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광주시 소방안전본부, 수영대회 D-23 안전실천 결의대회
광산구 소촌동 공무원교육원 중강당에서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 현장 배치 대원의 직무교육과 안전실천 결의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19일 광산구 소촌동 공무원교육원 중강당에서 2019세계수영선수권대회 현장 배치 대원의 직무교육과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에는 선수촌, 경기장 5곳, 훈련장 3곳 등 수영대회 현장과 본부호텔 6곳에 소방차 37대와 소방공무원 364명이 배치돼 24시간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과 감시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직무교육에서는 개인별 주요 임무와 사고 유형별 소방안전 근무수칙 등을 중점 안내했다.
황기석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수영대회 기간 현장에 배치되는 소방공무원의 교육과 경기장과 관객 등 철저한 안전사고 대비로 시가 국제안전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6-19
-
광주시, ‘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19일 시청에서 민선7기 핵심공약 중 하나인 ‘광주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개발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 1월 전남대 산학협력단과 ‘광주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개발계획 수립 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개발계획을 수립 중이다.
이날 중간보고회는 광주테크노파크,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도시공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광주전남 KOTRA지원단, 전남도, 함평군, 장성군 등 유관기관과 용역연구원, 시 관계자 등이 참여한 추진경과, 경제자유구역의 필요성 및 차별화, 비전 및 추진전략, 지구지정 및 연계전략, 지구별 개발현황 및 투자수요 등을 공유했다.
시는 미래 융·복합 비즈니스 허브로 도약한다는 비전으로 지역 내 혁신기관과 연구기관의 집적화를 통해 미래 전략산업인 미래형 자동차 산업, 스마트 에너지산업, 지능형 공기산업과 인공지능의 융·복합을 통한 혁신성장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연관 네트워크 구축 및 시장 연계형 기업지원, 산업 융합 육성 기반 조성을 통해 미래 신성장 혁신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조기개발 가능성, 성과창출 가능성, 혁신역량 집중도, 국가정책방향, 기업환경 등 산업통상자원부 지정 기준을 고려해 빛그린산단과 에너지밸리, 도시첨단국가산단, 평동3차, 첨단3지구 등 총 5개 지구를 검토 중이다.
또한 개발계획 전반에 대해 국책연구기관의 컨설팅을 받을 예정이며 관계 전문가, 유관기관·단체, 시의원 등과 함께 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 합동 포럼을 개최한 후 8월께 공보 및 홈페이지를 통해 주민의견 청취를 거쳐 9월말까지 산업부에 개발계획을 신청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짧은 기간이지만 총력을 다해 산업부 평가기준에 맞는 계획을 수립하고 정·관계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 내 지정 당위성과 필요성을 알리는 등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전방위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6-19
-
광주시, 재난관리자원 실태조사 나선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21일부터 7월10일까지 재난발생 시 신속한 재난대처에 필요한 자원을 실태조사 하는 ‘재난관리자원 정기조사’를 실시한다.
재난관리자원이란 재난의 수습 및 복구에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장비· 자재 중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한 자원으로 굴삭기·덤프트럭·양수기 등 자재 45종, 장비 126종이 있다.
평상시 각 자치구 재난관리자원을 재난자원통합시스템에 등록해 관리하다가 대형재난이 발생하는 등 긴급투입이 필요할 경우 인근기관에 신속하게 현장 지원하는 선제적 재난대응체계다.
정기조사는 자원을 보유·관리 중인 각 실과 및 사업소,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실태·현장 확인 조사를 병행한다.
실제 보유 수량과 공동활용시스템에 등재된 수량이 일치하는지 검증하고 보관상태와 보관장소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재난발생 시에는 초기에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 안전을 위해 가용할 수 있는 재난관리자원을 철저히 조사하고 자원동원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실제상황 발생 시 대처를 위한 가용자원을 신속하게 투입하겠다”고 말했다.
2019-06-19
-
광주시, 수영대회 개회식 특별교통대책 추진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7월 12일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회식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
광주시는 이번 개회식에 200여국 임원·선수·미디어관계자·일반관람객 등 5000여명 이상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교통종합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경찰 포함 총 175명의 인력을 투입해 교통혼잡 및 안전에 대응한다.
개회식장 주변 교통소통·통제는 광산경찰서의 경찰인력이 담당하고 광주시와 자치구 공무원, 모범운전자회는 개회식장 주변에서 교통안전과 질서유지를 지원한다.
관람객의 주차편의를 위해 개회식장 주변 공영주차장과 광주소방학교, 광주시 공무원교육원, 대한상공회의소 인력개발원 등에 950면 규모의 임시주차장을 별도 운영한다.
또한, 타 지역 관람객의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기 위해 광천터미널과 광주송정역을 연결하는 셔틀버스 10대를 별도 운행한다.
개회식 종료시간인 오후 10시에는 시내버스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 행사장 주변 8개 노선의 시내버스를 증차해 배차간격을 단축할 계획이다.
또 교통혼잡 정리를 위해 개회식장 주변 간선도로와 진출입로의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한 계도와 단속도 시행한다.
이와 함께 교통방송 등을 통해 개회식장 주변 도로운영과 교통통제 상황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광주시와 수영대회 조직위 홈페이지 등에 임시주차장과 셔틀버스 운행계획, 시내버스 증회운행 등 이번 교통대책에 대한 정보를 안내할 계획이다.
송상진 시 교통건설국장은 “개회식장 주변은 교통혼잡이 예상되니 개회식에 참가하는 관람객은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길 바란다”며 “행사장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올해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국제대회로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만큼 교통통제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6-19
-
광주광역시, ‘빛고을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사업’ 설계완수 보고회 개최
‘빛고을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사업’ 설계완수 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광주·전남 최초로 들어서는 재난안전종합체험관인 ‘빛고을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사업에 대한 설계완수 최종보고회를 19일 시청 재난대책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빛고을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사업’은 지난해 8월 설계에 착수해 그동안 7차례의 건립추진단 및 민·관전문협의체 자문회의를 거쳐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광주만의 특화된 체험관이 건립될 수 있도록 설계에 반영했다.
이날 보고회는 15개 실·국으로 구성된 건립추진단과 건축, 콘텐츠 등 각 분야 전문위원으로 구성된 민관 전문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주요 내용을 보면 건축물 외부 분수대와 시민들에게 제공되는 열린 휴식공간 등 건축물 외부디자인, 점자안내표지판 등 건축물 내부에 적용된 유니버셜디자인, 자연재난체험 등 8개 체험코스 내 총 23개 체험시설 설계, 향후 체험시설 제작·설치 사업 공정 등이다.
황기석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빛고을 국민안전체험관 건립 사업 설계가 최종 완수됨에 따라 오는 8월 착공해 본격적으로 건립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빛고을 국민안전체험관은 북구 오치동에 총 사업비 26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7210㎡,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내년 10월 준공한 후 12월 전시·체험시설 설치를 마치면 시범운영을 거쳐 2021년 상반기 개관할 예정이다.
2019-06-19
-
광주 하남·본촌산단 환경개선펀드 공모 선정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 하남·본촌산업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 산업단지 환경개선펀드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광주광역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은 노후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공모에 참여한 결과 ‘한국씨엔티㈜ 컨소시엄’과 ‘㈜지에스아이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환경개선펀드는 산업통상자원부 펀드자금을 기반으로 민간투자를 유치해 산업시설의 고부가가치화와 근로·정주환경 개선 시설을 건립하는 ‘산업단지 구조고도화’ 사업이다.
공모에서 두 업체는 현장실사, 제안서평가, 발표심사 등을 거쳐 지역균형발전과 사업성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지에스아이 컨소시엄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총사업비 1003억원을 투입해 광산구 하남산단 1번로 63번지 9598㎡에 지하 2층, 지상 16층 규모로 오피스텔을 건립한다.
한국씨엔티 컨소시엄은 총사업비 485억원을 투입해 북구 일곡동 758번지 8250㎡에 지하 2층, 지상 11층 규모로 아파트형 공장, 기숙사, 근린생활시설 등이 포함된 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사업추진을 위해 사업시행자, 한국산업단지공단, 자산운용사와 업무협약 체결 후 사업시행 법인 설립, 민간대행계약을 맺고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시행한다.
광주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은 하남산단과 본촌산단이 노후산단 경쟁력 강화를 통한 혁신산단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 끝에 공모에 선정된 만큼 각종 인·허가절차 지원 등 행정절차가 조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환경개선펀드 사업은 본촌산단에는 최초, 하남산단은 지식산업센터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되는 민간투자 사업이다”며 “이 사업을 계기로 적극적인 민간투자 유치가 이루어지면 노후된 하남산단과 본촌산단이 청년이 근무하기 편한 청년친화형 산업단지로 탈바꿈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6-19
-
광주시, 수출위기 타개 비상체제 가동
미·중 무역분쟁 심화, 글로벌 경기 악화 등에 따른 지역수출위기 대응을 위해 수출유관기관들로 구성된 ‘수출지원 거버넌스 실무위원회’ 긴급 소집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난 17일 오후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미·중 무역분쟁 심화, 글로벌 경기 악화 등에 따른 지역수출위기 대응을 위해 수출유관기관들로 구성된 ‘수출지원 거버넌스 실무위원회’를 긴급 소집했다.
이날 회의는 지역 수출지원기관 10곳이 각 기관의 수출지원정책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수집된 기업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에 대해 논의했다.
기업 애로사항으로는 영세한 지역기업의 여건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수출마케팅 및 통·번역 등에 따른 고급인력 인건비에 대한 애로가 가장 높았고, 해외마케팅활동비 지원이 직접사업비에 한정됨에 따라 해외판로 개척활동에 제약을 받는 기업들이 많다는 의견이 나왔다.
이에 위원회는 거버넌스 참여기관이 추진하고 있는 수출컨설팅 인력 및 통·번역 인력을 종합적으로 관리 운영해 효율성을 높이고 기업 애로사항 중 비중이 높은 자금지원, 무역보험료 지원 등에 대해 체감할 수 있는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한, 수출지원정책에 대한 기업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연초 기관별 수출지원정책에 대한 합동 사업설명회 개최와 유사 수출지원사업의 카테고리를 정해 일목요연하게 지원 사업을 전달할 수 있는 방안 등 다양한 의견들이 수렴됐다.
박남언 시 일자리경제실장은 “기업들의 수출애로 해소를 위해 당분간 비상체제로 운영하고 수출기업 중심의 수출지원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업을 통해 지역기업의 수출 접근성 제고와 수출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6-19
-
광주시교육청, 실시간 진학상담 ‘빛고을꿈트리’ 밴드 1만명 돌파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개설한 모바일 대입진로진학상담 서비스 ‘빛고을꿈트리’밴드가 지난 2017년 전국 최초로 첫선을 보인지 2년만에 학생,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드디어 회원 1만명을 돌파했다.
‘빛고을 꿈트리’ 밴드는 휴대전화 등 모바일 기기에서 언제, 어디서나 빠르게 입시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누구에게도 묻기 어려운 질문, 소소하지만 궁금한 내용, 자녀의 진로에 관한 사항 등 모든 내용을 해결할 수 있는 공간이다. 진로, 진학, 교과별 학습법 등 궁금했던 질문을 올리면 광주 진로·진학 전문상담위원이 댓글로 실시간 답변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수시정시 대입정보, 교과별 학습법, 입시설명회 등 다양한 입시 관련 정보도 실시간으로 제공된다.
하루 1,000명 이상의 회원들이 접속해 많은 정보를 얻고 있으며, 월 평균 430여건의 질의응답과 진로진학 정보가 오가는 소통의 장이다. 지난 2019학년도 입시에서도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이 밴드의 도움을 받아서 대학 입시를 마무리 했다. 전국 대다수 시도들이 빛고을 꿈트리 밴드를 밴치마킹해 유사한 밴드를 만들어 현재 운영하고 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은 이번 회원 1만명 돌파 기념으로 3회에 걸쳐 오프라인 만남을 개최한다. 6.22에는 고1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육과정 선택과 대입전형이라는 주제로, 8.15에는 고3를 대상으로 2020학년도 대입 수시전형 전략, 10.26에는 고2를 대상으로 2021학년도 대입전형 길라잡이를 주제로 대입전문가 및 교육과정전문가와 함께 쌓였던 속시원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국립광주과학관에서 개최되는 ‘공감톡투유’ 첫 행사에는 120여명의 사전 신청을 받아 10가지 주제로 ‘빛고을 꿈트리’상담 선생님들과 두 시간의 알찬 대화가 이어진다. 또한 참석자들에게는 개별 질문에 대한 상담교사들의 진솔한 이야기 자료집과 대입 상담 자료집이 별도로 제공된다.
시교육청 최동림 중등교육과장은 “‘빛고을꿈트리’ 밴드는 진로진학에 대한 진솔한 고민과 따뜻한 정보가 함께하는 소통의 공간으로 만들어 갈 것입니다. 앞으로도 우리 시교육청 진로진학 전문상담 교사들이 하루도 쉬지 않고 학생과 학부모님의 질문에 정성을 다해 답변 드릴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2019-06-19
-
수영대회 성공기원 ‘광주상생카드’10% 특별할인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개최 기원 ‘광주상생카드 10% 특별할인’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할인은 누구나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광주상생카드 선불카드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1인당 월 구매할인 한도는 50만원이며, 광주은행 전영업점에서 선착순 판매한다. 판매 규모는 250억원으로, 할인 지원예산 25억원을 소진하면 특별할인은 종료된다.
또한, 특별할인에서는 시민뿐만 아니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참가 국내외 선수들과 광주를 찾은 관광객들도 구매할 수 있다. 선수들의 편의를 위해 선수촌 내 환전소에서도 광주상생카드를 판매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할인으로 상생카드 사용증가로 지역상권이 활기를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는 지역자본의 역외 유출을 막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매출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3월20일 지역화폐인 ‘광주상생카드’를 체크카드와 선불카드 등 2종으로 출시했다.
특히 지난 12일에는 소상공인단체, 소비자단체, 마케팅·카드전문가 등 각 분야 관계자들로 구성된 광주사랑상품권운영위원회를 열어 광주상생카드 운영에 대한 모니터링을 하고 다양한 활성화 시책 등을 논의키로 했다. 또한, 위원회는 광주상생카드 활성화 차원에서 위원회 참석수당을 광주상생카드로 지급받기로 했다.
박남언 시 일자리경제실장은 “이번 광주상생카드 10% 특별할인 혜택을 많은 시민들이 누릴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며 “특별할인을 통해 지역의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매출이 증대돼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6-18
-
광주시청서 국악인 박애리 판소리 들어보세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21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국악인 박애리씨를 초청해 공직자와 시민을 대상으로 ‘제10회 공직자 혁신교육’을 개최한다.
박애리씨는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춘향가’ 이수자로 판소리에 머무르지 않고 각종 방송·무대에서 대중가요, 힙합댄스 등 서로 다른 예술분야에서도 활발하게 소통하며 국악의 저변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는 호남출신 대표 국악인이다. 제8회 남도민요 경창대회 명창부 대상, 제46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판소리 명창부 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교육에서 박애리씨는 고수 장단에 맞춰 남도문화의 꽃인 판소리를 직접 선보이고 소리판의 언어로 ‘추임새’를 소개한다. 공감할 때, 힘을 북돋을 때, 좋은 소리에 대한 답례로 쓰이는 ‘추임새’의 의미가 공직자들과 시민들의 일상 업무 환경에서 소통의 장으로 피어날 수 있음을 알린다.
광주시는 지난해 9월 이용섭 시장의 강의를 시작으로 공직자 혁신마인드를 함양하기 위해 매월 공직자 혁신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강연은 시민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2019-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