투어패스의 브랜드와 혜택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는 의도로 제작했으며 생생한 타이포그래피와 화려한 컴퓨터그래픽을 절묘하게 융화시켜 전북투어패스 인지도 높이는 데 큰 성과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이은결이 만들어내는 특별한 마술과 투어패스 이용은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든다는 점에서 많은 공통점이 있다는 공감도 불러일으킬 것으로 전망했다.
이 홍보영상은 전북투어패스 공식 에스엔에스, 개인 유튜브, 전라북도 전광판 등 각종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황철호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마술사 이은결이 추천하는 전북투어패스의 많은 혜택을 전라북도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누리기를 바라며 전북투어패스가 관광객들이 찾는 필수 여행상품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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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한 의회누리시스템 구축
광주시의회는 의정업무의 스마트한 추진과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해 의회누리시스템을 개발하고 업무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충청뉴스큐] 광주시의회는 의정업무의 스마트한 추진과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해 의회누리시스템을 개발하고 업무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의회누리는 의원 간 및 의회사무국과 전자적으로 정보를 공유해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의사결정을 하고 소통하기 위해 개발된 차세대 정보 시스템이다.
의회누리에서는 각종 공지사항과 협의사항을 PC 또는 모바일기기를 활용해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회의자료도 데이터베이스화하는 동시에 행감지적사항 관리 등 검색기능을 강화해 통합적인 자료 활용을 가능하게 했다.
특히 종이 없는 스마트한 의정업무 추진을 위해 월례회의 및 각종 보고회 시 서면자료 대신 의회누리를 사용한 전자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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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엔 1부리그’ 광주FC, 승격보고회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K리그2 우승과 K리그1 승격을 확정지은 광주FC가 20일 라마다 호텔에서 구단주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정원주 대표이사, 김동찬 광주시의회 의장,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선수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승격보고회를 개최했다.
승격보고회는 지난 3일 홈 폐막전에서 승격 트로피를 들어올렸지만 그동안 광주의 명예를 걸고 투혼을 보여 준 선수단에게 리그 우승 및 승격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FC의 2019시즌은 눈 부셨다. 19경기 동안 무패를 이어가며 K리그2 최다무패 신기록을 달성했고 창단 첫 6연승, 팀 통산 100승, 21승 시즌 최다승 및 73점 최다승점, 1·2부리그 종합 최소실점 등 모든 기록을 갈아치우며 창단 이래 첫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용섭 시장은 “지난 2017년 강등의 아픔을 겪었지만, 불굴의 의지로 다시 일어섰다”며 “박진섭 감독의 열정과 전략, 선수들의 피나는 노력, 광주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이라는 3박자가 어우러져 우리 광주가 명실상부한 스포츠 도시로 자리매김해 가는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고 격려했다.
이어 “축구전용구장과 숙소가 마련되는 내년에는 우리 선수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1부 리그 승격을 넘어 투명하고 공정한 전력보강 시스템을 통해 올해의 감동이 계속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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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 만전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지난 7일 화정동과 주월동 일원, 15일 문흥동과 풍향동 일부 지역에서 발생한 흐린물 출수 사고로 시민들께 불편을 드린데 대해 깊이 사과하고 앞으로 재발방지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유사사례 재발 방지를 위해 현장에서 작동하는 수돗물 사고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사고대응 매뉴얼을 정비하고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가상훈련을 실시키로 했다. 또한, 앞으로 가용 재원을 최대한 활용해 이번 사고의 근본 원인인 남은 노후관을 조속히 정비키로 했다.
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상수도 요금현실화 등으로 재정 여건이 나아진 지난 2017년부터 최근 3년간 예년의 4배 이상 관련 예산 확보해 노후관 교체 사업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또한, 2020년부터 수돗물 공급 전 과정에 ICT 기술을 접목해 물 공급과정에 대한 수돗물 신뢰도 향상을 위해 총사업비 350억원을 투입, 2021년까지 스마트관망관리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스템이 마련되면 향후 실시간 수량·수질 감시와 신속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상수도 조직·인력의 전문성도 높인다는 방침이다. 유수율 제고사업 추진을 위한 인력 12명 증원을 확보한데 이어 전문성을 위한 전문경력관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사고와 관련해 신속한 원인 파악과 전직원이 합심해 양궁장 부근 비상관로 긴급 통수 후 거름망 청소, 이토작업, 저수조청소, 신속한 비상급수 지원, 수질검사 등 긴급 대응한 결과 빠른 시일 내 안정화됐다.
또한, 지난 7일 발생한 흐린물 출수 지역의 먹는물 전 항목에 대한 수질 검사결과 적합 판정돼 11월19일자로 주민공지 해제를 했다.
황봉주 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시민들께 불편과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앞으로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후관 정비와 조직·인력 구조 개선, 사고대응 체계를 마련해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