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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교육지원청, 단위학교 교권보호 역량 강화 연수 개최
단위학교 교권보호 역량 강화 연수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이 지난 23일과 25일 학교교권보호위원과 교권업무 담당교원을 대상으로 광주창의융합교육원 대강당에서 교권보호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학교교권보호위원회는 교원뿐만 아니라 학부모위원, 지역위원 등으로 구성되며, 교원의 교육활동과 관련된 분쟁 등을 조정하기 위해 각급 학교에 설치된 심의·자문 기구다.
이번 연수는 나선희 스피치 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의 ‘관계회복을 위한 소통법’ 특강과 동부교육지원청 나은정 교권전담 변호사의 ‘학교교권보호위원회의 역할과 교권침해 효과적 대응’이라는 주제 강의로 진행됐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장영신 교육장은 올해 교권보호위원으로 위촉된 위원들의 공정하고 올바른 역할 수행을 당부했다.
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은 학교교권보호위원 연수 외에도 교권부르미 운영, 교육활동 보호 매뉴얼 보급, 교원 법률상담 및 심리상담, 교원 치유 지원 등 다양한 현장 밀착형 교권보호 정책을 추진 중에 있다.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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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안전문화 3·3·3 운동 실천행사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광주광역시는 오는 27일 오후 2시 시립미술관 일원에서 일상생활 속 긴급상황 발생 시 스스로 안전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체험형 안전문화 3·3·3 운동 실천행사’를 개최한다.
안전문화 3·3·3 운동 실천행사는 범시민 안전문화 운동으로, 이날 행사에는 대한안전연합, 도로교통공단광주전남지부, 녹색어머니연합회, 패트롤맘, 호남대학교 응급구조학과, 대한적십자사광주전남지사, 광주대학교 간호학과, 안전모니터봉사단, 광주안전생활실천연합회 등 안전관련 10개 기관·단체가 참여한다. 특히 안전교육과 체험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으로는 ,소화기 사용 체험 ,횡단보도 건너기 ,교통안전수칙 실습 ,학교폭력 예방교육 ,심폐소생술 체험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VR을 통한 안전체험 등 생활 속 긴급 상황 발생시 신속하게 대처 가능한 요령을 습득할 수 있는 내용과 ,시력·혈압·체지방 측정 등 건강을 체크할 수 있는 신체검진 및 건강지킴이 체험 기회도 함께 제공한다.
또 안전상식을 넓히고 즐거움을 더할 수 있는 ‘돌림판 안전퀴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자에게는 상품을 지급한다.
광주시는 이번 행사가 2019 아트피크닉과 연계해 추진되면서 문화와 안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일상생활에서 안전문화를 습관화하는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평형 시 안전정책관은 “우리 생활 속에는 언제든지 곳곳에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며 “온 가족이 행사장을 방문해 안전체험을 하고 평소 안전에 대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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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광저우시 교육국, 광주 방문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중국 광저우시 교육국에서 오는 27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광주를 찾는다.
이번 방문은 자매도시 간 교육분야 우호 교류와 광주시 선진 교육제도 벤치마킹을 위해 추진됐다.
린챠셩 광저우시 교육국 부국장, 광저우시 시정 직업학교 교장단 등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이번 방문 기간 시청 내에 설치된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홍보관을 참관하고 김광휘 기획조정실장과 자매도시 간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또 29일에는 광주시교육청을 방문해 광주시 중등교육과 교내 안전정책 및 긴급 상황 발생 시 대처 매뉴얼 등 전반적인 광주시의 선진 교육정책과 사례를 벤치마킹한다.
더불어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일터와 현장중심의 혁신적 교수·학습 방법을 살펴보고 전대사대부중, 광주자동화설비공고, 호남대학교 등을 잇따라 방문해 상호 협력 분야를 논의한다.
광주시는 지난해 8월 원궈휘 광저우시장의 방문에 이어 이번 광저우시 교육국 방문으로 자매도시 간 교류 협력이 더욱 세분·다양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광저우시는 베이징, 상하이를 잇는 중국 3대 도시이자 광동성의 성도로 화남지역 행정, 경제, 교육의 중심지다. 특히 광주시와 1996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경제,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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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예산낭비신고센터 시민감시단 간담회 개최
예산낭비신고센터 시민감시단 간담회
[충청뉴스큐]광주광역시는 25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시민감시단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낭비신고센터 시민감시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시민감시단에 대한 역량 강화 교육과 신고 사례를 공유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광주대 김병완 교수가 ‘예산 낭비를 없애기 위한 시민 감시’라는 주제로 특강을 하고, 이어 ‘기재부, 예산낭비신고 사례집’에 대한 설명, 시민감시단 활동방향 논의 등을 실시했다.
예산낭비센터 시민감시단은 무보수 명예직 봉사 성격으로 지난해 11월 25명으로 구성됐다.
감시단은 2020년 11월까지 예산낭비 신고 및 현장조사, 예산절감을 위한 제도개선 제안,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및 간담회 참석 등의 활동을 한다.
또 예산 낭비 신고로 예산을 절약하거나 수입을 증대하는 등 성과가 있는 경우 심사를 통해 표창 및 보상금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예산낭비신고센터 시민감시단의 전문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감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주민 참여를 통해 지방재정이 건전하게 운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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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체육지수’ 개발한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체육지수를 개발한다.
광주시는 25일 시청 5층 회의실에서 ‘광주체육지수 개발 협업팀’ 1차 회의를 개최했다.
‘광주체육지수 개발 협업팀’은 지난 3월 광주시, 자치구, 광주시교육청, 광주시체육회, 광주시장애인체육회, 광주전남연구원, 조선대 체육학과 등 12개 기관 21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 협업팀은 광주체육지수 추진 배경, 광주체육지수 관련 세부지표 개발 체계 등을 논의했다.
앞으로 협업팀은 분기별로 1회 이상 정기 및 수시 회의를 열어 ,체육지수 체계 정의 ,체육인수, 체육시설 등 체육 관련 현황조사 ,시민대상 체육시설 욕구조사 및 결과분석을 한다.
이를 통해 광주시의 모든 체육관련 현황을 분야별로 통계, 수치화 가능한 세부지표로 개발하고 체육지수를 산출할 예정이다.
산출된 광주체육지수는 시민들에게 가장 시급한 체육 지원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효율적인 예산 투입 등 체육정책에 반영하게 된다.
또 그동안 전문, 생활, 장애인, 학교체육 등 분야별로 나눠 추진되면서 발생한 체육 업무 문제도 기관 간 협업을 통해 해소한다.
박향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광주체육지수가 개발되면 향후 정책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하겠다”며 “시민들이 원하는 체육기반시설을 우선 확보해 체육 균형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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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대자초·무진중서 4·27 판문점 선언 1주년 공동 공개수업
[64-20190425163732.jpg][충청뉴스큐] 보수와 진보 성향 교원단체가 힘을 합해 평화통일 수업을 공개 진행했다.
25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광주 교총과 전교조 광주지부가 결성한 ‘6·15광주교육본부’가 이날 오전 10시50분과 오후 1시50분 광주 대자초등학교와 무진중학교에서 판문점 선언 1주년 공동 공개수업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을 포함해 교육계 인사들이 다수 참여했다. 6·15광주교육본부는 사전에 참관을 희망하는 관내·외 교사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았으며 수업나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수업 모습을 생방송하는 등 이날 교육이 폭넓게 공유될 수 있도록 했다.
수업에 사용한 교재도 교총과 전교조가 공동 개발해 의미를 더했다. 수업은 학생들이 지난해 진행된 판문점 회담 영상을 시청하면서 시작했다. 학생들은 영상을 본 후 남북 정상이 나눈 대화 내용을 상상하며 적는 모둠 활동을 거쳐 한반도에 평화를 가져올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 토론했다. 또한 남북 정상이 합의한 내용을 정확히 알 수 있는 카드 뉴스도 제작했다.
수업에 함께한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역사적인 4·27 판문점 선언이 하루 빨리 이행돼 한반도에 평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며 “우리 아이들이 평화로운 한반도에서 모두 함께 즐겁게 살아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교육청은 역사적인 ‘4·27 판문점 선언’ 1주년을 맞아 교육단체들과 함께 4월22일부터 4월30일까지 ‘평화통일교육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3일 시교육청 본청에서는 나라와 민족의 '평화·통일·번영'의 염원을 담아 한반도기 게양행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판문점선언 1주년 교육 자료가 필요한 학교는 누리집 ‘615edu.eduhope.net’ 자료실에서 이용할 수 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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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금상’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24일 대구 EXCO에서 열린 소방청 주관 ‘제8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광주시 대표로 참가한 ‘얄라차차’팀이 3위로 질병관리본부장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각 시·도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한 일반 시민들로 구성된 19개 팀 60명이 참가해 주제가 있는 스토리로 응급상황 발생을 가정한 상황극과 심폐소생술 시행 등으로 열띤 경연을 펼쳤다.
‘얄라차차’팀은 댄스 프로그램 수업에 참여한 60세 할머니의 심장정지 상황을 짜임새 있는 퍼포먼스와 신속하고 정확한 심폐소생술로 재연해 주제 전달과 참신성, 심폐소생술 평가에서 심사위원으로부터 고른 점수와 호평을 받았다.
황기석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심폐소생술 보급으로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생명을 살리는 소식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남녀노소 구분없이 누구나 심폐소생술을 습관화하도록 교육과 홍보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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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파라과이에 소방차 등 무상지원
파라과이에 무상양여 기증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파라과이에 소방차량을 지원하고 화재진압장비 교육 등 선진소방기술을 전수했다.
시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22일 파라과이 현지에서 정선모 시 소방행정과장, 파라과이 소방청장, 소방대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차량 무상양여 기증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기증한 소방차량은 소방펌프차 4대, 특수구급차 4대 등 총 8대로 파라과이 센트럴주 엠부시 15연대 소방대 등에 배치된다. 이를 통해 열악한 현지 소방, 구급 장비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기증은 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의 불용소방차량 개도국 무상양여 지원사업의 하나로 추진됐으며, 주한 파라과이 대사관의 무상양여 협조 요청에 따라 진행됐다.
앞서 광주시는 지난해에도 6대의 소방차량을 기증해 대형화재를 진압한 바 있다. 이와 관련, 파라과이 대사관에서는 감사편지를, 주한 파라과이 대사가 광주에 방문하고 파라과이 소방대원이 광주소방학교에서 소방기술을 직접 전수받는 등 소방교류 협력이 활발해지고 있다.
황기석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양국 간 소방교류 협력이 광주소방의 선진 기술을 알리는 좋은 결실로 이어지고 있다”며 “장비 기증 뿐 아니라 기술교류와 환경개선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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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생명이 자라는 학교 텃밭 가꿔요”
학교 친환경텃밭 조성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25일 2층 대강당에서 학교친환경텃밭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103개 학교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텃밭 조성사업 연찬 교육을 실시했다.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운영되는 친환경 텃밭 조성사업은 도시 학생들이 텃밭 조성부터 농작물 수확까지 스스로 작물을 재배하고 체득하며 농업·농촌을 알아가도록 하는 내용으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 교육은 103개 학교 교육 희망 담당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학교 텃밭을 통한 생태교육’, ‘모두 함께 꿈을 키워 나가는 텃밭’을 주제로 운영사례 발표와 텃밭 관리를 위한 토양관리, 병해충 방제 등 농사교육을 진행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학교 텃밭조성사업을 위해 학교 텃밭을 순회하는 상시 지도인력을 운용하고 있다”며 “9월 농촌진흥청에서 개최하는 학교 친환경텃밭 운영 우수사례 공모전에도 적극 참여하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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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봄철 반려견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봄철을 맞아 오는 5월 3일부터 18일까지 지정 동물병원 87곳에서 반려견에 대한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대상은 관내 생후 3개월 이상으로 동물등록제에 등록된 반려견이다. 접종을 희망하는 시민들은 집에서 가까운 지정 동물병원을 방문해 접종하면 된다.
평소 2만원 내외인 접종비는 이 기간에는 5000원만 지불하면 된다.
광주시는 해마다 봄과 가을 두 차례에 걸쳐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 3600마리 분량의 광견병 예방백신을 지정 동물병원에 공급했다. 지정 동물병원 현황은 광주시 누리집과 120콜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광견병은 사람과 동물이 모두 걸릴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치사율이 높은 만큼 반려견이 1년에 한 번씩 보강 접종을 받도록 권고했다.
더불어 반려를 목적으로 기르는 3개월 이상의 개는 동물보호법령에 따른 의무등록 대상으로, 동물등록을 하지 않을 경우 최고 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므로 미등록 반려견은 예방접종기간에 등록을 하고 예방접종하도록 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 문의는 광주시 생명농업과로 하면 된다.
김병용 시 생명농업과장은 “광견병은 치사율이 높은 전염병으로 1년마다 반드시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며 “시민과 반려견의 안전을 위해 예방접종과 동물등록을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25