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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수영대회 대비 도로조명 시설물 일제점검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막을 앞두고 대회 기간 안전하고 편안한 밤거리가 되도록 자치구와 함께 도로조명 시설물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일제점검은 7월 1일부터 12일 대회 개막일까지 경기장, 선수촌, 개폐막식이 열리는 곳의 주변 도로와 주요 관문도로를 대상으로 가로등과 보안등을 대상으로 점·소등을 확인하고 누전차단기 동작 상태 등을 중점 점검한다.
또한, 부적합 시설물은 즉시 개·보수해 야간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해 시민과 국내외 방문객, 참가선수단들에게 편안한 밤거리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손님맞이 환경정비를 위해 공항주변 상무대로 가로등을 도색하고 있다.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있는 가로등이나 야간에 점등되지 않는 등 불편사항은 각 구청 가로등 담당부서와 시 도로과 도로전기팀에 연락하면 즉시 조치할 예정이다.
양영식 시 도로과장은 “광주에서 열리는 수영대회가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가로등과 보안등을 일제 점검해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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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자동차 종합검사장 8곳 적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자동차 종합검사장 51곳 전체를 대상으로 검사실태를 점검한 결과, 영업정지 3건, 검사원 직무정지 2건, 시정조치 5건 등 총 10건의 행정처분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실시한 이번 점검은 자동차 운전자의 안전운행을 확보하고 배출가스에서 발생한 미세먼지를 줄이는 역할을 맡은 종합검사의 불법·부실 검사를 막기 위해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추진됐다.
점검반은 불법개조자동차 검사합격 여부, 검사방법 준수 여부, 불량검사장비 사용 여부, 영상장면 및 결과기록관리 여부, 기술인력 확보 여부 등을 중점 살폈다.
특히, 검사 불합격률이 저조한 업체, 검사기록 모니터링 결과 특이사항이 있는 업체, 검사원 변동이 많은 업체에 대해서는 불시 점검하고 부실검사 여부를 세밀히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 종합검사장의 불법·부실검사를 차단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하반기에도 불시 점검 등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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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수영대회 기간 문화예술관광 정보 제공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동안 국내외 선수단과 방문객이 문화예술관광을 향유 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관광 정보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시와 광주문화재단에서 매월 광주의 공연, 전시, 강좌, 관광 등을 소개하는 문화예술관광 정보지 ‘문화마실’을 발행하고 있다. 이번 수영대회기간 동안 발행하는 7·8월호에는 국문에 영문본을 수록해 각각 1만부를 제작·보급할 계획이다.
이번 7·8월호에는 국내외 방문객이 우리 지역을 손쉽게 여행할 수 있도록 ‘광주문화예술여행 코스’와 특색 있는 문화 공간 8곳, 전통문화관의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수록한다.
문화마실은 휴대하기 편한 핸드북 소책자로 수영대회 선수촌, 주요 경기장, 관광안내소, 공공기관 등에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중 우리 지역을 찾는 국내외 선수단과 방문객에게 광주의 문화예술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정보지를 국·영문으로 보급하게 됐다”며 “이번 대회 기간 동안 국내외 방문객이 지역의 문화예술을 많이 향유해 광주가 문화예술 국제 도시 이미지로 부각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마실’은 문화예술관광 정보지로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공연에 대한 정보를 안내하고 예술인들의 홍보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2011년부터 제작됐으며 미술관, 자치구청, 광주시 유관기관 및 공공기관, 관광안내소 등에서 배부하고 있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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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소방안전본부, 수영대회 선수촌 등 현장안전 점검
시 소방안전본부, 수영대회 선수촌 등 현장안전 점검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27일 안전한 2019광주세계수영대회 성공개최 지원을 위해 광산구에 위치한 선수촌과 남부대학교 경기장 등 현장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서는 시 소방안전본부와 관할 소방서가 ,소방시설 적정설치 및 작동상태 확인 ,경기시설별 현장대응 소방훈련 시 주의점 ,경기시설 규모에 따른 소방력 배치 적정 여부 ,소방안전대책 추진상 미비점 등을 중점 살폈다.
특히, 남부대 시립국제수영장과 조선대 하이다이빙경기장은 관람객 경사도를 감안, 안전사고에 대비해 맞춤형 소방훈련을 추가 실시키로 했다.
황기석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안전사고 없는 성공적인 수영대회를 치르기 위해서는 시설에 맞는 훈련과 무결점 소방안전대책 추진이 중요하다”며 “대회 기간 모든 소방력을 동원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 소방안전본부는 수영대회 기간 각종 재난사고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 모든 소방공무원이 7월11일부터 8월19일까지 특별경계근무를 할 계획이다.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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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뿌리 주민자치, 주민이 만들어 간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7일 오전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광주시 95개동 주민자치위원, 동장 등 350명을 대상으로 주민자치회 도입의 이해를 돕기 위한 특별강연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에 따라 시행예정인 주민자치회 도입을 앞두고 관련 현장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정종제 행정부시장의 ‘지방자치의 이해’라는 주제로 지방자치의 성숙과정 및 주민참여의 발전과정, 광주시의 주민자치 사례 설명 등으로 이뤄졌다.
이어 정근범 행정안전부 사무관이 ‘자치분권과 주민자치’라는 주제로 주민자치회의 도입배경과 주요내용, 향후 정부 추진방향 등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종제 행정부시장은 “주민자치의 실현은 시대적 과제이자 마을의 다양화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다”며 “주민자치회가 마을의 정책을 결정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대표 주민협의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달라”고 말했다.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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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올해 첫 공무원 연구모임 워크숍 개최
광주시, 올해 첫 공무원 연구모임 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7일부터 이틀간 경상남도 하동에서 시와 자치구 공무원, 광주전남연구원, 지역 내·외 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 완성도 제고 및 개발을 위한 ‘2019 공무원 연구모임 워크숍’을 개최했다.
올해 첫 번째인 이번 워크숍은 현재 활동 중인 20개 연구모임의 중간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아이디어를 교환하는 등 토론과 전문가 자문을 통해 시정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청 연구모임은 시 공무원들과 민간 전문가의 다양한 생각을 모아 시정에 적용 가능한 정책을 발굴하는 모임으로 2007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27일 워크숍은 박세훈 유엔미래포럼 한국대표부 사무총장의 ‘4차산업혁명시대 미래사회변화 메가트렌드’ 강의와 연구모임의 정책연구로 이뤄졌다.
박 사무총장은 강의에서 “10년 내에 미래 비즈니스가 완전 재편될 것이다”며 “15년 내 인공지능이 40% 인간직업을 대체하게 될 것으로 예측되고 미래먹거리, 미래생명산업을 위한 기후환경산업, 태양광 등 솔라에너지, 미세 조류가 미래에너지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28일에는 광주전남연구원과 함께 ,광주형 청년창업 스마트팜 선도모델 적용방안에 대한 연구 ,지속가능한 일자리 모델 발굴 ,광주형 미세먼지 생활지도 제작을 위한 연구 ,군공항이전부지 스마트 시티 조성 ,도시철도 2호선 건설공사와 관련 안전관리 제고 방안 등 다양한 정책에 대한 연구결과 발표와 토의, 컨설팅이 이뤄진다. 토의에선 연구과제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타 지자체 운영 사례 현장조사 및 전문가와의 토론 등에 대한 논의가 오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연구모임은 이날 쌍계사 등에서 관광객들에게 수영대회 리플렛을 배부하며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연구모임은 9월까지 20개 모임의 최종보고서를 취합해 연구보고서 심사 및 보고회 등 심사를 거쳐 우수한 정책연구에 대해 시상을 할 예정이다. 선정된 우수 정책은 시정 및 중앙정부 공모사업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김광휘 시 기획조정실장은 “광주를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우뚝 세우고, 시민들의 삶을 바꾸는 정책개발을 위해 공직자들의 자발적인 소중한 노력들이 연구에 그치지 않고 시 정책에 반영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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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농업기술센터, 제1기 도시농업전문가 배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6일 센터 2층 대강당에서 ‘2019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교육’ 교육생 40명을 대상으로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2019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교육’은 시 농업기술센터가 올해 초 시로부터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받아 운영한 교육으로, 4월부터 6월까지 총 20회 과정으로 도시농업 이론과 실습, 현장견학으로 진행됐다. 도시농업 이론 시험과 텃밭 실습 과정, 개인 과제 발표 평가를 거쳐 교육생 40명 전원이 수료했다.
이번 교육 수료자 중 유기농업, 종자, 원예 등 기능사 이상의 국가자격증을 취득한 31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발급하는 도시농업관리사 국가자격증을 발급받게 된다.
조혜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첫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교육에서 교육생 모두가 수료증을 받아 의미있다”며 “향후 도시농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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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수영대회 보건환경검사지원단 가동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오는 7월1일부터 8월18일까지 보건환경검사지원단을 가동한다.
보건환경검사지원단은 수년간 축적된 보건·환경 분야의 위기대응과 검사 능력을 바탕으로 감염병, 식중독, 먹거리, 수영장 수질, 미세먼지 등을 사전 조사해 위해요인을 차단하기 위해 구성됐다.
총 7개반 28명으로 공중보건위기대응 감염병검사반, 식중독 대응 검사반, 생물테러병원체 살포감시반, 식음료 안전검사반, 수영장 수질검사반, 대기질 조사반, 실내공기질 조사반이 운영된다.
대회 기간에는 메르스 등 공중보건위기유발 감염병 및 식중독 발생대비 24시간 신속검사시스템이 운영되며, 선수권대회 관련 시설에 대한 생물테러병원체 모니터링과 감염병 매개체 감시, 대기오염이동측정차량을 이용한 대기질 감시, 수영장 수질 상시감시 등을 할 예정이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보건환경검사지원단 가동에 앞서 지난 2월부터 자체 테스크 포스팀을 구성해 시와 수영선수권대회조직위원회,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본부와 사전 대책회의에 참석 분야별 지원 방안을 협의해왔다.
호남권보건환경연구원, 전남대와 조선대병원 등 민간 의료기관과 감염병 발생대비 사전 대책회의를 열어 인력 지원과 의료정보 공유 방안 등을 준비했다.
조영관 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하다”며 “시와 조직위, 중앙부처, 민간의료기관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감염병, 식음료, 수질·대기 등 보건·환경 분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요인을 차단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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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우리도 함께 했단다. 꿈을 키우는 자유학년제
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 광주형자유학년제 학부모지원단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광주동부교육지원청과 서부교육지원청이 26일 관내 91개 중학교 학부모 250여 명을 대상으로 ‘광주형자유학년제 학부모지원단 연수’를 진행했다.
광주자연과학고등학교 시청각실과 실습실, 호남대학교 IT스퀘어에서 열린 연수는 학부모들에게 자유학년제 정책과 진로 교육의 방향에 대한 안내와 더불어 식물, 식품, 조리과학 등 직업 관련 활동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녀들의 진로직업 탐색 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이번 연수에서는 ‘선행학습 근절과 광주형자유학년제 운영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학생의 꿈과 끼를 키우는 자유학년제에 대한 학부모의 마인드를 제공하는 한편, ‘자유학년제 시행과 고교 교육의 연계 방안’을 안내함으로써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하는 대학입시 전략 수립에도 도움을 줬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학부모는 “자유학년제로 인해 아이의 성적이 하락할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학생 참여형 수업과 과정형 평가 내실화를 통해 진로 및 진학 지도에 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자유학년제의 취지에 대해 공감해 “앞으로 학교의 자유학년제 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학부모가 되겠다.”고 말했다.
동·서부교육지원청 장영신 교육장과 이영주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교육에 대한 신뢰와 만족도를 높이고, 학생들의 진로·진학과 연계한 자유학년제의 안정적 운영의 기틀이 마련되기를 바란다.”며 자유학년제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학부모지원단의 적극적 참여와 지원을 당부했다.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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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2019년 방과후학교 전담 인력 청렴 연수 실시
시교육청 산하 공립초등학교 방과후학교 전담 및 보조인력 145명을 대상으로 청렴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27일 광주광역시시설지원당 대강당에서 시교육청 산하 공립초등학교 방과후학교 전담 및 보조인력 145명을 대상으로 청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방과후학교 청렴도 향상을 위해 마련되었는데 시교육청 감사실 류형수 주무관이 사례중심 내용을 구성해 학교구성원들의 청렴인식 개선에 중점을 두어 진행됐다.
방과후학교가 청렴하게 운영되기 위해서는 방과후학교 강사의 위탁과정에서의 공정성과 투명성뿐만 아니라, 외부 관계자의 만족도 제고를 위해 학교의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으며, 업무 추진과정에서 청렴도를 저해하는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했다.
또한 구별로 진행되는 권역별 협의회에서는 업무에 대한 정보 공유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부딪히는 방과후학교 관련 다양한 문제에 대해 스스럼없이 이야기하고 해결방안에 대해 모색해 보는 공동체 소통의 장이 됐다..
연수에 참석한 선창초 방과후전담 김유민은 이번 연수를 통해 “청렴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청렴은 내가 먼저 할 수 있는 일이고, 각자가 조금만 노력하면 맑은 공기처럼 주변이 건강해진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시교육청 이강수 초등교육과장은 “우리는 각자 청렴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청렴을 말할 때는 횡령이나 금품수수, 소극적 행정 등을 떠올리며 남의 이야기로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면서 “이번 연수를 통해 업무추진 전 과정에서 청렴을 위한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