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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초대 총괄건축가에 함인선 씨 위촉
함인선 총괄건축가 위촉장 수여식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3일 함인선 한양대학교 특임교수를 초대 ‘광주 총괄건축가’로 위촉했다.
총괄건축가는 건축·도시디자인의 품격과 품질 향상을 위한 방향과 방법을 제시하는 민간전문가로, 건축·도시공간정책 및 전략에 대한 자문 또는 주요 공공건축 및 도시공간환경 조성사업에 대한 총괄 조정을 맡는다.
특히 초대 광주총괄건축가는 공공건축을 혁신해 회색도시 이미지를 탈피하고 광주만의 도시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명품건축물 건립 정책을 집중 추진한다.
더불어 ‘국민체육센터’ 건립 및 구 인화학교 부지의 ‘장애인수련시설’ 등 공공건축물의 디자인 품격과 품질을 높여 광주시 도시건축정책 혁신에 속도를 내게 된다.
이번에 위촉된 함인선 총괄건축가는 서울대 학·석사 출신으로 명지대 건축학과 겸임교수, 한양대 건축디자인대학원 겸임교수, POSCO A&C 수석기술고문 등을 역임했으며, ㈜선진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 사무소 대표를 지낸 바 있다.
‘정의와 비용 그리고 도시와 건축’ 등 9개 저서를 저술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 건축학부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광주시는 함인선 총괄건축가의 서울시 행정참여 경험을 토대로 건축기본조례를 개정해 건축정책위원회를 구성하고 공공건축가 제도도 도입해 도시공간환경 조성사업에 민간전문가의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공공건축물 사용자인 시민이 중심이 되는 공공건축사업을 추진한다.
김남균 시 도시계획과장은 “역량있는 총괄건축가가 선정된 만큼 품격높은 도시공간을 조성해 디자인도시 광주의 위상을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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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서울, 도시철도 발전에 힘 모은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광주광역시와 서울특별시가 도시철도의 공동 발전에 손을 잡았다.
이용섭 광주시장과 박원순 서울시장은 23일 오후 서울시청에서 열린 서울 도시철도 50주년 기념행사에서 ‘도시철도 건설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도시철도 건설의 기술 향상 및 노하우 교환 등에 협력키로 했다.
양 시는 협약을 통해 도시철도 건설과 관련한 기술 및 정보의 제공과 사업 지원사항 등을 상호 협력해 공동 추진키로 했다.
이를 위해 ,도시철도건설 매커니즘 연구에 관한 기술 및 노하우 상호 교환 ,인적 자원의 교류 및 교육 ,각 상대방의 도시철도 건설사업 홍보 ,상대방의 시정현안에 대한 조력 ,국내외 자료조사 및 공유 ,시책사업 지원 및 협조 등 상호 발전을 위해 공동 협력한다.
또한 각 상대방은 향후 업무협력을 위해 담당자를 선정해 제휴업무를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고, 상대방의 임직원을 상담역 또는 자문역으로 위촉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밖에도 협약서에 규정한 협력분야의 효율적인 추진과 세부 업무의 상호 협의를 위해 실무협의회를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광주시와 서울시의 협약 체결로 양 시가 보유하고 있는 도시철도 역량과 자원을 상호 지원하고 교류할 수 있어 최대 시너지 효과가 발휘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섭 시장은 “광주시와 서울시가 그동안 축적해온 도시철도 건설 기술 및 노하우를 상호 교환하고 인적 자원의 교류를 통해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성과 편의를 높여나갈 것이다”며 “특히, 서울도시철도의 축적된 기술과 경험이 광주의 도시철도 2호선을 안전하고 편리한 명품 도시철도로 건설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도시철도 2호선 건설 사업은 1단계 구간 착공을 위해 기획재정부 및 국토교통부와 총사업비 협의, 사업계획 승인 등 행정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오고 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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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초 제49회 지구의 날 기념 ESD-STEAM 축제 개최
수완초등학교 ESD-STEAM 축제
[충청뉴스큐] 수완초등학교는 지구를 위한 행동 “줄이면 보여요”라는 주제로 ESD-STEAM 축제를 개최했다.
수완초등학교는 학생들의 융합적 역량을 길러주기 위해 2019학년도 광주광역시교육청의 ‘STEAM 선도학교’, ‘에코교실’, ‘다가치그린’ 등 공모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의 일환으로 이번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에는 수완초등학교 학부모회, 국제기후환경센터, 광주지방기상청 등 우리지역 기관과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시민생활환경회의 광주환경운동연합 에코바이크 광주전남불교환경연대 광주전남귀농운동본부 광주교육문화 등 15개 시민단체가 연계된 축제가 인상적이었다.
특히 체험활동에서는 지구를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1주일에 1회 채식하기, 자전거 이용, 소중한 물, 친환경 에너지, 자원 재생, 창의수학 체험를 통합 융합적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황창녕 교장은 학생들에게 “이번 축제를 통해 우리뿐만 아니라 우리 후손들 삶의 터전인 지구를 지키기 위해 에너지 절약, 물 아끼기 등 불편하지만 조금씩 줄이는 생활을 실천하면 더 깨끗한 미래가 있을 것”이라고 당부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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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문서 지속 감축으로 업무 줄이고 본연의 교육활동에 집중
광주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관내 학교에 발송하는 공문서가 지속적으로 줄고 있어 교육 현장이 수업과 생활교육 등 본연의 교육활동에 집중하는 환경으로 바뀌고 있다.
23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일선 학교로 발송되는 공문이 지난 2018년 10월 이후 연속 5개월간 지속적으로 줄고 있으며 이에 따라 일선 학교의 내부 공문도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월에는 교육청에서 학교로 발송한 공문이 2017년 대비 20.3% 증가하였으나 11월부터는 20.5%, 12월 8.8% 감소했으며 2019년 1분기에도 14.2% 줄어들며 하강 추세를 이어갔다. 이런 결과는 학교 내부 생산공문에 영향을 미쳐 2018년 10월 17.4%, 11월 13.3%, 12월 3.7%, 2019년 전반기 0.5%로 지속 감소하는 성과로 나타났다. 일선 학교가 수업과 생활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의 자율성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시교육청은 이번 성과를 교육청과 산하기관이 학교 현장 지원을 위해 현장의 관점에서 공문서를 생산하는 업무 담당자의 마인드 변화와 함께 현장 모니터단의 의견에 따른 즉시적 조치와 개선, 학교의 불필요한 내부기안 10% 줄이기 목표제, 시교육청의 내부결재 감축 방안 안내 등이 다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공문서 현장 모니터 요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경력 12년차 박 모 교사에 의하면 “예년과 다르게 학기 초 시행되는 연간 운영계획, 각종 사업 공모 등에 대한 공문에 현장의 관점에서 요약본 제시, 경과 보도 등을 제공해 주는 등 현장 교직원의 이해를 도우려는 교육청의 노력이 돋보인다”고 평가했다.
시교육청 학교업무정상화팀 홍인걸 장학관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교육활동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불필요한 행정업무는 줄이고 절차를 간소화하며 공문서 현장 모니터링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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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연수원, 교육청 고위공직자 특별교육 개최
광주교육연수원 고위공직자 특별교육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 직속기관인 광주교육연수원이 23일 광주광역시학교시설지원단 대강당에서 학교장 및 기관장을 포함한 4급 이상 고위공직자 360여 명을 대상으로 '2019고위공직자 청렴리더십 향상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솔선수범해야 할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올바른 공직 윤리의식 함양과 의식전환을 통해 깨끗한 학교문화 및 청렴한 교육풍토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연수원은 이날 특별교육을 위해 한국청렴운동본부 이지문 이사장을 강사로 초빙했다. 이 이사장은 ‘청탁금지법의 이해와 청렴리더십’을 주제로 금품 등 수수금지, 부정청탁, 공익신고, 공무원행동강령 등 구체적 사례를 통해 위반사례별로 대처능력을 높이는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에 참석한 오승현 부교육감은 인사말을 대신해 ‘청렴과 사회적 자본’을 주제로 청렴과 공직윤리, 청렴 성찰, 확장형 청렴의 길에 대해 말하며 ‘확장형 청렴의 내재화’를 강조했다.
광주교육연수원 김동일 원장은 “‘공직자로서 청렴은 기본’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학교장 및 고위직 솔선수범 문화를 정착시키고 청렴의식을 고취시켜 청렴한 광주교육 실현에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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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평화통일교육주간’ 운영
광주시교육청, 한반도기 게양
[충청뉴스큐]광주시교육청이 역사적인 ‘4·27 판문점 선언’ 1주년을 맞아 교육단체들과 함께 ‘평화통일교육주간’을 운영한다. 특히 23일 시교육청 본청에서는 나라와 민족의 '평화·통일·번영'의 염원을 담아 한반도기 게양행사를 진행했다.
시교육청은 4월22일부터 4월30일까지 운영되는 ‘평화통일교육주간’에 다양한 기념행사와 함께 통일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청 한반도기 게양행사를 시작으로 모든 학교에 기념 현수막 게시를 권고하기도 했다.
판문점선언 1주년 교육자료는 누리집 ‘615edu.eduhope.net’ 자료실에 게시해 학교에서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했다.
특히 25일에는 대자초등학교와 무진중학교에서 판문점 선언 1주년 공동 공개수업을 진행한다. 공동수업 교재는 6·15광주교육본부·전교조광주지부·광주교총이 공동 개발했다. 대자초에선 3교시인 오전 11시, 무진중에서는 5교시인 오후 1시30분에 공개수업이 시작된다. 참관을 희망하는 관내·외 교사는 6·15광주교육본부로 신청하면 된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역사적인 4·27 판문점 선언이 하루 빨리 이행돼 한반도에 평화가 정착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평화통일교육주간’을 운영한다”며 “우리 아이들이 평화로운 한반도에서 모두 함께 즐겁게 살아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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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상수도사업본부, ‘찾아가는 수도교실’ 운영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가 관내 5·6학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수도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에게 수돗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국제공인 인증기구에서 광주·전남 최초로 시험인증 기관으로 인정된 광주 수질연구소의 전문가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빛여울수 홍보영상 시청, 수돗물 만들기 체험활동, 수돗물 퀴즈풀기 등이다.
시 상수도사업본부는 25일 도산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4회, 1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수도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황봉주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찾아가는 수도교실은 초등학생의 수돗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물에 대한 과학상식도 함께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상수도사업본부는 ‘찾아가는 수도교실’을 2011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그동안 관내 35개 학교, 2651명의 학생들에게 수돗물에 관한 다양한 상식을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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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버스도착안내단말기 확대 설치
BIT 신규설치(안)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시민의 대중교통 편의성 증대를 위해 버스도착안내단말기를 오는 2022년까지 정류소의 50%까지 확대 설치한다.
BIT 확대는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올해 117개 신규 설치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43억원을 투입해 560곳의 정류장에 설치하게 된다. 이를 통해 27% 수준인 설치율이 50%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신규로 설치되는 BIT에는 미세먼지, 재난안내, 현재 온도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도 추가된다.
더불어 내구연한이 경과한 노후 단말기를 신형 LED패널로 교체하는 시인성 개선 사업도 올해 59곳을 시작으로 연차별로 추진한다.
현재 광주시에는 총 624곳에 BIT가 설치돼 있으며, 올해 사업이 완료되면 전체 버스정류장 2330곳 중 32%에 해당되는 741곳에 BIT가 설치된다.
BIT가 설치되지 않은 정류장에서는 모바일광주 앱 등을 통해 버스도착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버스운행정보 홈페이지 또는 ARS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단말기를 추가 설치해 시민 편의 제공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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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국내외 18개 기업과 1506억원 투자협약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3일 오전 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아르네코리아㈜ 등 국내외 18개 기업과 1506억원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투자가 이뤄지면 500여 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투자 유형을 보면 ,에너지 분야에 ㈜테라플랫폼 등 6개사 300억원 ,금속 분야에 ㈜에스제이메탈 등 4개사 457억원 ,전자 분야 아르네코리아 등 3개사 262억원 ,의료기기 분야에 에이치디티㈜ 등 2개사 165억원 ,기타 분야에 ㈜미로 등 3개사 322억원 등이다.
외국기업으로는 이탈리아의 냉장, 냉동설비 전문기업인 아르네그룹의 한국법인 아르네코리아㈜가 평동2차 산업단지에 100억원을 들여 공장을 증설할 계획이다.
일본기업인 ㈜엔플레이스는 자동차 네비게이션, 블랙박스 등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빛그린산업단지에 80억원을 투자해 한국에 생산시설을 구축한다.
국내기업으로는 경기도 광주에 소재한 에이컴에너지㈜가 에너지밸리산업단지에 75억원을 투자한다. 에이컴에너지㈜는 LED 조명, 가로등주, 경관조명 분야에 우수한 기술력을 가진 기업으로 PCM방식의 냉각시스템을 적용한 태양광발전장치 및 ESS 조립 생산라인을 구축한다.
㈜광성물류는 기아자동차 부품전문운송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평동3차산업단지에 250억원을 투자해 혁신적인 물류서비스를 제공할 물류센터를 신축한다.
에이치디티㈜는 저선량피폭 엑스레이 독점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응급형 의료장비와 산업용 의료장비에 독점기술을 적용해 휴대용 엑스레이기기를 개발했다. 해당제품 양산을 위해 북구 지야동에 100억원을 투자한다.
광주시는 민선7기 들어 지금까지 43개사와 5652억원의 투자협약을 체결하였으며 민선7기 투자목표인 170개사 유치를 위해 순항하고 있다.
한편, 기업의 실제투자가 국내기업은 2~3년, 해외기업은 3~5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이뤄지는 점을 감안해 기업의 투자장애요인을 해결해 주는 ‘기업별 일대일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조기 실투자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산업단지도 앞당겨서 조성한다. 올해에는 에너지밸리 국가산단과 빛그린국가산업단지를 준공하고, 내년에는 평동3차산업단지를 준공한다. 에너지밸리 지방산단도 올 11월에 분양을 시작해 2021년 준공할 계획이다.
이용섭 시장은 “노동이 존중받고 기업하기 좋은 노사상생도시 광주를 만들어 노동자에게는 안정된 일자리를 드리고 기업에게는 적정 수익을 보장하는 산업평화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기업들이 노사문제 걱정없이 광주에 투자할 수 있도록 사회통합형 일자리인 광주형 일자리사업 확대는 물론, 기업밀착 지원을 통해 조기에 실제 투자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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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육청, 학교폭력예방 권역별 협의체 워크숍 개최
학교폭력예방 권역별 협의체 워크숍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예방 권역별 협의체 워크숍을 22일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학교전담경찰관, 학생생활부장, 컨설팅 위원 등이 참석해 현장 밀착형 학교폭력예방 공조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광주지방경찰청과 긴밀한 협업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특히 최근의 학교폭력이 학교급별 경계를 넘나들고 범사회적 일탈 행위와 연관되어 있음을 감안해 학교전담경찰관을 중심으로 초중고를 아우르는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업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진지하게 논의했다.
이영주 교육장은 “학교폭력 예방에 힘써 주신 학생생활교육부장, 학교전담경찰관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교육지원청에서 지원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하면서 “권역별 협의체가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워크숍은 서부교육지원청 주관으로 광주 관내 전체 학교전담경찰관, 학생생활부장, 컨설팅 위원 등 450여 명을 대상으로 22일 1차 워크숍을 개최했고 25일에 2차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9-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