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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부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광주서부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충청뉴스큐]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이 우리민족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관내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5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무선청소기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며 사랑나눔 실천운동에 동참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광산구에 위치한 지적장애인거주시설‘애일의집’과 성인여자지적장애시설 ‘소화성가정’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관계자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서부교육청 이영주 교육장은 “앞으로도 우리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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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에 1회용품 줄여주세요”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난 4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추석을 맞아 선물 박스, 포장재, 음식물쓰레기 등 각종 생활폐기물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생활폐기물 감량을 위한 ‘1회용품은 줄이고 재활용은 늘리는 자원순환 시민실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자치구·시민단체와 합동으로 장 볼때 장바구니 챙겨가기, 선물과대포장 안하기, 명절음식 먹을 만큼만 준비하기, 성묘 갈 때 다회용기 사용하기, 발생된 재활용폐기물은 ‘비우고, 헹구고, 분리하고, 섞지않기’ 등 자원순환형 추석명절 보내기 실천수칙을 집중 홍보한다.
지난 4일에는 동구청 주관으로 동구청사 및 남광주시장, 대인시장, 금남지하상가 일원에서 자원순환해설사 50여명과 함께 음식물 줄이기 대시민 퍼포먼스와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
시는 11일까지 치평동 롯데마트 앞, 송정역 등 인구밀집지역에서 시민단체, 시·자치구 직원들과 함께하는 자원순환실천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며, 1회용품 줄이기 실천서약 참여자에게는 칫솔세트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정종임 시 자원순환과장은 “앞으로도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수칙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며 “음식물쓰레기 등 생활폐기물 감량에 시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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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구 청년대표, 달구벌에서 달빛재회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청년위원회와 청년센터 청년들이 오는 7일과 8일 ‘2019 대구 청년주간’을 맞아 대구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지난 7월 세계청년축제 기간 중 대구 청년정책네트워크 청년들이 광주를 방문한데 따른 답방으로, 청년들은 광주-대구 달빛동맹의 일환으로 2016년부터 교류를 이어오며 우의를 다지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광주 방문단을 비롯해 대구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 등 40여명이 함께 한다.
첫날인 7일에는 대구예술발전소에서 양 도시 청년 간 교류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재회의 시간을 갖고, 대구청년주간 프로그램인 발전포럼에 참여해 전국의 청년들과 함께 ‘청년정책, 삶의 자리에’라는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녁 시간에는 ‘2019 청년대구로 청춘힙합페스티벌’을 관람하며 뜨거운 힙합도시 대구에서 청년의 열정을 맘껏 뿜어낼 계획이다.
다음날인 8일에는 대구 근대문화의 발자취가 남겨진 골목을 투어하며 대구의 문화를 알아보는 시간으로 교류행사를 마무리한다.
시 관계자는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청년 달빛교류가 단순한 만남에만 그치지 않고 광주와 대구 청년의 상생발전을 위해 긴밀한 협력관계가 구축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 청년위원회는 청년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2015년부터 구성한 청년참여기구다. 올해 출범한 5기 청년위원회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세계청년축제 등 시정참여, 관내·외 청년단체와의 활발한 교류 및 정책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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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내륙철도 희망에서 현실로 국회포럼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와 대구광역시 등 14개 경유 지자체와 지역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오는 6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달빛내륙철도 조기 건설을 위한 국회포럼을 개최해 조기 건설의 의지를 모으고 전문가들과 추진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포럼은 달빛내륙철도 경유지 14개 지자체와 지역 국회의원 26명이 공동주최하며, 국토교통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후원하고 해당지역 주민과 학계 전문가, 정부 관계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달빛내륙철도 조기건설을 위한 국회포럼은 이번이 3번째로, 그동안 10개 경유 지자체간 협업체계를 구성하고 지역 국회의원과 협업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영호남 상생공약,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되고, 2019년 국비 5억원을 확보해 국토교통부가 지난 5월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착수하는 등 추진기반 마련을 위한 가시적 성과를 이뤄냈다.
이번 국회포럼은 국토교통부가 수립예정인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서 달빛내륙철도의 신규사업 반영과 사업의 조기현실화를 목표로 설정하고 다양한 추진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이번에는 광주광역시와 대구광역시 외에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전라북도, 전라남도가 참여해 6개 광역자치단체로 협업체계가 확대된 점이 눈에 띈다.
앞으로 1400만명의 시·도민의 염원을 담아 6개 광역자치단체와 지역정치권이 힘을 모아 중앙정부와 국회를 설득하고 공동건의함으로써 사업이 더 빠르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포럼에서 한국교통연구원 이호 박사의 ‘대구~광주 달빛내륙 철도건설 구축방안’을 주제로 한 기조발제와 계명대 김기혁 교수가 좌장을 맡아 분야별 전문가 8명이 패널로 참여하는 토론회가 진행된다.
대구~광주 달빛내륙철도 건설은 191.6㎞를 구간을 고속화철도를 통해 최고 시속 250㎞ 달려 영호남을 1시간대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가 5조원에 이르는 대형 국책사업이다.
정종제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은 “달빛내륙철도 건설은 양 도시와 경유지역의 상호 보완적, 경쟁적 상생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과 지역 관광산업을 활성화해 철도 낙후 지역을 벗어나 초광역 남부경제권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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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청년13통장 약정식 개최
광주시, 청년13통장 약정식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난 4일 오후 5·18기념문화센터에서 ‘청년13 통장’ 배부 및 약정식을 개최했다.
‘청년13’은 일하는 청년에게 더 나은 삶을 선물한다는 뜻으로, 청년의 자산형성을 지원하고 근로의욕 고취와 생활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광주시가 마련한 시책이다. 지난 4월 3차에 이어 이번 통장 배부는 4차에 해당된다.
광주시는 지난 8월9일부터 18일까지 온라인 접수를 받아 신청자 996명 중 공개추첨을 통해 320명을 최종 선정했다.
청년13통장에 참여하는 청년은 매월 10만원씩 10개월 간 저축해 만기 시 광주시 지원금인 100만원과 더불어 200만원의 여윳돈을 마련하게 된다. 수령시기는 2020년 6월이다.
행사는 통장전달식, 사업 안내, 청년멘토 특강, 약정서 작성 및 서명, 설문작성, 통장 수령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광주시는 청년통장 가입자들이 당당한 미래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금융·경제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저축·금융에 대한 기본교육과 1:1 맞춤형 재무상담·컨설팅 등을 통해 자산형성을 돕고, 자기체험형 지출관리 프로그램인 온라인 금융 멘토링을 실시해 소비 습관을 개선하고 금융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광주시는 청년13통장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동시에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들이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정종제 행정부시장은 “청년13통장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동시에 청년 일자리와 주거, 복지 등 청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청년13통장’ 신청자 996명의 기초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체 신청자 996명중 남성이 238명, 여성이 758명으로 평균 근로기간은 5년 2개월, 월 소득은 134만원이었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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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사립학교 신규교사 공동전형 70명 선발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2020학년도 사립 중등교사 공동전형’ 신청을 마감한 결과 16개 법인이 사립학교 신규교사를 70명 선발하겠다고 접수했다. 2018학년도에는 6개 법인 15명, 2019학년도 6개 법인 19명을 채용했던 것에 비해 2020학년도에는 참여법인 및 선발 인원이 크게 늘어났다.
2018년부터 실시중인 사립교사 신규채용 위탁전형에 광주광역시교육청 관내 35개 사학법인 중 21개 법인이 참여해 참여율이 60%에 달했다. 학교 수도 72개교 중 36개에 달해 시교육청에서 추진중인 사립학교 공공성강화 계획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교육청은 2020학년도 사립 중등교사 공동전형을 19개 과목, 70명 선발인원에 해 사전 예고했다. 과목별 선발 인원은 도덕·윤리 3명, 국어 6명, 수학 8명, 물리 3명, 화학 8명, 생물 2명, 지구과학 4명, 일반사회 4명, 역사 2명, 음악 4명, 미술 2명, 체육 6명, 영어 6명, 중국어 1명, 전기·전자 1명, 상업정보 2명, 보건 1명, 종교 6명 등이며, 10월7일 교육청과 해당 학교법인에서 정식 채용공고를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청과 학교법인의 공동전형 제1차 시험은 교육청에서 주관해 중·고등학교 교과내용을 중심으로 과목별 자체 출제를 통해 2019년 12월14일 실시한다. 제1차 시험 합격자를 해당 학교법인에 추천하면 2차 수업실연과 3차 심층면접은 법인 자체전형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결정하게 된다.
2020학년도 사립 중등교사 공동전형에 참여한 사학법인이 대폭 늘어난 것은 지속적인 소통의 결과다. 시교육청은 35개 사학법인들과 ‘찾아가는 사학간담회’ 등을 꾸준히 진행했다. 특히 공동전형에 참여한 사학법인에 대해서는 교육환경 개선 사업비 우선 지원 사학 공공성 강화 법인 평가 가점 부여 각종 교육공모사업 우선 선정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시교육청 이재남 정책국장은 “2018학년도부터 추진해 온 사립학교 신규교사 채용 광주형 모델이 정착단계에 접어들었다”며 “앞으로도 공교육의 한 축인 사립학교의 공공성과 책무성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사립신규교사 위탁채용 방법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지역 사립학교는 기간제 비율이 2017년 20.2%, 2018년 23.5%, 2019년 26.9%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간제교원을 담임교사 및 주요업무에 배정해 학사운영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신규교사 채용 확대를 통해 학교 교육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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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2020 본예산 편성과 교육재정 이해 연수 실시
2020 본예산 편성과 교육재정 이해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일과 3일 본청 및 교육지원청 및 직속기관 예산업무 담당자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0년도 교육비특별회계 본예산 편성 및 지방교육재정 이해도 제고를 위한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020년도 본예산안 편성 방향, 재정현황, 예산편성 실무방안 등을 교육하여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2020년부터 차세대 에듀파인을 통해 예산을 편성하게 됨에 따라 그에 따른 대책들을 안내하여 예산을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편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지방교육재정분석·평가 결과를 통한 그동안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2020년도 교특회계 예산편성 개정사항, 중기지방교육재정계획, 2020년 K-에듀파인 교특회계 예산편성, 성과계획, 성인지예산 교육 등 예산제도의 올바른 정착을 위한 방안에 대해 상호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
연수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업무담당자의 역량이 많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며 2020년도 광주광역시교육비특별회계 본예산 편성 시 재정운용에 효율성 및 건전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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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교육청, 2019 유초중 행정실장 워크숍 개최
광주동부교육청, 2019 유초중 행정실장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이 지난 4일 동부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유·초·중학교 행정실장 9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행복동부 행정실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청렴한 조직문화 활성화 방안과 학교 현안을 상호 간에 더 공감하고, 더 소통함으로써 다 상생하는 동부교육을 구현하기 위한 직급별 소통의 시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더 공감, 더 소통을 위한 SNS 활용법 연수, 청렴한 조직문화 활성화 방안과 더 나은 동부교육을 위한 분임토론 등을 진행하여 학교 간, 학교와 교육지원청간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동부교육청 장영신 교육장은 ”소통과 참여의 동부교육 실현을 위해 행정실장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며 ”일선 학교에 청렴한 조직문화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일곡중 고홍배 행정실장은 “동부교육지원청이 학교 현장과 의미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며 “학교 현장에 복귀하면 청렴한 조직문화혁신을 위해 중간관리자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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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일본 무역규제 관련 최배근 교수 초청 특강 실시
광주시교육청, 일본 무역규제 관련 최배근 교수 초청 특강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4일 오후 3시 광주창의융합교육원 대강당에서 초·중·고등학교 역사·계기교육 담당교사 300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강사는 건국대학교 최배근 교수이며, 특강 주제는 ‘일본 경제침략의 성격과 전망’이었다.
최 교수는 아베 정권의 경제침략 의도를 ‘한국을 희생물로 삼아 일본의 쇠퇴를 돌파하고 싶은 욕망에 포로가 된 일본 군국주의 세력이 한반도에서 군사적 충돌의 기회를 만들고, 이를 통해 한국 경제의 파괴와 일본 산업생산의 활력 회복을 목표’로 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번 특강을 통해 현장 교사들은 한일 갈등의 원인과 대응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계기교육의 방향과 내용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됐다.
시교육청은 현장에서 ‘강제동원, 한일청구권 협정 및 대법원 판결, 일본 무역규제의 의도 및 우리의 대응’을 주제로 개발된 계기교육 자료도 배부했다. 현장 교사들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학교급별 수준에 맞는 교수학습 과정안과 ppt 자료도 시교육청 자료실에 탑재해 학교 실정에 맞게 재구성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시교육청 이재남 정책국장은 “일본의 무역규제로 인해 모든 분야에서 위기이지만 위기는 또 다른 기회임에 틀림없다. 일본의 경제침략 의도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적절한 대응도 세울 수 있고, 계기교육의 방향과 내용도 정해질 수 있다.”며 학교현장에서 계기교육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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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행복 동부 행정실장 워크숍 개최
2019 행복 동부 행정실장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이 9월 4일 오후 2시부터 동부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유·초·중학교 행정실장 9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행복동부 행정실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청렴한 조직문화 활성화 방안과 학교 현안을 상호간에 더 공감하고, 더 소통함으로써 다 상생하는 동부교육을 구현하기 위한 직급별 소통의 시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더 공감, 더 소통을 위한 SNS 활용법 연수, 청렴한 조직문화 활성화 방안과 더 나은 동부교육을 위한 분임토론 등을 진행하여 학교 간, 학교와 교육지원청간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장영신 교육장은 ”소통과 참여의 동부교육 실현을 위해 행정실장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며 ”일선 학교에 청렴한 조직문화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고홍배 행정실장은 “동부교육지원청이 학교 현장과 의미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며 “학교 현장에 복귀하면 청렴한 조직문화혁신을 위해 중간관리자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2019-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