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여자 프로배구 경기 보러 오세요”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서구 빛고을체육관에서 여자 프로배구 4개 구단이 참가한 비시즌 시범경기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는 여자프로배구 4개 구단이 매년 실시하던 일본 전지훈련을 취소하고 프로배구 연고지가 없는 광주에 시범경기 개최를 제안함에 따라 마련됐다.
지난 시즌 우승팀인 도로공사를 비롯해 기업은행, 인삼공사, 현대건설이 참여한다.
경기는 하루 2경기씩 3일 동안 총 6경기가 치러지며, 6일에는 오후 4시부터 진행되고, 주말인 7일과 8일에는 오후 2시부터 열린다.
광주광역시배구협회가 경기장 시설 설치, 배구단 선수 숙박 등 경기 준비 전반에 대한 사항을 주관해 진행하고, 관람객들의 안전을 위해 경기장 좌석규모인 1600명이 선착순으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매일 오전 10시에는 빛고을체육관에서 프로선수들이 직접 광주지역 유소년배구팀들을 대상으로 배구교실을 운영하고, 유소년 배구용품도 전달할 계획이다.
또 선수들은 경기 중에 선수 친필 사인이 들어간 배구공을 관중들에게 선물로 전달하고 경기가 모두 끝난 뒤에는 관람객들을 위해 선수 팬사인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열린다.
시 관계자는 “여자 프로배구 경기는 최고 인기스포츠 중 하나로 광주에서는 이번에 처음 개최된다”며 “많은 시민들이 경기를 찾아 여자 배구의 열정적인 모습을 즐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9-09-04
-
“벌초·성묘 시 털진드기 조심하세요”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쯔쯔가무시증을 매개하는 털진드기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벌초, 성묘 등 야외 활동 시 털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야생들쥐에 기생하는 털진드기의 유충이 사람을 물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쯔쯔가무시증은 광주·전남에서 2015년 2155명, 2016년 2083명, 2017년 1950명, 2018년 1233명으로 매년 감소하고 있지만 매년 1000명 이상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올해는 197명이 발생했다.
특히 주로 9월부터 발생 시기가 증가해서 10월부터 12월 사이에 전체 발생건수의 8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집중되고 있다
쯔쯔가무시증 환자발생은 기후변화와 밀접해 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주요 발열성질환에 대한 사전 예방대책으로 광주지역 야산과 들판 등 자연환경계에서 쯔쯔가무시증을 매개하는 것으로 알려진 야생들쥐에 기생하는 털진드기에 대한 분포를 연중 조사하고 있다.
연중 조사된 자료를 보면 연도별로 차이는 있지만 주로 가을철이 시작되는 9월에 증가하기 시작해서 10월부터 12월 사이에 집중 분포하는 경향을 보였고, 다음해 5월까지 꾸준히 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쯔쯔가무시증에 감염되면 초기에는 감기증상과 유사하게 발열, 오한, 근육통 및 두통 등의 증상을 동반하며, 털진드기 유충에 물린 부위에서 가피가 형성되는 특징도 있지만 최근에는 가피가 없는 경우도 있어 정확한 진단을 위해 반드시 실험실 검사를 수행해야 한다.
쯔쯔가무시증 등 진드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피제를 뿌리거나 긴소매, 긴바지, 양말 등을 착용해 진드기 등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풀밭에서는 돗자리 등을 이용해서 풀과의 직접적인 접촉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야외활동 이후에는 반드시 샤워를 하고 옷은 세탁을 해야 한다.
서진종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조사과장은 “아직까지 쯔쯔가무시증은 백신이 개발되지 않아 풀과의 직접적인 접촉을 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예방수칙이다”며 “혹시 야외 활동 후 두통, 고열, 오한과 같은 심한 감기증상이 있거나 진드기에 물린 흔적이 있다면 지체 없이 가까운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19-09-04
-
광주시, 태풍 ‘링링’ 비상대응 체제 돌입
광주시, 태풍 ‘링링’ 비상대응 체제 돌입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해 오는 7일 오전부터 강한 바람과 함께 시간당 50㎜ 이상의 집중호우가 예보됨에 따라 피해상황 예방을 위한 비상대응체제에 돌입했다.
광주시는 4일 재난안전대책회의실에서 이용섭 시장 주재로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태풍 피해 예방을 위한 대처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국무총리 영상회의와 병행해 개최됐다.
시는 기상청 태풍예비특보 발효 시 선제적으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태풍특보가 해제 될 때까지 철야 비상근무를 실시할 계획이며, 5개 자치구도 태풍 대비 비상대응체제에 돌입하기로 했다.
특히 광주시는 과거 가을 태풍이 안긴 피해가 많았던 사례를 감안해 지난 8월26일부터 자연재난대응태세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아울러 각 자치구에서는 현장순찰반과 민·관·군·경 합동 현장지원반으로 구성된 현장대응반을 즉시 가동하고 인명피해, 침수우려 등 취약지역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조치할 계획이다.
또 집중 호우에 대비해 광주천 출입통제 및 둔치주차장의 주차차량 이동조치, 지하차도 차량통제 강화, 저지대 상습침수지역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상황발생 시에는 긴급 인력 65명과 양수기 등 장비 35대를 투입해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이용섭 시장은 “제13호 태풍 링링이 세력을 점차 강화하고 있어 많은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현장대응체계를 가동해 시설점검을 철저히 해 달라”며 “재난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예찰활동을 선제적으로 조치해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2019-09-04
-
동부교육지원청, 사랑의 손길로 따뜻한 추석을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3일 오전에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위로와 사랑의 손길을 전했다.
방문시설은 ‘광주애육원’, ‘무등육아원’ ‘성빈여사’로 시설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귀담아 듣고,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동부교육청 장영신 교육장은 “부득이하게 시설에서 명절을 맞이하는 아이들이 외롭지 않고 즐거운 추석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동부교육지원청은 온정 넘치는 지역공동체 조성에 노력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해마다 추석과 설 등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로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나눔행사를 펴왔다.
2019-09-03
-
김성수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연구개발예타 발전방안 토론회 참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충청뉴스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김성수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3일 오후 2시 김경진, 신용현 국회의원과 과기정통부가 공동 주최하고 글로벌혁신경제학회가 주관하는 ‘연구개발 예비타당성조사 발전방안 토론회’에 참석하여 국가연구개발 예비타당성조사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연구개발예타 발전방안 연구를 총괄하는 윤지웅 교수가 다양한 연구개발사업을 유형화하고, 사업특성을 고려하여 연구개발예타를 수행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특히 최근 일본수출규제 대응 사례처럼 국가 정책과 연구개발예타를 연계하도록 정책적 타당성 평가 개선안을 제안하고, 시장가치 평가는 어려우나 사회·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연구개발에 대해 비용효과분석 등 다양한 경제적 타당성 평가방법을 제시했다.
김성수 본부장은 “예타를 통해, 대규모 국가재정이 투입되는 연구개발사업이 효과적으로 추진되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면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 예비타당성조사 제도를 개선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9-03
-
광주시 농업기술센터, 농업해설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9일까지 농업해설사 양성과정 교육에 참여할 시민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25일부터 10월30일까지 총 15회, 50시간에 걸쳐 식물학, 곤충학, 토양학, 농촌문화 해설 기법, 해설프로그램 개발, 농촌 현장견학 및 농촌문화 해설 실습 등으로 진행된다.
4일부터 19일까지 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팩스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교육생 확정과 교육 안내는 19일 오후 5시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로 문의하면 된다.
2019-09-03
-
‘가상증강현실 디바이스 업계 간담회’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충청뉴스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3일 가상증강현실 디바이스 기업인 ㈜메이에서 5G+전략 산업 중 ‘VR·AR 디바이스’, ‘실감콘텐츠’ 분야의 기술경쟁력 확보방안 논의를 위한 민·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동 간담회는 과기정통부가 실감콘텐츠 연구개발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참석한 산·학·연 전문가가 자유롭게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과기정통부는 VR·AR, 홀로그램 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기술력 확보가 우선이라는 인식하에 선도기술 개발 및 개발인프라 구축, 글로벌 표준화 지원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선, 일상생활에서 VR·AR 서비스 확산의 핵심요소인 디바이스 경량화·광시야각, 멀미저감 등의 디바이스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실감콘텐츠의 최종 지향점인 홀로그램 콘텐츠 개발을 위해 지난 6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홀로그램 핵심기술개발 사업도 내년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홀로그램 서비스 센터를 통해 홀로그램 사업화 실증을 위한 장비 지원, 기술사업화 컨설팅, 홀로그램 리빙랩을 통한 시제품 검증을 지원한다.
참석자들은 5세대 이동통신 초기 시장 선점을 위해서는 5G 킬러콘텐츠인 실감콘텐츠와 더불어 사용자가 콘텐츠를 편하게 즐길 수 있는 VR·AR 디바이스가 필수적임에도 불구하고, VR·AR 디바이스 분야에 대한 정부 투자는 이제 막 시작단계라면서 적극적인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AR 디바이스는 규격·스펙이 정해진 스마트폰과는 달리 무게, 배터리 사용시간 등 기술적 성능의 한계로 시장을 주도하는 기업이 없는 상황이라며 우리 기업들에게도 많은 기회가 있음을 언급했다.
과기정통부 장석영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실감콘텐츠 분야는 5G 상용화를 변곡점으로 삼아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이라 강조하면서 “VR·AR, 홀로그램 등 실감콘텐츠 분야의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9-03
-
광주시, 강변 축 자전거 거점터미널 운영 재개
강변축 거점터미널 운영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여름철 무더위로 일시 중단한 광주천과 영산강변 자전거 거점터미널을 지난 1일부터 다시 운영하고 있다.
‘강변 축 거점터미널’은 교량 아래 여유 공간을 활용해 자전거 무상수리와 안전교육, 자전거길 안내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전거 통합 서비스센터다.
이곳에는 자전거 전문가 2명이 배치돼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 용산교·중앙대교·동천교 등 광주천변 3곳과 첨단교·산동교·어등대교·극락교·승촌보 등 영산강변 5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중앙대교·동천교·첨단교·산동교·어등대교에서는 공유자전거 무료 대여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주말에 30차례 운영해 1만6000여 명이 서비스를 이용했다.
양영식 시 도로과장은 “내년 상반기에 무인공공자전거 ‘타랑께’ 서비스도 준비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녹색교통수단인 자전거에 더욱 관심을 갖고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19-09-03
-
“승강기 책임보험 27일까지 가입 하세요”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승강기 소유자는 오는 27일까지 ‘승강기 사고배상 책임보험’에 의무 가입해야 한다.
광주광역시는 지난 3월 승강기 안전관리법 전부 개정 시행으로, 안전관리가 강화돼 승강기 소유자는 설치검사를 받은 날 책임보험을 보상한도액 이상으로 가입해야 하고, 가입 사실을 보험사를 통해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홈페이지에 입력해야 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승강기 사고배상 책임보험은 승강기 이용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해 배상하는 보험이다.
승강기 책임보험 신규 상품 출시 지연에 따라 과태료 처분이 전국적으로 3개월간 유예됐지만 미가입자에 대한 행정처분 유예 기간이 27일 종료됨에 따라, 승강기 소유자 중 책임보험 미가입자에게는 28일부터 과태료 100만원이 부과될 예정이다.
승강기법에 따라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광주지역 승강기는 올해 6월말 현재 2만1232대이며, 승객용, 침대용, 승객화물용, 소방구조용, 피난용, 장애인용, 전망용, 주택용, 화물용, 소형화물용, 자동차용, 에스컬레이터, 무빙워크, 휠체어리프트 등으로 구분된다.
시는 지난 3월부터 시민과 직접 연관되는 보험가입과 관련, 승강기법 주요 개정사항에 대해 지하철 역사광고, 전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안내하고 있다.
정민곤 시 시민안전실장은 “승강기 책임보험은 예기치 못한 안전사고 발생 시 소유자나 이용자 모두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승강기 소유자는 반드시 책임보험에 가입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최근 낙뢰와 폭우로 인한 정전으로 광주시에서 발생한 승강기 갇힘사고와 관련해 “승강기 이용 중 승강기가 갑자기 정지하면 당황하지 말고 승강기 내 비상통화장치 버튼을 누른 후 사고상황을 외부에 알리고, 침착하게 구조대를 기다려야 한다”며 “비상통화장치 주변에 적혀있는 7자리 승강기 고유번호를 불러주면 신속히 구조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2019-09-03
-
광주시, ‘제11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 4일 개막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국내 최대의 환경전시회인 ‘제11회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이 오는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6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광주광역시와 전남도가 공동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실생활 속의 환경 안전’이라는 주제로, 대기, 수처리, 폐기물처리, 기후변화대응산업, 저영향개발 기법, 정부정책홍보, ECO산업 등 기후와 환경 관련 전시품이 선보인다.
산업전에는 지역 중견업체로 미세먼지 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창성엔지니어링을 비롯해 포스코, 기아자동차 등 국내 대기업, 한국환경공단,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광주환경공단, 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 등 환경 공공기관 등 120개사가 360개 부스로 참가한다.
올해는 환경산업과 환경정책, 환경교육 등 3가지 테마로 구성해 환경산업 종사자는 물론 정부, 일반시민까지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환경 종합전시회로 진행된다.
일반 관람객도 체험할 수 있는 ‘환경안전체험관’, ‘ECO교육, 체험관’이 마련돼 VR체험관, 업사이클링 체험, 재활용운동회와 기후변화에 대응한 환경 안전사고 예방 및 재난사고 대처법 등도 체험할 수 있다.
참여 업체들의 국내외 판로개척을 위해 상담회와 교류회도 열린다. 4일에는 동남아, 중국, 라오스, 인도, 캐나다 등 10여 개국의 해외 바이어 30명을 초청해 수출상담회를 열고, 둘째 날인 5일에는 광주전남중소벤처기업청과 공동 주관으로 국내 바이어 50명을 초청해 공공구매상담회를 개최한다. 또한, 캐나다·남아공·이란 대사관 3곳과 동남아 기관 관계자를 초청해 국제기술협력교류회를 열고, 신흥시장 개척을 위한 시간도 마련한다.
지역 기관 외에도 중앙협회, 기관 등을 초청해 각종 세미나와 포럼을 개최한다. 한국표준협회의 품질보증조달물품 지정 제도 강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녹색제품 의무 구매 교육, 한국상하수도협회의 도시 물순환 구축 위한 저영향개발 기법 활성화 등 총 13건이 진행된다.
구직자들을 위한 채용설명회도 열린다. 4일 ‘2019 환경기업 채용설명회’에서는 구직 준비 단계의 궁금증 해소와 취업을 위한 필요 역량, 공공기관 채용 관련 핵심 정보를 제공한다. 해커스잡 강연을 시작으로, 한국환경공단,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광주환경공단, 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 등이 참여해 채용정보를 안내하고 질의응답하는 시간도 갖는다.
한편, 국제기후환경산업전은 기후와 환경산업 분야의 전문화된 전시 운영과 서비스로 국제 수준의 전시라는 평가를 받아 2013년 국제전시협회 UFI로부터 UFI인증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의 국제전시회인증을 2012년부터 7년 연속 획득하는 등 환경산업 기술의 국제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9-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