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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아동복지시설 추석명절 위문금 전달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추석명절을 맞아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보호아동들이 훈훈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금을 지원했다.
지원대상은 영아일시보호소와 무등자립생활관을 포함한 아동양육시설 12곳과 공동생활가정 36곳 등 총 48곳이다.
시는 이들 시설의 보호아동 현원 수에 따라 아동양육시설에는 40만~90만원씩 총 740만원을, 공동생활가정에는 10만~15만원씩 총 465만원을 각각 차등 지원했다.
강영숙 여성가족정책관은 “위문금을 통해 시설 아동들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다소나마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호아동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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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추석 저소득층 결식아동 급식 지원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추석 연휴에 결식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추석 연휴 아동급식 지원 계획을 마련해 추진한다.
시는 연휴 기간 관내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 5561명이 끼니를 거르거나 굶지 않도록 도시락 배달업체 4곳과 급식카드 이용업체인 음식점, 편의점 등 710여 곳의 연중무휴 운영으로 결식아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시와 자치구에 비상 연락체계를 구축하고, 추석 연휴 기간 아동급식 이용업소 영업일을 확인해 시 홈페이지와 5개 구청 홈페이지에 사전에 안내한다.
또한, 자치구는 아동급식업소 등에 대한 위생관리 상태와 식품 제공계획 등을 확인 점검해 안전하고 원활한 급식이 지원되도록 할 계획이다.
강영숙 시 여성가족정책관은 “추석 연휴 아동급식이 원활히 지원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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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스마트시티 챌린지사업, 전 세계에 알렸다
엑스포 광주광역시 홍보관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19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참가해 광주 스마트시티챌린지 사업과 스마트시티 도시의 철학과 비전 등을 전 세계에 홍보했다.
국토교통부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엑스포는 대한민국 스마트시티의 우수성을 알리고 글로벌 스마트시티 선도국의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국제행사다.
광주시는 행사 기간 홍보관을 운영하며 스마트시티챌린지 ‘빛고을 데이터 민주주의 1번가 프로젝트’를 소개해 행사장을 찾은 정부부처 관계자 및 국내외 기업인, 일반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반응을 얻었다.
국토부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챌린지 사업은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리워드 플랫폼을 구축하고 시민이 제공하는 데이터를 이용한 상권 활성화, 유동인구 분석 교통흐름 분석 등을 통해 도시문제를 해결한다.
전시행사와 더불어 지난 4일에는 전시장내 아고라에서 광주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광주광역시 스마트시티 오픈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였으며 스마트시티 국내외 사례와 정책을 공유하는 주제발표와 시민단체, 기업, 전문가들이 참여한 패널 토의로 진행 시민들의 니즈와 전문가의 스마트시티 기술의 공유, 광주광역시 스마트시티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모색했다.
또한, 이날 한-아시아센터와 신남방정책특별위원회에서 공동 주최하는 아세안 스마트시티 네트워크 협력포럼에서는 광주광역시 스마트시티챌린지사업 기획위원인 ETRI 이동수 박사가 광주시 스마트시티챌린지사업 사례를 발표하는 등 스마트시티 정책을 국내외 전문가들과 공유했다.
안신걸 시 스마트시티과장은 “스마트시티챌린지사업을 통해 구도심이 안고 있는 도시문제를 시민들이 제공하는 아이디어와 도시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업들의 솔루션을 활용해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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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태풍대비 비상체제 돌입
태풍 대비 비상대책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6일 긴급간부회의를 갖고 태풍대비 비상체제에 돌입했다. 특히 학생 안전을 위해 태풍이 한반도에 직접적 영향을 주는 오는 7일 열릴 계획이던 ‘2019 광주수학축전’ 등 학생 대상 모든 행사를 취소 또는 연기하기로 했다.
6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교육청 간부들과 안전관리팀 담당자 20여 명은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학교시설 안전점검과 피해예방대책마련 등을 포함한 비상체제에 돌입하기로 결정했다.
시교육청의 이번 조치는 제13호 태풍 ‘링링’의 북상으로 7일 강한 폭우와 강풍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마련됐다. 특히 7일 예정됐던 교육청 전 부서, 직속기관, 각급학교의 주관 및 주최 행사를 모두 취소했다. 이에 따라 7일 열릴 계획이던 ‘2019 광주수학축전’과 ‘제13회광주시교육감배교직원배구대회’는 취소됐다.
광주시교육청 이재남 정책국장은 “유치원과 특수학교 등 안전에 취약할 수 있는 교육시설에 대한 특별점검과 강풍에 의한 학교 시설 손상 대비조치를 취하고, 7일 모든 방과후학교 수업과 스포츠클럽 활동을 취소했다”며 “우리 학생들과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태풍이 완전히 소멸될 때까지 모든 교직원이 피해 최소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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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개교하는 신설 유치원 명칭 공모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오는 2020년 개교 예정인 신설유치원에 대한 교명 공모에 나섰다.
시교육청은 내년에 새롭게 문을 여는 매입형유치원의 교명을 관내 학생, 학부모, 교직원 및 광주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오는 9월 16일까지 시교육청 홈페이지, 우편, 팩스의 방법을 통해 접수한다고 밝혔다.
내년 개원하는 유치원은 지난 8월 20일 매입형 유치원으로 선정된 現)한스유치원으로 북구 임방울대로1042번길 29에 위치하며, 2020년 2월 폐원 후 3월 공립 단설 유치원으로 개원된다.
이번 교명 공모는 지역의 특색과 역사가 반영될 수 있는 교명, 광주광역시의 법정동명을 반영하는 교명 등을 기본 방향으로 진행되며 타 지역에서 사용되어 중복되거나 혼동이 되는 교명은 제외된다.
시교육청은 접수된 명칭에 대해 개교심의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교명을 선정 후 ‘광주광역시립학교 설치조례’개정을 통해 오는 11월 중 최종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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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SW마이스터고 1기 학생, 취업역량 입증 ‘한컴MDS’와 통하다
광주 SW마이스터고 1기 학생, 취업역량 입증 ‘한컴MDS’와 통하다
[충청뉴스큐] 광주SW마이스터고 1기 학생들이 취업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2019년 9월 기준 38명이 다양한 SW회사로의 취업이 확정되어 있으며, 8월 29일 ‘한컴 로보틱스’에 3학년 재학생 2명이 합격했다. 이는 2017년 통계청 기준 고등학교 졸업자 취업률 34.7%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광주SW마이스터고는 창의, 융합력을 갖추고, SW와 임베디드 분야의 설계, 개발, 유지보수까지 가능한 산업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실무 교육을 실시하여 4차 산업에 적합한 우수인재로 육성하고 있다. 또한 한컴MDS 및 다양한 IT기업 등을 방문하는 진로체험활동과 기업체 특강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기업의 현장감과 학습의지를 고취시키고, 취업에 도움을 주고 있다.
기존 한국의 ‘실리콘밸리’라 불리는 판교에 소재한 ‘마이다스IT’ ‘한컴 로보틱스’로의 취업과 더불어 ‘한글과 컴퓨터’에서도 새롭게 SW마이스터고 트랙을 마련하여 3학년 학생들을 현장실습 후 채용할 예정이며, 이후 2기 3기 학생들에게도 채용의 기회가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한컴 MDS는 지난 2017년 2월 MOU를 체결했고, 더불어 교사들도 ‘한컴MDS’를 통하여 ‘AIOT개발전문가’ 과정 이수 및 관련 자격증 취득을 통해 전문성과 다양성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광주SW마이스터고등학교장은 “한글과컴퓨터 등 여러 산업체와 MOU를 체결해 보다 많은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으며, 현재, 1기 학생들은 한컴로보틱스, 마이다스아이티, ㈜다날, 위세아이텍, 버즈빌, 모니터랩 등 17개 기업체에서 현장체험실습을 실시하고 있다.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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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부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광주서부교육지원청,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충청뉴스큐] 광주서부교육지원청이 우리민족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관내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5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무선청소기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하며 사랑나눔 실천운동에 동참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광산구에 위치한 지적장애인거주시설‘애일의집’과 성인여자지적장애시설 ‘소화성가정’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관계자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서부교육청 이영주 교육장은 “앞으로도 우리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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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에 1회용품 줄여주세요”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난 4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추석을 맞아 선물 박스, 포장재, 음식물쓰레기 등 각종 생활폐기물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생활폐기물 감량을 위한 ‘1회용품은 줄이고 재활용은 늘리는 자원순환 시민실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자치구·시민단체와 합동으로 장 볼때 장바구니 챙겨가기, 선물과대포장 안하기, 명절음식 먹을 만큼만 준비하기, 성묘 갈 때 다회용기 사용하기, 발생된 재활용폐기물은 ‘비우고, 헹구고, 분리하고, 섞지않기’ 등 자원순환형 추석명절 보내기 실천수칙을 집중 홍보한다.
지난 4일에는 동구청 주관으로 동구청사 및 남광주시장, 대인시장, 금남지하상가 일원에서 자원순환해설사 50여명과 함께 음식물 줄이기 대시민 퍼포먼스와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
시는 11일까지 치평동 롯데마트 앞, 송정역 등 인구밀집지역에서 시민단체, 시·자치구 직원들과 함께하는 자원순환실천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며, 1회용품 줄이기 실천서약 참여자에게는 칫솔세트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정종임 시 자원순환과장은 “앞으로도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수칙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며 “음식물쓰레기 등 생활폐기물 감량에 시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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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구 청년대표, 달구벌에서 달빛재회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청년위원회와 청년센터 청년들이 오는 7일과 8일 ‘2019 대구 청년주간’을 맞아 대구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지난 7월 세계청년축제 기간 중 대구 청년정책네트워크 청년들이 광주를 방문한데 따른 답방으로, 청년들은 광주-대구 달빛동맹의 일환으로 2016년부터 교류를 이어오며 우의를 다지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광주 방문단을 비롯해 대구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 등 40여명이 함께 한다.
첫날인 7일에는 대구예술발전소에서 양 도시 청년 간 교류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재회의 시간을 갖고, 대구청년주간 프로그램인 발전포럼에 참여해 전국의 청년들과 함께 ‘청년정책, 삶의 자리에’라는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저녁 시간에는 ‘2019 청년대구로 청춘힙합페스티벌’을 관람하며 뜨거운 힙합도시 대구에서 청년의 열정을 맘껏 뿜어낼 계획이다.
다음날인 8일에는 대구 근대문화의 발자취가 남겨진 골목을 투어하며 대구의 문화를 알아보는 시간으로 교류행사를 마무리한다.
시 관계자는 “4년째 이어지고 있는 청년 달빛교류가 단순한 만남에만 그치지 않고 광주와 대구 청년의 상생발전을 위해 긴밀한 협력관계가 구축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 청년위원회는 청년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2015년부터 구성한 청년참여기구다. 올해 출범한 5기 청년위원회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세계청년축제 등 시정참여, 관내·외 청년단체와의 활발한 교류 및 정책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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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내륙철도 희망에서 현실로 국회포럼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와 대구광역시 등 14개 경유 지자체와 지역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오는 6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달빛내륙철도 조기 건설을 위한 국회포럼을 개최해 조기 건설의 의지를 모으고 전문가들과 추진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포럼은 달빛내륙철도 경유지 14개 지자체와 지역 국회의원 26명이 공동주최하며, 국토교통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후원하고 해당지역 주민과 학계 전문가, 정부 관계자,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달빛내륙철도 조기건설을 위한 국회포럼은 이번이 3번째로, 그동안 10개 경유 지자체간 협업체계를 구성하고 지역 국회의원과 협업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영호남 상생공약,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 반영되고, 2019년 국비 5억원을 확보해 국토교통부가 지난 5월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착수하는 등 추진기반 마련을 위한 가시적 성과를 이뤄냈다.
이번 국회포럼은 국토교통부가 수립예정인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서 달빛내륙철도의 신규사업 반영과 사업의 조기현실화를 목표로 설정하고 다양한 추진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이번에는 광주광역시와 대구광역시 외에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전라북도, 전라남도가 참여해 6개 광역자치단체로 협업체계가 확대된 점이 눈에 띈다.
앞으로 1400만명의 시·도민의 염원을 담아 6개 광역자치단체와 지역정치권이 힘을 모아 중앙정부와 국회를 설득하고 공동건의함으로써 사업이 더 빠르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포럼에서 한국교통연구원 이호 박사의 ‘대구~광주 달빛내륙 철도건설 구축방안’을 주제로 한 기조발제와 계명대 김기혁 교수가 좌장을 맡아 분야별 전문가 8명이 패널로 참여하는 토론회가 진행된다.
대구~광주 달빛내륙철도 건설은 191.6㎞를 구간을 고속화철도를 통해 최고 시속 250㎞ 달려 영호남을 1시간대 생활권으로 연결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가 5조원에 이르는 대형 국책사업이다.
정종제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은 “달빛내륙철도 건설은 양 도시와 경유지역의 상호 보완적, 경쟁적 상생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과 지역 관광산업을 활성화해 철도 낙후 지역을 벗어나 초광역 남부경제권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